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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회 함양군민상 노은식 향우 수상
[한국Q뉴스] 함양군은 11월 26일 오후 열린 제43회 함양군민상 시상식에서 노은식 디케이락 대표를 군민상 수상자로 선정해 시상했다.
군에 따르면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함양군민상은 지난 1970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 43회를 맞는 함양군의 대표하는 상이다.
군은 제43회 함양군민상 시상자 선정을 위해 지난 8월과 9월 군민상 심사위원회의 2회에 걸친 엄격한 심의회를 거쳐 최종 수상자로 노은식 디케이락 대표를 최종 선정했으며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시상식을 열지 못하다가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방침에 따라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치러졌다.
군민상을 수상한 노은식 대표는 백전면 출신으로 재김해향우회장과 재부향우회장을 역임하며 향우회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함양군-부산해운대구 우호교류 체결 지원 및 엑스포 지원 등 대외협력사업 지원, 함양군 장학회·해강장학회 등 각 교육기관과 단체에 장학금 지원 등 고향 함양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또한 일자리 창출과 3천만불 수출탑 수상 등 기업활동을 통한 국가발전 이바지하는 것은 물론 네팔 고리지역 휴먼스쿨 건립을 통한 국제사회 공헌, 각종 기부단체 기부활동 등 출향인으로써 군 위상 제고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군민상을 수상하게 됐다.
노은식 회장은 “제가 나고 자란 고향 함양에서 주는 상인 만큼 어떤 상보다 값진 상이라 생각된다”며 “이렇게 큰상을 받을 만큼 앞으로도 고향을 더욱 생각하며 함양군과 군민들을 위해 더욱 다가설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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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광교박물관·독도박물관, 독도영유권 강화 위해 힘 모은다
[한국Q뉴스] 수원광교박물관과 독도박물관은 26일 수원광교박물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독도영유권 강화를 위한 박물관형 문화사업 추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두 박물관은 독도 관련 공동기획전 개최를 위한 업무 협력 독도 교육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학술연구 진흥, 공동연구 추진 전시·연구 관련 소장자료 제공, 관련 시설 이용 협조 등을 약속했다.
수원광교박물관과 독도박물관은 고 사운 이종학 선생과 인연으로 꾸준히 문화교류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두 박물관은 2017년 특별전 ‘독도, 기록하고 기억하다’, 2019년 ‘한국인의 얼, 독도에 심다’를 광교박물관에서 공동개최하기도 했다.
독도박물관 초대 관장을 역임한 고 이종학 선생은 수원군 출신으로 일제가 왜곡한 역사를 바로잡기 위해 노력한 인물이다.
독도와 관련된 수많은 자료를 수집해 수원시와 독도박물관에 기증했다.
수원광교박물관에서 기증 유물을 볼 수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임용순 수원박물관장, 한광렬 독도박물관장 등이 참석했다.
임용순 수원박물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두 박물관의 교류가 더 확대될 것”이라며 “독도박물관과 협력해 독도가 우리나라의 고유한 영토라는 사실을 지속해서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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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간부 공무원 대상 4대 폭력예방교육 실시
[한국Q뉴스] 통영시는 11월 26일 시청 강당에서 성인지감수성 함양과 통영시 공직사회 내 성평등 문화 확립을 위해 기관장을 포함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진주성폭력피해상담소 정윤정 소장의 강의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젠더에 기반한 폭력의 이해와 성인지 감수성 키우기’라는 주제로 일상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성차별 및 폭력 사례를 소개하고 직장 내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근본적인 실천방안을 제시하는 방향으로 진행됐다.
통영시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희롱 등 4대 폭력 예방교육을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교육은 기관장 및 간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별도 진행되어 조직의 관리자 입장에서 권력에 기반한 각종 성비위 사건을 사전에 예방하고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교육 후“이번 교육으로 통영시 소속 공무원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저를 포함한 간부 공무원들부터 솔선수범해 우리 공직사회 내에 성희롱, 성폭력 등 성비위 사건이 일절 자리 잡지 못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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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2년“대한민국 축제혁신도시” 선정
[한국Q뉴스] 통영시는 지난 25일 스탠포드호텔에서 개최한 제15회 피너클어워드 한국대회에서 2022년“대한민국 축제혁신도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축제 전문성 강화를 위한 문화재단 설립, 통영한산대첩축제, 전국 최초 온·오프라인을 병행한 하이브리드형 축제인 문화재야행과 통영국제음악제의 성공적인 개최, 그리고 전문화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축제를 통한 도시 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은 것이다.
통영시는 이번 선정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 축제도시로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향후 세계축제도시로 나아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글로벌 축제도시로 거듭날 수 있게 됐다.
또한, 이번 시상식 공모분야에서는 통영시 출연기관인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통영한산대첩축제”가 교육프로그램 부문과 중장기플랜 부문에서 은상을 수상하고 “통영문화재야행”이 SNS매체 부문 금상을 수상해 재단 설립의 의미를 더했다.
한편 세계축제협회는 세계적인 축제와의 네트워크 구축과 축제경영의 정보 및 새로운 아이디어를 공유하고자 1956년에 설립한 단체로 전 세계 50여국 5만 3천명의 회원으로 세계 각지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피너클어워드 한국대회는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가 지난 2007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축제·이벤트 올림픽”으로 국내 우수 축제를 선정해 세계화하는 등용문 역할을 하고 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조선업의 쇠퇴 이후, 지역발전을 견인할 대체 주력산업으로 문화예술과 관광산업 육성을 위해 노력해 온 결실을 인정받아 뿌듯하고 기존 축제들에 더해 내년 3월 개최될 통영국제트리엔날레를 성공적으로 개최해명실공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축제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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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통합사례관리지원센터 “2021년 사례발표회”개최
[한국Q뉴스] 통영시 통합사례관리지원센터에서는 지난 11월 25일 전문 슈퍼바이저를 초빙해 사례관리 수행기관별 실천사례에 대해 발표하는 사례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례발표회는 민·관 사례관리 업무 실무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통영시종합사회복지관과 봉평동행정복지센터의 사례를 대상으로 기관 간 정보공유 및 외부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사례관리 역량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슈퍼바이저 박순미 교수는 사례관리 업무실무자의 노고를 격려하며 “사례관리서비스의 현장성과를 함께 공유할 기회를 갖게 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오늘 사례발표는 사례관리 실천에서 기술, 지식도 물론 중요하지만 사례관리대상자에 대한 관심, 실천가의 열정, 인간을 존중하는 마음 등 가치적인 강조점을 잊지 말야야 한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통영시 관계자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개입방법을 고민하며 위기가구의 어려움에 대한 해결을 도모할 수 있는 기회였다 향후 지속적인 통합사례회의 및 역량강화교육을 통해 복합적인 욕구에 맞는 다양한 정보 및 자원을 공유해 지역 내 네트워크 강화에 더욱 더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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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시 소속 6급 대상‘세대공감 UP 리더십 교육’실시
[한국Q뉴스] 양주시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옥정호수도서관 3층 예술국장에서 시 소속 6급 242명을 대상으로 ‘2021년 6급 세대공감 UP 리더십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 행정의 최일선에서 정책을 수립, 조정, 추진하는 중간관리자인 6급 팀장들의 직급별·세대별 상호 공감을 통한 소통능력 향상, 감성 리더십 함양, IT 역량 강화 등을 위해 마련했다.
첫 번째 교육 순서로 지역구 국회의원인 정성호 국회의원을 강사로 초빙해 ‘양주시 발전과 공무원의 책임’을 주제로 특별강의를 진행했다.
이어 이해관계자와의 감성소통법, 설득 커뮤니케이션을 주제로 한 ‘감성의 소통리더십’, IT시대를 맞아 스마트폰을 통한 자료 수집·분석·활용 노하우를 전수하는 ‘스마트폰 제대로 활용하기’, 코로나19로 인한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지친 심신을 재충전할 수 있는 ‘The 행복한 힐링콘서트’ 등 중간관리자로서 역량 향상에 중점을 둔 주제별 교육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시정 수행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6급 팀장들에게는 상사의 신뢰와 후배들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소통리더십과 함께 공정한 직무수행을 위해 높은 윤리의식이 요구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넓은 시야를 갖고 시민을 위한 감동행정을 구현할 수 있는 추진력을 갖추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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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해상풍력 발전사협의회 사무실 개소식 개최
[한국Q뉴스] 신안 해상풍력 발전사 협의회는 26일 해상풍력 상호 공동협력을 위한 신안 해상풍력 발전사협의회 합동사무실 개소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우량 신안군수, 신안군의회 김혁성 의장, 김문수, 정광호 전라남도 의원, 신안군의회 의원, 전라남도 김신남 에너지산업국장을 비롯한 한전 등 발전사업자 대표들이 참석해 성공적 사업 추진을 기원했다.
이번 협의회 합동사무실은 신안지역 해상풍력 발전사업 추진으로 주민과 어업인 수용성 확보, 계통연계 등에 대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신안은 세계 최대 단일구역의 해상풍력 사업을 추진중에 있으며 우리나라 해상풍력의 대표적인 사업으로 법적 절차에 따라 조속한 사업 추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신안 해상풍력 8.2GW 사업이 완료되면 정부의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 목표 달성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새로운 주민 소득 창출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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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날리고 장갑차 타고.육군 드론봇 축제 열려
[한국Q뉴스] 육군 11월26일과 27일 이틀간 경기도 양주에 있는 가납리 비행장에서 민·관·군이 함께하는 제3회육군 두론봇 전투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육군본부가 주관하고 육군 1군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드론배틀, 드론레이싱, 드로코딩 등의 경연대회를 비롯한 각종 전시, 체험 공연 프로그램을 통해 첨단 과학기술을 적용한 육군의 ‘드론봇 전투체계’를 알리고 지역주민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코로나19 예방 대책을 철저히 마련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경연대회는 안준석 지상작전사령관과 안병석 1군단장, 김종석 양주부시장, 정덕영 양주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개회식을 시작으로 행사 첫날에는 경연대회 예선을, 둘째날에는 본선을 진행한다.
동시에 행사장 곳곳에서 군악 공연과 군 태권도 시범 등 여러 공연을 비롯해 각종 전투장비 전시장과 체험장을 운영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제공한다.
드론봇 전투경연대회는 180여명의 참가자가 개인 또는 팀으로 대회에 참가한 가운데 대대급UAV 운용 드론레이싱 드론배틀 초등학생 드론코딩 등 4개 분야로 구분해 진행된다.
‘대대급UAV 운용’은 각 군단과 2작전사령부를 대표해 출전한 9개팀 장병들의 UAV 운용능력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경연을 진행한다.
‘드로배틀’은 드론의 군사적 활용성 제고를 위해 민간에서 드론 축구로 알려진 종목을 변형한 경기로 이번 대회에는 16개팀 92명이 참가한다.
팀별 드론 5대를 이용해 가상의 전장상황을 극복하고 경기장 내 골대를 통과해 진지를 점령한 만큼 점수를 획득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드론레이싱’은 참가자 개인이 제작한 드론으로 주어진 코스를 최단시간 내에 완주한 사람이 우승하는 방식이다.
이번 대회에는 56명이 참가해 경연을 펼친다.
‘초등학생 드론코딩’은 참가자가 직접 코딩한 드론이 얼마나 정확하게 각각의 장애물을 통과해 목표지점에 안착하는지를 평가해 순위를 겨루는 방식으로 초등학생 7명이 참가한다.
이외에도 행사장 곳곳에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장이 마련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먼저 ‘드론봇 및 전투장비 전시장’에서는 육군의 드론봇 전투체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16종의 드론봇과 K808차륜형 장갑차, 아파치공격헬기, K2전차, 다련장 로켓포 ‘천무’ 등 25종의 전투장비를 전시하며 육군의 강력한 현용전력과 미래전력을 한자리에서 선보였다.
‘군 전투장비 및 드론 체험장’에서는 육군의 첨단전력인 소형전술차량과 차륜형장갑차 탑승 체험을 비롯해 소총 모의사격, 드론 조립 및 조종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외에도 육군정보학교 드론교육센터 장병들의 전술적 드론 운용 시연을 비롯해 소총드론과 제독드론, 수류탄 투하드론, 수송 드론 등이 차륜형장갑차와 연계해 전투를 수행하는 유·무인 복합전투 시연도 진행됐다.
육군은 행사 간 코로나19 예방 대책 마련에도 각별히 신경썼다.
대회참가 및 관람객은 코로나19 백신접종 완료 또는 행사일 기준 2일 내 PCR 검사 결과가 확인되어야 입장이 가능하고 행사장 입구에 안내요원을 배치해 문진표 작성, 체온측정, 손 소독,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도록 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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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혁신교육지구 콘퍼런스 개최… 교육 관계자들 큰 관심
[한국Q뉴스] 2년 만에 오프라인 행사로 돌아온 ‘2021 김포혁신교육지구 콘퍼런스’가 이틀 간 큰 관심 속에 진행됐다.
올해 콘퍼런스는 코로나19로 현장 참여자를 줄였지만 열기만큼은 매우 뜨거웠다.
23일 김포시 평생학습관에서 개막한 콘퍼런스에는 마을단체와 교사, 학부모, 시의원, 관계자 등 70여명 참여하고 김포시청 유튜브로 생중계 됐다.
이날 콘퍼런스에서는 올해 혁신교육사업의 성과와 사례 발표 뒤 내년도 사업에 대한 설명을 통해 향후 혁신교육의 밑그림을 그려볼 수 있는 유용한 시간이었다.
이승훈 공릉청소년문화정보센터장은 ‘미래교육은 마을에서 온다’ 특별강연에서 청소년과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의 미래를 살폈다.
또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은 4명의 사례 발표를 통해 마을과 학교에서의 교육을 되돌아보고 학생들의 생생한 참여 수기는 마을교육의 효과를 체감할 수 있었다.
24일 김포몽실학교에서 열린 17가지 마을학교 프로그램 체험 행사에는 50여명의 학교 교사들이 대거 참여했다.
평화, 문화, 공예, 정보통신 등 다양한 분야의 마을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한 한 교사는 “오늘 마을학교 프로그램 체험이 내년도 학교 교육과정 계획 수립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한 해의 사업성과를 통해 현장에서의 어려움과 보완점을 살펴볼 수 있는 것이 이번 콘퍼런스의 매우 중요한 부분 중에 하나”며 “내년에는 지역의 활동가와 학부모, 도시와 농촌 모두가 아이들을 키워내기 위한 거버넌스를 만들고 김포혁신교육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김포의 교육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민·관·학의 교류와 협업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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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주민자치위원회협의회, 하반기 정례회의 개최
[한국Q뉴스] 제주특별자치도 주민자치위원회협의회는 26일 오후 4시 제주시 오라3동 아젠토피오레 컨벤션에서 ‘2021년도 하반기 정례회의’를 개최한다.
위원 4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정례회의는 주요사업 추진상황 보고와 논의사항, 기타 협의 순으로 진행된다.
보고사항으로 2021년도 주민자치대학 운영 결과 주민자치위원 사기진작 사업 제도개선 추진 상황 등을 공유한다.
또한, 주민자치위원 한마음 역량강화 워크숍 추진 관련 논의와 기타 건의 및 개선사항에 대한 활발한 토의 시간이 마련된다.
윤진남 도 특별자치행정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주민자치 활동에 제약이 많은 가운데서도 읍면동 위원장들께서 방역대응에 큰 역할을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위원회가 지역과 제주발전을 위해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윤용팔 협의회장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2021년도 사업을 잘 해온 만큼 역량강화 워크숍 등 남은 일정을 행정과 협의해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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