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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동 코로나19 극복 위해 릴레이 기부 행렬 이어져
[한국Q뉴스] 김포시 사우동행정복지센터는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계층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22일에는 사우동에 소재한 물류업체 ㈜두라로지스틱스에서 가정 형편이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라면 30박스를 기탁했다.
또 사랑의 동산교회에서는 유기농 고구마 50박스를 취약계층을 위해 전달해달라며 기부하는 등 이웃 나눔의 따뜻한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이영란 사우동장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취약계층의 안녕이 염려되는 시기에 계속해서 이어지는 따뜻한 기부 실천에 큰 감동을 느끼며 함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기관들에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행렬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이웃과의 접촉을 최소화 할 수 밖에 없는 상황 속에서도 참여와 나눔을 통해 복지 공백을 채우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이루어진 것으로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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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생애 첫 주민등록증 발급 축하카드 전달
[한국Q뉴스] 김포시가 생애 첫 주민등록증 발급을 기념하는 축하카드를 제작, 주민등록증과 함께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하카드는 예비성년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신규 주민등록증 발급자의 희망찬 미래를 응원하고 성인으로서의 발돋움을 적극 지지하는 김포시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새롭게 제작했다.
축하카드에는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메시지와 함께 주민등록증 분실, 위·변조에 대한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있어, 청소년들이 신분증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김포시민 참여 게시판 및 SNS 등 시정참여 방법이 담겨있다.
이분다 민원여권과장은 “코로나19로 더 힘든 현실을 이겨내고 있는 예비성년들을 격려하고 새로운 시작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주민등록증 신규 발급은 만 17세가 되는 다음 달 1일부터 1년간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해당 시·군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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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2022년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김포시는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2022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12월 6일부터 12월 17일까지이며 공익형,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취업알선형 등 4가지 분야, 총 42개의 사업에 2,369명을 모집한다.
참여자격은 공익형 사업 기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를 원칙으로 하며 의료·교육·주거급여 수급자도 조건에 따라 노인일자리에 참여 할 수 있다.
다만, 생계급여 수급자, 건강보험 지역가입자, 장기요양보험 등급판정자는 참여가 제한된다.
접수방법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 및 대한노인회, 김포시니어클럽, 김포시북부노인복지관에 직접 방문해 접수할 수 있으며 제출서류는 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이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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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김포시 공직자 가치포럼’ 11월 명사특강 실시
[한국Q뉴스] 김포시는 지난 24일 오후 4시 김포시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1년 김포시 공직자 가치포럼 11월 명사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특강에는 시장, 국장, 과장을 비롯해 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김현권 원장의 ‘에너지전환과 지역의 미래’를 주제로 국제사회의 탄소배출 이슈와 저탄소 사회전환에 따른 지역사회의 역할에 대한 강연을 청취했다.
‘2021년 공직자 가치포럼’은 지난 3월부터 격월로 사회, 과학, 역사, 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저명인사를 초청, 강연을 통해 사회적 이슈에 따른 행정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방 행정혁신을 위한 주요 주제에 대해 이해함으로써 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발전적으로 모색하는 자리다.
김현권 원장은 특강에서 탄소배출에 대한 국제사회 이슈와 글로벌 기업 대비 한국 기업의 탄소배출 현황을 살펴보고 유럽 국가의 에너지 전환 사례를 강조했다.
아울러 저탄소 사회전환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촉구하고 더욱 적극적이고 광범위한 시의 역할을 역설했다.
정하영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김포에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을 유치할 수 있었던 이유는 삼면이 바다로 둘러쌓여 있는 시의 천혜의 자연환경과 수도권매립지 지근거리에 따른 폐기물 자원의 재순환에 대한 잠재 동력 때문”이라고 말하며 “시가 위의 잠재력을 십분 발굴해 앞으로 경기도의 환경·에너지 전문기관인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와 시너지를 이루는 관계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올해 공직자 가치포럼으로 진행된 명사특강이 총 5회 운영됐다”며 “모두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과 관심을 받았으며 수요조사를 통해 내년에도 공직가치 역량 강화를 위해 더욱 알차고 내실있는 교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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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노후 옥내 급수관 개량사업 지원
[한국Q뉴스] 전라북도는 노후주택의 녹슨 옥내급수관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도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2022년부터 노후 옥내 급수관 개량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옥내 급수관이란 각 가정의 수도계량기에서 건물 내 설치된 수도꼭지 직전까지의 급수관으로 급수사용자가 관리하는 급수관을 말한다.
그간 옥내 급수관은 건물 소유주가 관리해야 했지만 관리 소홀, 비용 부담 등의 문제로 인해 정비가 제때 이뤄지지 않아 노후화로 인해 녹물 발생 등 수질저하의 원인이 돼왔다.
이에 전북도는 내년부터 노후 옥내 급수관 사업을 추진한다.
‘22년에는 4개 시군, 560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418세대의 노후관 개량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45~60% 중 ’아연도강관 재질‘ 옥내급수관을 사용하는 주택, 2000년 이전 준공 주택 등이다.
지원액은 전체 공사비의 최대 95%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추진 절차는 신청인이 옥내 노후관 개량사업 신청을 하면 시군 상수도 부서의 승인과정을 거쳐 신청인이 시공한 후 사업비를 정산·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허전 전북도 환경녹지국장은“가정 내에서 발생하는 녹물의 주 원인이 되는 노후화된 급수관을 개량함으로써 깨끗한 수돗물이 가정까지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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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음주운전 근절대책 수립…엄중 대처
[한국Q뉴스] 전라북도는 공직자 음주운전 척결을 위해 예방활동 및 사후 제재 강화를 골자로 음주운전 근절대책을 수립하고 무관용 원칙으로 엄중 처벌하겠다고 26일 밝혔다.
그간 전북도는 `16년 10월부터 자체 음주운전 처벌강화 방안을 마련· 시행했다.
또, `19.06.25.‘지방공무원 징계규칙’개정으로 음주운전 징계기준이 강화됐다에도 세부적으로 최소 징계양정 기준을 더욱 강화해 공직자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왔다.
이에 `16년 11건에 달하는 음주운전 비위가 `20년도에는 2건까지 줄어 들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왔다.
하지만 올해 공직자 음주운전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자 전북도는 음주운전 비위 근절을 위한 제도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근절대책을 수립하게 됐다.
이번에 수립한 공직자 음주운전 근절대책은 음주운전이 관대한 음주문화와 그릇된 윤리의식 등에서 비롯된다는 점에 착안했다.
이에 내부 전산망에 음주운전 예방 안내문 게시, 각종 회의 시 음주운전 예방 교육 실시, 휴가철·연말 연시 등 음주운전이 많이 발생하는 시기에는 음주운전 근절에 대한 안내 방송과 메시지 발송 등 사전 예방활동 통해 공직자의 인식을 일깨우고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자 했다.
이와 함께 음주운전 징계에 따른 법적 제재,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 실시, 상과상여금 감액, 맞춤형 복지포인트 차감 배정, 장기근속 및 우수공무원 선진지 시찰 배제 등 공무원의 기본 복지혜택을 제한하는 사후 제재도 강화할 예정이다.
전북도는 이번에 수립한 공직자 음주운전 근절대책에 대해 관련 부서 협의 및 규정 개정 등 행정절차를 완료하는 대로 즉시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시군 부단체장 회의 등을 통해 기초지자체도 자체 음주운전 근절대책을 추진토록 권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희숙 전북도 자치행정국장은 “현재 위드코로나 시대를 맞아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되고 도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그 어느 때 보다 공직자로서의 역할이 강조되는 상황”이라며 “공직자의 음주운전은 본인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행복을 파괴할 수 있는 위험한 비위행위로 어떠한 이유에서도 정당화될 수 없으므로 무관용 원칙으로 엄중 처벌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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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촘촘하고 정밀한 국가예산 확보 대응
[한국Q뉴스] 국회 예산심사가 막바지에 다다른 가운데 한 주 동안 전북도 지휘부가 총출동해 내년 국가예산 최대 확보를 위해 기재부 핵심인사 막판 집중 공략에 나서고 있다.
이번 주말 내년 정부예산안에 대한 감액심사가 사실상 마무리되고 다음주 마지막 예결소소위의 증액심사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전북도는 마지막 남은 한주간의 심사 진행상황에 따라 내년 국가예산 규모가 상당 부분 달라질 수 있다는 판단하에 연일 지휘부의 예산확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6일에는 조봉업 행정부지사가 막판 예산심사가 한창인 국회를 전격 방문해 기재부 경제예산 라인을 만나 전북도 핵심사업의 증액 필요성을 피력했다.
먼저, 기획재정부 임기근 경제예산심의관에게는 전북도가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신산업지도 구축에 반드시 필요한 경제예산분야 핵심사업 10여건을 추려 증액 반영을 강력히 요청했다.
이들 사업은 전북도가 정부예산안 편성단계부터 지속적으로 확보 노력해온 사업이다.
사업의 필요성과 전북도의 추진 의지를 적극 피력하고 ‘동물용의약품 시제품 생산지원 플랫폼 구축’, ‘국가식품클러스터 푸드파크 조성’, ‘탄소섬유 활용 수소저장용기 시험인증 플랫폼 구축’, ‘재생에너지 디지털트윈 및 친환경교통 실증연구 기반구축’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운영’ 등이 증액 반영될 수 있도록 최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허승철 국토교통예산과장에게는 민간자본 유치와 관광산업 수요창출 등 새만금 내부개발 촉진을 위한 앵커 기능을 담당할 ‘새만금 재생에너지 랜드마크 조성’ 반영과 지난 6월 스마트그린 국가시범단지로 공모 선정된 사업으로 신재생에너지를 통한 에너지 자립화, 디지털 기반을 활용한 기업의 생산성 향상, 녹색공간 조성을 통한 탄소저감률 제고 등 산업단지의 체질 개선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전주 탄소소재 스마트그린산단 조성’ 실시설계비 반영을 건의하는 등 중요 사업 4건에 대한 지원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박정현 정보통신예산과장에게는 홀로그램콘텐츠 서비스 신시장 창출을 위해 지속 추진하고 있는 ‘홀로그램콘텐츠 서비스센터 운영’ 사업이 반드시 증액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한편 조봉업 행정부지사는 현장에서 막바지 기재부 증액심사 동향을 살피고 내년 국가예산 최대확보를 위해 신영대의원을 비롯한 지역정치권과의 공조를 바탕으로 마지막까지 심의 진행상황을 수시로 파악하면서 신속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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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한국도로공사, ‘장성 하이패스 IC 진출입로 신설’ 조기 착공 ‘온 힘’
[한국Q뉴스] 장성군이 의욕적으로 시행 중인 ‘장성 하이패스 IC’ 설치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가 지난 23일 장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기존에 설치되어 있는 장성지역 호남고속도로 톨게이트는 남부권에 치우쳐 있어 중·북부 주민들의 이용 효율성이 떨어졌다.
더욱이 장성호 수변길, 축령산, 백양사 등 장성의 주요 관광지가 북부권에 몰려 있어 외부 방문객들의 불편도 컸다.
이에 장성군은 민선7기 출범과 함께‘장성 하이패스 IC 진출입로 신설’을 핵심 공약사업에 포함시키고 행정력을 집중해 추진해 나갔다.
그 결과, 지난해 진·출입로 설치 장소 확정에 이어 국토교통부 고속국도 연결 승인, 한국도로공사 협약 체결 등 주요 절차를 마치고 올해 초 착공에 들어갔다.
사업은 한국도로공사와 장성군이 함께 추진 중이다.
하이패스 IC 진·출입로는 도로공사가, 진출입로와 연결되는 접속도로는 군이 맡았다.
사업비는 총 110억원 규모다.
접속도로는 보해앞삼거리부터 국도교차로까지 이어진다.
현재 전체 공정 가운데 70%를 완료한 상황으로 군은 올해 안에 모든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국도로공사가 맡은 진출입로 신설은 보해 앞 국도교차로와 구산천·노란예술센터 방면이며 현재 실시설계를 진행 중이다.
이날 주민설명회는 실시설계안 등 사업 추진 전반에 관한 지역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자 군과 도로공사가 함께 마련했다.
설명회에는 장성읍 이·동장과 사회단체장, 토지소유자 등 주민들과 장성군, 공사 관계자 등 총 80여명이 참석해 열띤 의견 개진을 이어갔다.
회의에 참석한 충무1동 김상용 이장은 “보해 앞에 교차로를 추가 설치하면 교통 불편이 우려된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군 관계자는 “국도의 신호체계를 연동시켜 불편 우려를 해소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장성군청 김선주 안전건설과장은 한국도로공사 관계자에게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장성 하이패스 IC’를 이용할 수 있도록 용역 등 절차를 앞당겨 줄 것”을 건의했다.
공사 관계자는 “빠른 시일 내에 공사를 착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답했다.
장성군은 이번 설명회 이후에도 ‘장성 하이패스 IC 진출입로 신설사업’에 관한 지역민의 높은 관심을 감안해 언론홍보, 추가 주민설명회 개최 등을 통해 수시로 사업 진행상황을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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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제1기 농촌재난안전지도사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한국Q뉴스] 강진군농산어촌활성화센터은 지난 23일 2021년 제1기 재난안전지도자 양성과정 참여자 20명에 대한 수료식을 가졌다.
‘재난안전지도자 양성과정’은 2021 지역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강진군농산어촌활성화센터가 주최하고 작천문화센터 주관했다.
지역사회의 재난전문가를 양성하고 재난 약자와 소외 계층의 안전을 확보하고 체험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22일부터 2일간 오후 4시간 동안 시행된 금번 교육은 한국아동청소년안전교육협회 수석부회장이자 광주·전남지회장인 강명선 소장이 강사로 참여하고 총 20명이 수강했다.
교육은 농촌 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재난 상황을 인지하고 위험에 대비해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방법, 하임리히법, 심폐소생술, 완강기·소화기 사용 교육 등 실습을 위주로 진행됐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농촌재난안전교육이 지역특성에 맞춰 해양, 농업, 임업 분야 등에서 다양하게 이루어져야 한다”며 “교육 수료에만 그칠게 아니라 돌발적으로 발생하는 위기 상황 속에서 신속하게 대응해 생활 속에서 이웃의 생명을 살리는 역할을 해주시라” 당부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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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양주아동보호전문기관 11월 19일‘아동학대예방의 날’알리는 캠페인 진행
[한국Q뉴스] 경기남양주아동보호전문기관은 지난 18일과 19일 이틀간 아동학대 예방과 아동보호에 대한 관심 촉구를 위해 별내 이마트와 평내호평역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아동보호전문기관을 비롯해 남양주시청, 남양주 북부 및 남부 경찰서 남양주한마음가족상담소 등 지역 유관기관이 다수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 의심 상황 발생 시 신고 방법과 학대 유형 등을 안내했다.
관련 전단지와 홍보 물품을 배부하고 ‘민법’제915조 징계권 폐지 등도 홍보하며 시민들의 관심을 높였다.
이에 더해 11월 14일부터 20일까지 도농사거리 LED 전광판에 아동학대 예방의 날 홍보 영상을 상영해 아동학대 예방의 날과 민법상 징계권 폐지, 체벌 금지 인식 확립을 널리 알렸다.
경기남양주아동보호전문기관은 남양주시와 가평군 2개 지역을 관할하며 학대 피해를 받은 아동의 치료와 아동학대 재발 방지 등 사례관리와 아동학대예방 교육·활동을 한다.
아동학대 예방활동 및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후원과 자원봉사에 동참하고 싶다면, 전화나 누리집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매년 11월 19일은 세계여성정상기금이 정한 '세계 아동학대 예방의 날'이다.
우리나라에서는 2012년 ‘아동복지법’ 개정에 따라 아동학대 예방의 날로 지정해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관심을 유도키 위한 활동 등을 실시한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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