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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살리기 부안군 네트워크, 지역 주민 및 기관과 함께하는 부안댐 상류 수질개선을 위한 창포식재 활동~
[한국Q뉴스] 11월 26일 강살리기 부안군 네트워크 2021년 도랑살리기 운동 지원 사업 일환으로 부안댐 상류 지역에 비점오염원 유입 및 탁수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창포 식재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창포 식재 행사에는 부안댐 상류 인근 주민, K-water 부안권지사, 국립농업과학원, 사)전라북도 강살리기 추진단, 강살리기 시군 네트워크 등이 참여해 창포 식재 행사를 함께 진행했다.
창포는 탄소흡수 등 수질개선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뿌리 조직이 강해 토양 유실방지와 생태복원에 적합한 식물이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수자원공사 부안권지사 변정국 지사장은 “창포 식재 활동 참여를 통해 수질개선과 경관개선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어 기대가 크며 앞으로도 부안댐 상류 수질개선을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수질개선에 반드시 기여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행사를 주관한 한상국 대표는 “지역 주민 및 기관 등과 함께 창포 식재 활동을 진행함으로써 댐 호소 수질개선 효과를 기대할 뿐만 아니라, 향후에도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는 단체가 될 것”이라고 전하며 앞으로도 꾸준히 수질개선활동을 해 나가자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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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동상생활문화센터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눔
[한국Q뉴스] 완주군 동상면 동상생활문화센터가 김장김치를 나눔했다.
26일 동상생활문화센터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랑의 김장나누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나눔 행사를 위해 수강생들과 지역주민 등 40명이 한데 모여 김치 800포기를 담았다.
정성으로 담은 김치는 동상면에 거주하는 거동이 불편한 홀몸어르신,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 150가구를 대상에 전달됐다.
이들은 김치 전달과 함께 안부를 묻는 등 이웃 간의 정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김영미 센터장은 “김장 나눔을 하는 와중에 어르신이 골목 어귀까지 나와 고맙다고 하시는 것을 보며 단순히 김장 나눔을 떠나 사소하게라도 이웃 간 정을 확인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동상생활문화센터는 지역주민과 교류를 넓혀 어렵고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잘 사는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국섭 행정복지국장은 “완주군의 문화시설이 지역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적극적인 교류로 군민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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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 손으로 조몰락 조몰락 창의력 쑥쑥”
[한국Q뉴스] 전북삼락로컬마켓이 어린이집 간담회, 찾아가는 베이킹 교육 등을 통해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26일 완주군은 전북삼락로컬마켓이 ‘혁신도시 어린이집 영양사·담당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뒤이어 ‘찾아가는 베이킹 스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혁신도시 어린이집 영양사 및 담당자 간담회는 전라북도에서 추진하는 직매장 생산·소비 교류활동 지원사업 일환이다.
특히 완주로컬푸드에 대한 이해도 증진 및 교류활성화를 위해 어린이집 2곳을 방문해 베이킹 교육을 실시해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었다.
베이킹 교실에는 총 36명의 어린이가 참여했으며 예비 사회적기업인 찾아가는 베이킹스쿨이 우리밀과 제철단호박을 활용한 쿠키를 만들었다.
박봉산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장은 “급식과 관련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아이들에게 우리 농산물에 대한 이해도와 친밀도를 높이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지속적인 교육 및 프로그램을 운영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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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위드 코로나 원년’ 내년도 예산안 8026억원 군의회 제출
[한국Q뉴스] 완주군이 ‘위드 코로나 시대의 원년’을 앞두고 수소경제 1번지 실현 등 내년도 10대 군정 방향을 제시하고 이를 실현해 나갈 8,026억원의 2022년도 예산안을 군의회에 제출했다.
박성일 군수는 이날 제264회 군의회 제2차 정례회 2차 본회의에 참석, “내년에는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아 완전한 인상회복과 디지털 전환 등 환경 변화에 대응해 완주의 새로운 미래를 향한 대전환을 가속화해 나갈 때”며 이같은 내년도 예산안을 의회에 보고했다.
완주군이 의회에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은 일반회계 7,603억원에 특별회계 423억원 등으로 올해 본예산보다 38억원이 늘어난 규모이다.
분야별로는 수소경제 인프라 구축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산업과 중소기업·에너지 분야의 예산이 올해보다 104.3% 늘어난 505억원을 기록, 가장 높은 증가율을 나타냈다.
완주 방문의 해 2차년도를 맞은 내년도 문화와 관광 분야 예산도 409억원으로 올해보다 23.5% 증액 편성됐으며 군민들의 완전한 일상회복 등을 위한 보건 관련 예산도 17.1% 늘어난 134억원으로 파악됐다.
예산 총액으로 보면 기초생활 보장과 취약계층 지원 등 사회복지 분야가 2,031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농림해양수산 분야와 환경 분야 등이 뒤를 이었다.
박 군수는 내년도 예산안 제안 설명을 통해 “2022년에는 코로나 이전의 일상 회복에 대한 기대에 부응하고 사회와 경제의 한 단계 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확장적 재정운영 기조를 이어나갈 예정”이라며 “특히 수소산업과 기업유치, SOC 투자 등에 보다 많은 예산을 집중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2022년도 군정계획과 관련해서는 방역과 지역경제 활력 강화를 통한 완전한 일상회복을 최우선 배치하고 대한민국 수소경제 1번지 실현 가장 ‘완주’다운 공동체 문화도시 육성 자족도시 대전환 프로젝트 가속화 등 10대 방향을 처음으로 제시했다.
10대 방향에는 신완주 실현할 미래 혁신성장 동력 창출 최고의 힐링 관광도시 육성 르네상스 완주, 3대 친화도시 선도 농토피아 완주 실현 2100년 역사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 군민 중심 자치군정 선도 등도 포함됐다.
박 군수는 이와 관련, “군민의 안전하고 완전한 일상 회복 지원을 최우선으로 해 방역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군정의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며 “사회적 양극화 해소, 자영업자 활력 강화, 문화공백 해소 등 경제사회 전반의 위기를 위드로 전환해 민생과 일상의 회복을 앞당길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군수는 또 “수소특화 국가산단 조성을 통해 국가 미래전략산업인 수소경제를 선도하고 수소용품 검사지원센터 중심의 국내 유일의 연료전지 원스톱 인증체계를 구축해 수소 신산업 육성의 원동력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며 “주민이 주도하고 공유와 공감, 공생의 문화생태계 구축으로 완주를 대한민국 대표 문화도시로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 군수는 “문화와 관광 완주의 대외 경쟁력을 높여 관광 1천만 시대를 착실히 준비하고 3대 친화도시 조성으로 누구나 살기 좋은 삶의 질 으뜸도시 완주의 입지를 다져나가겠다”며 “군민 생활과 직결되는 환경 문제 또한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의회와 군민과 함께 군정의 역량을 결집해 나갈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박 군수는 앞서 올해 군정성과를 언급하면서 “그 누구도 경험해 보지 못한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군민들과 군의회가 힘과 지혜를 모아주신 덕분에 이뤄낸 결실”이라고 공을 군민과 의회에 돌렸다.
완주군의 내년도 예산안은 다음달 2일부터 열리는 예결특위의 심의를 거쳐 같은 달 15일 제264회 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 될 예정이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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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끝난 청소년 안전하게” 완주군 유해환경 점검
[한국Q뉴스] 완주군이 수능이 끝난 후 긴장감에서 해방되는 청소년들의 일탈을 예방하고 지역사회 청소년 보호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합동캠페인을 전개했다.
26일 완주군은 완주경찰서 완주교육지원청, 관내 청소년시설 등 15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25일 완주고등학교 주변과 유해업소 밀집지역에 대한 합동 지도단속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영업시간 제한이 해제된 일반음식점을 중점적으로 방문해 청소년 유해환경개선 리플릿을 배부하고 ‘19세미만 술·담배 판매 금지’ 스티커 부착여부를 확인하고 부착하지 않은 업소에는 스티커를 부착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또한 마스크 착용, 출입자명부 작성 및 사적모임 인원제한관련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이정희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수능이 끝나고 유해환경에 노출된 청소년을 위한 계도, 단속활동이 필요함에 따라 지속적으로 점검할동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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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1기 아동참여위원회 2차 모임 진행
[한국Q뉴스] 공주시는 지난 25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제1기 공주시 아동참여위원회 2차 모임을 진행했다.
아동참여위원회는 아동의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아동의 참여권을 보장하기 위해 구성됐으며 아동관련 정책에 대한 의견 제시 및 아동참여위원회가 직접 기획하는 사업의 추진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그동안 위원회는 추가 홍보를 통해 신규 위원을 모집했으며 아동참여위원들의 활동 보조를 위해 공주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대학생 서포터즈를 새로 임명했다.
이번 2차 모임에서는 신규 위원과 대학생 서포터즈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김원경 강사해본사람들 이사)와 함께 놀이·여가, 교통·안전, 자연·환경 총 3가지의 주제로 4개 분과 토의가 진행됐다.
토의에서는 놀이시설 확충 노후 놀이터 시설물 점검 버스 배차 증설 및 버스정보시스템 오류 개선 오토바이 단속 강화 쓰레기통 추가 설치 문화재 훼손 방지 시설물 설치 등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시는 앞으로 진행될 아동참여위원회의 활동에서 제시된 정책제언을 검토해 실현 가능한 의견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손애경 여성가족과장은 “신규 위원과 대학생 서포터즈가 임명되어 더욱 활발한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라”며 “아동참여위원회에서 나온 소중한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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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아동학대 예방 공동 실천 선언
[한국Q뉴스] 공주시는 지난 25일 신관동 야외무대 일원에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는 제15회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지난 19일부터 일주일간을 아동학대 예방 주간으로 정하고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아동학대 예방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열린 캠페인은 공주교육지원청, 공주경찰서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 공주시지회, 아동복지시설 등의 기관·단체가 참여했으며 공주시 아동참여위원회, 공주대학교 재학생 등도 함께했다.
이들 기관·단체는 아동학대 없는 세상을 위한 공동 실천 선언문을 통해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관심을 갖고 동참해 나가자고 다짐했다.
이어 캠페인 참여자 모두가 아동학대 예방 관련 다짐 문구가 적힌 피켓에 본인의 이름을 적어 사진을 촬영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한 뒤 가두 행진을 펼치며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홍보물과 마스크를 배부했다.
김정섭 시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 시민이 아동학대에 더욱 관심을 기울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아동을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하고 함께 성장하며 아동과 함께 행복한 공주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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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밤과 공주쌀로 만든 ‘공주한끼’ 출시
[한국Q뉴스] 공주시는 지역대표 농산물인 공주밤과 공주쌀을 이용한 밤밥 밀키트인 ‘공주한끼’를 출시했다.
26일 시에 따르면, 공주시 귀농·귀촌 홍보 목적으로 제작된 ‘공주한끼’는 말린 공주밤과 공주쌀인 버들벼와 삼광벼로 구성된 음식 체험 키트이다.
‘공주한끼’는 2가지 종류로 하나는 60여 년의 오랜 재배 역사를 자랑하며 전국적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공주알밤에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고맛나루 쌀로 이뤄졌다.
또 다른 하나는 공주알밤에 19세기 백과사전인 고농서 ‘임원경제지’에 공주의 쌀로 기록되어 있는 버들벼로 구성됐다.
시는 오는 2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유기농·친환경·귀농귀촌 박람회’에 참석해 공주시의 귀농·귀촌 사업을 홍보한 뒤 상담 답례품으로 ‘공주한끼’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도 다양한 박람회와 축제 등의 행사에서도 이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희영 농촌진흥과장은 “공주한끼를 통해 대외적으로 귀농·귀촌 홍보뿐만 아니라 공주의 대표적 농산물인 공주밤과 버들벼, 고맛나루 쌀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념품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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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고맛나루쌀조합법인, 농산물우수관리 경진대회 ‘은상’
[한국Q뉴스] 공주시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주관한 제7회 GAP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고맛나루공주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이 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법인은 GAP 인증을 받은 농가와의 계약재배를 통해 280ha 면적에서 수확한 연간 1,800톤의 쌀을 생산·유통 단계별 철저한 안전관리로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수매 후 농가별 중금속·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하는 등 안전한 먹거리체계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 온 점도 긍정 평가를 받았다.
홍성현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GAP 우수사례 선정을 통해 생산농가, 통합RPC와의 협력체계을 유지해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쌀로 거듭나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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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15회 피너클어워드’ 2개 부문 수상 쾌거
[한국Q뉴스] 공주시의 대표 축제인 겨울공주 군밤축제와 백제문화제가 ‘제15회 피너클어워드 한국대회’에서 금상과 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26일 공주시에 따르면, 피너클어워드 한국대회는 세계적 축제와의 네트워크 구축 및 축제 정보 공유 차원에서 1956년 설립된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에서 2007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올해 개최된 국내 축제 가운데 주요·대표 프로그램 부문, 홍보디자인부문, 교육프로그램 부문 등 총 13가지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공주시는 이번 대회에서 겨울공주 군밤축제가 머천다이즈부문 금상을, 백제문화제로 대표 프로그램 부문 은상을 각각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겨울공주 군밤축제는 공주시 겨울 대표 축제로 4년이라는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전국적 인지도를 끌어올리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겨울축제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지역 대표 특산물인 알밤을 활용한 다양한 축제 상품을 개발해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도 큰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됐다.
이와 함께 수상의 기쁨을 맛본 백제문화제의 대표프로그램 ‘웅진판타지아’는 올해 세계유산인 공산성 금서루 일대를 과감하게 공연장으로 사용한 것이 큰 효과 거뒀다.
여기에 100여명의 지역민들이 함께 공연을 만들면서 완성도 못지않게 참여형 축제로의 모범을 보여줬다는 호평을 받았다.
김정섭 시장은 “올해는 코로나19 감염병이라는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 방역과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을 모두 고려해야 하는 매우 어려운 여건 속에서 축제를 개최했다”며 “시민들과 함께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한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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