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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성실납세자 여러분 고맙습니다”
[한국Q뉴스] 양산시는 26일 자주재원인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한 8,265명에게 감사 서한문을 보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서한문 발송 대상자는 2021년 시세 납기내 납부자 중 현재 체납이 없고 납부세액이 1백만원 이상인 관내 거주자이다.
시는 그동안 체납안내문·체납고지서 발송 등에 치중한 체납처분 위주의 방식에서 벗어나, 지방세 납부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방세 성실 납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해 납세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이번 서한문을 발송하게 됐다.
이번 서한문에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납부 해주신 지방세는 우리 시의 안정적인 재정운용과 발전을 앞당기는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되고 있음은 물론, 우리 시가 한 단계 도약하는 데 큰 도움이 된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는 마음을 담았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성실납세자가 정당하게 대우받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반면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체납징수 활동을 더욱 강화해 성실납세자들의 상대적 박탈감 해소 및 조세정의를 구현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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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러시아 신북방 전략시장 진출전략 세미나 개최
[한국Q뉴스] 창원시와 창원산업진흥원은 25일 한·세계화상비즈니스센터 온라인상담장에서 창원시 자동차 분야 수출기업체 15개사와 함께 ‘러시아 신북방 전략시장 진출전략 세미나’를 현지 글로벌비즈니스센터 모스크바 지사와 함께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최된 세미나에서는 창원시 수출기업의 신북방 진출국가 수요가 높은 러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對 러시아 신북방 전략시장 진출 전략 및 성공사례”을 주제로 해 모스크바 현지 글로벌비즈센터인 RS글로벌 키라 지사장과 김봉겸 부장을 온라인으로 초청해 ‘러시아 산업동향 및 시장 분석’, ‘러시아 자동차 시장 현황’, ‘러시아 주요인증 및 무역절차’, ‘러시아 진출성공사례 및 유의사항’ 등에 대해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
창원산업진흥원은 지난 8월부터 창원시 관내 수출기업들의 해외시장 다변화를 위해 베트남 하노이 수출스타트업 진출전략 세미나를 시작으로 9월 태국 방콕 넥스트 모빌리티 시장진출세미나, 10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초청 거대시장 산업현황 분석 및 진출세미나를 통해 관내 수출기업에게 다양한 해외진출 성공사례 및 국가별 진출 전략을 제시한 바 있다.
창원산업진흥원 이동락 본부장은 “러시아는 우리 창원시 수출기업의 신북방 지역 진출 희망 국가에 대한 수요조사에서 2년 연속 1순위로 선정된 국가로서 창원시 수출기업들이 코로나19 이후 해외 시장 확대를 위해 시장에 대한 사전조사 및 진출전략 수립을 통해 성공적인 해외 수출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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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비앤지스틸, 창원시와‘사랑의 김장나눔’행사 가져
[한국Q뉴스] 창원시는 26일 현대비앤지스틸에서 “2021년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용지문화공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장나눔 행사에는 현대비앤지스틸 임직원, 창원시자원봉사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했으며 권태숭 현대비앤지스틸㈜ 실장의 기탁 전달식과 함께 김장김치 450박스를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저소득층가정과 동보원 등 복지시설 등에 전달했다.
권태숭 현대비앤지스틸㈜ 실장은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과 복지시설에 오늘 전달되는 김치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훈훈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선희 창원시 복지여성보건국장은 “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저소득층 세대의 따뜻한 겨울을 위해 김장김치를 지원해 준 현대비앤지스틸㈜에 감사드리며 오늘과 같은 행사를 통해 봉사활동이 활발하게 이어져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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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제18회 청소년문화제 ‘열아홉을 위해’ 개최
[한국Q뉴스] 창원시는 26일 오전 11시 3·15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제18회 청소년문화제 “열아홉을 위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소년문화제 “열아홉을 위해’ 행사는 창원시장과의 대화 청년 여행작가와의 토크콘서트 지역 청소년 댄스·태권무 공연 등의 구성으로 수능을 끝낸 고3 학생들에게 큰 위로의 시간이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의 고3 학생들 500여명이 참석해, 허성무 창원시장에게 시장이 아닌 인생 선배로서 조언을 구하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청소년이 직접 선정한 청년여행 작가 박성호 작가와의 ‘책과 여행으로 만나는 더 넓은 세계 더 넓은 생각’이라는 주제로 토크 콘서트가 진행됐다.
토크 콘서트는 작가가 세계 80여 개국 여러 나라와 도시를 여행하며 겪은 경험과 생각을 청소년들과 나누며 더 넓은 생각과 꿈을 가지게 하는 시간이 됐으며 끝으로 지역 청소년으로 구성된 댄스공연, 태권무 공연 등으로 참여한 학생들이 그 간의 수고와 노력을 위로받고 힐링할 수 있는 축제의 한마당으로 뜨거운 열기가 가득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수능을 치르느라 고생한 고3 학생들을 위해 이런 자리가 마련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학업에 대한 중압감을 벗어버리고 가볍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즐기고 새롭게 시작되는 미래에 더 넓은 시각을 가지고 도전해 원하는 바를 모두 성취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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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전년 대비 국비 42% 추가 확보”
[한국Q뉴스] 창원시는 2022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을 신규 발굴해 경상남도로 3월 신청했던 주민지원사업이 최종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건물 신축과 토지 형질변경 등이 제한돼 상대적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 환경 개선과 복지 증진 등을 위해 추진된다.
내년도 사업으로 단계리 우곡사 저수지 도로확장사업, 마재고개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현동 도로확장공사, 진해구 경화2가천 및 구거 정비공사 등 총 16건의 생활기반 조성사업과 성산꽃향기 누리길 조성사업 등 2건의 환경문화 사업, 그리고 흰돌메공원 숲 하늘길 조성사업 등 2건의 생활공원 사업이 선정됐다.
사업은 국토부에서 외부 전문가 심사와 현장평가 등을 거쳐 사업이 최종 선정되며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자립도에 따라 사업비의 70~90%까지 국비가 지원된다.
2022년도는 14개 시·도에서 총 336건의 신청 건 중 20건 확정, 총 국비 855억원 중 50억원을 확보해 타 지자체에 비해 많은 건이 선정됐으며 작년에 비해 42%의 국비를 더 확보하게 됐다.
조성민 도시계획과장은 “창원시 전체 면적의 33%에 이르는 개발제한구역 내 취약지역의 영농환경 개선 및 농로 마을안길 재포장 등 주민지원사업 추진으로 생활환경 개선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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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대산면에 노인 평생교육 배움터 생겨
[한국Q뉴스] 창원시는 26일 의창구 대산면 대산노인대학 개소식을 개최했다.
안경원 창원시 제1부시장을 비롯해 박완수 국회의원, 최은하 시의원, 그리고 자생단체회원 등 99명이 참석해 개소식을 축하했으며 이날 행사는 식전 축하행사와 경과보고 테이프 컷팅, 현판식의 순서로 진행됐다 대산면은 인구수 대비 노인수가 35%로 지속적으로 증가되었으나 노인대학이 없어 어르신들이 먼거리 시설 이용 등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창원시에서는 1억 4천 3백만원의 시비예산을 확보해 구 대산면 행정복지센터 1층에 연면적 398.462㎡ 약 121평 규모의 노인대학 리모델링공사를 2020년 11월에 착공해 6개월만에 준공했다.
그리고 올해 5월에 대산노인대학 설치신고를 완료하고 6천 2백만원 상당의 음향시설, 사무용품, 에어컨 등 집기를 지원했으며 회원 270여명이 등록을 한 상태로 개소식을 개최하게 됐다.
안경원 창원시 제1부시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새롭게 단장한 대산노인대학은 평생학습의 배움터로 어르신들의 행복하고 건강한 100세를 책임지게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어르신 섬김도시’ 에 걸맞는 어르신이 존경받는 행복한 창원시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고 밝혔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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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통시장 상인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한국Q뉴스] 창원시는 11월 25일 “전통시장 상인 역량강화 워크숍”을 힐스카이웨딩&컨벤션에서 개최했다.
이날 “전통시장 상인 역량강화 워크숍”에는 안경원 창원시 제1부시장, 윤장국 경남상인연합회장 및 창원지역 전통시장 상인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워크숍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전통시장 특성화사업과 시설 현대화사업 등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사업’과 ‘2022년도 전통시장 화재공제사업’에대한 상세한 설명으로 상인들의 이해를 도왔고 전통시장 고객관리의 중요성 특강을 통해 상인 역량강화 제고에 기여했다.
안경원 창원시 제1부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창원시는 전통시장 환경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설 부분에서 상당한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고객 서비스 개선을 위한 상인들의 자구 노력이 더해진다면 훨씬 더 전통시장 경쟁력이 강화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광두 마산통합상인연합회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인해 2여 년 만에 마련한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상인들이 워크숍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행사가 이웃 상인들과 소통하며 전통시장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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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국민정책디자인 행안부장관상 수상. 특교세 6천만원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국민정책디자인 우수과제 성과공유대회’에서 행안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특별교부세 6천만원도 확보했다.
26일 시에 따르면 성과공유대회는 전국 중앙 및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전문가 및 국민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12개 팀이 참가해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시는 ‘100년을 이어 온 마을 문화공동체, 앞으로 100년의 길을 찾다’를 주제로 전통문화 ‘서산 박첨지놀이’를 활용한 농촌 공동체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도출했다.
충남 무형문화재 제26호인 ‘서산 박첨지놀이’를 통해 마을 주민·전문가·청년층이 함께 마을 공동체의 실제 수요를 찾고 이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과정에서 평가단의 공감을 얻었다.
시는 이번 성과를 토대로 서산 박첨지놀이의 문화콘텐츠화와 마을 공동체 발전 사업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지난 1년간 국민정책디자인단이 함께 노력한 결과가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중심된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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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의 청년 농업인 7명,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수상
[한국Q뉴스] 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 25일 개최한 ‘2040세대 농업인 스텝업 기술교육 성과공유대회’에서 거창군 청년 농업인 ‘미래플’팀이 전국 18개팀 중 최우수상인 장관상을 수상했다.
‘스텝업 기술교육’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주관하며 한국신지식농업인중앙회가 시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청년농업인들을 위한 품목 특화 전문기술 향상 및 문제해결 능력 배양을 위한 맞춤형 현장 교육과정이다.
다른 교육 과정과는 달리 교육생들의 영농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현장교육으로 교육생들이 원하는 4개 분야 총 154시간 동안 맞춤형 현장교육이 진행된다.
미래플팀 지도교수 김병철 마이스터는 “스텝업 교육을 통해서 청년농부들의 재배기술이 향상됐고 자신감도 많이 높아진 것 같다”며 “이는 거창 사과 발전에도 분명히 기여하는 바가 클 것이다”고 전했다.
이병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점차 고령화되고 있는 농촌사회에서 거창군 미래 농업을 이끌어 나갈 청년 농업인의 앞날이 기대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기성세대와 발맞추어 거창군의 농업 발전에 힘써달라”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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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한전 전력구 공사 ‘즉각 중단’ 입장 밝혀
[한국Q뉴스] 시흥시는 26일 한국전력공사가 2026년 6월까지 송도국제신도시 광역전력 공급능력 확보를 위해 현재 설계 진행 중인 시흥-인천 지역 전력구 공사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시가 발표한 입장문에 따르면, “시흥-인천 지역 전력구 공사의 사업 구간은 총 7.367㎞이며 이 중 5㎞가 우리 시흥지역이다.
한전은 이 노선이 배곧동 심장부를 통과하도록 계획하고도 시흥시와 어떠한 협의도 하지 않은 상황이다”고 설명했다.
특히 “해당 공사가 진행될 경우, 초고압 전기가 인구 밀집 지역인 배곧동 지하를 관통하면서 배곧 주민의 생존권과 환경권과 주거권을 크게 침해할 것이 너무도 자명하나, 한전은 시민 안전은 뒤로 한 채 사업을 졸속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또한, 시는 “지금도 장현지구 등 시흥시 주요 지역을 관통하는 거대 송전탑이 오랜 시간 도시 발전을 저해하고 있으며 주민들은 이루 말할 수 없는 피해와 고통을 오롯이 감당하고 있다.
국책사업이라는 미명하에 이뤄지는 한전의 사업 추진에 대해 더는 시흥 시민의 일방적인 희생만을 강요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시는 “한전의 막무가내식 전력구 공사 강행을 강력히 규탄하는 바이며 한전에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며 입장문에 3가지 사항을 표명했다.
다음과 같다.
첫째, 주민이 배제된 한전의 전력구 공사는 원점에서 재검토되어야 한다.
둘째, 한전은 시흥시에 충분한 자료를 제공하고 시흥시와의 총괄 논의부터 선행해야 한다.
셋째, 한전은 시흥시민에게 신시흥-신송도 전력구 사업 전반에 대해 투명하게 공개하고 주민설명회를 통한 주민 동의를 구해야 한다.
끝으로 “시흥시는 한전의 책임 있는 자세와 대책을 촉구한다 한전이 계속해서 시흥시와 시흥시민의 요구를 무시한다면, 한전의 일방적인 사업시행으로 고통 받는 전국의 지방정부와 함께 공동 대응하는 등 직접적인 행동에 들어갈 것임을 엄숙히 밝힌다”며 입장문을 마무리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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