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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고 건강에 좋은 제주 표고버섯 드셔보세요”
[한국Q뉴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 표고버섯의 가치와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표고버섯을 활용한 제주 먹거리를 소개하는 ‘표고버섯 소비촉진 시범사업’을 오는 27일부터 추진한다.
이번 시범사업에는 제주시 칠성로 흑돼지거리 식당연합회와 서귀포시 성읍마을 식당연합회 등 10여개 식당이 참여하며 한 식당 당 생표고버섯 80㎏을 소진될 때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주도는 제주 표고버섯 산업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 ‘제주 표고버섯산업 활성화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 사업은 제주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대행하고 있다.
제주대학교 생명과학기술혁신센터가 주관하고 산림조합중앙회 산림버섯연구센터 및 제주지역본부, ㈔제주임업인총연합회가 참여해 제주표고버섯 역사홍보관 구축 표고재배 임가의 친환경 인증 및 마케팅 지원 표고버섯 소비촉진 활성화사업 제주 특화 고품질 버섯종균 실증연구 표고버섯 재배 관련 전문교육 임산물 홍보대전 산림복합경영 사례조사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제주 표고버섯 역사 및 문화적 가치를 전시하는 홍보관을 구축해 12월 중 문을 열 예정이며 친환경 인증 지원, 제주 표고버섯 브랜드 활용 홍보·마케팅, 표고버섯 실증 임가 홍보 안내판 제작 등 총 23건의 지원 사업을 마쳤다.
문경삼 도 환경보전국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도민과 관광객들이 제주 표고버섯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하고 맛과 품질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제주만의 고유 품종개발, 풍부한 스토리텔링, 선진화된 재배기술과 전문가 육성 등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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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진흥원, 12월 5일 연극 ‘3대째 손두부’ 무료공연
[한국Q뉴스]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은 12월 5일 오후 7시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극단 이어도의 연극 ‘3대째 손두부’ 공연을 선보인다.
연극 ‘3대째 손두부’는 ‘2021년 기획공연 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된 4개 작품 중 마지막 작품이다.
〇 연극의 무대는 할아버지 봉분 옆에 자리한 ‘3대째 손두부집’. 일평생 맷돌로 콩을 갈아 손두부를 만드는 왈순과 그의 딸 미란, 손녀 재희 3대가 손두부집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로 크게 3장으로 구성됐다.
〇 각 장의 클라이맥스에서는 무용을 통해 그들이 직면한 심리적 상황, 복선 등을 표현하며 극과 무용을 위한 음악은 제주를 테마로 새롭게 작곡해 공연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고자 했다.
〇 제주의 자연과 인문환경을 모두 아우르는 ‘돌 문화’를 소재로 민간 설화 방식을 적용하고 지역 현안을 함께 다뤄 제주의 전통과 현대를 문화적 관점으로 접근한다.
극단 이어도는 1978년 ‘돼지들의 산책’을 시작으로 ‘고추말리기’, ‘청혼-결혼전야’, ‘굿닥터’, ‘아일랜드’, ‘귀양풀이’, ‘동물 없는 연극’, ‘몽골 익스프레스’, ‘그 여자의 소설’, ‘원위치’, ‘보통은 망하니까’ 등의 작품을 무대에 올리며 활발한 창작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공연은 무료이며 총 551석을 마련했다.
예약은 11월 26일 오전 9시부터 문화예술진흥원 예매시스템에서 할 수 있다.
부재호 문화예술진흥원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움츠린 문화예술계가 다시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며 “도민들이 문화생활을 향유하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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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돌문화공원 '디카詩 공모전’, 심사결과 발표
[한국Q뉴스] 제주돌문화공원관리소가 주최하고 제주돌문화공원 디카시 공모전위원회가 주관한 ‘2021 제주돌문화공원 디카詩 공모전’ 대상에 한정윤 씨의 ‘데칼코마니’가 선정됐다.
제주돌문화공원의 생태문화적 가치와 아름다운 풍경을 기록으로 남기기 위한 이번 공모전은 8월 2일~10월 29일 접수를 받았으며 164명이 총 404편을 출품했다.
최종 심사결과, 대상의 주인공은 한정윤 씨는 100만원의 상금을 받는다.
최우수상은 이선희 씨의 ‘푸른 들판 흑돼지들’과 이태경 씨의 ‘신들의 회의’가 차지했다.
우수상에는 이수정 씨의 ‘행복의 조건’, 정상섭 씨의 ‘장군들의 귀환’, 조현진 씨의 ‘여섯 공주와 돌하루방’, 이미연 씨의 ‘익어가는 가을’, 양영숙씨 의 ‘제주 어멍’이 각각 선정됐다.
장려상에는 고재성씨 외 9명이 뽑혔다.
심사 기준으로 선택주제의 적절성 창의성 촬영기술 활용성을 고려했으며 철저한 심사를 거쳐 18편을 엄선했다.
좌재봉 소장은 “제주돌문화공원에 숨겨진 인문학적 가치와 자연친화적인 아름다움을 기록하고 명소로 자리 잡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개최했다”며 “앞으로도 제주돌문화공원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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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도비전액지원사업으로 버스정류장 6개소에 온열의자 설치
[한국Q뉴스] 구리시는 지난 24일 관내 인창동, 수택동, 토평동, 동구동 일원 버스정류장 6개소에 겨울철 한파 대비를 위해 한파 저감시설인 온열 의자를 설치 완료했다.
구리시는 올해 9월 경기도에서 추진한 ‘2021년도 지자체 한파 저감시설 설치사업’을 통해 사업비를 전액 지원받아 관내 대중교통 이용률이 높은 버스정류장 6개소를 선정해 각 정류장에 온열 의자 설치를 추진했다.
이번 설치된 온열 의자는 버스 운영시간인 05시~24시, 주변 기온이 18도 이하일 때 작동된다.
탄소섬유 발열체를 사용해 발열시키는 방식으로서 탄소섬유 발열체를 통해 발열판을 가열하되 전도성 덮개판과의 사이에 뜬구조의 보온공기층을 형성해 열손실에 의한 전력 낭비 절감에 효과적이다.
구리시는 앞으로도 겨울철 추위를 대비하기 위해 대중교통 이용률이 높은 버스정류장과 상대적으로 기온이 낮은 갈매지구 및 담터지구, 바람을 피하기 어려운 외곽지역의 버스정류장에도 지속적으로 온열 의자를 설치해 나갈 예정이다.
안승남 시장은“겨울철 한파 대비를 위해 관내 버스정류장 내 편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대중교통 이용률을 높이고 시민 불편을 줄이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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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1년도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지정
[한국Q뉴스] 구리시는 교문동, 수택동 일원 수택빗물펌프장 배수구역이 환경부 현장실사 및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최종 지정됐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와 도심지역의 불투수 면적 증가로 강우 유출량이 급증함에 따라, 도심 침수로 인한 인명·재산피해 예방, 시민 안전 확보 등을 위한 도시침수 예방사업을 시행하고자 지난 8월 환경부에 교문동, 수택동 일원 수택빗물펌프장 배수구역의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지정을 신청한 바 있다.
도시침수 예방사업은 총사업비 약 116억원을 투입해 수택빗물펌프장 배수유역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주요 사업내용은 관경 확대, 결함관로 정비 등 하수관로 4.03km를 정비해 통수 능력을 강화하고 유역 분리를 통한 유수의 흐름을 원활히 해 강우로 인한 시민의 안전·재산피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다.
시는 이번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지정에 따라 국비 70%, 기금 18% 등 총 88%의 외부재원을 확보할 수 있게 됐으며 2022년에 본 및 실시설계 용역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2023년부터 2024년까지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승남 시장은“하수관로 정비사업은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으로 사업 완료 후에는 집중호우로부터 시민의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며 아울러 공사 기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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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자원봉사센터, 구리시아동보호전문기관에 자원봉사 수요처 현판 전달
[한국Q뉴스] 사)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 구리시 여성행복센터에 위치한 구리시아동보호전문기관에 자원봉사 수요처 인증서와 현판을 전달했다.
수요처 인증서를 받은 구리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봉사시간을 관리할 수 있는 공식적인 수요처로 인증되어 앞으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과 인식개선 교육을 보조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할 수 있게 됐다.
정영민 관장은“아동 학대는 예방보다 발견이 중요하다”며 “자원봉사자와 연계해 아동학대 발견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했다.
안승남 이사장은“구리시아동보호전문기관이 수요처 인증으로 가치있는 자원봉사 활동을 펼칠 수 있게 됐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 이 도시의 주역인 아동들의 권리를 적극 보장하고 아동들의 행복 지수를 높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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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갈매동, ‘힐링 나눔 주민자치위원과 함께’ 꽃차 전달식
[한국Q뉴스] 구리시는 지난 25일 갈매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힐링 나눔 주민자치위원과 함께’팀이 제작한 꽃차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승원 주민자치위원장 외 주민자치위원 7명, 갈매동장, 맞춤형복지팀장이 참석했으며 꽃차 80병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할 예정이다.
‘힐링 나눔 주민자치위원과 함께’는 갈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진행한 복지특화사업인‘우리가 만들어가는 갈매동’공모사업에 선정된 팀이다.
함께 모여 꽃차, 커피방향제 등을 제작한 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거나, 복지대상가구와 함께 드립커피 내리기 체험을 하는 등 힐링과 나눔을 진행하고 있다.
박승원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자치위원들이 함께 모여 꽃차를 만들고 커피내리기 체험을 하는 등의 시간을 보내면서 몸도 마음도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그러한 마음으로 만들어진 꽃차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고 생각하니 더 힘이 나 기쁜 마음으로 참여할 수 있었다 꽃차를 받으신 분들의 몸과 마음이 우리가 받은 감동 이상으로 힐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승남 시장은 “갈매동에서 시작한 복지특화사업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마음이 뿌듯하다 추운 날씨에 이 꽃차를 마시면 보기에 예쁜 것 이상으로 마음도 따뜻해지고 감동이 될 것이다 앞으로도 이러한 복지특화사업들을 더욱 활성화시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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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개운죽 체험키트’ 로 도시농업 실천
[한국Q뉴스] 구리시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생 1,000명에게‘개운죽’을 키우는 수경재배 체험키트를 제공했다.
이번 체험키트는 코로나19와 추워진 날씨로 외부 체험활동이 어려운 유아시설 어린이들에게 도시농업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찾아가는 도시농업’사업의 일환으로 준비됐다.
개운죽 체험키트를 제공받은 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직접 만든 화분 식물의 생장 과정을 관찰하면서 자연스럽게 생태계 흐름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안승남 시장은 “미래의 중심인 어린이들이 정서적인 안정을 찾고 다양한 체험을 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어린이들에게 도시농업에 대한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지원을 확대하며 도시농업이 교육적 기능을 겸비한 분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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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체전, 거창군 선수단 결단식 가져
[한국Q뉴스] 거창군체육회는 26일 거창군체육관에서 임원 및 선수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0회 경남도민체육대회 거창군 선수단 결단식을 가지고 필승 의지를 다짐했다.
제60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는 11월 26부터 29일까지 4일간 도내 18개 시군 임원 및 선수 7,000여명이 참여해 29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루게 된다.
거창군 선수단은 29개 종목 중 고등부 16개, 어르신종목 4개 총 20개 종목에 체육회 및 종목임원 100명, 선수 165명, 총인원 265명이 출전한다.
구인모 군수는 결단식에서 “지난 1년간 땀 흘린 만큼 거창군 선수단에 박수와 격려를 보낸다”며 “그동안 노력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라. 그리고 경기를 즐길줄 아는 선수가 되라. 이번 도민체전 4일 동안 좋은 추억을 만들고 건강하게 돌아오라”고 당부했다.
결단식 후 선수단은 이날 오후 5시 창원스포츠파크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개회식에 참석 할 예정이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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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옥정 중앙공원에 하늘을 나는 고래가 나타나다’… 도내 최초 AR동물원 개장
[한국Q뉴스] 양주시가 도내 최초로 도시공원 내 AR 동물원을 개장한다.
양주시는 26일 옥정중앙호수공원 야외무대에서 경기도 최초로 도시공원 내 조성된 AR동물원 개장식을 가졌다.
이날 개장식은 김종석 부시장을 비롯해 정성호 국회의원, 정덕영 시의회의장, 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사업추진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커팅·사진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옥정중앙공원 AR동물원 구축사업은 경기도와 경기도콘텐츠진흥원이 주최·주관한 ‘2021 경기 VR·AR 공공서비스 연계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도시공원 내에서 다양한 동물을 체험하고 상호작용할 수 있게 하는 실감형 디지털 콘텐츠를 구현한 사업이다.
최근 동물보호·동물복지·동물공정 등 동물 윤리를 중시하는 사회적 인식의 확산 흐름에 따라 증강현실 등 문화기술을 접목해 도심 속 도시공원을 관광상품화 하는 등 대중적 전시·관람의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할 목표로 기획됐다.
옥정중앙공원을 찾는 시민과 방문객은 스마트폰에 설치된 구글의 플레이스토어와 애플의 앱스토어를 통해 ‘옥정중앙공원 ARZOO’ 어플을 내려받아 실제 크기의 다양한 야생동물이 눈앞에 있는 것처럼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공원 내 일정 공간에서 스마트폰으로 AR 동물원 앱을 실행하면 실제 크기의 가상동물을 만나볼 수 있으며 앱에 존재하는 포토 기능을 통해 각 동물과 함께 사진을 촬영하며 즐길 수 있다.
옥정중앙공원 AR동물원 콘텐츠는 기술적 난이도가 높은 GPS 기반으로 고래, 호랑이, 독수리, 얼룩말, 하마, 악어, 코끼리, 기린 등 동물 8종을 구현했고 디지털로 구현되는 가상의 동물들은 최대한 실제 동물과 유사하게 움직이도록 했다.
특히 하늘을 나는 고래의 경우 물이 아닌 하늘에 투영해 마치 물속을 유영하는 것처럼 느껴지도록 개발했다.
양주시는 동물의 디지털 콘텐츠화를 통해 옥정호수공원이 일상 생활권 내에서 시간·공간 제약 없이 동물의 극사실적 시각표현, 움직임 등을 실감 나고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는 융복합 체험학습의 장으로 재탄생하는 동시에 첨단기술과 연계한 새로운 공원문화 인프라 구축으로 공간가치가 확장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김종석 부시장은 “양주시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한 양질의 실감형 디지털 콘텐츠를 선제적으로 구축, 새로운 개념의 도시공원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차별화된 지역문화 발굴을 시도한 점에 있어서 의의가 있다”며 “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누구나 손쉽고 디지털 콘텐츠 체험할 수 있는 여건 마련을 통해 디지털 공정에 이바지하고 시민들의 삶을 더 윤택하게 하는 살기 좋은 양주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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