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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자원봉사협의회, 연말 맞아 따뜻한 나눔
[한국Q뉴스] 거창군은 26일 거창군자원봉사협의회에서 연말을 맞아 관내 결손가정 아동을 위해 1백만원 상당의 라면 4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만순 회장은 “연말을 맞아 결손가정 아동들이 겨울을 건강하고 따뜻하게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은 어디든 마다하지 않고 찾아가 회원들과 함께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거창군자원봉사협의회는 1996년도에 설립되어 현재 220여명의 자원봉사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어려운 세대 위문, 복지관 및 요양원 봉사활동, 코로나19 관련 봉사활동 참여, 농촌 일손 돕기 및 환경정화 활동을 비롯해 각종 지역사회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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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제60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참가
[한국Q뉴스] 거제시와 거제시체육회는 26일 고현보조운동장에서 제60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선전을 다짐하는 거제시선수단 결단식을 실시했다.
제60회 경남도민체육대회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창원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거제시는 24개 종목 401명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고등부, 어르신부만 축소 개최하며 시·군별 종합순위는 집계하지 않고 단체종목과 선수에게만 시상한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그동안 힘들고 치열하게 쌓아온 실력을 이번 대회에서 크게 떨쳐 보여주시고 정정당당한 경기로 거제시민 모두에게 가슴 벅찬 감동을 안겨 주길 바란다”고 말하면서 “대회기간 동안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켜 안전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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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찾아가는 소규모 노후건축물 무료 안전점검”추진
[한국Q뉴스] 거제시는 2022년부터 소규모 노후건축물에 대한 무료로 찾아가는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처음 실시하는 이번 사업은 시민의 안전을 예방하고 안전문화 의식을 높이기 위해 시행된다.
소규모 노후건축물의 경우 그동안 안전 사각지대에 놓여 있어 정확한 실태 진단이나 안전 취약요소 현황 등을 파악하기 어려웠으나 이번 사업을 통해 이와 같은 문제점을 해결하고 건물 노후화로 인한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함은 물론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실시할 예정이다.
대상 건축물은 사용승인 후 30년 이상 지난 단독주택·다가구주택·다세대주택 및 3층 이하 연면적 1천제곱미터 이하 근린생활시설을 대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건축사 등 전문가가 직접 현장을 방문 후 육안 점검을 통해 건축물의 변형, 구조체 균열, 부등침하 등 주요 구조부의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안전에 우려된다고 신청한 부분에 대한 결함요인 등 빠짐없이 점검한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건축물 보수·보강법을 안내하고 중대한 결함이 발생했거나 취약 건축물로 판단시 신청인과 협의를 통해 정밀점검 또는 안전진단 이행을 안내할 예정이다.
점검을 희망하는 건축물 소유자나 관리자는 거제시 홈페이지 건축과 알림마당 ‘찾아가는 안전점검’게시물에 첨부된 신청서를 작성 후 건축과 안전건축팀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은 상시 가능하며 점검 비용은 전액 무료다.
거제시 건축과장은 “‘찾아가는 소규모 노후건축물 안전점검’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함과 동시에 노후건축물 안전관리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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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1년 제2회 계약심의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거제시는 지난 25일 시청 참여실에서 2021년 제2회 계약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계약심의위원회에서는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건축공사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 용역, 중앙 하수관거 정비사업, 하수슬러지 건조시설 설치사업 등 5건의 안건에 대한 입찰참가자 자격 및 낙찰자 결정에 관한 적절성과 적법성에 관해 심의를 진행했다.
회의과정에서 사업 진행과정 및 절차에서 법적 문제나 예산절감, 공정성 확보에 더욱 노력해 달라는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기는 했으나 안건에 대한 특별한 이견 없이 마무리 된 가운데 반다비 체육센터 등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모든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게 됐다.
계약심의위원회는 지난해 9월 건설 기술자, 대학교수, 변호사, 시민단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 14명으로 위원회를 구성했으나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서면심의 방식으로 위원회를 개최해오다 단계적 일상회복 거리두기 개편안 시행에 따라 처음으로 대면심의를 개최했다.
안건 심의에 앞서 실시한 위원장 선출에서는 거제시 경제산업국장을 지낸김인태 위원이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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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1년 우수 기관상·청소년상담지도자상 수상
[한국Q뉴스] 거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5일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에서 주관한 2021년 경상남도청소년상담자 대회에서 우수 기관상 및 우수 청소년상담지도자상을 수상했다.
거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의 청소년상담복지 전문기관으로서 1997년 5월 7일 개소해 지금까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증진을 위해 상담, 활동 및 위기 지원, 청소년안전망 운영 등에 열의를 다한 결과 경남 도내 20개 시·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중 우수기관상인 재단 원장상을 수상했다.
또한 여덕희 청소년동반자는 청소년 위기상황의 최일선에서 14년 근속하며 사명감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활동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청소년상담자에게 수여하는 경상남도지사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한경수 센터장은 “관내 청소년과 그 가족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통합·맞춤형 상담과 학업중단, 가출 등에 직면한 위기 청소년을 위한 보호·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이고 위드 코로나시대 청소년의 심리·정서적 안정 도모를 위해 청소년상담 전문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거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 청소년의 참된 행복을 위해 상담, 프로그램, 위기지원 등을 비롯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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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속 자연 느끼며 광진구민 가을길 걷기대회 개최
[한국Q뉴스] 광진구가 가을의 끝자락에 접어든 26일 어린이대공원에서 ‘2021 광진구민 가을길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걷기대회는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비대면으로 진행됐고 26일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구민 500명 미만을 대상으로 대면으로 진행했다.
구는 보다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대면 참가자의 경우, 2차 백신접종 완료 또는 48시간 전 PCR 음성 검사 결과를 제출한 구민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걷기대회는 26일 오전 7시 어린이대공원 정문 열린무대에서 체조강사가 진행하는 몸풀기 체조를 시작으로 9시까지 진행됐다.
걷기코스는 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를 시작으로 구의문, 놀이동산을 거쳐 다시 열린무대로 돌아오는 약 2.5km 코스로 소요시간은 35분 정도이다.
걷기대회에 참여한 안은자, 안은주 자매는 “최근에 코로나19로 행사가 없었는데, 오랜만에 걷기대회를 하니 생활의 활력이 생기는 것 같아 즐겁다”며 “매일 아침마다 둘이서 대공원을 걸었는데 오늘은 많은 사람들이 함께해서 더욱 활기차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참가자 전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했으며 추첨을 통해 자전거, 온풍기 등의 경품 당첨 기회도 제공됐다.
비대면 걷기대회는 11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진행됐다.
어린이대공원 내 배치된 배너 QR코드를 인식해 개인정보를 입력한 후 걷기코스 3곳 인증사진을 제출하면 참여가 인정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모바일 편의점 상품권 2만원권을 지급한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불편함을 견디고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내고 있는 구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단계적 일상회복 시기를 맞아 활력을 드리고자 걷기 행사를 지원하게 됐다”며 “이번 걷기 행사를 통해 올해 마지막 가을 정취를 느끼고 마음의 여유를 되찾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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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제3기 도시재생대학 종강
[한국Q뉴스] 화순군 제3기 도시재생대학이 7주간의 교육 과정을 거쳐 26일 종강했다.
군은 지난 10월 주민 공동체 역량 강화와 도시재생 전문가 양성을 위해 20명의 수강생을 선발해 교육을 진행해 왔다.
제3기 도시재생대학은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도시재생 뉴딜사업 정책의 흐름 도시재생과 사회적경제 국가별 도시재생 사례 주민 공모사업 제안서 작성법을 교육했다.
수강생들은 팀별로 주민 공모사업 계획서를 작성, 발표하고 도시재생 우수 사례 선진지 견학도 다녀오며 역량을 길렀다.
화순군 관계자는 “도시재생대학이 지역 문제에 관심을 두고 주민 스스로 해결법을 찾아보는 소통과 기회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며 “종강 후에도 수강생들의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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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캘리그라피 발표회 개최
[한국Q뉴스] 화순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26일 결혼이주여성과 지역민을 초대해 ‘감성으로 다가가는 캘리그라피’ 작품 발표회를 가졌다.
이번 작품 발표회는 지난 9월 화순 공공도서관과 연계 운영한 ‘감성으로 다가가는 캘리그라피’ 수강생들의 작품 중 우수 작품을 선정해 진행됐다.
작품을 전시한 한 결혼이주여성은 “캘리그라피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돼 작품이라고 하기에는 부끄럽지만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군은 지난 2019년부터 다문화가족의 성장 지원과 정보교환,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지역 주민과의 교류 공간으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2층에 ‘다가온’을 개소해 운영 중이다.
화순군 관계자는 “교류·소통 공간인 다가온에서 지역민과 다문화가정이 함께 하는 활동을 늘려 지역사회 통합에 크게 기여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의 안정적 정착을 돕고 서로 소통하는 공간으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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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건전지, 새 건전지로 교환해드려요”
[한국Q뉴스] 화순군이 폐건전지 올바른 분리배출을 위해 ‘새 전지 줄게 헌 전지 다오’ 캠페인을 펼친다.
캠페인은 전 군민, 기업, 기관, 단체를 대상으로 12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에 집이나 직장에서 다 사용한 폐건전지를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가져오면, 새 건전지로 교환해 준다.
폐건전지 10개당 새 건전지 1세트를 교환할 수 있다.
다만, 1인당 최대 10세트로 제한된다.
일상생활에서 도어락, 리모콘, 장난감 등에 많이 사용되는 건전지는 재활용하면 철, 아연 등 유용한 금속자원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일반쓰레기로 버려져 매립되면, 토양과 수질오염 등 환경오염을 유발한다.
화순군은 ‘새 전지 줄게 헌 전지 다오’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생활 속 녹색환경 실천 운동 동참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화순군 관계자는 “환경보전과 자원절약을 위해 폐건전지 분리배출 문화를 정착시켜야 한다”며 “이번 캠페인에 많은 군민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 올바른 분리배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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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7회 농업인의 날 행사 개최
[한국Q뉴스] 함양군은 11월 2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제7회 ‘농업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군 농업인의 날 행사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난해 행사를 취소했으나 올해는 일곱돌을 맞아 시상식 중심으로 축소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식전 군정홍보 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개회식, 함양군민상, 자랑스런 농업인 상, 정부표창에 대한 시상식에 이어 서춘수 군수의 기념사와 황태진 군의회 의장, 김재웅 도의원의 축사로 진행됐다.
시상식에서 자립경영부문 이홍주씨, 창의개발부문 김유선씨, 농촌활력부문 정연수씨 등 3명이 함양군 ‘자랑스런 농업인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이진국·온원석·박연옥씨 3명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올 한해도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풍요로운 수확과 결실을 맺은 농업인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다만 코로나 19로 인해 행사를 성대히 치르지 못한점이 아쉽지만 내년을 기약하며 군 농업발전을 위해 더욱 더 헌신해 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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