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그린리모델링 온기 Dream 보일러 교체 사업 진행
[한국Q뉴스] 김제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5일 그린리모델링 온기 Dream 보일러 교체 사업의 일환으로 일천만원을 후원받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신풍동 대상자 중 보일러가 고장 나 해마다 추위 속에 고통받으시던 어르신 한 분을 선정해 보일러 교체를 진행했다.
그린리모델링 온기 Dream 보일러 교체 사업은 전북사회복지협의회와 한전KPS가 함께 취약계층 난방비 절감 및 지역사회 미세먼지, 온실가스 배출 감소를 위해 전북지역 어르신 및 각 사회복지 기관을 대상으로 노후된 보일러를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할 수 있는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수혜를 받으신 신풍동 어르신은“7년 전 보일러가 고장 나 매년 겨울마다 고통스러웠고 겨울이 오는 게 무서웠는데 새로운 보일러 덕분에 이번 겨울은 정말 든든하다.
이런 기회를 제공해 준 김제노인종합복지관과 전북사회복지협의회 그리고 한전KPS에게 정말 큰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노기보 관장은“수혜를 받으신 어르신 외에도 추운 겨울을 더욱 춥게 보내시는 어르신이 지금도 많이 계시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더욱 노력해서 김제시 모든 어르신이 따듯한 겨울을 지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1-11-26
-
김제지평선축제, 제15회 피너클어워드 한국대회 올해의 축제리더상 등 3개 부문 수상 쾌거
[한국Q뉴스] 대한민국 명예대표 문화관광축제 김제지평선축제가 지난 25일 통영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제15회 피너클어워드 한국대회’에서‘올해의 축제리더상’등 3개 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축제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피너클어워드 한국대회’는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에서 주최하는 축제 분야 국내 최고의 상으로 국내 축제문화 발전을 위해 지난 2007년 도입, 매년 경쟁력 있는 축제를 분야별로 선정해 시상하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대회다.
김제지평선축제는 가장 한국적인 전통 농경문화를 세계인이 보고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발전시켜왔으며 위드-코로나 시대를 맞이하는 시점에서 대한민국 축제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올해의 축제리더- 부문과 피너클 어워드 한국대회 홍보제작, 상품 부문 등 3개 부문에서 수상하며 대한민국 명예대표 문화관광축제로서의 위상을 확인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강해원 김제부시장은“국내 축제 분야 최고의 상인 피너클어워드 한국대회에서 6년 연속으로 수상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코로나19가 하루빨리 극복되어 이전과 전세계에서 많은 사람이 찾아오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26
-
더불어민주당-김제시 당정협의회 개최
[한국Q뉴스] 김제시와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6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1년 2차 당정협의회를 열고 지역 주요 현안 해결과 시정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당정협의회에는 박준배 김제시장과 이원택 국회의원을 비롯한 도의원, 시의원 및 당 관계자와 간부 공무원, 사업 담당 실과소장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지역 현안 해결과 내년도 국가예산사업 추진방안을 모색하는 등 김제시와 더불어민주당이 원팀이 되어 함께 고민하고 유기적으로 협력하기 위해 개최됐다.
김제시는 민선7기 주요 시정성과 보고 ‘새만금 신항 배후단지 국가재정 전환’, ‘새만금 통선문 전면 개방’, ‘마을정비형 공공주택 사업’ 등 지역 주요현안 해결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청소년드림카드 연령 확대’, ‘농촌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건립’ 등 인구유출 지역의 활력증진을 위한 지원책 마련의 당위성을 설명,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아울러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회가 건의한 ‘각종 지역수요 맞춤형 사업추진’, ‘숲 놀이 체험시설 설치’, ‘청년창업거점시설 주차장 조성’ 등 주요현안 13개 사업의 진행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올 한해 코로나19와 경기침체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당·정이 긴밀하게 협력하고 함께 노력한 결과 지역 현안사업을 차질 없이 수행해 나갈 수 있었고 내년도 국가예산사업 추진방안 모색에 적극 협력해 김제의 새로운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는데 뜻을 모았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민선7기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급변하는 대내·외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공약 등 주요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해 결코 소멸하지 않는 김제를 만드는데 행정 역량을 총결집하겠다”고 밝혔다.
이원택 국회의원은 “김제시민들이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지역 현안사업 추진과 국가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통의 폭을 넓히며 김제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2021-11-26
-
부안군, 취약계층 겨울나기 난방용품 전달
[한국Q뉴스] 부안군은 기후변화로 예년보다 일찍 찾아오는 동절기 한파를 대비해 독거노인 등 한파 취약계층에 가정 난방용품을 지원하는 등 한파 대응에 적극 나섰다.
부안군은 12월 1일부터 연말까지 독거노인 등 기후변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저체온 등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동계담요, 난방텐트, 단열에어캡 등 가정 난방용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앞서 군은 2022년 기후변화 취약계층 환경부 국고보조사업에 선정돼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사업비로 국비 2억을 확보한 바 있다.
부안군은 전북 기후변화네트워크와 함께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취약계층을 찾아 난방용품을 직접 전달하고 있으며 각 세대의 안부를 살피고 겨울철 상수도 동파를 대비해 계량기 보온통 내부 보온재 관리 상태를 확인하는 등 사업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특히 피해가 60대 이상 연령층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어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기후변화로 인한 위기의식이 우리 삶에 서서히 스며들고 있는 만큼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대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11-26
-
부안군,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세금교실 운영
[한국Q뉴스] 부안군은 지난 25일 동진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현장중심의 세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세금교실 및 무료상담’을 운영했다.
‘마을세무사’란 세무사들의 재능 기부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영세사업자, 전통시장 상인 등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주민들의 세금 고민해결을 위해 무료로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이날 박정희 마을세무사는 세금고민 해결사로 자경농민 감면 주의사항, 조세정책 변화에 따른 절세 방안 등 농민들이 꼭 알아야 할 세법지식을 설명하고 그동안 궁금했던 세금고민을 상담해 주민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부안군 이영흔 재무과장은 “앞으로도 현장에서 국세와 지방세 등 세금과 관련해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운영을 지속 추진하겠다”며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더 많은 군민이 마을 세무사 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11-26
-
부안군, 농촌체험관광 네트워크 구축 푸드테라피 교육
[한국Q뉴스] 농촌체험농장 및 치유농장주 대상으로 부안군 농촌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한 교육이 10월 26일을 시작으로 12월 14일까지 진행된다.
부안군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팀에서 추진하는 농촌체험관광 네트워크 구축 사업으로서 푸드테라피 전문 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요리심리상담사 및 실버인지요리지도사 자격증 취득 과정으로 농촌체험농장주의 전문능력 향상 및 실전 적용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한다.
‘푸드테라피’는 음식을 통해 몸과 마음의 병을 치료하거나 치유하는 것이며 나, 가족, 친구 등 다양한 주제를 정해 음식으로 표현해보고 감정을 나눔으로써 심리상태를 파악하고 심신 치유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
이 사업은 농촌체험농장 및 치유농업 종사자와 농촌체험관광 연구회원이 교육생으로 참여해 교육현장에서 역량강화 뿐 아니라 친목도모를 통해 농장 간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부안군 농촌체험산업의 균형 발전을 이루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또한 체험 및 치유프로그램 개발에 있어 각 농장의 여건에 맞게 적용할 수 있는 감각을 키우는 법을 배운다.
부안군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농촌체험관광 산업의 치유농업으로의 트렌드 변화에 따라 이러한 푸드테라피 교육은 치유농업 발전 및 프로그램 개발 영역과 소득영역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 치유농업 관련 사업 및 교육을 점차 확대 추진해 부안의 치유자원을 활용한 농촌체험 및 치유산업을 발전시키는데 적극 이바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11-26
-
부안군, 기본형 공익 직불금 302억원 이달 지급
[한국Q뉴스] 부안군은 농가 7,818호, 15,190ha에 대해 기본형 공익직불금 302억원을 11월 중에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중 소농직불금은 2,817호 34억원이며 면적직불금은 5,001호 268억원이 지급된다.
올해로 시행 2년째를 맞이하는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기존 쌀 직불금, 밭농업 직불금, 조건불리직불금 등 6개 직불금 사업을 통합·개편한 제도이다.
기본형 공익 직불제를 통해 일정면적 이하 농가는 소규모 농가의 기준에 적합하면 소농직불금 120만원을 받게 되며 그 외 농업인은 면적 구간별로 차등화된 단가를 적용한 면적직불금이 지급된다.
직불금이 상향된 만큼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준수사항도 기존 3개에서 17개로 확대됐으며 준수사항 중 공동체활동, 폐기물 관리, 영농기록은 농업현장의 어려움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운영되며 미 이행 시 기본형 공익직불금 총액의 5% ~ 10%가 감액되어 지급될 예정이다.
올해는 지난 4월 부터 5월 말까지 신청·접수를 받아, 6월 등록증 발급, 7월부터 10월 말까지 대상농지, 농업인, 소농직불금 신청내역 사후검증과 준수사항 이행점검을 통해 실경작 여부, 자격요건 충족 여부 등을 검토했다.
부안군 권익현 군수는 “공익직불사업은 농업·농촌의 다양한 공익가치 확산과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한 핵심적인 농업제도인 만큼 궁극적으로 농업과 농촌의 지속가능 발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11-26
-
부안군, 고품질 농산물 안정생산 GAP 인증 교육 실시
[한국Q뉴스] 부안군은 11월 26일 정부시책에 적극 부응하고 고품질 농산물 안정 생산과 경쟁력 확보를 위해 관내 농업인 100명을 대상으로 GAP 인증 교육을 실시했다.
권익현 군수는 격려사에서 우리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이 부안형 푸드플랜사업을 통해 우수농산물 생산으로 자리매김해 농업경쟁력 강화 및 농업 선진화로 농업인이 안정적 농업소득을 올릴 수 있는 농정시스템 구축 기반 마련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교육내용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 부안사무소 주관으로 실시됐으며 GAP 인증기관인 성농 한원진 팀장이 GAP 인증제도 및 정책 교육과 내부심사 과정교육을 실시해 참석 농가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이날 교육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 준수해 안전하게 시행했으며 추위와 달리 참석 농가들의 열띤 교육열을 볼 수 있었다.
농업기술센터는 지속적인 GAP 인증교육 등 우수농산물 생산과 교육을 통해 부안군 농업경쟁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1-26
-
부안군, 2022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온라인 주민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부안군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2022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다음달 1일부터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도상 경계와 현실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역을 선정해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토지의 가치와 활용도를 높이고자 2030년까지 시행하는 장기 국책사업이다.
내년 줄포면 줄포지구, 원대동지구, 위도면 식도지구 3,303필지 2,372,313㎡에 대해 사업비 국비 6억6천만원 전액을 국비로 확보해 지적재조사사업을 실시한다.
군은 2022년도 지적재조사사업지구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 추진목적, 사업 추진배경 및 추진절차, 주민 협조사항 등의 설명을 담은 영상을 제작했으며 누구나 시청할 수 있도록 군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에 게시했다.
또한, 사업지구 내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온라인 주민설명회 안내문을 우편으로 발송하고 인터넷 또는 온라인 주민설명회를 이용하기 어려운 토지소유자에게는 직접 찾아 현장에서 개별적으로 사업을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등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대면 방식으로 주민설명회 개최 시 코로나19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부득이하게 온라인으로 개최하게 됐으며 토지소유자분들의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원활한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1-26
-
부안군, 2022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3050명 모집
[한국Q뉴스] 부안군은 오는 11월 29일부터 12월 17일까지 ‘2022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통합 모집한다.
내년도 노인일자리사업은 총 110억원을 투입해 전년대비 163명 늘어난 3,050명을 지역사회환경개선사업, 노노케어, 경로당방역관리원, 우리마을 가꾸기 등 33개 사업을 통해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유형별 모집인원은 4개유형으로 공익활동형 2,610명으로 월30시간 활동에 월27만원을 지급한다.
시장형 150명모집에 사업활동 수익금에 따라 활동비를 지급한다.
사회서비스형 240명모집에 월60시간이상 활동으로 월70여만원이 지급하고 취업알선형은 50명으로 취업 연계시 1인당 15만원상당의 부대경비 등을 지원받게 된다.
신청대상은 만 65세 이상의 기초연금수급자며 사회서비스형과 시장형, 취업알선형 일자리는 만 60 ~ 65세 이상이거나 기초연금 수급자가 아니어도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은 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 부안종합사회복지관, 창북노인복지센터를 비롯한 13개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방문 외에도 온라인 노인일자리여기, 복지로에서도 신청 가능하지만, 신청 후 증빙서류는 반드시 해당 기관에 방문해 제출해야 한다.
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급여 수급자,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장기요양보험 등급 판정자, 정부 부처·지자체에서 추진 중인 일자리 사업에 2개 이상 참여하고 있는 사람은 신청할 수 없다.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선정은 소득수준, 세대구성, 활동역량 등을 고려해 고득점자순으로 수행기관별로 자체 선발하며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부안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경기가 위축된 상황에서도 어르신들의 취업욕구는 날로 높아지고 있다”며 “노인일자리사업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제공으로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인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11-2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