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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통합물관리위원회 발족해 첫 회의 개최
[한국Q뉴스] 용인시가 ‘통합물관리위원회’를 발족, 29일 첫 회의를 열고 물과 관련된 용인시의 중장기 발전전략 마련에 나섰다.
통합물관리위원회는 제2부시장이 당연직 위원장을 맡아 용인시 통합 물관리 기본계획을 비롯한 물 관련 주요 정책을 심의·자문하는 기구다.
대학교수, 환경단체 등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2023년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앞서 시는 지난 9월23일부터 10월8일까지 수질, 물환경, 상·하수, 하천, 가뭄·홍수, 물 산업, 법률 등 7개 분야 전문가를 모집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통합 물관리 기본계획 수립 추진 사항과 보완해야 할 점을 논의하고 시 특성에 맞는 지속가능한 물순환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정규수 제2부시장은 “통합 물관리위원회가 주민참여형 거버넌스를 구축하는데 징검다리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이 깨끗한 물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수자원 관리에 힘을 합쳐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내년 1월부터 시비 1억 6000만원을 투입해 물 정책을 아우르는 ‘통합 물관리 기본계획’ 연구용역에 착수한다.
이 계획은 부서별로 나뉘었던 물 관련된 정책을 모두 아우르는 중장기 발전전략이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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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민들이 만든 작품 라이브커머스로 만나요”
[한국Q뉴스] 용인시가 시민들이 직접 만든 제품을 실시간 소통하며 판매하는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한다.
다음달 1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용인시 평생학습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되는 ‘제3회 용인시 평생학습 온라인 플리마켓’에서는 핸드폰 크로스백, 손가방, 사각파우치, 액자 등 다양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모든 작품은 지난 2월부터 진행된 평생학습 강좌에 참여한 시민과 강사가 함께 만든 것이다.
시민들이 만든 작품 외에도 마스크 파우치, 카드지갑, 엽서 손가방 등을 만들어 볼 수 있는 키트도 판매한다.
금액은 최소 5000원부터 최대 3만원까지 다양하다.
시 관계자는 “평생학습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플리마켓을 개최하고 있다 지난해는 코로나19로 행사를 열지 못해 올해 라이브커머스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플리마켓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여려 방법으로 시민들을 만나 평생학습을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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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장애인 친구를 위한 수어교실 호응
[한국Q뉴스] 충주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학습하는 충주 구현을 위해 추진 중인 ‘수어교실’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수어교실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충주시에 경도성지적장애 친구와 수어를 통해 원활한 의사소통을 하고 싶다는 지역 내 마을학교의 요청에 의해 개설됐다.
이에 ‘도란도란 마을학교’에 구성된 초등학생 12명은 예성초에서 주 2회, 총 12회에 거쳐 충주시수어통역센터의 전문 수어통역사가 강사로 진행하는 수어교실에 참여해 수업을 듣고 있다.
수어교실의 모든 과정을 이수한 학생에게는 충북농아인협회 충주시지회 수료증이 발급될 예정이다.
이번 수어교실에 참여한 한 학생은 “수업을 통해 장애 친구와 수어로 간단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수업 참여 후 방송에서 내가 아는 수어가 나올 때마다 매우 반가웠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마을학교 수어교실을 시작으로 ‘성인 수어교실반’까지 확대 운영할 예정이며 충주시수어통역센터와 연계해 청각·언어 장애인들의 평생학습 참여와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은섭 평생학습과장은 “앞으로 청각·언어 장애인과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곳을 발굴해 찾아가는 수어교실 지원을 확대하겠다”며 “수어와 친근해질 수 있는 장애인 평생학습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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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사회복지시설 체험수기 공모전 시상식
[한국Q뉴스] 충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치매분과는 29일 충주시청 남한강회의실에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및 이용자 체험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공모전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및 이용자들의 미담, 서비스 우수사례 등 감동과 보람 있는 이야기를 함께 공유하며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 10월 11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한 공모전에는 총 52건의 체험수기가 접수됐으며 외부심사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2명, 우수상 10명, 장려상 11명 등 총 23명이 최종 선정됐다.
최우수상을 수여한 김미자 님은 “코로나 때문에 이용자 어르신들의 바깥출입 및 가족 면회 등이 제한된 상황 속에서도 우리 종사자들을 믿고 서로 의지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낸 내용의 체험수기로 공모했다”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이은미 치매분과장은“이번 체험수기 공모전을 통해 열심히 근무 중인 종사자들과 이용자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함께 나눔으로써 네트워크가 형성되고 자긍심과 복지공동체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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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운행차 배출가스 특별단속
[한국Q뉴스] 충주시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
시는 29일 제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계획‘ 에 따라 자동차 배출가스의 관리 강화를 위해 운행차 배출가스 특별단속을 한다”고 밝혔다.
시는 특별단속반을 편성해 11월 29일부터 12월 24일과 2022년 2월 28일부터 3월 25일까지 특별단속을 할 예정이다.
단속 대상은 인력과 장비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미세먼지 발생량이 높은 화물차, 도심 내 이동이 잦은 버스 및 학원차 등이다.
시는 차량을 정차시키지 않고 주행 차량을 영상 장비로 촬영한 후 모니터를 통해 판독하는 비대면식인 비디오카메라 단속을 할 예정이다.
공회전 단속의 경우에는 지자체 조례에 의거 대기 온도 영하 5℃ 미만 또는 영상 27℃ 초과 시 냉·난방을 위해 공회전이 불가피한 공사 중인 차량, 경찰·소방·구급차, 냉동·냉장차 등은 제외될 예정이다.
시는 충원대로변과 공회전 제한구역인 시내·시외 차고지 등에서 비디오카메라 촬영과 공회전 행위 단속을 하고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차량에 대해서는 배출가스 전문 정비사업자를 통한 차량 정비와 점검 안내 등의 개선사항을 권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단속기간 공회전 차량 적발 시에는 경고 2차로 적발될 경우에는 5만원 상당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운전자 스스로 배출가스 허용기준을 지켜줄 것을 부탁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운행차 수시점검과 친환경 차량 보급 확대, 친환경 모빌리티 기반시설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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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2년 장애인 일반형 일자리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충주시는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2년 장애인 일반형 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12월 1일부터 8일까지이며 전일제 44명, 시간제 26명 등 총 70명을 선발한다.
근무 기간은 2022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읍면동행정복지센터·공공기관·사회복지시설 등에서 행정 도우미, 사무보조, 복지서비스 지원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장애인복지법상 등록된 미취업 장애인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단,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사업자등록증 또는 고유번호증이 있는 자, 타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 참여자, 장애인 일자리 사업 2년 연속 참여자, 장기요양등급판정을 받은 자 등은 신청이 제한된다.
시는 신청 접수 후 12월 중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2022년도 장애인 일반형 일자리 참여자를 선정할 계획이며 결과는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신청서와 함께 컴퓨터 자격증 소지자, 졸업예정자, 여성 가장, 취업대상자의 경우 선발 가점 관련 증빙서류를 갖춰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복지일자리와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일자리, 시각장애인 안마사 파견 일자리의 경우 수행기관인 충청북도장애인복지관과 대한안마사협회 충북지부에서 별도로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수행기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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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교통혼잡 해소 교차로 꼬리물기 방지 수신호 추진
[한국Q뉴스] 충주시가 교통체증의 원인이 되는 교차로 꼬리물기 해소방안으로 ‘모범운전자 수신호’를 추진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30일 시에 따르면 출퇴근 시간대 도심 교차로의 교통혼잡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 중 하나가 교차로 꼬리물기 현상이며 최근에는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라 저녁 모임이 증가하면서 퇴근 시간대 주요 교차로 차량 꼬리물기는 더욱 심해지고 있었다.
또한 교차로 꼬리 물기는 도로교통법상 금지행위로 규정해 위반할 경우에는 20만원 이하의 벌금이나 과태료가 부과되지만, 혼잡한 교통상황에서 교차로 내 위반행위의 기준을 명확히 하기 어려워 단속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시는 충주시모범운전자회의 협조를 얻어 지난 11일부터 임광사거리 법원사거리, 대가미사거리 삼원교차로 등 주요 교차로에서 주 2회 수신호 시범 운영했다.
그 결과 꼬리물기 방지는 물론 과속 및 신호위반 예방, 신호 대기 중 뒤늦은 출발로 인한 소통지연, 횡단보도 침범에 따른 보행자 안전 등에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시는 꼬리물기 방지 수신호를 평일 기준 주 5회로 확대해 퇴근 시간대 교통혼잡 해소 및 교통사고 예방 등 최대한 시민 편의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원활한 차량 소통과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들의 입장에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교차로에서 다른 운전자의 교통 불편을 야기하고 안전을 위협하는 꼬리 물기가 발생치 않도록 자발적인 교통법규 준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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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애국가’ 국악 편곡 음원 제작 공개
[한국Q뉴스] 충주시가 기초지자체 최초로 국악으로 편곡한 국민의례곡 음원을 제작 공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에 공개한 음원은 국민의례곡 중 ‘애국가’와 ‘국기에 대한 경례’를 국악으로 편곡한 음원으로 충주시립우륵국악단에서 편곡하고 충주시음악창작소에서 연주, 녹음했다.
시는 이번에 제작한 ‘애국가’ 및 ‘국기에 대한 경례’ 국악 버전 음원을 각종 행사나 의식을 행할 때 활용할 수 있도록 충주시 홈페이지 ‘더 가까이 충주’ 알림 마당의 공공저작물에 게시해 무료로 내려받기도 가능하다.
시는 이번에 공개한 국악 버전 음원에 대해서는 출처를 표시하고 비상업적 용도로 사용 가능하며 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그간 TV 또는 라디오 방송 그리고 행사에서 연주된 애국가는 1995년 KBS에서 제작한 것과 이후 서울시향에서 2018년 제작한 것이 주로 사용되어 왔으며 행정안전부 홈페이지에 게시된 국악 애국가는 KBS에서 2010년대에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충주시우륵국악단에서 편곡하고 연주한 ‘애국가’의 음원은 애국가 국악 버전의 다양성에 기여는 물론,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의 우수한 편곡 및 연주 능력을 돋보일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정문구 문화예술과장은 “시립우륵국악단에서 제작한 음원을 통해 애국심과 애향심 그리고 뛰어난 음악 수준을 시민 여러분께 보일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충주시 행사에 많이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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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 묵2동 장미마을 어르신문화센터 개관식 개최
[한국Q뉴스] 중랑구가 도시재생활성화사업이 한창인 묵2동 장미마을에서 어르신문화센터와 소망어린이공원의 준공을 축하하며 장한축제를 열었다.
26일 개관식을 개최한 어르신문화센터는 묵2동 도시재생 사업비를 투입해 준공한 첫 번째 주민공동이용시설이다.
기존 한양경로당 건물을 철거하고 작년 10월 착공해 지하1층부터 지상4층 규모로 신축했다.
지상 1층부터 2층까지 기존 경로당 공간 외에도 지하 1층에는 문화프로그램이 운영될 다목적실이 들어서고 지상 3층에는 공유부엌, 4층은 온실정원으로 조성돼 어르신들의 다채로운 문화향유 공간이 될 전망이다.
문화센터 근처에 위치한 소망어린이공원 역시 도시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친환경 창의 놀이터다.
실외 놀이기구 위에 지붕 구조물을 설치해 비가 오거나 해가 뜨거운 날에도 어린이들이 놀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한 어린 유아들을 위한 실내 유아놀이터와 운동기구도 설치해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다.
26일부터 27일까지 열린 장한축제에서는 주민들이 문화센터와 어린이공원의 준공을 함께 축하할 수 있도록 원데이클래스와 장미 포토존, 가족 제험프로그램, 축하 메시지 남기기 등을 운영했다.
특히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을 통해 나온 주민들의 성과물을 전시하고 주민들이 직접 만든 도마와 장미 에코백 등도 판매해 관심을 끌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어르신문화센터와 소망어린이공원이 묵2동 주민들의 활력 넘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장미마을이라는 특징을 살려 주민과 마을축제기획단에서 만든 장한축제는 매년 지역의 색다른 즐길거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묵2동 도시재생활성화 사업은 지난 2018년 국토교통부 뉴딜사업으로 선정돼 내년까지 총 51개의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한다.
주민공동이용시설인 마을관리사무소, 가족도서관, 청년문화발전소와 함께 장미꽃빛거리 조성 등을 통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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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마을해설사 역량강화 위한 지역문화유산 답사
[한국Q뉴스] 당진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마을해설사양성과정을 수료한 1기 마을해설사 수료생을 대상으로 지난 25일 지역문화유산 답사를 순성면에서 진행했다.
석문면 푸레기마을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하는 이번 지역문화유산 답사는 마을해설사 수료생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해설사의 역량강화와 마을해설사의 실전감각을 키우기 위해 시행됐다.
특히 이번 답사는 순성면의 마을자원을 활용한 마을콘텐츠 발굴, 마을 지역문화유산 홍보 등 농촌 마을활성화 도모를 위해 아미미술관과 백석올미마을, 순성 브루어리를 방문했으며 폐교된 유동초등학교를 활용해 만든 아미미술관을 유동초등학교 21회 졸업생인 김수미 마을해설사가 인솔 및 안내를 맡아 그 의미를 더했다.
한편 백석올미마을에서는 백석리에서 재배한 고춧가루, 청국장가루, 매실엑기스 등을 활용한 매실고추장 만들기 체험을 실시했으며 순성 브루어리에서는 당진 맥주 4종과 순성의 특산물인 매실로 만든 순성막걸리 시음 등을 진행했다.
시 공동체새마을과 안봉순 과장은 “순성면은 마을의 인적, 물적자원을 활용해 마을을 명소로 만든 대표 우수사례”며 “각 마을을 대표하는 마을해설사로서 역량을 다져 코로나19가 안정되면 당진에 있는 마을이 들썩거리도록 힘차게 활약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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