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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1년 폭력예방주간 캠페인 추진
[한국Q뉴스] 안동시는 지난 26일 안동 문화의거리 일대에서 폭력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날 캠페인은 ‘안동시 여성폭력 추방 주간’을 맞이해 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과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사회적 약자에게 행해지는 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개최됐다.
안동시청안동경찰서성폭력상담소가정폭력상담소경북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안동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참여해 여성폭력아동학대예방 및 피해신고에 대해 시민들에게 알기 쉽게 설명하고 홍보물도 전달했다.
본인 및 주변인이 성폭력가정폭력에 노출될 시에 ‘여성긴급전화 1366’을 통해 24시간 상담이 가능하며 필요한 경우 쉼터 및 법률지원도 받을 수 있다.
아동학대는 누구든지 아동학대를 알게 된 경우나 의심이 있는 경우 ‘신고전화 112’에 신고할 수 있다.
안동시는 피해자의 후유증을 최소화하고자 성폭력가정폭력 피해로 인한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성폭력상담소 및 가정폭력상담소에서는 피해자 지원을 위한 상담사례관리홍보활동 등을 진행해 피해자의 일상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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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재활용 가능자원 분리배출 모범시설 공모전 장려상 수상
[한국Q뉴스] 안동시는 11월 29일 서울에서 개최된 ‘2021년 재활용 가능자원 분리배출 모범시설 공모전 시상식’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이 후원하고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이 주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전국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재활용 분리배출·처리 등 전체적 자원순환체계 구축현황, 투명페트병 별도배출 현황, 주민 홍보·교육 및 참여도 등에 대해 평가를 진행했으며 안동시는 평가 분야 전반에 걸쳐 높은 점수를 얻으며 장려상의 영예를 안았다.
안동시는 그동안 올바른 분리배출을 통한 재활용 문화 확산을 위해 자원관리도우미 50명을 동 지역에 배치해 분리배출 안내 및 홍보를 실시하며 아이스팩 재사용,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시행, 생활폐자원 교환사업 등으로 시민 참여분위기를 조성해 재활용률 제고 및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고자 노력해왔다.
안동시 관계자는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자원순환사회 구현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다 시민들의 재활용 분리배출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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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해외 교류도시와 학교 간 자매결연 교류 확대
[한국Q뉴스] 안동시는 관내 학생들의 해외 문화체험 기회 제공 및 글로벌 안목을 제고하기 위해 해외 교류도시 학교와 자매결연 사업을 펼치고 있다.
최근 11월 25일 복주초등학교와 중국 산시성 시안시 고신15초등학교의 자매학교 결연을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다.
체결에 앞서 시와 복주초등학교는 중국 측 도시와 학교 간 온라인 대면식, 사전 교류 등을 실시했고 향후에는 교육경험 공유, 교사 업무역량 강화, 학생 온라인 및 홈스테이 체험 등 다양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다.
안동시는 2020년 해외 자매우호도시와의 화상회의에서 상호 학교 간 교류추진에 대해 협의했다.
이에 관내 초·중·고등학교의 국제교류 수요조사를 실시했으며 참여 의사를 밝힌 학교와 언어권별 학교 매칭을 위해 중국, 일본, 이스라엘 교류도시와 학생교류에 대해 지속적으로 소통해왔다.
한편 지난 5월 안동중앙고와 일본 다가야마니시고는 온라인 대면식 후 학생 발표회 등으로 현재까지 다양하고 활발하게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우리 시는 해외 5개국 9개 자매우호도시와 결연 관계를 맺고 있으며 청소년들의 해외견문을 넓히고 세계시민의식과 글로벌 리더쉽을 배양할 수 있도록 관내 학교와 해외 교류도시의 적극적인 학교 매칭, 교류 네트워크 연계, 외국어 소통 등을 지원해 학교 간 교류가 지속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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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에서 황금 고등어를 찾아라
[한국Q뉴스] 안동시관광협의회는 통합관광 플랫폼‘안동을 담다’ 오픈을 기념해 ‘안동에서 황금 고등어를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가족 나들이객들이 옛 시절을 떠올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추억의 게임으로 구성해 오는 12월 4일 5일 이틀간 안동관광커뮤니티센터 ‘여기’ 앞 마당에서 열린다.
안동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달고나 게임, 안동관광 OX퀴즈, 황금고등어 보물찾기, 안동황금 특산품 찾기 등의 추억의 게임을 즐길 수 있고 게임의 우승자에게는 현장에서 특산품 구입이 가능한 ‘여기’ 상품권이 주어진다.
지역특산품과 지역의 공예, 먹거리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프리마켓도 함께 열린다.
게임과 프리마켓 참여는 ‘안동을 담다’ 홈페이지에서 26일부터 신청이 가능하다.
게임 참가자 전원에게는 현장에서만 사용이 가능한 5천원권 ‘여기’ 상품권이 지급된다.
코로나 방역지침을 준수해 모든 게임은 사전 선착순 100명만 신청 가능하고 백신접종 2차 완료자만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안동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은 어른, 어린이 2인 1조로 총 50팀이 참가할 수 있고 황금특산품 찾기는 안동 농특산품을 찾아 사진으로 찍어 12월 5일 낮12시까지 ‘안동을 담다’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리면 자체심사를 통해 대상 수상자에게 황금고등어가 경품으로 지급된다.
이벤트 참여를 위해 홈페이지에 가입하면 재미있고 특별한 안동관광 정보가 지속적으로 제공된다.
안동시관광협의회 관계자는 “추억의 게임을 즐기며 가족, 연인, 친구들과 힐링의 시간을 갖기를 바라며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관광업계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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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제13회 구상문학상·제2회 구민문학상 수상자 발표…문인 육성 박차
[한국Q뉴스] 영등포구는 제13회 구상문학상 본상에 김종해 시인의 시집 ‘늦저녁의 버스킹’을, 제2회 영등포구민문학상 당선작에는 박은영 씨의 시 ‘소주’와 가작으로 김경해 씨의 소설 ‘만조’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구상문학상은 30여 년 간 영등포에 살며 한강을 소재로 한 많은 문학작품을 남긴 구상 시인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고 재능있는 문인을 발굴하기 위해 진행하는 문예전으로 구상선생기념사업회와 공동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구는 지난 8월부터 11월 간 총 3차례의 구상시인 기념사업 운영위원회 서면 회의를 실시해, 구상문학상과 영등포구민문학상 선정에 대한 최종 심의를 마쳤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구상문학상의 본상 수상작에 빛나는 ‘늦저녁의 버스킹’은 삶과 존재에 대한 따스하고 서정적인 시각의 시편을 발표해왔던 한국 시단의 원로 김종해 시인의 12번째 시집이다.
구상문학상 심사위원은 “김종해 시인의 ‘늦저녁의 버스킹’이 보여준 인간에 대한 깊은 통찰과 생명 긍정 사상은 구상 시인의 문학적 성격과 분명히 연결된다”며 선정 이유를 전했다.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29일까지 진행된 제2회 영등포구민문학상 공모전에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임에도 많은 구민이 참여하며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보여줬다.
제2회 영등포구민문학상 당선작에 선정된 박은영 씨의 시 ‘소주’는 언어를 선택하고 시행을 이끌어나가는 점에 있어서 능숙하고 세련된 솜씨가 돋보이며 시행의 처음에서 마지막에 이르는 과정 상 보여지는 언어적 밀도는 오랜 시적 연마를 느끼기에 충분했다는 평을 받았다.
가작에 선정된 김경해 씨의 소설 ‘만조’는 아버지와 딸의 바다낚시 여정 중 마주한 가족의 과거와 현재 모습을 효과적으로 담아내고 있으며 마치 한 편의 영상을 보는 듯한 구체적이며 정감 어린 문체가 매우 인상깊다는 평을 받았다.
아울러 심사위원 중 한 명은 이 시대에 왜 아직도 순수 소설이 필요한지, 순수 소설이 독자에게 주는 잔잔한 감동이 어떠한 것인지 알려주는 듯 하다고 덧붙였다.
시상식은 12월 말 개최될 예정이며 코로나19의 확산 추이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
구상문학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5천만원이, 영등포구민문학상 당선작과 가작 수상자에게는 상금 1천만원과 5백만원이 수여된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수상하신 분들 모두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영등포구민의 문학적 소양과 진솔한 삶의 모습을 작품으로 만날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영등포가 문화예술이 살아 숨쉬는 명품 문화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역량있는 작가 발굴과 문인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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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내년도 예산안 7848억 편성…전년比 10.8% 증가
[한국Q뉴스] 영등포구가 2022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7,848억원으로 편성하고 구 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768억원 증액된 규모로 제2의 영등포 르네상스 실현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하는 살기 좋은 도시 조성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
먼저, 누구나 글로벌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 개선과 평생학습 활성화, 일상에서 누리는 품격 높은 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한 문화인프라 확충에 집중 투자한다.
이를 위해 구는 학교환경 개선사업과 혁신교육빌딩 조성에 55억원, YDP평생학습관 및 평생학습권 운영 등 삶속 배움터 확대에 20억원을 편성하고 신길복합문화체육도서관 건립을 비롯한 타임스퀘어 공공문화 복지공간 운영 등 우리구 만의 특색 있는 문화공간 확대에 79억원을 반영해 문화도시로의 위상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국제금융, 의료관광 허브화 등 여의도를 중심으로 하는 지역 특화사업에도 7억원을 투입해 글로벌 도시역량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구민들이 일상에서 쉼과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건강힐링도시 구현에도 주력한다.
근거리 생활체육시설 개선에 30억원, 도시숲 조성, 안양천·도림천 명소화 사업 등에 21억원을 편성, 여가공간, 친환경 녹색공간 확충에 힘써 구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아울러 쾌적한 금연환경 조성을 위해 5억원, 도로 보도 정비 등 기초 안전예산에 218억원을 편성했다.
특히 구는 안전 분야 예산을 전년대비 31% 증액함으로써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살기 좋은 안심도시 만들기에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
또한 한 명의 구민도 소외되지 않고 더불어 성장하는 사회 조성에 앞장선다.
이에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발굴에 188억원, 첫만남 이용권, 영아수당 신설 등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양육환경 조성에 398억원, 청년 드림나래 일자리 사업, 4차산업 전문가 양성 과정 등 청년 취·창업 지원 사업에 12억원을 투자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더욱 확장해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더욱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기반으로 사각지대 없는 복지체계를 구축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역 상권을 위한 재기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한다.
취약계층을 위한 생계 및 주거급여를 전년 대비 20%로 증액한 620억원 편성하고 500억 규모의 영등포 지역사랑 상품권 발행과 소상공인 경영안정화 지원 사업에 44억원을 반영해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민생경제 활성화를 든든하게 뒷받침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운영과 백신접종 등에도 87억원을 편성해 안정적인 일상회복을 지원한다.
2022년도 예산안은 오는 12월 2일부터 20일까지 총 19일간 진행되는 영등포구의회 심의와 12월 21일 본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2022년 예산안은 코로나19로부터 일상을 되찾고 영등포의 더 큰 도약과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춰 편성했다”며 “구민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업들을 통해, 모두가 더불어 잘 사는 탁 트인 영등포를 구현해 가겠다”고 전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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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미 성남시장, 관내 공공심야약국 격려 방문
[한국Q뉴스] 경기 성남 은수미 시장이 지난 26일 야간 성남시 3개 구에 위치한 공공심야약국을 찾아 약사를 격려하고 고충을 청취했다.
은 시장은 현장에서 “늦은 시간까지 고생이 많으시다 성남시에는 현재 3개 구마다 1곳씩 해서 3곳의 공공심야약국이 있다 심야에 문 여는 약국이 없어 응급실을 가야 하는 시민들에게 공공심야약국은 한 줄기의 빛과도 같다 이에 많은 시민들이 공공심야약국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얼마 전 국회에서도 공공심야약국을 활성화하기 위해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40억원 규모로 증액한 공공심야약국 시범사업 내년도 예산안을 의결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로 올렸다는 반가운 소식을 접했다”고 말했다.
2018년부터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하고 있는 조재웅 마이팜약국 약사는 “시민들에게 도움이 된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지만 심야시간까지 일을 하니 약사들 피로가 누적되기도 하고 인건비 상승에 운영이 어렵다”고 어려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이에 은 시장은“공공심야약국 운영의 애로사항을 잘 알고 있다 이에 시에서 지난달 경기도에 지원금을 시간당 기존 3만원에서 5만원으로 인상해달라는 요청을 했다 공공심야약국도 공공의료의 일환이다 앞으로도 공공심야약국에 대한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포함해 꼼꼼히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성남시 공공심야약국은 이날 방문한 분당구 야탑동 야탑원 약국과 중원구 금광동 마이팜 약국, 수정구 창곡동 위례수 약국 3곳으로 이들 약국은 연중무휴, 매일 새벽 1시까지 문을 연다.
필요 시 약국을 찾으면 전문·일반 의약품과 마스크 등의 의약외품 등을 살 수 있으며 약사가 병원 처방 약 조제와 복약 지도·상담도 한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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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기 군민 축제 아카데미 수료
[한국Q뉴스] 음성군은 2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축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운영한 제5기 군민 축제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
제5기 군민축제 아카데미는 제4기까지 진행된 아카데미 수료생을 대상으로 한 심화 교육 과정으로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매주 1회 진행됐다.
이번 수료 대상은 총 13명이다.
아카데미 주요 내용으로는 ‘축제 환경변화와 대응’, ‘축제 콘텐츠 개발’등의 축제 전문가 강의 10회와 문화관광축제 벤치마킹 1회를 실시해 축제 실무자들의 전문 능력을 고취했다.
특히 올해는 심화 및 실무 교육을 통해 축제 전문 능력을 고취시키는데 중점을 두었으며 강의를 듣는 일방적 소통이 아닌 토론을 통해 여러 가지 의견을 공유하는 퍼실리테이션 방식으로 운영했다.
안예순 문화체육과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축제 트렌드 변화에 맞춘 축제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이 필요해 아카데미를 운영하게 됐다”며 “제5기 군민 축제 아카데미를 통해 음성군 축제 발전과 글로벌 축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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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정책간담회 가져
[한국Q뉴스] 음성지역의 교육 발전을 위한 정책간담회가 29일 반기문평화기념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간담회는 조병옥 음성군수와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 음성군 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협의회, 음성군 학교학부모연합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음성지역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협력체제 구축, 민·관·학 음성행복교육지구 역량 강화 방안, 방과 후 학교 운영 활성화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군은 내년 행복교육지구 예산도 지역 내 학생들에게 4차 산업혁명 교육 지원을 위해 기존 4억원에서 1억원을 증액키로 했다.
2025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고교학점제의 안정적인 기반 조성을 위해 학생들의 통학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도 논의됐다.
최근 문제가 되는 무상급식비 관련해서도 기존 부담비율대로 예산을 편성해 내년도 무상급식 지원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겠다는 방침이다.
조병옥 군수는 “학부모님들이 통학 문제, 급식 걱정 없이 학생들을 학교에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어떤 상황에서든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해 교육 발전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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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장애인단체연합회, ‘제41회 장애인의 날’ 행사 개최
[한국Q뉴스] 충북 단양군 장애인단체연합회는 지난 26일 단양문화예술회관에서 ‘제41회 장애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조덕기 군 행정복지국장, 장영갑 단양군의회의장, 오영탁 도의원, 정관호 단양경찰서장 비롯해 단양군 장애인단체 대표자들과 관계자, 장애인 복지증진 유공자들이 참석해 장애인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단계적 일상 회복 방역 지침에 맞춰 약식 행사로 진행됐으며 바이러스 전파 예방을 위해 출입구 열 체크 및 손 소독을 실시하며 세심하게 신경을 썼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복지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 참여자들로 이루어진 하모니카 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복지증진 유공 8명에 대한 표창, 격려사와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현경태 단양군장애인단체연합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단양군의 장애인 가족들에게 미약하게나마 희망의 등불이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내년도 장애인의 날에는 더욱 풍성하고 뜻깊은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조덕기 군 행정복지국장은 “장애를 이해하고 그에 맞는 환경을 만들고 편견 없는 환경 속에서 당당한 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단양군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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