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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인바운드 여행사 초청 팸투어 성료
[한국Q뉴스] 관광1번지 단양군은 얼어붙은 관광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국·내외 관광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인바운드 여행사 초청 팸투어를 실시했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군은 지난 25∼26일 서울, 경기 지역에서 활발하기 활동 중인 인바운드 여행사 대표 10명을 초청해 도담삼봉, 만천하스카이웤, 수양개빛터널, 다누리아쿠아리움, 온달관광지를 이틀에 걸쳐 돌아보는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아 국내 관광의 영향력이 큰 여행사를 통해 단양 관광의 인지도를 제고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군은 주요 관광명소에 이어 마늘 순대와 마늘 만두 등 먹거리 천국으로 입소문난 단양구경시장도 빼놓지 않고 선보였다.
군 관계자는 “단계적 일상 회복에 발맞춰 단양의 관광자원 홍보와 관광상품 연계 구성 등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해 국내외 관광객을 적극 유치하겠다”며 “다채로운 홍보채널을 활용한 관광 홍보 노력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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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장학회 기탁 줄이어… 지역학생 후견인 노릇 ‘톡톡’
[한국Q뉴스] 단양지역의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해 설립된 단양장학회에 올해도 변함없이 장학금 기탁 행렬이 줄을 이었다.
장학회에 따르면 올해 한일홀딩스·한일시멘트 5000만원과 단양신협, 혜움건설, ㈜미강이엔씨, 단양군산림조합 각 1000만원 등 67회에 걸쳐 총 1억5467만원 상당의 장학금이 기탁됐다.
특히 연말을 맞아 지역 각계에서 식지 않는 장학금 기탁 행렬이 쇄도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9일 2025년까지 매월 20만원의 장학금 기탁을 결정한 김성한 씨를 시작으로 ㈜유광전력 100만원, 장수한의원 배용주 원장 300만원과 단양장학회 수혜자와 그 가족인 박경원, 박영분 씨의 장학금 전달이 이어졌으며 다음달 7일 단양군새농민회, 생활개선회단양군연합회, 소백산밭작물영농조합에서도 장학금 기탁을 약속했다.
올해는 코로나19라는 세계적 위기를 함께 극복하려는 기탁자들이 봇물을 이뤘다.
이에 박승호, 김혜숙, 조지화, 조장희, 강대익, 김용범 등 개인들의 기탁은 더욱 눈에 뗬다.
각종 단체와 중소기업, 금융기관, 음식점 등 각계각층에서도 다양한 형태로 장학금이 전달됐다.
소백산밭작물영농조합, 단양군친환경농업인연합회, 단양군마늘생산자협의회, 단양군오미자생산자연합회 등 농업인단체는 누구보다 솔선해 장학금을 기탁했다.
칠칠도료공사, 지엘기술, ㈜단양건설·세영건설, 단양이노앤텍, 신영건설㈜태성개발, 영진건설산업, ㈜삼광건설 등 기업체들도 장학금 행렬에 동참했다.
매포신협, 단양농협, 북단양농협, 단양소백농협, 단양군항공레저업협의회, 설고다우회, 단양군족구협회, 국사편찬 사료조사위 전국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단양군지회여성회 등 금융기관과 각종 단체들도 장학금을 냈다.
이외에도 단양폐차장, 좋은집 부동산, 도깨비카페, 김정문알로에 단양지사, 원스시, 파리바게뜨 충북단양점, 단양농약사, 김영진공인회계사에서도 장학금 기탁에 함께했다.
지난 1996년 설립된 단양장학회는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장학 사업으로 학생들의 후견인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로 제한됐던 아이들의 폭넓은 배움의 기회 제공을 위해 관내 11개 초등학교 전교생 880여명에게 1인당 15만원 씩 1억3200만원의 체험학습비를 지급해 호평을 얻었다.
지난 25일에는 단양장학회 3차 이사회를 맞아 단양을 빛낸 예체능 우수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10명의 학생들에게 413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류한우 군수는 “올 한해 단양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 해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지역에서 꼭 필요한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다양한 장학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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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눈 녹이는 ‘도로열선 시스템’ 설치로 겨울철 도로운행 안심
[한국Q뉴스] 서울 노원구가 월계동 일부 급경사지와 급커브 구간에 친환경 도로열선 시스템을 11월 중순 설치완료 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급경사나 급커브 구간의 도로는 적은 양의 잔설에도 교통사고 위험이 높고 제설인력과 장비가 신속하게 대응하기 곤란했다.
도로열선 시스템을 시범 운영하는 곳은 월계동 초안산 생태터널과 인근 두산위브 아파트 앞 급경사, 급커브 지역 총 240m 구간이다.
이곳은 지대가 낮고 산으로 둘러싸여 일조량이 적은 탓에 블랙 아이스 등 노면 결빙으로 인한 사고 위험이 높은 곳이다.
총 사업비 4억원을 투입한 도로열선 시스템은 도로 포장면 약 7cm 아래 매설된 열선을 통해 노면에 내린 눈이나 물방울이 얼어붙지 않도록 하는 것으로 인근 컨트롤 박스에서 센서를 통해 온도와 적설량, 지면 상태를 실시간으로 수집해 자동으로 열선의 작동을 제어하는 구조다.
동시에 열선의 고장유무를 상시 모니터링해 제어센터와의 통신으로 관리자가 원격제어를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염화칼슘을 다량으로 살포하고 다수의 인원이 대기 및 출동해 잔설을 제거하는 인력가용 제설방식의 근본적인 대안으로 꼽히는 이유다.
이번 열선 도로 개통에 월계동 지역 주민들은 크게 환영하는 분위기다.
이 구간은 인근 아파트 주민들이 간선도로로 진출입하는 중요한 길목인 동시에 녹천역, 초안산 체육공원 등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통행량이 많아 안전과 편의성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버스노선 신설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동안 겨울철 교통사고 발생 우려로 버스 통행이 없어 주민 불편이 많았다.
구는 이번 시범사업 운영 효과를 면밀히 살펴 친환경 도로열선 시스템을 점진적으로 늘려 스마트 도로교통 안전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승록 구청장은 “겨울철 폭설과 기습적인 강설에도 제설 취약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도록 친환경 도로 열선시스템은 물론 안전점검 강화 등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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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22년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운영
[한국Q뉴스] 서울 용산구가 겨울방학을 맞아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운영한다.
대학생들에게 구정 업무 체험과 사회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아르바이트 근무 기간은 내년 1월 3일부터 28일까지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근무한다.
1일 임금은 5만3830원으로 책정됐다.
선발인원은 40명이다.
우선선발 4명 특별선발 13명 일반선발 23명으로 구분했다.
모집 기간은 이달 9부터 다음 달 6일까지다.
공고일 기준 용산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대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단 졸업생 및 대학원생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구 홈페이지 ‘구민 의견/참여’ 란에서 신청하면 된다.
구는 12월 8일 공개 무작위 전산추첨을 진행하고 9일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
선발된 대학생들은 구청, 보건소, 동 주민센터에서 자료정리, 민원안내, 전산자료 입력 등 행정업무 지원 인력으로 일하게 된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학비 부담을 덜고 사회경험을 쌓는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며 “행정 업무와 공직사회에 관심 있는 대학생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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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호반 끝자락에 작은‘이탈리아’지형 발견돼 화제
[한국Q뉴스] 청풍호반 끝자락에 작은 ‘이탈리아’가 발견돼 화제다.
수산면 능강리에 위치해 금수산으로부터 뻗어 나온 장화 모양의 반도 형태가 마치 이탈리아를 연상케 하는 해당 지형은, 최근 지역 홍보영상 촬영 중 우연히 모습을 드러내었다.
시는 지속적으로 지역의 숨은 보석 같은 자원들을 잘 엮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매력적인 핫 아이템을 발굴·육성할 계획으로 이를 위한 시민들의 참여와 제보를 당부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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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따뜻한 추억 한그릇 어떠세요?
[한국Q뉴스] 제천시에서는 KTX이음 개통으로 제천역 이용이 늘어난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추억의 맛을 선보이기 위해 제천역 가락국수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추억의 제천역 가락국수 육성 사업은 과거 중앙선, 충북선, 태백선 철도교통의 중심지였던 제천역 플랫폼에서 허둥지둥 먹었던 가락국수의 향수를 추억하고 역전한마음시장 활성화와 미식도시제천을 특화하기 위해 개발됐다.
새롭게 진화된 맛으로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어린 시절의 추억과 맛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추억의 제천역 가락국수의 핵점포는, 공모를 통해 역전한마음시장 내 일번지해장국, 현금식당 2곳이 선정되어 지난 5월부터 메뉴를 비롯한 내·외부 디자인 컨설팅을 받았다.
메뉴는 기본 가락국수외에 세트메뉴로 돈까스세트, 유부초밥세트 등이 있으며 어묵, 만두, 새우, 야채튀김이 들어간 단품메뉴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시는 전국TV 방송을 비롯한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제천역 가락국수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으로 특히 오는 12월 4일 선착순 300명에게 가락국수를 기존 4,500원에서 3,000원으로 할인 판매하는 ‘찾아가는 게릴라 미식회’를 열어, 제천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추억의 맛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이탈리아에는 파스타가 있으면 제천에는 추억의 제천역 가락국수가 있다”며 “이번에 복원된 가락국수를 통해 역전한마음시장이 맛으로 사람들의 발길을 끄는 명소로 발전해, 도심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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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양돈농장 집중소독 등 ASF 확산방지 총력
[한국Q뉴스] 제천시는 지난 19일 충북 북부권역에서 최초 발생한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송학·백운에서 발생하는 등 확산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관내 양돈농가로의 유입을 막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한 총력 대응을 하고 있다.
관내 양돈농가 현황은 16호 26,000두 규모로 이번 송학·백운 야생멧돼지 발생에 따른 멧돼지 방역대에 양돈농가 12호가 포함되는 등 농가 유입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음에 따라, 시에서는 주요 감염요인으로 지적되는 야생멧돼지 접근 차단을 위해 양돈농가 및 협회와 협력해 농장 8대 방역시설 조기설치, 차단방역물품 사전공급을 통해 방역 준비태세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상태다.
추가로 이번 멧돼지 방역대에 포함된 농가에 가축 이동제한 및 차량 진입 통제를 위한 문전초소 12개소를 설치·운영 중에 있으며 관내 전역에 ASF 위험주의보를 발령 하고 주요 검출지점 주변도로 농가 진입로 및 농장에 매일 집중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이밖에 ASF 농가 유입을 막기 위해 읍면동별 양돈농가 담당 공무원을 지정해 대상농가에 임상관찰 및 방역시설 점검을 매일 실시하고 있으며 내년도 시 자체예산 5천만원을 편성해 양돈농가 맞춤형 방역장비를 지원하는 등 농가 점검 및 방역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ASF의 주요 감염원으로 야생멧돼지가 지적되는 만큼 양돈농가에서는 농가로의 접근 차단을 위해 외부 출입구 폐쇄와 8대 방역시설의 방역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 당부하며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 매뉴얼 이상의 선제적 차단 방역을 실시하라”고 담당부서에 지시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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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2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예천군은 장애인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 보장을 위해 오는 12월 8일까지 ‘2022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 희망자를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예천군 관내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미취업 등록 장애인이며 모집기간까지 읍·면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보건복지팀 또는 주민복지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총 70명으로 일반형일자리 30명, 일반형일자리 16명, 복지일자리 32명을 선발한다.
다만, 국민건강 직장가입자 또는 타 재정지원일자리 참여자, 장애인일자리사업 2년 연속 참여한 장애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은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서류심사와 면접 절차를 거쳐 선발된 참여자는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읍·면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단체·시설 등에 배치되어 행정업무보조, 복지서비스지원, 환경정비,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계도 등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일자리사업으로 구직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들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장애인들도 사회 일원으로 본인 역량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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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 어린이놀이터 조성 공모사업 최종 선정
[한국Q뉴스] 예천군 예천박물관이 경상북도에서 주관한 ‘2022년 어린이놀이터 조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경상북도 5개 시·군이 이번 공모사업에 참여했으며 서류 심사와 현장 실사를 거쳐 경주시, 영주시를 비롯한 예천박물관이 최종 선정돼 총 5억3천5백만원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최근 국내에서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는 ‘기적의 놀이터’처럼 어린이들 도전 정신을 길러주고 자연지형과 자연물을 이용해 감수성·상상력을 자극할 놀이터를 만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어린이, 지역 주민, 전문가가 함께 참여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놀이 공간을 조성할 뿐만 아니라 기존의 전시, 연구, 유물관리 기능과 더불어 교육과 놀이 체험이 가능한 문화 체험 시설로 기능을 한층 더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예천박물관 관계자는 “어린이 놀이터가 조성되면 박물관 교육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가능해 어린이집, 유치원, 가족 단위 관람객도 대폭 증가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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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겨울철 대비 도로 정비 및 제설 장비 점검
[한국Q뉴스] 예천군은 12월 3일까지 겨울철 폭설과 도로 결빙 등을 대비하기 위해 도로 일제 정비 및 제설장비 사전 점검을 실시한다.
굴착기와 덤프트럭, 청소차량, 보수원 등을 동원해 관내 도로 392개소에 제설용 빙방사를 설치해 강설에 대비하고 겨울철 깨끗하고 안전한 도로 관리로 교통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폭설 시 신속한 제설작업을 위해 읍·면행정복지센터에 배부된 트랙터 부착용 제설장비를 사전 점검하고 동절기 전 도로 측구, 도수로에 쌓인 낙엽과 흙 등 이물질을 제거하며 노면정비 작업도 병행할 예정이다.
특히 제설용 비축 모래와 염화칼슘을 충분히 확보하고 은풍면과 지보면, 예천읍 통명리 등에 위치한 적치장에 제설용 모래와 저장탱크 염수용액을 충분히 저장한 후 조기에 제설작업이 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겨울철 대비 완벽한 설해 대책 및 도로정비로 폭설과 결빙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사전에 대비해 군민들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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