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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을 지키는 강릉음식으로 푸드테라피 교육 실시
[한국Q뉴스] 강릉시는 오는 29일부터 12월 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농촌체험관광 운영자 대상으로 강릉 로컬푸드 식재료를 활용한 푸트테라피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위드코로나 시대를 맞아 면역력 증진의 중요성이 재조명되면서 농촌체험관광 운영자들이 향토음식 문화를 이해하고 치유를 돕는 건강요리 학습을 통해 푸드테라피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며 향후 농촌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자원과 연계한 농촌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새로운 농촌관광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계획했다.
특히‘면역력을 지키는 강릉음식’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육생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나아가 농촌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건강한 식재료를 이용해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해 줌으로써 농촌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농촌체험관광 운영자들이 푸드테라피 교육으로 우리 지역의 식문화를 이해하고 치유를 돕는 요리 활용을 통해 위드코로나 시대 농촌관광산업이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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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미술관 기획’ ‘부드러운 시선展’
[한국Q뉴스] 강릉시립미술관에서는‘부드러운 시선’기획전을 12월 1일부터 19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창작과 예술활동이 힘들었던 코로나 시기에 창작의욕을 꺾지 않고 작품활동을 이어 온 작가들을 발굴해 일상의 소중함과 예술로서의 극복하는 것을 보여주는 기획전으로 마련됐다.
국내외 다수 작품전을 개최한 김성률, 노신경, 문기전, 이경훈 중견작가들이 참여하며 고은채 작가의 미디어아트 전시도 준비했다.
다양한 재료와 소재, 주제를 가지고 작품활동을 해 온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하며 우리의 소소한 일상에 대한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을 것이다.
전시 기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작가와의 만남 및 체험 행사를 진행할 예정으로 미술관을 찾아오는 관람객들에게 문화예술에 대한 향유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준비했다.
전시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관람료는 무료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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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1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한국Q뉴스] 강릉시는 29일 오후 2시 2021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매년 모든 재난관리책임기관이 의무적으로 시행 하며 재난발생 시 매뉴얼에 기초한 초기대응 및 사후수습 등 종합적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실시한다.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현장훈련을 토론훈련으로 대체하며 매뉴얼에 따른 형식적 발표를 지양하고 실제 재난 상황에서 장애 및 갈등 요인 등 현실적으로 발생 가능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둘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릉시 동북동쪽 3km 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5.3의 지진으로인해 강릉아트센터에 대형화재가 발생하는 복합재난 상황을 설정하고 현실감 있는 문제해결형 토론훈련으로 진행한다.
훈련에 참가한 13개 협업기능반과 경찰서 소방서 한국전력공사 강릉지사, 한국가스안전공사 강원영동지사는 재난대응 행동 매뉴얼에 따라 각 기관별 임무와 역할을 점검해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하고자 한다.
최용규 재난안전과장은“재난대응력은 평소 훈련이 중요한 만큼 내실있게 다지고 이번 토론훈련을 통해 도출된 미비점을 수정·보완해 재난대응역량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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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코로나19 “추가접종 실시 적극 참여” 당부
[한국Q뉴스] 강릉시는 최근 고령층과 감염취약시설 등의 돌파감염 확진자 발생으로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 발생의 증가가 우려되고 있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추가접종 참여를 당부했다.
최근 1주간 확진자는 60여명이며 이 중 60대 이상이 총 37명으로 90대 이상이 6명, 80대 12명, 70대 8명으로 고령자를 중심으로 코로나19 돌파감염이 증가하고 있다.
강릉시에 따르면 인구대비 1차 접종률은 84.3%이며 접종 완료는 81.3%로 백신 접종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지만 추가접종은 대상자 대비 16.9%로 추가접종 대상자의 적극적인 참여가 요구된다고 했다.
기본접종 후 일정기간 이후 백신의 효과를 강화시키고 본인과 가족을 코로나19로부터 보호할 수 있도록 반드시 추가접종을 받아야 한다.
예약 방법은 온라인 예약,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 및 전화 예약, 보건소 방문 및 전화예약 모두 가능하며 대리 예약도 가능하다.
강릉시 관계자는“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방역수칙 준수와 기본접종 이후 대상별 도래한 시기에 추가접종까지 완료해야 안전한 일상생활이 가능하니, 추가접종 안내를 받으시면 시민 여러분께서는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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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버스승강장 냉온열의자 현장점검 실시
[한국Q뉴스] 진천군은 겨울철 한파를 대비해 버스승강장 냉온열의자 설치 현장을 찾아 작동여부 뿐만 아니라 주민 불편사항과 현장 여건 등을 함께 점검했다고 29일 밝혔다.
버스승강장 냉온열의자는 추운겨울 주민들이 따뜻한 의자에 앉아 버스를 기다릴 수 있도록 설치됐으며 한국전력공사 진천지사 앞, 진천혁신도시 천년나무7단지 등 올해 추가로 설치된 19개소를 포함해 총 68개소에 설치돼 운영되고 있다.
냉온열의자는 일정 실외온도에서 자동으로 작동되며 표면온도가 여름철에는 22~29℃, 겨울철에는 38~48℃까지 작동해 버스 탑승을 위해 대기하는 주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이용객이 많고 장시간 대기하는 버스승강장에 우선적으로 시설을 설치해 더위와 추위에도 쾌적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실생활과 밀접한 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진천군은 대중교통 이용객을 위해 혹한기 승강장 바람막이 설치 등 지속적으로 생활밀착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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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겨울 보내세요…금성개발, 진천군에 후원 물품 기탁
[한국Q뉴스] 진천군 향토 기업인 금성개발은 29일 진천군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백미 1,000kg, 김치 1,000kg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한 김치는 금성개발 직원 30여명이 직접 담가 마련했다.
지난해에 이어 다시 통 큰 기부를 진행한 신현창 금성개발 대표는 “코로나19가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으면서 어려움이 커진 이웃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모두가 어렵지만 이번에 전달한 음식이 우리 이웃들이 건강한 겨울을 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스콘·레미콘 제조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금성개발은 관내 소외이웃들을 위한 정기적인 기부와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김장철마다 김장김치와 쌀을 기부해 지역 취약계층의 겨울철 부식 걱정을 덜어주고 있다.
송기섭 군수는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많은 양의 물품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사각지대에서 힘들어하는 주민들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며 군정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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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건강생활지원센터, 군민 건강 우리가 지켜요
[한국Q뉴스] 진천군 덕산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역 주민 건강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충북혁신도시 내에 자리를 잡고 올 6개원 개소한 지원센터에서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우선 공압식 순환운동 기구와 영상 미디어 시스템을 활용해 운동처방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전 전문가용 체성분 분석기를 이용해 개인별 상담을 진행하고 결과에 따라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병행하고 있다.
30분이라는 짧은 시간 내에 고강도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지루함을 해소할 수 있어 주민들의 호응이 높은 편이다.
또한 영양 프로그램실에서는 최신 조리도구를 이용해 임부·영아 부모를 대상으로 이유식 교실이 진행하고 있고 내년부터는 지역 여건을 반영해 40대 이상 남성 1인가구를 위한 쿠킹클래스도 개설할 예정이다.
전국 보건소 중에서는 최초로 가상현실을 이용한 게임 플랫폼도 설치해 뇌기능 활성화는 물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원센터에서는 전국 혁신도시 중 평균 연령이 32.1세로 가장 낮고 임산부와 영유아가 상대적으로 많은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특화사업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어린이 건강교육을 위한 건강체험관을 설치해 구강 성 금연 절주 손 씻기 영양 운동 바른 자세 등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아이들의 학습 효과를 높이기 위해 시각·후각·청각·촉각을 사용하는 체험형 교육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 밖에도 전문 강사를 초빙, 비대면 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해 건강한 출산과 양육을 지원하고 있으며 스스로 건강 체크를 할 수 있는 헬스케어존을 운영해 참여자에게 맞춤 운동 정보와 권장 식단을 제공하고 있다.
지원센터를 이용하고 있는 지역 주민 이 씨는 “1:1로 체성분 측정,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어 신뢰감이 생기다 보니 적극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었고 프로그램을 마치자 12주 전과 비교해 건강수치가 눈에 띄게 좋아졌다”며 큰 만족감을 보였다.
채일지 지원센터장은 “지역 주민들의 프로그램 참여 결과를 바탕으로 신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정서적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며 “지원센터의 문은 언제나 활짝 열려있으니 언제든지 방문해 건강을 챙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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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군민 주거안정 조례 제정
[한국Q뉴스] 진천군은 군민의 주거권을 보장하기 위한 ‘진천군 주거 기본 조례’가 지난 22일 군의회를 통과해 12월 중 시행된다고 29일 밝혔다.
주거권이란 물리적·사회적 위험으로부터 벗어나 쾌적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에서 인간다운 주거생활을 할 권리라고 ‘주거기본법’에서 규정하고 있다.
일자리 창출 능력이 큰 우량기업을 다수 유치하며 꾸준한 인구증가를 이끌어 내고 있는 진천군은 진천시 건설을 대비해 체계적인 주거종합계획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이번 조례 제정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군의 주거복지관련 조례 제정은 충북 도내 지자체 중 청주시에 이어 두 번째다.
조례 내용에는 군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보장하고자 하는 군수의 책무, 주거종합계획에 포함돼야 할 사항, 주거복지위원회 설치, 주거복지센터 설치와 기능 등이 담겼다.
군은 무주택 서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LH와 협약을 맺어 1600여세대의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고 주거급여 지급, 노후 단독·공동주택 지원 등을 활발히 추진해 오고 있었던 만큼 이번 조례 제정으로 군민들을 위한 더욱 체계적인 주거 관리와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진천군민이 쾌적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에서 인간다운 주거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더욱 수준 높은 주거복지 정책을 추진할 수 근거를 마련했다”며 “향후 인구증가와 그에 따른 시승격에 대비해 빈틈없는 주거종합계획수립과 다양한 주거복지사업 추진으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주거복지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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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금년 사과 세심한 저장이 필요한다.
[한국Q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사과 저장고 관리로 사과 품질 하락 방지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후지 품종의 경우 수확 후 150일 이상 저장하면 품질 하락이 시작되므로 출하시기와 온도, 습도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특히 금년은 착색 지연으로 수확이 평년에 비해 1주일 이상 늦어 저장력이 떨어지므로 가급적 저장 1∼2개월 이내에 출하할 것을 권장한다.
저장 시에는 무엇보다도 냉각기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사과는 –1℃에서 5일째 동결되므로 –1℃ 이상으로 설정해야 하고 특히 -2∼-4℃에 3일 이상의 시간이 경과하면 동결 후 회복할 때 조직의 파괴가 일어나므로 무엇보다도 저장고의 냉각기 관리와 온도 설정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저장 중 습도 관리에도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사과의 저장 중 적정 상대습도는 90~95%이므로 가습기를 이용한 습도 유지가 필수이다.
가습기를 이용한 습도 유지가 불가능한 저장고는 1주일에 1~2회 바닥에 물을 뿌려주어 습도 유지를 해야한다.
저장 중 내부갈변 현상이 종종 발생하는데 이는 과일의 호흡으로 에틸렌 가스와 이산화탄소 발생이 원인이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저장 초기에는 1주일에 1회 이상, 그 이후에는 적어도 2주에 1회 이상 환기를 충분히 해 유해가스 축적을 막아야 한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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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용 오물분쇄기’제대로 알고 사용하세요.
[한국Q뉴스] 안동시는 주방에서 쓰이는 오물분쇄기가 오히려 하수관 막힘과 악취의 원인이 되고 있어 이를 근절하기 위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최근 주방용 오물분쇄기 사용이 많아지면서 일부 판매업체에서 인터넷 쇼핑몰과 홍보용 전단지를 통해 자신들의 제품이 마치 인증 받은 제품인 것처럼 허위로 광고한 뒤 판매해 위법 사례를 양산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불법 제품 사용으로 옥내 배수관이 막히고 오수가 집안으로 역류되어 악취가 발생하는 등 전국적으로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주방용 오물분쇄기의 판매 및 사용은 원칙적으로 금지되어 있다.
임의로 조작할 수 없는 일체형으로 한국상하수도협회로부터 음식물찌꺼기를 20% 미만 배출한다고 인증 받은 제품은 일반가정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나, 일체형이 아닌 제품과 분쇄된 음식물찌꺼기가 20% 이상 하수관으로 배출되는 제품 등은 모두 불법제품으로 판매나 사용이 금지돼 있다.
주방용오물분쇄기 인증업체 열람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물기술인증원의 주방용오물분쇄기정보시스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불법 주방용 오물분쇄기 판매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사용자에게도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니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하게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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