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임실 강소농, 우수농산물과 함께 상경하다
[한국Q뉴스] 임실군이 11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 푸드위크에서 개최하는 강소농대전에 참가한다.
코엑스 푸드위크는 강소농대전 외에도 한국베이커리쇼, 디저트쇼, 푸드테크산업전 등 참가업체 600개사 800개 전시부스와 참관객 4만명이 방문하는 최대 규모의 식품종합전시회다.
소비자와 바이어들에게 우수한 임실 농산물 및 가공품을 홍보하는 데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군에서는 2021년 강소농 역량강화 교육을 이수한 최강동안농장, 금산골복숭아농장, 이자연힐링농장이 참가한다.
청정 임실에서 생산한 재료로 가공한 생들기름, 들깻가루, 복숭아즙, 복숭아병조림 등을 전시하고 살아있는 달팽이 체험박스를 통해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 예정이다.
또한 푸드위크 내 강소농대전 바이어상담관이 마련되어 있어 컨설팅에 참여한 유통 바이어를 통한 유통채널, 상품경쟁력 등을 상담받아 농가 경쟁력 향상에 주력할 것이다.
심 민 군수는“변화하는 농산물 유통시장을 다양하게 경험하고 소비자 및 바이어를 직접 만나봄으로써 교류를 강화해 신뢰감을 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11-24
-
임실군, 친환경 농산물 생산자 의무교육 홍보
[한국Q뉴스] 임실군이 2021년 친환경 농산물 생산자 의무교육 홍보에 나선다.
2020년 친환경농어업법 개정에 따라 친환경 농산물 생산 인증 농가나 인증 희망자는 2020년 1월 1일부터 친환경 인증제도 관련 의무교육을 반드시 2년 주기로 1회 이수해야 한다.
이번 친환경 농산물 의무교육은 전라북도 친환경농업인 연합회가 주관해 관내 90명의 친환경 인증 농가를 포함, 향후 인증 희망자를 대상으로 오는 26일 임실농협 회의실에서 열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본 교육은 친환경농업 정책 방향 및 인증 농가 준수사항에 대한 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하며 친환경농업의 기본원리와 철학을 설명해 향후에도 인증 농가가 지속적으로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독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기존 의무교육은 온라인 교육으로 대체되었으나, 관내 친환경 농산물 인증 농가의 연령이 높아 온라인 교육을 이수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었다.
군은 본 교육을 통해 의무교육 대상자가 온라인 교육 이수를 못 하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
심 민 군수는“최근 친환경 인증 지속 생산이 어려워 면적이 점차 줄어가고 있지만 관내 친환경 농산물 생산 농가의 노력으로 인해 임실군 친환경농업에 희망이 있다”며“친환경 농산물 생산 농가가 부담 없이 농가경영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보조사업을 추진 및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4
-
임실군,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차단‘총력’
[한국Q뉴스] 임실군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차단을 위해 방역기준을 강화한다.
군은 거점 소독시설을 운영하며 농장 출입 차량의 2단계 소독, 농장 부출입구 사용 금지 등 관내 가금농장이 지켜야 할 방역기준을 강화한다고 24일 밝혔다.
군은 과거 발생 이력 및 철새 도래를 토대로 한 위험시기인 지난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를 AI 특별방역대책 추진 기간으로 설정해 방역 대책 상황실을 운영, 상시 비상 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아울러 거점 소독시설 방역 소독초소를 연중 24시간 유지해 소독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심 민 군수는“발생 시 심각한 경제적 손실을 일으키는 AI는 철저한 소독 등을 통한 선제적 차단방역이 최선인 만큼 예방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며“공무원뿐만 아니라 축산농가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방역 활동 참여가 필수적이다”고 말했다.
2021-11-24
-
임실군,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시설 대폭 확충
[한국Q뉴스] 임실군이 어린이보호구역 15개소에 대해 안전한 등·하굣길 마련을 위한 교통안전시설을 대폭 확충,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앞장섰다.
교통안전시설로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30km 이하의 속도 준수를 위한 과속카메라 5개소를 금년 상반기 설치 완료해 가동하고 있다.
어린이 보호구역의 시인성 제고를 위해 노란신호등 5개소에 설치해 어린이, 보호자, 차량 운전자의 인식개선으로 안전한 통행로 확보는 물론 안전의식 고취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덕치초등학교 어린이 통행로는 도로와 구분이 되지 않고 울타리 및 노면 파손으로 통행에 어려움이 있어 보도 및 횡단보도 설치, 울타리 보수 등의 전면적인 개선 공사를 시행, 안전한 통행로 확보에도 만전을 기했다.
특히 어린이 보호구역 진입 차량의 속도 표시 설비를 설치해 운전자 스스로 차량 속도 저감을 유도해 저속으로 운행할 수 있도록 개선했고어린이의 통행이 많은 초등학교 주변 횡단보도에 신호 대기하는 어린이의 시인성을 높이기 위한 옐로우카펫을 10개소에 설치 완료했다.
심 민 군수는“어린이의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4
-
임실군, 도인천 생태하천 신규사업 최종 확정
[한국Q뉴스] 임실군 도인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이 전라북도 유일의 균형발전특별회계 이양 사업으로 최종 확정됐다.
군은 성수면 도인리를 따라 흐르는 지방하천인 도인천 생태하천복원사업이 전라북도 균특이양 신규사업으로 확정, 총사업비 75억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2026년까지 7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도인천 3.4km 구간을 생태여울과 생태수로 생태호안, 서식공간 등을 조성하게 된다.
이 사업을 통해 도인천은 다양한 생태계 생물의 종적 연결성을 회복하고 수생태계를 복원해 생물의 다양성이 풍부한 하천을 조성할 수 있게 됐다.
군은 이번 사업비 확보를 위해 기초조사를 실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수질개선과 수생태계 복원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등 사전 준비를 철저히 진행해 왔다.
앞으로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기본 및 실시설계를 내실 있게 준비해 인간과 자연이 공존할 수 있는 자연 친화적인 하천을 조성할 방침이다.
사업이 마무리되면 인근 주민들은 물론 임실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생태체험 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오염된 하천의 수질을 개선하고 하천 정비로 훼손된 생물서식처를 복원해 수생태계 건강성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군은 그동안 생태하천 복원사업에 남다른 노력을 이어왔다.
그 결과 지난 2018년에는 옥정호 생태하천이 환경부 우수사례로 선정된 데 이어 2019년에는 평지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이 호남권에서 유일하게 환경부 신규사업으로 확정되면서 총사업비 50억원을 확보했다.
평지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덕치면 가곡리 섬진강 합류지점부터 상류 2.0km 구간에 생태여울, 생태수로 생태호안, 완충수림대 등을 설치 중이며 2022년 준공을 앞두고 있다.
심 민 군수는“옥정호와 평지천에 이어 도인천 사업까지 마무리되면 깨끗한 물이 흐르고 사람과 함께 어우러지는 친근한 하천으로 많은 탐방객들의 큰 사랑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차질없는 사업 추진을 통해 아름답고 깨끗한 하천을 하루빨리 주민들의 품에 안겨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4
-
영주시, 24일 코로나19 ‘3명 추가 확진’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 24일 코로나 19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해 411명의 누적 확진자를 기록했다.
시에 따르면 이날 지역 소재 미술학원 확진자 발생과 관련해 2명이 자가격리중 양성판정을 받아 미술학원 관련 확진자는 총 27명으로 늘었다.
영주409번 확진자는 미술학원 관련 확진자와 접촉으로 19일부터 실시한 자가격리 중 증상발현에 따른 진단검사 결과 양성판정을 받았다.
영주410번 확진자는 미술학원 관련 확진자의 가족으로 19일부터 실시한 자가격리 중 증상발현에 따른 진단검사 결과 양성판정을 받았다.
영주411번 확진자는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에 따라 23일 실시한 진단검사 결과 24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오늘 발생한 확진자 중 미술학원 관련 확진자 2명은 자가격리 중 확진으로 이동동선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시는 411번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관의 자세한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접촉자를 추가 격리하고 공개범위 내 정보를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SNS를 통해 시민들에게 제공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위드코로나 시행 이후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산세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마스크 쓰기, 실내 환기 등 개인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코로나19 바이러스 잠복기와 무증상 확진을 고려해 적극적으로 선제검사를 실시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24일 0시 기준 영주시 확진자 중 42명이 입원치료 중이며 420명이 자가격리중이다.
백신접종은 전체 1차 백신접종률이 83.42%, 2차 접종률이 79.81%며 소아청소년 예방접종은 1차 48.66%, 2차 23.97%를 기록하고 있다.
2021-11-24
-
부천시, ‘2021 문학의 밤’ 에 듣는 온통 책 이야기
[한국Q뉴스] 부천시 상동도서관은 12월 13일부터 12월 16일까지 저녁7시에 4회에 걸쳐 작가와 함께하는 ‘2021 부천 문학의 밤’ 릴레이 강연회를 개최한다.
‘2021 부천 문학의 밤’은 4인의 여성작가를 초청해 진행하는 릴레이 강연으로 12월 13일에는 ‘마드라스행 기차는 바다로 간다’의 저자 구미리내 부천작가 14일에는 ‘그래도 나답게’,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일 필요는 없어’의 저자 김유은 작가 15일에는 ‘여름의 빌라’, ‘다정한 매일매일’의 저자인 백수린 작가 16일에는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죽이고 싶은 아이’의 저자인 이꽃님 작가의 강연으로 이어진다.
이재희 상동도서관장은 “밤도 길어지고 따뜻한 아랫목이 그리운 겨울날, 4명의 여성 작가로부터 듣는 글쓰기와 소소한 책 이야기를 통해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책의 온기를 나누고 아련한 문학적 감수성을 되살려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연회는 네이버밴드 [책 읽는 도시 부천]에서 온라인 라이브로 진행될 예정이다.
밴드 미 가입자는 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밴드 초대 문자를 신청할 수 있고 기존 밴드 가입자는 별도의 절차 없이 해당일에 라이브로 이용 가능하다.
2021-11-24
-
부천시, ‘수능일 계기 연합 거리상담 및 캠페인’ 펼쳐
[한국Q뉴스] 부천시는 지난 19일 2021년 대학 수능일을 계기로 위기청소년에게고민상담, 복지정보 등을 제공하는 거리상담과 가정 밖 청소년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시 아동청소년과를 비롯해 부천원미·소사·오정경찰서 부천시일시청소년쉼터, 부천시단기청소년쉼터,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천시청소년성문화센터, 부천YWCA 총 9개 기관 31명의 실무자가 참여했다.
상담부스를 부천역 북부 상상마당 내에 설치해 거리를 거니는 청소년들에게 고민상담 및 위기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안내했다.
또 인근 청소년 유해업소를 중심으로 거리순찰과 캠페인을 실시해 청소년을 위기상황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강선주 부천시일시청소년쉼터 소장은 “수능 직후 긴장감에서 해방된 청소년들이 일탈하지 않도록 매년 수능일 계기 연합 거리상담를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해 가정·학교 등에 복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박화복 부천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관내 청소년 유관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연합 거리상담과 캠페인을 통해 위기 청소년에 대한 보호 의식이 확산되는 등 깨끗한 사회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24
-
부천 심곡본동 도새재생 돌봄경제조직 도배봉사활동 추진
[한국Q뉴스] 부천시는 심곡본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심곡본동 지역 내 부족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제조직을 육성하고자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도배기능사 자격 취득과정 교육을 지원했다.
돌봄경제조직 육성 사업을 통해 10명의 교육 수료자를 배출했으며 교육 수료자들로 구성된 ‘깊은구지 행복나눔 봉사단’을 조직했다.
봉사단은 심곡본동 지역 내 취약계층 2가구를 선발해 소사지역자활센터의 집수리사업단과 함께 도배·장판 시공 봉사를 지난 16일과 19일에 진행했다.
반장님으로 불리는 이상헌 씨는 “내가 40년 넘게 살아온 우리 동네를 내 손으로 직접 가꿀 수 있는 일이 있어서 행복하고 앞으로도 계속 봉사하고 싶다”고 말했다.
정식 출범 전 단체인 봉사단은 돌봄경제조직 육성 사업을 통해 자생력을 갖춘 단체로 발돋움하고자 다음달 도배기능사 자격증 취득에 도전하고 심곡본동 도시재생센터의 도움을 받아 추후 사회적 경제조직을 구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규호 부천시 도시재생과장은 “깊은구지 행복나눔 봉사단의 활동을 보며 도시재생사업의 핵심인 ‘주민 주도’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실현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고 이러한 주민 활동이 계속적으로 이어지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4
-
부천시, 심야택시 늘린다…개인택시 일시적 부제 해제
[한국Q뉴스] 부천시가 11월 24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개인택시 4부제를 심야시간대인 오후 9시부터 익일 새벽 4시까지 해제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달 초 위드 코로나가 시작되면서 음식점 영업시간과 사적 모임 인원제한 완화에 따라 발생하는 심야택시 승차난을 해소하고자 개인택시 부제를 한시적으로 해제하기로 했다.
현재 부천 개인택시는 3일 영업하면 4일째가 되는 날 쉬는 방식인 4부제로 운행하고 있으며 그동안 명절, 수능 당일 등에 한시적으로 부제를 해제해 운행한 바 있으나 이번처럼 위드 코로나에 맞춰 연말연시를 앞두고 일시적으로 부제를 해제해 택시 공급량을 늘린 것은 처음이다.
부천시 개인택시는 2,486대로 이번 결정을 통해 택시이용이 급증하는 연말연시 밤시간대에 택시공급이 원활하게 이루어져 승차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택시업계 관계자는 “그동안 코로나19 영향으로 야간에 승객이 없었는데 이달부터 회복세가 느껴지고 있다”며 “부제해제로 인해 시민들의 택시 승차가 훨씬 수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연말연시 심야 승차난 해소를 위해 개인택시 부제해제 등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을 줄여가는 정책을 추진하겠다 택시 기사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11-2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