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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청소년지도자, 서울 하자센터로 선진지 견학
[한국Q뉴스] 익산시가 청소년지도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견학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시는 익산시 청소년기관·단체 종사자와 교육복지사 등의 청소년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서울 시립 청소년 미래진로센터 ‘하자’센터로 선진지 견학했다고 밝혔다.
서울 하자센터는 청소년들을 위한 대안적 진로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개발·운영하고 지속가능한 진로 생태계를 확장하는 서울시 청소년 특화시설이다.
이번 견학에서는 하자센터의 운영 철학과 비전 등 현황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을 갖는 등 우수사례와 운영 노하우를 배우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번 선진지 견학은 청소년들과 가장 가까운 최일선의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일하고 있는 청소년 기관단체 종사자들과 교육복지사들이 함께 협력해 지역의 청소년 문화와 정책을 만들어 가는 뜻을 공유하고 청소년지도자로서 전문적 능력을 배양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윤근 익산시 청소년기관·단체협의회장은 “지난해 청소년지도자 역량 강화 교육에 이어 올해는 직접 기관을 방문해 우수사례를 배우는 등 더 큰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청소년기관단체와 학교 간 지도자들이 서로 협력해 의미 있는 견학을 할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지도자는 청소년들의 잠재된 능력을 개발하고 잘 성장하도록 지도하는 매우 중요한 임무를 가지고 있다”며 “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더욱 높은 전문성과 밝은 에너지를 재충전해 더 따뜻하고 열정 넘치는 활동을 펼쳐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익산시는 지난해부터 도내 최초로 청소년지도자 역량 강화 교육을 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익산시 대표 청소년연합회 운영, 청소년 특화 공간 조성 등 청소년이 성장해서도 계속 살고 싶은 익산이 되도록 활발하게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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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생활쓰레기 올바른 분리배출’ 읍면동 순회 교육
[한국Q뉴스] 익산시가 깨끗하고 쾌적한 익산만들기 일환으로 생활쓰레기의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나섰다.
시는 ‘찾아가는 읍·면·동 순회 교육’을 실시해 내년 1월까지 모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올바른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24일 함열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장단을 대상으로 생활쓰레기의 분리배출 중요성과 배출요령, 재활용품이 아닌 품목 알아보기, 불법투기 시 과태료 처분 등을 안내하고 분리배출 과정에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특히 다음 달 25일부터 단독주택까지 확대 시행되는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제도’에 대해 설명하고 시민들의 각별한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생활쓰레기가 좀처럼 줄지 않은 상황에서 시민들의 동참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분리배출 인식 제고와 시민과 함께 깨끗한 익산만들기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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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민·관 합동점검단 구성, 특별점검 실시
[한국Q뉴스] 익산시는 코로나19로부터 시민의 안전한 일상회복을 위해 공중·식품 관련 7개 협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민·관 합동 캠페인과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합동점검단은 한국외식업중앙회 익산지부, 한국목욕장 중앙회 익산지부, 한국유흥음식업중앙회 익산지부 등과 3개반 20여명으로 구성해 22일부터 관내 대형 목욕탕 4개소에 대한 백신패스 등 주요 방역수칙 준수 등의 점검에 나섰다.
주요 내용은 식당·카페에 대해서는 사적모임 준수 여부, 유흥시설은 24시 이후 영업제한, 접종증명·음성확인제 도입 확인, 목욕장업은 접종증명·음성확인제 확인 등이다.
각 협회들의 자발적 참여로 주1회 자율점검을 실시하고 월 1회는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업종별로 자율성을 강조한 책임방역에 적극 동참함으로써 일상회복을 앞당기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수능 이후 수험생들이 다중이용시설 중심으로 많은 외부활동이 예상되는 바, 고위험 시설에 대해서는 선제적으로 집중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안전한 일상 회복을 위한 분야별 협회의 자발적인 참여에 감사하다”며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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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 복지안전망 활성화방안 논의
[한국Q뉴스] 익산시가 촘촘한 지역사회 민관 협력 복지 안전망 ‘행복나눔마켓·뱅크’구축을 위한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모색하고자 행복나눔마켓·뱅크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익산시 행복나눔마켓·뱅크은 24일 익산시청 상황실에서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모색하고자 행복나눔마켓·뱅크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한국외식업중앙회 전북지회장인 김태정 위원장을 비롯해 15명의 운영위원들이 참석해 올해 운영성과와 내년도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 추진계획,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를 했다.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 운영위원회는 21명의 운영위원들로 구성되어 익산시 기부식품제공사업장이 활성활 될 수 있도록 활동하고 있으며 그동안 저금통 모금사업, 장애인 복지관 짜장면 봉사, 성금지원 등으로 나눔에 동참했다.
김태정 위원장은 “앞으로도 기부식품 등 제공사업의 발전에 더욱 힘써 지역사회의 더 많은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는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아울러내년에도 나눔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운영위원회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갑작스러운 위기가구가 발생해 나눔곳간이 개장되었는데 그 전신으로 행복나눔마켓·뱅크가 잘 운영되었기에 가능했다”며 “무엇보다도 운영위원 한분 한분의 도움이 있었기에 지금까지 성공적으로 운영이 됐다”고 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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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아동학대 예방의 날 맞아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익산시가 아동학대 예방의 날과 예방주간을 맞아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는 24일 익산시·익산경찰서·전라북도익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영등동 인근에서‘아동학대 시민 감시단이 되어 주세요’ 주제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11월 19일 아동학대예방의 날과 예방주간을 맞아 시민들에게 아동학대 신고와 민법상 징계권 폐지 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유관기관 현장 종사자들이 시민들에게 아동학대 증상 및 신고 방법 등을 담은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시민들이 직접 서약 및 다짐하는‘아동학대 국민감시단이 되어 주세요’에 참여하는 시간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시민이 아동학대 증후 발견 시 신고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우리 시에서도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힘써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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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소통과 공감되는 출향시민 초청행사
[한국Q뉴스] 익산인으로서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전국 각지의 향우회장 및 임원 등 출향시민 30여명이 익산시애향운동본부의 초청으로 한자리에 모였다‘익산 서동축제 2021’를 맞아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재경익산시향우회, 재인천익산시향우회, 재대구경북익산시향우회, 재안산익산시향우회, 재부천익산시향우회 등 5개 향우회 30여명을 초청해 ‘출향시민 초청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살고 있는 향우회원들을 초청해 국립익산박물관 등 관내 주요 관광지 등을 방문과 초청행사를 통해 익산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코로나19여파로 예년에 비해 참석자를 대폭 축소 진행했다.
방문 첫날인 24일은 익산 웨스턴라이프 호텔에서 정헌율 익산시장, 유재구 익산시의회 의장, 김진대 익산시애향운동본부장, 향우회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영식을 가졌으며 환영행사에는 주요 시정업무설명과 감사패 수여 등이 진행됐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오랜만에 고향을 방문한 향우회원들이 익산시의 발전하는 모습을 직접 보고 느끼고 고향의 정취를 마음껏 느끼시길 바란다”며 “전국 향우들의 지원이 우리시 발전의 기폭제가 되어 온 것처럼 앞으로도 향우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강욱 재경익산사향우회장은 “환영해 주신 정헌율 익산시장님과 김진대 익산시애향운동본부장님 등 행사를 준비해 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며” “발전하는 익산시의 모습을 보며 자랑스럽고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이 더욱 커져가는 만큼 익산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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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코로나19 백신 완전접종률 80.1%…추가접종 간격 단축
[한국Q뉴스] 익산시가 코로나19 백신 완전접종률 80.1%로 집단 면역 체계로 돌입한 상황에서 돌파감염에 대한 선제적으로 대비를 위해 추가접종 간격을 단축시행 한다.
익산시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23일 0시 기준 접종 완료율은 80.1%를 기록했고 1차 접종률도 84%에 가까워졌다.
코로나19 백신을 권고 횟수대로 모두 맞아 접종 완료자가 된 사람은 이날 0시 기준으로 총 22만4천656명이다.
익산시는 집단면역 형성을 위한 접종률 목표를 초과했으나, 면역형성이 어렵고 접종효과가 감소로 인한 신규 확진과 집단감염 증가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기본접종 완료 6개월 이후 권고 중인 추가접종 간격을 4~5개월로 단축해 시행된다.
코로나19 감염 시 중증·사망 위험이 높은 60세 이상 고령층과 요양병원·시설, 장애인·노인시설 등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 및 종사자, 18~59세 중 기저질환자, 병원급·의원급 등 의료기관 종사자는 종전 6개월에서 4개월로 간격이 좁혀졌고 50대 연령층과 우선접종 직업군은 5개월로 조정됐다.
추가접종 간격이 단축된 대상자는 22일부터 사전예약이 시작됐으며 잔여백신을 활용해 조기 접종에 참여할 수도 있다.
다만 백신 배송 일정 등을 고려해 예약 가능한 가장 빠른 날짜는 12월6일이다.
사전예약은 추가접종이 가능한 날 2주 전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누리집과 SNS, 카카오·네이버 당일 예약 서비스를 통해 가능하고 3주 전에 개별적으로 문자를 통해 대상 여부 및 사전예약 방법이 안내된다.
한편 최근 델타 변이 확산, 전면등교 등으로 소아청소년의 감염 위험성이 증가해 예방접종의 이득이 커짐에 따라 미예약 12~17세 소아청소년 및 예약일자가 지났으나 접종받지 않은 12-17세 소아청소년을 대상으로 추가 사전예약이 실시된다.
추가 사전예약은 23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진행되며 접종은 29일부터 내후달 22일까지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면역 확보와 단계적 일상회복의 안정화를 위해서는 추가접종 시기가 도래된 시민은 신속하게 백신 접종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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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영등1동 주민자치회, 주민총회·마을신문 창간식 실시
[한국Q뉴스] 익산 영등1동 주민자치회가 지속적인 주민과의 소통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영등1동 주민자치회는 24일 내년 영등1동 자치계획수립을 위한 주민총회와 마을신문 창간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자치회는 주민대표기구로서 2개의 분과로 구성됐으며 주민들과 소통해 지역 현안에 맞게 필요한 2022년 자치계획을 수립했다.
발굴된 마을사업 의제는 영등1동 동민의 날 지정 및 한마음 행사 개최 주민자치회 로고 공모전 명사특강 프로그램 깨끗한 거리 조성 사업 함께하는 도예체험 우리동네 힐링 버스킹 여성 안전 귀가 골목길 조성사업 골목길 포장 사업으로 총 8가지로 사전 주민투표를 거쳐 주민총회에서 안건으로 상정됐다.
주민총회는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마을 의제들을 주민이 직접 참여해 숙의하고 주민자치계획안을 결정하는 주민 공론의 장이다.
영등1동의 주민총회는 익산시 첫 주민총회에 방점을 찍는 또 하나의 중요한 기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주민총회와 함께 마을신문 ‘영등1동愛書’ 창간식도 진행됐다.
자치회는 지속적인 주민과의 소통 채널의 필요성을 느껴 마을신문 ‘영등1동愛書’ 발간을 계획했다.
마을신문 창간호는 주민자치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주민 기자를 모집했으며 이후 3개월만에 마을 미디어를 이해하고 신문 제작 관련 기자 교육을 수료한 주민 기자들이 직접 만들어 제작됐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지금의 영등1동은 풀뿌리 민주주의의 실행인 익산시 주민자치회의 첫발을 내디뎠다”며 “그간에 애써 온 많은 시간과 노력이 향후 익산시 주민자치회의 성장이자 발판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격려와 응원의 말을 전했다.
정기정 주민자치회장은 “행복하고 쾌적한 영등1동을 만들기 위해 주민들 모두 마을 주인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생각을 모아 할 일을 함께 논의해 결정하고 실행할 수 있는 주민자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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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익산서동축제와 함께 11월 마지막 주말을 즐기세요
[한국Q뉴스] 서동요와 해상왕국 백제를 스토리텔링 한 유등 전시로 주목받고 있는 ‘2021년 익산서동축제’가 11월 마지막 주말인 27일과 28일 다채로운 문화예술공연과 체험을 운영해 가족과 연인 등이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시에 따르면 27일 토요일 밤 7시 30분 서동공원 내 금마저수지 무대에서 수상실경공연 ‘서동. 사랑을 품다’ 27일 오후 3시와 5시 서동정 앞에서 지역문화공연, 28일 일요일 오후 4시와 6시 보이는 DJ박스, 서동요 그림자극공연 등이 펼쳐져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한다.
27일과 28일 오후 2시부터 5시,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소원배 띄우기, 소원지달기, 전통등만들기, 백제복식체험, 선동선화 퍼즐만들기 등 무료체험을 운영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관광객을 맞는다.
관람객에게 색다른 체험과 하늘에서 본 서동축제장의 아름다운 전경으로 감동을 준 열기구 체험이 아쉽게도 21일 끝이 났지만, 무왕루 2층에서 바라다본 서동축제장 풍경의 아름다움도 그에 뒤지지 않는다.
무왕루 앞쪽은 마치 백제 미륵사지와 백제왕궁을 옮겨 놓은 듯한 은은한 빛 풍경, 그 뒤쪽은 금마저수지에 펼쳐진 수상유등이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색으로 시시각각 변하고 금줄을 두른 수상데크 가운데 금빛 사리장엄에 관람객은 빛으로 힐링하고 백제 무왕 서동이 오금산에서 금 다섯 덩이를 얻은 것처럼 부자가 되는 꿈을 꾼다.
마한박물관 입구에 29개 읍면동 깃발과 서동농촌테마공원 입구에서 서동정에 이르는 깃발전 속에 담겨진 2021년 백제왕궁박물관 제11회 어린이 문화재그리기 대회 수상작품 80여 개 속에서 각자 지역 깃발과 자기 또는 지인의 작품 앞에서 2021 익산서동축제 인생샷을 찍어보길 추천한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2021 익산서동축제는 위드 코로나와 함께 찾아온 선물 같은 축제로 시민과 관광객들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와서 큰 위로와 감동을 받았다고 칭찬을 많이 받았다”며 “그 감동을 이대로 멈추면 안 되겠다고 생각해서 당초 28일 까지였던 야간경관 전시기간을 내년 2월 6일까지 70일 연장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이색적인 볼거리를 선사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는 지역민들이 코로나19 이후 오랜만의 지역 활성화를 반기며 축제기간 연장을 건의한 점도 고려했다.
연장된 기간에는 백제유등, 서동별빛공원 전시만 운영하고 현장 체험과 공연 프로그램은 진행하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서동축제를 보지 못한 시민들과 관광객은 축제장을 찾아 좋은 추억을 만들기 바라고 방문객 모두가 철저한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를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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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철도·역사문화’ 활용 신산업 거점 조성
[한국Q뉴스] 익산시가 국토교통부가 발표한‘내륙첨단산업권 발전종합계획 변경안’에 다수의 사업이 반영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를 토대로 시는 철도와 역사문화 등 지역 자원을 중심으로 한 특화산업을 고도화해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새로운 경제발전 축으로 삼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내륙첨단산업권 초광역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계획안에 8개 사업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지역특화자원 연계 문화관광 활성화 분야에 백제왕궁 문화체험단지 조성 미륵사지부터 왕궁리 유적까지 도로 환경을 개선하는 유네스코 명품 가도 조성사업이 포함됐다.
철도망을 활용한 사업 분야는 KTX익산역 광역환승체계 구축 및 복합개발사업 철도 교통네트워크 연계 강화 등이 최종 반영됐다.
‘내륙첨단산업권’은 전북을 비롯해 대전, 세종, 강원, 충북, 충남 등 6개 광역자치단체, 익산시와 전주, 정읍, 완주 등 26개 시군구가 해당된다.
국토교통부의 내륙첨단산업권 발전종합계획 변경안은‘동·서·남해안 및 내륙권 발전 특별법’의 유효기간이 기존 2020년에서 2030년으로 연장됨에 따라 향후 2030년까지 내륙첨단산업권의 미래 발전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을 포함한 6개 시도의 협력사업을 추진함으로써‘내륙권 발전 기본구상’을 구체화하고 지역 간 연계·협력을 촉진할 종합계획이 수립됐다.
이를 통해 내륙첨단산업권을 국가발전의 중심지대로 육성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국가균형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필요한 추진사업을 발굴했으며 국토교통부 국토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정헌율 시장은“익산시의 혁신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사업들이 반영되면서 익산의 미래가 한층 더 밝아졌다”며 “반영된 사업들이 지역사회와 포용적으로 성장하고 착실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와 전라북도, 연계 지자체와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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