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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기부천사”
[한국Q뉴스] 김해시는 익명의 기업체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생필품 꾸러미 500박스를 기탁했다고 26일 밝혔다.
김해시에 소재한 익명의 기업체는 2012년부터 꾸준하게 김해시에 기탁하고 있지만 항상 실명을 밝히지 않은 기부천사로 매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준비하데 도움을 주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기탁된 성품은 이불, 베개, 비타민, 라면, 마스크 등 18종으로 구성됐으며 차상위계층 등 500세대에 지원 됐다.
익명의 기업체 관계자는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간다는 의미로 매년 기탁을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 및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나눔 실천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임주택 시민복지국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귀한 마음을 전달해주신 기부자님께 감사하다”며 “기부물품은 취약계층에 소중히 전달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을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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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 노후 현판 교체’ 금남동 지사협 위원의 재능기부 눈길
[한국Q뉴스] 재능기부로 마을 경로당 노후 현판을 교체한 금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미담 소식이 훈훈한 감동을 낳고 있다.
나주시 금남동은 최근 지사협 위원으로 활동 중인 위원 황흥만 씨의 재능기부를 통해 죽림·서내여자경로당 2곳의 현판을 새롭게 교체했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경로당 현판은 제작한 지 20여년이 경과해 색이 글자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노후, 퇴색됐지만 비용 부담으로 장기간 방치돼왔다.
이러한 사정을 알게된 황 위원은 직접 새 현판을 제작해 경로당에 전달했다.
한충남 죽림경로당 회장은 “오래전부터 현판을 교체할 생각은 있었지만 비용 부담으로 실천이 어려웠었다”며 “황 위원의 손길 덕분에 우리 경로당 분위기가 한층 산뜻해졌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변동진 금남동장은 “도움이 필요한 현장에 재능 나눔을 실천해주신 황흥만 위원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비롯해 민간 단체의 역량을 활용한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를 지속해가겠다”고 전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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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토지면농촌지도자회 자연보호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전남 구례군은‘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지원 활동 일환으로 토지면농업인상담소와 토지면농촌지도자회 공동으로 11월 24일 자연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토지면농촌지도자회 전체회원 55명 중 35명, 의용소방대 3명 참여로 봉소마을 앞 섬진강 제방 부근 각종 쓰레기 수거, 가시잡목 제거, 산책로 청소 활동 등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토지면농촌지도자회‘지역사랑·지역봉사활동 추진계획’에 따라 실시됐다.
연중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으며 이번이 세 번째 지역봉사 활동이다.
토지면농촌지도자회 이영식 회장은“다양한 지역봉사와 캠페인 활동을 통해 토지면농촌지도자회가 지역의 오피니언 리더로서의 역할 수행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소회를 밝히며 참여해 준 농촌지도자회 회원 및 유관단체 회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이영식 회장은‘지역사랑 · 지역봉사활동’의 지속적 추진과 함께 발전지향적 과제로‘농촌마을 힐링 명소 만들기 · 아랫목 온기가 느껴지는 따스한 농촌마을 가꾸기’등의 다양한 지역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며 자연보호 캠페인을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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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6기 역세권 도시재생대학 수료식’ 개최
[한국Q뉴스] 영주시는 지난 23일 148아트스퀘어 공연장에서 ‘제6기 역세권 도시재생대학 수료식’을 가졌다.
‘제6기 도시재생대학’은 역세권 도시재생사업의 주민 참여 활성화를 위해 영주역에서 경북전문대 구간 대학로 주민과 영주시민을 대상으로 총 10회차에 걸쳐 매주 화요일마다 운영됐다.
교육은 도시재생의 개념과 이해 주민 공동체의 역할 사회적경제조직의 역할 국내 외 선진사례 주민이 직접 대상지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커뮤니티 맵핑 선진지 견학 등 교육생들에게 도시재생사업에 관한 기본적인 지식 전달과 함께 주민들이 직접 사업의 방향성과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제6기 과정을 수료한 주민 16명은 향후 진행될 도시재생대학 심화과정 수강의사를 밝히고 역세권 도시재생뉴딜사업 추진을 위한 반장과 총무를 선출하는 등 도시재생사업에 적극적인 참여의지를 나타냈다.
시는 제6기 과정 수료생을 대상으로 빠른 시일내 심화과정 교육을 추가로 진행해 도시재생사업에 참여하는 시민들의 역량을 보다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전국적인 우수사례로 손꼽히는 영주시의 도시재생사업은 이러한 교육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한 ‘함께 만들어 가는 사업’임을 거듭 강조하며 역세권 도시재생뉴딜사업 추진에 있어서 수강생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영주시는 다음달 2일부터 다음해 1월 20일까지 매주 목요일 19~오후 10시 총 8회의 과정으로 풍기 마을학교을 교육을 진행해 풍기지역 주민들의 역량 강화와 사업참여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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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나이를 잊은 묵공장 할매들의 ‘열정’
[한국Q뉴스] 영주시 도시재생사업의 대표 성공사례인 ‘할매 묵공장’ 할매들의 열정에는 나이가 없다.
시에 따르면 지난 24일 시청에서 할매 묵공장 사회적협동조합에서 근무하는 할머니들이 직접 만든 묵과 두부의 판매촉진을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 19로 인해 많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할매 묵공장을 돕고 어르신들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기획한 행사로 이틀간 정성껏 준비한 두부 160모, 묵 170모가 행사가 진행된 지 2시간 만에 완판됐다.
할매 묵공장은 2014년 영주시에서 진행한 도시재생선도사업의 일환으로 지어진 주민공동작업장으로 2015년 도시재생한마당 주민참여부분 최우수상 2017년 마을기업 및 공동체 한마당 최우수상 2018년 균형발전위원회 우수사례 선정 감사원 우수사례 선정 2019년 지방정부 학회 정책대상 우수상 선정 2020년 도시재생산업박람회 공공부문 대상 등 도시재생사업에 있어서는 수많은 수상을 한 전국적인 모범사례이다.
할매 묵공장 권분자 이사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웠던 상황에서 영주시청의 적극적인 협조로 인해 완판됐다”며 “힘든 시기에 큰 도움을 준 영주시청 직원들께 감사드리며 맛좋은 묵과 두부로 행복한 한끼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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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정책자문위원회 회의 개최…‘청년위원 13명 위촉’
[한국Q뉴스] 영주시는 26일 ‘제4기 영주시 정책자문위원회’ 첫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7월 새롭게 출범한 ‘제4기 영주시 정책자문위원회’는 5개 분과 총 80명으로 구성돼 시의 중장기 미래비전 전략 제시, 주요 정책 및 현안사업에 대한 의견제시 및 개선 건의 등 주요 정책의 자문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시는 올바른 방향의 시정정책 수립 및 추진을 위해 분과별로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자문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 걸친 자문위원들을 위촉했다.
특히 이번 제4기 정책자문위원회는 전문성을 갖춘 13명의 청년위원을 신규로 위촉해 과감한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청년정책의 체계적인 수립을 도모했다.
이날 회의는 제4기 정책자문위원회 신규위촉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에 이어 시정 발전에 대한 분과위원회별 회의가 진행됐다.
시는 향후 각 분야별 중장기 발전전략 수립과 용역 보고회 등에 정책컨설팅의 역할을 하는 분과별 정책자문위원들의 참여로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행정’을 구현해나갈 방침이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시정이 나아가는 방향을 잡아주는 조타수가 될 제4시 정책자문위원회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며 “시는 위원회와 적극적인 소통으로 내실있는 정책을 발굴해 지속가능한 영주을 위한 행정, 시민들의 피부에 와 닿는 ‘체감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다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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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장 가설울타리를 통해 만나는 강동의 명소찾기
[한국Q뉴스] 강동구가 삭막한 공사장 가설울타리를 통해 새로워진 강동의 명소를 홍보하는 ‘두근두근 강동 19선’, 청년 작가의 작품으로 꾸며진 ‘두근두근 갤러리’ 등을 선보이고 있다.
구는 올해 1월 가로미관 개선을 위해 공사장 가설울타리에 적용할 디자인 매뉴얼 제작을 완료했다.
가설울타리 디자인 매뉴얼은 ‘두근두근 강동 19선’, ‘안전 메시지’, ‘두근두근 갤러리‘, ’환경 메시지‘ 총 4가지 컨셉으로 제작됐으며 관내 모든 공사장 가설울타리에 디자인 매뉴얼이 적용될 수 있도록 적극 권장하고 있다.
먼저, 새로워진 강동의 명소를 홍보하는 ‘두근두근 강동 19선’에서는 ‘구천면로 걷고 싶은 거리’, ‘강풀만화거리’ 등 강동구 명소 19선의 지도와 픽토그램을 디자인해 명소에 대해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했다.
강동구의 정체성이 담긴 ‘빗살이’ 픽토그램 체계를 개발해 빗살이가 강동구 명소를 소개하는 컨셉이다.
공사장 안전을 위한 메시지는 ‘공사구역’, ‘낙석주의’, ‘소음주의’에 대한 안전을 당부하는 내용을 만화 형식으로 만들어 구민들의 관심을 유발할 수 있게 제작했다.
또, ‘두근두근 갤러리’에는 일상, 직장인, 감정, 학교 4가지 공감 주제를 표현한 ‘고민과 부하’, ‘열나는 교수님 머리 위에 라면 끓이기’, ‘우울한 날 늘어짐의 표현’, ‘월요일날 즐겁게 출근을 하자’, ‘월요일 아침의 일어나기 싫은 느낌’, ‘치맥 한잔할래’ 등의 청년 작가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갤러리 기획에 참여한 상상주아 일러스트 작가는 “무겁고 딱딱한 공사장 가림막을 주민들에게 위안을 줄 수 있는 갤러리 공간으로 꾸미기 위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주제들로 표현했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공사장 안전을 지키는 가설울타리에 다양한 디자인을 적용해 도시미관을 개선해 나가고 있다”며 “도시미관 개선뿐만 아니라 구의 명소정보를 제공하는 등 주민과의 소통창구로 활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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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바닷가, 어촌뉴딜 300사업으로 다시 태어난다
[한국Q뉴스] 아름다운 항구, 생기 넘치는 어촌마을, 시원한 파도소리, 머리 위를 나는 갈매기, 바다는 그 자체가 멋진 관광자원이다경주의 낙후된 항구가 어촌뉴딜300사업을 통해 더욱 아름다운 항구로 거듭나고 있다.
어촌뉴딜 300사업은 ‘가기 쉬운 어촌, 찾고 싶은 어촌, 활력 넘치는 어촌’이라는 방향 아래 낙후된 어촌과 어항 300곳을 지역 특성에 맞게 현대화해 해양관광을 활성화하고 어촌의 경쟁력을 키우는 해양수산부 국책사업이다.
경주지역은 2019년 양남면 수렴항, 2020년 감포읍 연동항과 나정항, 올해 척사항까지 어촌마을들이 잇따라 어촌뉴딜 300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사업비 327억원이 투입되는 이 국책사업을 통해 경주의 어촌마을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펴 보자양남면 주상절리 인근에 위치한 수렴항은 지난 2019년에 어촌뉴딜사업 대상지로 선정되고 같은해 9월 전국 지자체 중 가장 먼저 착공에 들어갔다.
사업비는 112억원이며 올해 12월 준공 예정이다.
기본사업으로 주민들의 생활수준 향상을 위한 월파 방지시설 설치와 어항공간 개선, 수렴1리 마을회관 리모델링, 수렴마을 가로경관 조성 및 보행안전시설 설치사업 등이 시행됐다.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관성해변가에 솔밭쉼터와 보행자 통행교도 설치된다.
해양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체험장과 황새바위 조망공간도 조성된다.
항구 내 방파벽과 마을 곳곳에 야간조명이 조성돼 관광객들을 위한 아름다운 밤바다 야경이 연출된다.
수렴항 어촌뉴딜사업이 완료되면 주민의 삶의 질을 높임과 동시에 더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 오는 아름다운 바닷가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12월 중순경에는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과 주낙영 경주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이 열릴 예정이다.
감포읍 나정항·연동항 어촌뉴딜 300사업은 나정항 73억원, 연동항 75억원 등 사업비 148억원을 확보하고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올해 8월 착공에 들어가 내년 연말 준공 예정이다.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살기 좋은 복지 어촌마을과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된다.
나정항의 특화사업으로 나정활성화 센터와 다목적 광장이 조성된다.
활성화 센터에는 주민들을 위한 작은 카페와 특산물 판매장 등이 들어선다.
다목적 광장은 나정포차마당과 나정갤러리 광장 등이 조성돼 관광객들에게 먹을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연동항에는 기존 어촌체험마을 개선사업과 더불어 해양레저체험공간이 조성된다.
어촌체험마을 리모델링을 통해 마을카페가 새로 생긴다.
해안 친수공간에 조성되는 해양레저체험공간은 공원과 해송군락지, 피크닉장, 주차장 등으로 조성돼 방문객들이 멋진 바다를 즐길 수 있게 된다.
감포읍 척사항은 올해 어촌뉴딜 300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경주시는 사업비 68억원을 들여 정주 환경 인프라 확충과 어항 안전시설 정비, 어촌 활력공간 재생 등 기본사업과, 명품 관광스폿 활성화, 척사 명품명소 마실길 정비 등 특화사업을 시행한다.
고아라 해변길과 척사 해안길에 조명등을 설치하고 방파벽 경관을 조성해 아름다운 해안 산책로로 꾸밀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소규모 어항인 척사항의 어항기반시설 현대화와 함께 해안 관광 네트워크가 구축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지난 성과에 힘입어 경주시는 내년 어촌뉴딜 300사업 공모에 감포읍 가곡항과 모곡항, 양남면 지경항 등 3곳을 신청했다.
어항별 주요사업을 살펴 보면, 감포읍 가곡항의 경우 어선 어업이 활성화된 어항으로 수산물 특화마을을 테마로 수산물 공동작업장과 판매장 조성, 마을 공동 동빙고를 포함한 수산물마실마당 조성, 마을안길 정비 등이 주요사업이다.
감포읍 모곡항은 경주시가 추진중인 모곡항 정주어항 개발사업과 연계해 어촌 공동작업장과 교육실 등을 갖춘 공동체 활력센터 조성, 파도소리쉼터 조성, 마을도로 확장 등 정주환경 개선과 해변 어귀공원 조성 등을 주요사업으로 공모 신청했다.
경주와 울산의 경계에 위치한 양남면 지경항은 별빛마을 조성을 테마로 별빛마을 환경정비, 바다별빛 정원 조성, 별빛 은하수길 정비 등을 주요사업으로 신청했다.
공모에 선정되면 많은 관광객이 찾는 관광명소로 조성될 예정이다.
해양수산부는 평가를 거쳐 12월에 전국 50곳을 어촌뉴딜 사업 대상지로 선정하게 된다.
어촌뉴딜 300사업 외에도 몇가지 바닷가 관광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경주시는 사업비 20억원을 들여 차박족들의 핫 플레이스 감포읍 나정해변 공영주차장에 ‘오토캠핑장’을 조성하고 있다.
새로이 들어설 오토캠핑장은 카라반 39면과 오토 9면 등 총 48면의 캠핑사이트와 화장실, 샤워장 등 편의시설이 설치된다.
12월 준공 예정으로 시범운영을 거쳐 이르면 내년 1월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사진 찍기 좋은 녹색 명소’로 지정한 바 있는 감포항 송대말등대도 해양역사·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되고 있다.
29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경주바다와 감포항, 등대를 주제로 하는 미디어 전시공간으로 리모델링된다.
다음달 중순경 준공 예정이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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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지역 유흥·단란주점 대상 방역용품 배부
[한국Q뉴스] 강릉시는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에 따라 지역 유흥·단란주점 업소에 마이크 위생커버 1,000개입 및 손소독제 10통으로 구성된 방역용품을 배부한다.
코로나19 감염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고위험시설인 유흥·단란주점 업소를 중점으로 방역물품을 지원하며 방역용품은 총 305개소의 유흥·단란주점 업소에 전달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영업제한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유흥·단란업소에 이번 방역물품 지원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또한, 강릉시는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 지속을 위해 방역수칙 준수여부 점검을 지속할 방침이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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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강릉관광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전시
[한국Q뉴스] 강릉시 주최 한국사진작가협회 강릉지부 주관으로 열린 제14회 강릉관광전국사진 공모전에 총 59점의 수상작이 입상했다.
강릉관광 전국사진공모전은 강릉이 가진 천혜의 관광자원을 널리 홍보하고 관광지 사진 판권 확보를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강릉을 대표하는 자연경관, 축제 및 전통문화, 문화유적, 관광지, 레저활동 등 사계절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사진들을 선정해 국내외 관광객에게 매력적인 강릉의 이미지 홍보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297점이 접수, 공개심사를 통해 금상 이은정씨의 올림픽유산물, 은상에는 정혜진씨의 관광객, 전병무씨의 솔숲이야기, 동상에는 김승진씨의 성당의 가을, 최상식씨의 썬크루즈2, 임인선씨의 하평성황제 등 총 59점이 입상했다.
향후 수상작들은 시 홍보 목적으로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입상작 전시회는 30일부터 12월 5일 6일간 강릉아트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리며 전시 운영시간은 기간 중 10시~오후 6시이다.
올해 시상식은 코로나19 영향으로 따로 개최하지 않지만, 전시회 관람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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