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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2021 사랑의 김장김치 및 쌀 나눔 행사 추진
[한국Q뉴스]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강진군은 강진군여성단체협의회와 사랑의 김장김치 및 쌀 나눔행사를 추진하고 관내 조손가정과 어려운 이웃 100가구에 김장김치와 쌀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봉사자들이 직접 담근 김장김치와 백미를 지원해 동절기 김장이 어려운 가구의 건강한 겨울나기 준비를 도왔다.
행사에 참여한 강진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 30여명은 손수 김장양념부터 절임배추까지 준비하며 손맛 김장 김치를 위해 이틀간 이른 아침부터 저녁까지 봉사에 참여했다.
전종임 회장은 “매년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과 해오는 김장이지만 올해는 빨리 찾아온 추위로 일정을 당겨 김장을 준비하게 됐다.
김장이 어려운 조손가정과 어려운 이웃에게 맛있는 김치를 드릴 수 있다는 마음으로 즐겁게 준비했다”며 “앞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더 많은 것을 나누는 자리를 자주 마련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승옥 군수는 “강진군의 복지사각 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고 도움을 주기 위해 봉사에 힘써주신 강진군여성단체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뿐만 아니라 군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힘쓰자”고 전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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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새마을부녀회, 조손가정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 실시
[한국Q뉴스] 구례군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2일부터 이틀 간 조손가정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실시하고 관내 저소득 조손가정 42세대에게 김장김치와 쌀을 전달해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구례군 새마을부녀회회원 20여명이 바쁜 생업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김장하기 어려운 관내 조손가정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스럽게 진행됐다.
행사를 주관한 정연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사랑을 담은 김치를 맛있게 드실 이웃들의 모습을 생각하면 가슴이 훈훈해진다”며 앞으로도 나눔 실천에 적극 앞장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우리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겠다“고 전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바쁜 일정에도 조손가정을 위해 적극적으로 김장김치 담그기에 동참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번 나눔이 조손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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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속 빛난 자원봉사자, 함께해서 커져가는 희망’
[한국Q뉴스]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아 오는 12월 8일 오후 1시 30분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컨벤션홀에서 ‘2021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위기 속 빛난 자원봉사자, 함께해서 커져가는 희망’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2021 자원봉사의 날 기념행사’는 올 한해 봉사활동으로 양주시에 희망을 전한 자원봉사자와 초청인사 등 100여명이 현장참석, 5,0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은 양주시 유튜브로 온라인 참석해 진행할 예정이다.
기념식은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하며 1부에서는 기념사와 축사, 1년간의 자원봉사 활동을 담은 동영상 상영, 기념 퍼포먼스와 자원봉사 유공자에 표창과 인증패 수여식을, 2부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이 힐링하며 위로를 받을 수 있는 미니콘서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봉사자와 시민은 카카오톡 채널 ‘양주시자원봉사센터’를 친구 추가하거나 양주시자원봉사센터로 신청하면 참여링크 문자를 안내받을 수 있다.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기념식은 자원봉사에 헌신해온 자원봉사자에게 노고를 치하하고 봉사자들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마련했다”며 “봉사자들이 서로를 응원하고 기념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 중이며 양주시 곳곳에 더욱 빛나는 자원봉사의 가치를 나누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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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서 지적장애 실종자 발견
[한국Q뉴스] 진안경찰서는 24일 CCTV관제센터 근무 중 실종자를 발견하고 신속히 진안경찰서 112종합상황실에 신고해 모범적인 업무수행을 한 CCTV관제센터 직원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CCTV관제센터 직원A씨는 지난 22일 실종자 B씨가 소양면에 있는 정신병원에 입원하기 위해 입원하기 전 코로나 검사를 받는 도중 코로나 검사를 거부하자 아버지에게 혼난 이유로 집을 나가 귀가하지 않은 실종 사건으로 직원 A씨는 진안관제센터에서 관리 중인 CCTV영상 자료를 적극적으로 검색 분석해 수사에 협조하는 등 실종자 발견에 기여한 공로가 커 감사장을 수상하게됐다.
김홍훈 진안경찰서장은 “경찰·CCTV관제센터 간 공조를 강화해 범죄로부터 안전하고 신뢰받는 경찰의 치안활동에 더욱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으며 자치경찰제 시행으로 주민밀착형 치안 행정을 구현으로 지역주민들에게 최선의 치안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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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무한돌봄센터 제보가구 위기상황 해소 노력
[한국Q뉴스]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복지사각지대로 의뢰된 취약가구의 위기상황 해소 노력을 기울이는 중이라고 전했다.
이번 발굴은 며칠 전 무한돌봄센터에서 갑작스럽게 발생한 중한 질병으로 인해 입원 후 수술을 하였지만 의료비와 간병비를 감당할 수 없고 부양의무자가 전혀 없는 등 지지체계가 부재한 중앙동 주민이 있다는 제보를 계기로 시작될 수 있었다.
그 후 무한돌봄센터와 업무 협의를 실시한 끝에 독거 어르신의 의료비를 경기도형 긴급복지 서비스로 제공하고 간병비는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11월 말 회의를 통해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 및 지원할 예정이다.
이춘우 중앙동장은 “어르신이 병원에 입원 중이기 때문에 방문 또는 전화 복지상담이 불가하지만 어려움이 확인된 만큼 빠르게 사례관리를 선정하고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적극 연계하겠다”고 밝혔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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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에띠임, 송내동행정복지센터에 50만원 기부
[한국Q뉴스] 동두천시 송내동 소재 에띠임은 지난 23일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50만원을 전달했다.
에띠임은 작년에도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독거노인, 저소득층 가구 등 취약계층에게 필요한 물품을 후원하며 꾸준히 복지 대상 가구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기여해 왔다.
정진희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최순일 송내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하다 기부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서 소중히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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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자유수호평화박물관 태극기 그리기 체험 실시
[한국Q뉴스] 동두천시 자유수호평화박물관에 가면 누구든 나라사랑 ‘태극기 그리기 체험’을 할 수 있다.
동두천시는 애국심을 일깨우고 태극기에 대해 소중함과 친근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태극기 그리기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태극기 그리기 체험은 어린아이, 학생, 관람객 등 누구나 체험할 수 있도록 지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시작했다.
시는 태극기 그리기 체험을 향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박물관 관계자는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에게 체험의 기회를 넓히기 위해 12월중에 AI 신기술이 적용된 콘텐츠를 이용해 실감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전시물 설치하니 박물관 방문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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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2021년 공무원 연구동아리 경진대회 개최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지난 23일 최용덕 시장과 연구동아리 회원 20여명, 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공무원 연구동아리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동두천시는 공직자들의 자유로운 연구와 참여를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연구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며 지역브랜드 이미지 향상을 통해 시 전체에 편익을 가져올 수 있는 시정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동두천시에 근무하는 주무관들이 직접 참여해 활동하는 연구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연구동아리 경진대회에서는 연구동아리가 지난 5월부터 6개월간 동두천시의 문화, 환경개선, 안전, 일자리 창출 및 도시브랜드화를 위해 연구한 결과를 발표하고 심사를 거쳐 최우수 연구동아리를 선정했다.
총 5팀의 동아리가 참여한 가운데 인구 고령화 대비 어르신 여가생활 증진 및 활성화를 위한 도시 조성방안을 연구한 ‘스마일라이프’ 동아리가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동두천시 안전공간 활성화를 통한 문화·안전공간 창출방안을 연구한 ‘일타쌍피’ 동아리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는 우수 연구동아리의 연구결과뿐만 아니라 나머지 3개의 연구동아리의 연구결과도 담당부서의 법적검토, 문제점을 보완하는 과정을 거쳐 시정에 접목시킬 예정이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강평을 통해 “6개월간 연구한 결과를 설명하기에 10분은 짧은 시간이었겠지만, 열과 성을 다한 게 느껴지는 훌륭한 연구성과를 보여주어 감사하다”며 “여러분이 제안한 연구 내용은 검토·보완해 시정에 반영할 것이며 앞으로도 많은 공무원들이 연구동아리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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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수해민 임시거주지 주민대상 트라우마 극복을 위한 찾아가는 심리 서비스 제공
[한국Q뉴스] 전남 구례군은 2020년 섬진강 수해로 인해 심리적, 정신적 피해를 입은 양정지구 등 임시거주지 주민을 대상으로 국립나주병원 호남트라우마센터 “찾아가는 심리지원 마음안심버스”와 연계해 정신건강검사를 16일부터 이틀 간 추진했다.
찾아가는 심리지원 마음안심버스는 마음건강 평가와 버스 내 공간에서 브레인 트레이닝 등 장비를 이용해 뇌파·맥파로 스트레스를 측정하고 결과에 따른 호흡, 명상 훈련 프로그램, 정신건강 전문가의 1:1상담 등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와 함께 스트레스 상황에서 스스로 마음을 돌보고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마음건강 안내서와 심리안정용품을 제공했다.
찾아가는 심리지원 마음안심버스에 참여한 수해지구 마을 주민은 “평소에 불안과 불면, 스트레스가 많이 쌓였다고 막연히 생각은 했었는데 직접 검사를 통해 마음상태가 어떤지 알 수 있어 좋았고 전문가의 세심한 상담이 마음의 안정에 많은 도움이 되어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검사자 중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18일부터 이틀 간 ‘상처가 별이 되게 하라’ 는 트라우마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상처인정 및 이해와 용서 체험하기, 분노의 악순환에서 벗어나기, 상대방의 입장에서 느껴보기, 치유를 넘어 성숙으로 가기 등 4회기에 거쳐 프로그램을 실시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마을관계자는 “1회성으로 끝내지 말고 주기적인 프로그램운영으로 주민 정신건강에 많은 보탬이 될 수 있게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수해는 끝났지만 정신적 트라우마가 큰 지역주민에 대한 심리 회복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신건강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상담전화, 자살예방 핫라인, 청소년 전화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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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초등학교 대상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실
[한국Q뉴스] 익산시가 학교 앞 교통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초등학교 대상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익산시는 자전거 사고 예방을 위한 자전거 안전교육을 위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한 결과 13개 초등학교에서 신청해 지난 9월~11월까지 진행했다.
강사확보를 위해 지난 7월 모집한 결과 자전거 관련 다양한 경력을 보유한 참여했다.
이론과 실기 교육에서 자전거는 차라는 인식을 학생들에게 심어 줬으며 특히 안전한 자전거 이용 방법을 체험하게 했다.
자전거를 타지 못하는 학생들은 강사들이 옆에서 직접 보조를 해줬고 모든 학생들이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진행을 했으며 선생님들과 학생들 모두 만족하는 수업이 됐다.
교육기간 내내 학교 선생님들의 협조와 강사들의 뜨거운 열정으로 순조롭게 진행이 됐고 학생들도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즐거운 분위기 속에 교육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어릴 때부터 ‘자전거는 차’라는 인식과 도로상에서 자전거를 안전하게 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자전거 안전교육을 실시 하겠다”고 밝혔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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