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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인재 양성의 장
[한국Q뉴스] 통영시는 “2021년 통영시 양성평등정책 아카데미”수료식을 11월 16일 통영시립도서관에서 개최했다.
지역사회를 주도하는 유능한 인재 양성으로 우수한 인적자원을 구축하고 경력 단절 시민들에게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고자 개설된 양성평등정책 아카데미는 지난 10월 26일부터 11월 16일까지 총 5회의 강좌로 40명의 수강생이 참여했다.
올해 강좌는 통제영 12공방 등 전통문화를 계승한 지역의 무형문화재를 소개하고 알림으로써 시민들의 문화역량 강화와 무형 유산의 가치를 되새기는 기회의 장이 됐으며 첫 강좌부터 무형문화재에 대한 관심과 이해로 수강생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 날 수료식에 참석한 김제홍 부시장은 수료생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이번 아카데미가 우리 지역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와 함께 자긍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고 지역의 리더로서 교양과 역량을 더욱 높이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수강생을 격려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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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 안점순 할머니를 기억 공간 열었다
[한국Q뉴스] 수원시가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인 고 안점순 할머니를 추모하고 기리는 ‘용담 안점순 기억의 방’을 17일 개관했다.
기억의 방 앞에 설치한 ‘용담 안점순 기림비’ 제막식도 열었다.
기억의 방은 안점순 할머니의 생애를 기억하고 일본군 성노예 피해 할머니들의 아픔을 되새길 수 있는 전시물로 채워졌다.
안점순 할머니의 사진과 증언, 피해 할머니들의 이름과 일본군에 끌려간 나이 등을 기록한 노란 조각을 모아놓은 김서경 작가의 작품, 시민의 기부로 제작한 평화의 소녀상 등이 전시돼있다.
. 수원 평화나비가 지정기탁한 ‘용담 안점순 기림비’는 안점순 할머니의 생애를 새긴 좌대 위에 할머니의 흉상을 얹은 조형물이다.
이날 기억의 방 개관식·기림비 제막식에는 안점순 할머니 유족와 염태영 수원시장, 이주현 수원평화나비 상임대표 등이 참석했다.
염태영 시장은 “용담 안점순 기억의 방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할머니의 이름을 따서 만든 기억과 추모의 공간”이라며 “시민들의 기부와 봉사로 기림비, 용담 화단, 평화의 소녀상을 마련했는데, 시민들과 함께 이 소중한 공간을 채워서 더 뜻깊다”고 말했다.
이어 “안점순 할머니의 소망은 ‘사죄의 말 한마디’를 듣는 것이었는데, 그토록 원하셨던 한마디를 듣지 못하시고 우리 곁은 떠나셨다”며 “할머니께서 하늘에서라도 편히 쉬실 수 있도록 우리 모두 연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용담 안점순 기억의 방’ 주변에 있는 ‘용담 화단’은 지난 8~9월 고 안점순 할머니를 기리는 시민들이 조성했다.
용담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안점순 할머니가 생전에 좋아했던 꽃이다.
1928년 서울시 마포구에 태어난 안 할머니는 1941년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가 3년여 동안 끔찍한 고통을 겪었다.
해방 후 긴 시간을 떠돌다가 1946년 고향으로 돌아왔다.
홀로 지내던 할머니는 1990년께 조카와 수원으로 이사 왔고 1993년 8월 막내 조카딸 신고로 끔찍했던 기억이 세상에 알려지게 됐다.
이후 할머니는 수요집회, 아시아연대회의 등에 참여해 일본군의 만행을 증언하며 ‘일본군 성노예 문제해결 운동’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2014년 5월 수원 올림픽공원에 평화비가 세워진 후에는 일본군 성노예 피해 할머니 지원 단체인 ‘수원평화나비’와 함께하며 ‘평화 활동가’로 활동했다.
안점순 할머니는 2018년 3월 30일 90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수원시는 당시 사흘 동안 수원시청 로비에서 안점순 할머니 추모 분향소를 운영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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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동절기 노숙인 보호 위해 4개 기관과 맞손
[한국Q뉴스] 겨울철 추위에 노출된 거리 노숙인을 보호하기 위해 수원시와 수원다시서기노숙인종합지원센터, 매산·서호지구대, 수원시 해병대 권선전우회 등 5개 기관이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수원시와 4개 기관은 17일 오후 2시 30분 권선구 ‘수원시 해병대 권선전우회’ 사무실에서 ‘동절기 노숙인 보호 및 예찰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최승래 수원시 복지정책과장, 강관석 수원다시서기노숙인종합지원센터장, 윤영운 매산지구대장, 정원실 서호지구대장, 김학식 해병대 권선전우회장 등 주요 관계자만 참석해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지키며 진행했다.
수원시를 비롯한 협약 기관들은 오는 18일부터 내년 3월 17일까지 동절기 한파와 코로나19 위험에 노출된 노숙인을 보호하기 위해 오후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수원역 일원 등 노숙인 밀집 지역을 집중적으로 순찰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야간 순찰 과정에서 거리 노숙인 건강 상태·안전 확인 한파에 대비한 응급구호 물품과 생필품 제공 귀향·귀가 조치, 시설 입소 유도 응급 잠자리 제공 정신질환·주취로 인한 폭력 위험성이 있는 노숙인 대상 경찰 동행 상담 등을 진행한다.
최승래 수원시 복지정책과장은 “겨울철 한파와 코로나19에 취약한 노숙인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달라”며 “노숙인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사회에 복귀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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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권리 사로 잡다.광진구, 아동권리주간 온라인 기념행사 개최
[한국Q뉴스] 광진구가 오는 20일 ‘광진구, 아동권리 사로 잡다’를 주제로 아동권리주간 온라인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UN 아동권리협약 제정일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아동의 4대 권리인 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에 대한 존중과 공감의 장으로 마련됐다.
올해 행사는 아동권리주간 기념행사와 체험형 아동권리 교육으로 구성했으며 유튜브 실시간 방송과 ZOOM 애플리케이션 참여로 이루어진다.
먼저 아동권리주간 기념행사는 다채로운 레크리에이션과 재미있는 아동권리 퀴즈 골든벨로 아동권리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한다.
이어지는 체험형 아동권리 교육은 심리검사, 타로카드 등 온라인 이벤트와 나의 참여로 지구를 구한다 주고받는 힐링 아이의 우산이 되어주세요 Play is Right 우리 같이 놀아요 등 체험키트를 활용해 활동하는 다양한 온라인 체험부스가 마련돼 있다.
온라인 체험부스는 프로그램별 선착순 60명씩 이용 가능하며 사전 신청한 참여자들에게 행사 전 체험 키트를 배부해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시립광진 청소년센터, 광진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광진구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광진 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광진구 정신건강복지센터, 광진 교육복지센터, 광장종합사회복지관, 아름다운 스쿨의 8개 기관이 참여해 온라인 부스를 운영하며 아동의 권리 신장을 위해 애썼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이번 아동권리주간 행사가 아동권리 존중과 아동보호에 대한 공감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가 꿈꾸는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가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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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제1회 지역치안협의회 개최
[한국Q뉴스] 김포시는 지난 16일 김포시청에서 제1회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자치경찰제 시행에 따라 지역사회 맞춤형 치안 정책 논의를 위해 위원장인 정하영 김포시장을 비롯한 전재희 김포경찰서장, 신명순 시의회 의장, 백경녀 김포교육지원청 교육장, 안경욱 김포소방서장 등 지역 기관·단체장 18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김포시 치안 현황과 지역사회 안전망 확대를 위한 주요 안건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우범지역 보안등 및 CCTV 설치, 청소년 비행 예방을 위한 순찰 강화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치안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에 참석한 기관·단체장들은 지역 치안 현안에 공감하고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앞서 김포시와 김포경찰서는 지역 치안에 대한 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확대, 성범죄 예방 시설·장치 확대 및 불법카메라 탐지장비 보강, 아동학대 공동대응팀 운영 등 10개의 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중점적으로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김포시는 코로나19 여파로 보이스피싱을 포함한 사이버범죄가 급증함에 따라 김포경찰서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민·관·경 합동 집중홍보 활동을 펼치는 등 모범적인 치안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전재희 김포경찰서장은 “김포시 지역 안전에 대한 주민의 다양한 요구가 증가하는 만큼 지역치안 문제 해결과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하영 김포시장은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치안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민·관·경 유기적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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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2021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17일 수요일 오후 2시에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1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안전한국훈련은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재난대응훈련으로 위급상황에 대비한 행동요령을 숙지하고 재난 발생시 협업부서의 초동대처 능력을 제고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일정 기간을 정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해 실시하는 범정부 차원의 재난대응 훈련이다.
2020년도에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실시하지 않았으나 올해는 코로나19 방역 등 지자체 업무부담 완화를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현장훈련 대신 도상토론훈련으로 실시하도록 권고했다.
금번 동두천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다중이용시설 대형화재 발생에 따른 문제해결형 토론훈련’으로써, 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토대로 기획했다.
훈련 시나리오는 11월의 평년 기온과 습도가 낮은 바람이 많이 부는 기상 조건에서 큰시장 5일장이 선 토요일 인파가 많고 주변 교통이 혼잡한 상황을 설정해, 생연동 소재 농협하나로마트에서 전기 누전에 의한 화재 발생을 가정했다.
먼저, 훈련에 앞서 최용덕 동두천시장 주재로 4개 부서와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해 재난 상황이 대형화재 발생 및 다수의 인명 피해가 발생했고 건물 붕괴가 확대되고 있어 비상3단계로 발령, 즉시 동두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해 운영하도록 결정했다.
또한 전 직원에게 상황판단회의 결과를 전파하고 화재 진압과 복구 등 사후 대책에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고 무엇보다 직원들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대응하도록 결정했다.
이날 도상토론훈련에는 시청 이종호 안전도시국장 주재로 소방서 경찰서 유관기관을 포함한 13개 실무반 부서장과 시청 지원부서 등 16개 부서에서 참여해 현장 연락관으로부터 접수된 6개의 문제 상황을 전달 받고 이에 대한 실무반별 임무 및 조치사항을 보고하는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훈련 종료와 함께 훈련시 발견된 미진한 부분과 문제점을 환류하고 향후 훈련계획에 반영하도록 안전도시국장의 강평을 끝으로 종료됐다.
동두천시장은 “금번 다중이용시설 대형화재 발생에 따른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유관기관의 유기적인 협력과 신속한 초동대응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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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국선열의 날’ 기념 항일독립운동 사진전 개최
[한국Q뉴스] 광복회 경남지부 양산지회는 17일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웅상출장소 1층 로비에서 항일독립운동 사진전을 개최했다.
일제강점기 국권 회복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을 기리고 그분들의 독립정신을 기억하기 위해 열린 이번 사진전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광복군 총사령관으로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했던 백산 지청천 장군의 친필일기를 비롯해 경술국치일 관련 각종 신문 보도자료 등 10여점의 사진이 전시됐다.
황경숙 양산지회장은 “1910년 8월 29일 일제에 의해 우리나라의 국권을 상실한 아픈 역사의 장면을 시민들에게 다시 한번 알리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전시회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광복의 의미를 기리고 나라사랑의 정신 계승에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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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학교폭력 예방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양산시는 지난 16일 양산교육지원청, 양산경찰서 등 유관기관 40여명과 함께 신주중학교에서 학교폭력 예방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실시됐으며 시는 등굣길 학교폭력 예방 관련 문구를 담은 간식, 휴대용 티슈 등을 배부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학교폭력 예방 및 재범 방지 교육 등을 실시하겠다”며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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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생신상 꾸러미 전달” 행사 실시
[한국Q뉴스] 고성군 거류면는 지난 12일 대한적십자사 거류면봉사회와 거류면후원회 주관으로 제11회 홀로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모임을 최소화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생신상 꾸러미를 만든 후 각 마을 경로당으로 직접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거류면봉사회·거류면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가스공사 통영기지본부가 후원하며 봉사회원들이 정성으로 마련한 음식과 지역사회에서 협찬받은 음식으로 다양하고 풍성한 생신상 꾸러미를 만들 수 있었다.
경로당에서 생신상을 받으신 어르신들은 환한 미소로 봉사회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해 경로효친사상과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최병화 거류면장은 “마을 어르신을 모시고 뜻깊은 생신상 봉사활동을 펼친 대한적십자사 거류면봉사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우리 모두 소외되고 외로운 어르신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 더불어 함께 행복한 거류면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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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2021년 통합사례회의’실시
[한국Q뉴스] 고성군은 지난 16일 고성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주관으로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고성군청 희망복지원단, 고성군 보건소, 고성군 Wee센터, 고성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대상자 학교 Wee클래스 상담교사가 참석했으며 위기가정지원 대상자의 효과적인 개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서비스와 지원 계획을 논의했다.
이어 최근 복지사각지대에서 발굴돼 복합적 욕구와 문제를 가진 가정을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했으며 해당 사례에 대해서 다양한 시각으로 해결방안을 논의하고 목표달성을 위한 각 기관의 역할 분장 등을 토의했다.
황순옥 센터장은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지역사회 유관기관 간의 긴밀한 상호작용으로 지역사회자원연계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적극적인 민관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최혜숙 고성군 복지지원과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의 종사자들이 함께 모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더 나은 상담 서비스를 군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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