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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퇴비부숙도 검사 의무화 제도’ 조기 안착
[한국Q뉴스] 예산군은 퇴비부숙도 검사 의무화 제도 시행 이후 검사율이 97%에 달하는 등 충남 평균을 크게 웃돌면서 조기에 안착했다고 17일 밝혔다.
가축분뇨법 제17조 제4항 및 동법 시행령 제15조에 따르면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 대상 농가는 배출시설 규모에 따라 1년에 한번 또는 6개월에 한번 부숙도 검사를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군은 그동안 관내 축산농가에 대해 퇴비부숙도 검사를 실시한 결과 10월 30일 기준 검사율 97%로 충남도 평균 검사율 75%를 크게 웃도는 등 퇴비부숙도 검사 의무화 제도가 조기에 안착한 것으로 분석했다.
부숙도 검사를 실시하지 않고 위반할 경우 최대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으며 퇴비성분검사 미실시 및 검사결과 3년 보관의무 위반 시에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단, 배출시설 신고규모 미만 농가나 공동자원화시설 등 위탁처리 농가 등은 부숙도 검사에서 제외된다.
군 관계자는 “미검사 농가에 대해 퇴비부숙도 검사 기준 및 방법 등을 개별적으로 안내해 올해 말까지 검사가 100% 완료될 수 있도록 독려하겠다”며 “미 검사로 피해를 보는 농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협조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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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겨울철 도로 제설대책 추진
[한국Q뉴스] 예산군은 겨울철 폭설에 대비해 신속한 제설작업 체계 구축을 통한 주민불편 최소화 및 안전사고 예방을 중점목표로 ‘2021년 겨울철 도로 제설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본격적인 동절기 시작 이전인 11월 말까지를 제설대책 사전대응 기간으로 정하고 제설차량 임차 제설자재 사전 확보 제설장비 사전 점검 및 수리 모래주머니 사전 비치 등을 추진한다.
특히 군은 예산읍 대회리와 삽교읍 목리 내포신도시에 별도의 제설 전진기지를 운영하고 15톤 덤프트럭 8대, 굴삭기 1대, 소형트럭 14대 등 제설 장비를 운영할 방침이다.
또한 군은 지난 1월 폭설로 제설자재가 전부 소진됨에 따라 추가예산을 편성해 염화칼슘 150톤, 소금 600톤을 확보했으며 필요 시 2022년 1월에 추가로 구매해 예측이 불가한 기상이변 시에도 완벽한 제설작업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이달 중 노후화된 읍·면 제설장비 11대를 교체해 농어촌도로 읍면소재지 및 이면도로에서 효율적인 제설작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신속한 제설 작업을 펼치겠다”며 “폭설 시 내 집 앞 눈치우기 운동에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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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캐릭터 ‘꽁드리’ 시민 호응도 높아
[한국Q뉴스] 원주시 캐릭터 ‘꽁드리’가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원주시는 지난 2003년부터 사용해오던 마스코트 ‘꿩돌이’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활용도가 저조해짐에 따라 지난해 말 새로운 캐릭터 ‘꽁드리’를 개발해 올해 초부터 시책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나오라쇼 개장에 맞춰 실시한 카카오톡 이모티콘 배포 이벤트가 14분 만에 매진되는 등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으며 캐릭터에 대한 관심도가 크게 높아지고 있다.
새로운 캐릭터 도입 후 1년 정도가 지나 원주시는 ‘꽁드리’에 대한 시민들의 반응을 확인하고 향후 캐릭터 활용에 참고하고자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 결과, 시민 대부분이 원주시 캐릭터 ‘ʻ꽁드리’에 대해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응답자의 3분의 2 정도는 ‘꽁드리’가 타지역과 차별화된 원주의 대표성을 잘 담고 있으며 디자인 자체에 대해서도 높은 호감도를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원주시 캐릭터 ‘ʻ꽁드리’는 꿩을 모티브로 제작되긴 했지만, 꿩과의 유사성에 집착하기보다는 장끼의 색감을 반영하면서도 호감도 높은 귀여운 디자인을 채택하고 지역의 대표 설화를 재밌게 스토리텔링해 원주의 정체성과 대표성을 잘 살린 것이 주효했던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응답자의 70% 정도는 시정 홍보에 ‘꽁드리’를 활용한 경우 더 많은 관심이 생긴다고 응답해 ‘꽁드리’ 캐릭터가 원주시 시정 홍보에 실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원주시는 설문조사를 통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캐릭터 활용 매뉴얼에 적극 반영해 추진하고 문화·관광 등 시정 전반에 ‘꽁드리’ 캐릭터를 다양하게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청 1층 로비에는 ‘꽁드리’ 조형물을 연내 설치해 포토존으로 활용하는 등 캐릭터를 홍보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문조사는 일반시민과 원주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난 10월 25일부터 11월 5일까지 14일간 SNS와 인터넷 등을 통해 진행됐다.
질문은 캐릭터 인지도, 지역정체성, 디자인 호감도 등 8개 문항으로 구성됐으며 총 3,618명이 참여했다.
송진호 원주시 기획예산과장은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확인한 만큼, 앞으로 시민들과의 소통과 문화관광 홍보 등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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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흑석동, 중앙대학교병원에서 사랑의 김치 2000kg 기부
[한국Q뉴스] 흑석동 주민센터에서는 겨울을 맞아 따뜻한 나눔의 장이 열렸다.
지난 16일 동작구 흑석동에 위치한 중앙대학교병원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김치 2,000kg을 기탁하고자 흑석동 주민센터를 방문했다.
중앙대학교병원에서는 따뜻한 정을 이웃과 함께 나누고자 매년 겨울에 김치, 온누리 상품권 등 나눔을 5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겨울에도 지역의 저소득 가정 지원을 위해 기탁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기탁된 김치는 흑석동 주민센터를 통해 독거어르신,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취약계층 200가구에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앙대학교병원 새생명후원회장 송정수교수는 “어려운 시기이지만 저소득가정의 겨울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민센터와 협력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고자 한다”고 말했다.
조진희 흑석동장은 “우리 동의 어려운 주민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늘 실천하시는 중앙대학교병원에 감사드리며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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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2021년 겨울철 종합대책 추진
[한국Q뉴스] 동작구가 주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도록 ‘2021년 겨울철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내년 3월 15일까지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겨울철 종합대책은 보건·환경 제설 한파 안전 민생 총 5개 분야로 나누어 추진한다.
특히 이달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전환됨에 따라 겨울철 감염병 재확산을 막기 위한 꼼꼼한 방역체계를 확대하고 주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생활밀착형 대책을 중점적으로 마련했다.
먼저, 보건·환경 대책의 주요 세부추진사항으로 구청장을 단장으로 하는 동작구 일상회복 추진단을 구성해 ‘동작형 일상회복 정책’을 발굴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4시간 응급 대응이 가능한 보라매병원을 재택치료 의료기관으로 연계해 재택치료를 확대 운영하는 등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는 상황 발생 시 발빠르게 대처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또한, 겨울철 성수식품을 판매하는 식품위생업소와 노량진수산시장 내 횟집 등 특별단속 등을 실시해 겨울철 식중독으로부터 주민을 보호한다.
미세먼지 배출시설 관리를 강화하고 겨울철 김장용 배추 쓰레기 등 배출방법을 홍보하고 쓰레기는 적기에 수거할 예정이다.
신속한 제설 능력 강화를 위해 상도동 3개소에 자동으로 도로 눈을 녹이는 도로 열선을 설치하고 노량진동에 제설발진기지를 신규 확보해 기습적인 강설에 대비한 준비를 마쳤다.
강설 시 마을버스를 우회노선으로 운행하는 대책도 마련해 주민들의 편의를 우선시 한다.
한파대책으로는 저소득·주거취약계층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전화, 우편 발송, 가정 방문, 정기순찰 등을 실시하며 한파대비 건강 및 안전 집중관리를 강화한다.
또한 동절기 연료비, 월동 대책비, 저소득 거동불편 어르신·아동 급식 지원, 한파쉼터·임시대피소 운영 등 취약계층 보호 활동을 지원한다.
안전대책으로는 관내 대형 및 중·소형 민간 건축공사장 등 재난안전 취약시설을 시설 담당자 및 외부전문가가 합동 점검해 동절기 안전사고를 예방한다.
또한 전통시장화재공제보험료를 최대 60% 지원해 상인들의 생활터전을 보호한다.
연말연시 모임에 대비해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문화유통업소 236개소와 복지시설 456개소, 지하 식품접객업소 453개소, 목욕장 및 대형 숙박업소 32개소, 공원 및 전통시장 등을 점검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한다.
구는 생활경제 안정을 위해 농·수산물 중점관리품목을 지정·관리 조사하고 전통시장 장바구니 물가 동향을 구 홈페이지를 통해 주민에게 공개하는 등 민생대책에도 힘쓴다.
또한 관내 총 18개소 LPG 및 석유공급업소 대상 연료안정 공급을 지도해 겨울철 원활한 난방공급을 추진한다.
이밖에도 구는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에너지 복지지원, 가스 취급시설 안전 관리, 산불 예방 등 구민들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다양한 대책을 추진한다.
김현호 기획조정과장은 “코로나19 감염병과 겨울철 한파로부터 주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겨울철 종합 대책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일상회복이 무사히 안착될 수 있도록 주민들께서도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잘 지켜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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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365 건강행복터 프로그램’운영으로 활력있는 노후생활 장려
[한국Q뉴스] 보령시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력있는 노후생활을 장려하기 위해 청소면 어르신을 대상으로‘365 건강행복터 만들기’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청소면의 노인인구 비율은 47.7%로 관내에서 세 번째로 고령화지수가 높은 지역이며 2020년 지역사회건강조사에 따르면 걷기 실천율이 6.6%로 시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점심식사후 칫솔질 실천율이 보령시 평균인 70.2% 보다 11.8%p 낮은 58.4%로 나타났으며 혈압수치 인지율과 주관적 건강수준 인지율 역시 보령시 평균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시는 지난 1일부터 청소면 경로당 8개소에서 어르신 200여명을 대상으로 집중 건강관리에 나서 오는 30일까지 365 건강행복터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경로당별 탄력적으로 운영하며 기초 건강검진부터 심뇌혈관질환, 구강교육, 치매예방교육, 건강체조 등 통합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어르신들의 유산소 및 근력 향상을 위한 스트레칭, 세라밴드 운동으로 신체활동을 장려하고 노래교실과 웃음치료 등 즐기면서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있다.
시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노년기 삶에 활력소를 제공하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마을과 개인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건강프로그램 운영으로 어르신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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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대천해수욕장 조개구이 축제’오는 26일 개막
[한국Q뉴스] 보령시는 오는 26일부터 12월 5일까지 10일간 대천해수욕장 만남의 광장에서 싱싱한 조개를 맛볼 수 있는 ‘2021 대천해수욕장 조개구이 축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대천관광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천연 갯벌에서 자란 신선한 어패류 보령조개를 특화로 글로벌 해양관광 명품도시 보령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018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축제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지난해에는 미개최했으나, 올해는 지난 1일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에 따라 2년 만에 열리게 됐다.
축제기간 동안에는 보령지역 대표 해산물인 조개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행사가 마련되어 있으며 전복, 키조개, 가리비, 대하, 차돌박이와 싱싱한 조개가 어우러진 특화 조개구이를 맛볼 수 있다.
특히 28일과 29일 오후 8시에는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 해상에서 ‘코로나19 극복’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300대의 ‘드론 라이트 쇼’도 펼쳐질 예정이다.
시는 축제기간이 보령해저터널 개통 시기와 맞물려 몰려드는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됐던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 “대천해수욕장 조개구이 축제에서 신선한 수산물도 즐기고 잊지 못할 추억을 담아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머드축제로 유명한 보령시는 갯벌이 33㎢로 전국 1.3%, 충남의 9.2%를 차지하고 있으며 해마다 1200톤 가량의 키조개, 개조개, 피조개, 새조개, 바지락 등 다양한 어패류가 채취된다.
보령지역의 갯벌은 미네랄성분이 매우 풍부해 이곳에서 채취되는 조개는 타지역보다 속이 차고 알이 굵어 최고의 품질로 인정받고 있으며 조개찜, 조개탕, 조개구이 등 다양한 요리로도 그 맛을 즐길 수 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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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끝 내 점수로 갈 수 있는 대학은?
[한국Q뉴스] 동대문구는 동대문진학상담센터가 23일 19시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2학년도 온라인 수능분석&정시 지원전략 설명회를 유튜브에서 생방송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코로나19로 대부분의 입시설명회가 취소·축소되어 큰 혼란을 겪고 있는 고3 수험생 및 학부모를 위해 동대문진학상담센터는 2022학년도 수능 분석 및 2021년 입시결과에 따른 지원 전략 수능 이후 대입 지원 전략을 주제로 설명회를 진행한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사전예약을 통해 받은 수험생 및 학부모들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실시간으로 전달하고 가이드라인 제시 배치표 세트 및 정시 지원전략 자료집을 제공한다.
설명회는 동대문진학상담센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생중계될 예정이며 11월 26일 이후에는 동대문진학상담센터 누리집을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구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다양해진 입시전형에 따른 맞춤형 대입 지원전략을 제시함으로써 코로나19로 현장에서 입시정보를 얻기 어려운 수험생 및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길 기대한다.
한편 동대문진학상담센터는 12월 10일부터 12월 30일까지 2022학년도 정시대비 개인별 1:1 맞춤형 집중 컨설팅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입시정보 최고의 전문업체인 ㈜유웨이 전문 컨설턴트를 통해 학생 개개인의 수능 채점 결과와 학생부 등을 고려해 지원하는 대학 및 학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효과적인 대입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동대문진학상담센터는 동대문구와 입시전문업체 유웨이가 함께 운영 중인 시설로 동대문구 주민이면 누구나 맞춤형 입시 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설명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정보가 부족한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입시정보 격차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요구에 맞춰 다양한 진학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사교육비를 절감하는 한편 진학률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으뜸교육도시 동대문구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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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제24회 태백시장기 축구대회 개최
[한국Q뉴스] 태백시는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태백종합운동장 고원 1,2구장에서 제24회 태백시장기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태백시생활체육회와 태백시축구연합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대회는 14개 팀 3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직장부, 50대부, 40대 이하부로 나뉘어 개최된다.
이번 경기는 각 부별 예선 리그, 결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대회 마지막날에는 시상식이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 이번 대회는 단계적 일상회복 1단계 시행에 따라 코로나 19 백신접종 완료자 및 PCR검사 확인자만 참석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대회를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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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제8회 태백시협회장기 탁구대회 개최
[한국Q뉴스] 태백시는 오는 20일 태백국민체육센터에서 제8회 태백시협회장기 탁구대회를 개최한다.
태백시탁구협회와 태백시체육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태백시 탁구 동호인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게 된다.
경기는 남녀 개인단식, 남녀 복식, 혼성복식, 단체전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코로나 19 백신접종 완료자 또는 PCR검사 확인자만 참석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한 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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