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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코로나19 확진자 재택치료 운영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이 코로나19 확진자의 원활한 관리를 위해 재택치료 운영 계획 밝혔다.
재택치료는 백신접종률 증가,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 후 거리두기 완화로 예상되는 대규모 확진자 발생 대비하기 위한 정부의 선제적 방역 대응 체계이다.
군은 코로나19 재택치료 관리를 위한 의료기관으로 ‘괴산성모병원’을 지정하고 야간 비상상황 대비를 위해 119와도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했다.
재택치료는 입원요인·기저질환이 없는 70세 미만의 무증상·경증 확진자 중 재택치료에 동의한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재택치료 대상자가 치료전담병원이 아닌 집에서 치료받다가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의료기관 비대면 진료를 받는 방식이다.
미성년,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확진자의 경우에는 보호자가 공동 격리하는 경우 재택치료가 가능하다.
대상자들은 1일 2회 이상 의료진의 건강모니터링 및 비대면 진료를 받으며 방역물품과 기본적 생필품을 지원받는다.
무증상자는 확진일로부터 10일 경과 후에, 증상이 있는 경우는 증상 발생 후 10일 지나면 의료진의 판단으로 재택치료를 해제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진자 중 유증상자는 신속히 입원치료하고 증상이 경미하거나 무증상자들은 재택치료를 실시하며 철저히 관리할 것”이라며 “확진자 관리에 만전을 기해 감염병으로부터 우리 지역이 안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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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국민보도연맹사건 희생자 합동위령 추모제 열어
[한국Q뉴스] 충북 괴산과 증평, 청주 지역 국민보도연맹사건 희생자의 넋을 기리는 ‘제13회 국민보도연맹 집단희생자 합동위령 추모제’가 18일 괴산군 사리면에서 열렸다.
71주기를 맞이하는 이번 합동위령 추모제에서는 청원군 옥녀봉에서 희생이 확인된 괴산·증평·청주 보도연맹원 180명의 제를 올리며 넋을 기렸다.
사리면 사담리에서 진행된 위령제는 이차영 괴산군수, 이평훈 괴산군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유족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령·추모 공연, 분향·헌주·축문봉독, 위령·추모사 순으로 진행했다.
초헌관은 이차영 군수, 아헌관 이평훈 군의회부의장, 종헌관은 이제관 괴산·증평·청주 유족회장이 맡았다.
유족회는 2002년 10월 3일 ‘사리면 불법학살희생 보도연맹 유족회’를 처음 결성해 2003년부터 위령제를 지냈으며 2009년부터는 괴산·증평·청주 3개 지역 유족회를 통합해 매년 10월에서 11월 중 합동 위령·추모제를 올리고 있다.
이차영 군수는 추모사에서 “위령제를 계기로 유가족의 마음 속 깊은 상처가 치유되길 바란다”며 “불행했던 과거를 넘어 평화와 화해의 희망찬 미래를 만들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보도연맹사건 희생자 괴산군지역 유족 49명이 작년 12월 출범한 2기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에 진실규명을 신청했으며 12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괴산군청에서 과거사정리위원회의 조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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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 오는 30일까지 액션그룹 모집
[한국Q뉴스] 충북 단양군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액션 그룹을 모집한다.
18일 단양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은 오는 30일까지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을 함께 이끌어갈 개인, 기업체 등 예비 액션그룹의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액션그룹 육성사업은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개인, 협동조합, 사업체 등이 지역의 특화 자원을 연계한 아이디어를 사업화해 지속 가능한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육성하는 사업이다.
모집 분야는 생산 및 유통 상품화 마케팅 먹거리 농촌관광 청년일자리사업 등 4개 분야와 주제 제한 없이 농업농촌에 활력을 줄 수 있는 자유 분야다.
모집 분야별 10인 이상 모임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 자격은 단양군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촌활력과 농촌활력팀 또는 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농촌신활력플러스추진단은 12월 중 심사와 교육을 거쳐 내년 3월 경 최종 액션그룹을 확정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농촌신활력플러스추진단 관계자는 “지역 유·무형자원과 민간조직을 활용해 지역에서 기획한 창의적 사업을 지원함으로써 자립적·지속적 성장이 가능한 농촌사회 구현을 위한 예비액션그룹을 모집하고 있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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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은 지금 김장 나눔으로 사랑의 온도 상승 중
[한국Q뉴스] 청정농산물의 고장 단양군에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김장 나눔 행사가 이어지며 사랑의 온도가 상승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단양군여성단체협의회를 비롯해 단양읍 새마을회, 영춘면주민자치위원회 등 민간단체에서는 크고 작은 김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단양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6일부터 3일간 회원 150여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김장 나누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18일 류한우 군수도 현장을 찾아 배추에 양념을 버무리며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힘을 보탰다.
행사 마지막 날인 18일까지 사랑과 정성으로 담근 김장김치는 1300포기로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 등 17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군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995년부터 사랑의 반찬 나누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매년 11월 김장철이면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11일 군 여성단체협의회 매포지회에서도 10여명의 회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200포기 김치 담그기에 나섰으며 류 군수도 팔을 걷어 부치고 일손을 거들었다.
각 읍·면의 새마을지회에서도 지난 5일 가곡면 225포기와 단성면 100포기를 시작으로 단양읍 1800포기, 적성면 200포기, 매포읍 150포기 등 사랑의 김장 릴레이가 계속되고 있다.
영춘면주민자치위원회도 지난 18일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진행했으며 어상천면나누미봉사회와 매포읍 매화봉사단도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치 담그기에 행렬에 동참했다.
단양중학교 환경동아리 세단도 지난 17일 김명수 교장을 비롯한 48명의 학생들과 주민들이 장현리 텃밭에 직접 심었던 배추를 수확해 380포기 김치를 담가 군 희망복지지원단에 전달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18일 단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시작으로 대강·적성면 협의체도 이달 말까지 자체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갖고 총 500포기의 김치를 담가 취약계층 160여 가구에 김치 나눔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혜숙 군 여성단체협의회장은 “매년 이맘때면 주변 이웃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는 김장 나눔 물결이 이어진다”며 “코로나19로 지난해에는 행사 추진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지역 사회에 훈훈한 정을 나누며 희망의 온도를 높이는 김장 나눔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러 민간단체에서 자발적으로 시작한 사랑의 김장 행사로 올해 담근 김치는 5000포기 정도로 취약계층 가구의 겨울철 든든한 식사를 책임질 것으로 기대된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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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김수영 시인 탄생 100주년 기념 ‘문학의 밤’ 개최
[한국Q뉴스] 도봉구가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 매일 저녁 7시 도봉구민회관 도봉하모니홀에서 도봉의 대표 시인 ‘김수영’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연주회·음악회·창작연극이 이어지는 ‘문학의 밤’을 마련했다.
11월 26일에는 도봉구립교향악단의 정기연주회 ‘풀, 눈 그리고 꽃잎’이 진행된다.
연주회에서는 시인의 대표 시를 주제로 한 연주 및 초대가수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11월 27일에는 ‘문학의 밤 콘서트’ 음악회가 진행된다.
가수 한영애, 최예림 with 업스타, 좋은 친구들, 앙상블 레 브와, 려인 무용단이 출연하는 콘서트에서는 시인을 주제로 한 공연들을 선보인다.
11월 28일에는 창작 기념극 ‘다시 부르는 자유의 노래’가 진행된다.
마들극단이 연출한 이번 창작극은, 주요 역사적 사건과 그 속에서의 김수영 시인의 일생을 담아냈다.
모든 기념행사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11월 17일부터 도봉구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을 받고 있다.
공연은 한 칸 띄어앉기, 발열체크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야만 입장이 가능하다.
한편 구는 지난 11월 초 김수영문학관에서 시인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열어 김수영 시의 새로운 연구방향을 모색하고 시인의 활자를 미술작품으로 형상화한 시그림전을 운영하는 등 시인의 본가와 묘소, 그리고 문학관이 자리한 도봉을 알리고 억압의 시대에 자유를 노래한 시인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다양한 기획 프로그램을 지역주민에게 선보이고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문학의 밤이 음악과 연극이라는 매체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도봉의 시인이자 한국의 대표 시인인 김수영의 삶과 문학세계를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 기대한다 시를 쓰는 활동을 머리가 아닌, 심장이 아닌, 몸으로 하는 것이라 말하며 온몸으로 자유를 써내려 갔던 그의 시대정신은 영원히 우리 곁에 숨 쉬고 있다 문화도시 도봉에서 선보이는 이번 공연에 많은 분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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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도봉협치의 전환점을 함께하는 ‘협치공론장’ 개최
[한국Q뉴스] 도봉구가 11월 17일 구청 선인봉홀에서 “도봉협치의 전환점을 함께하는 대공론장 ‘협치에 도전함’”을 개최했다.
대공론장에는 도봉구청장, 구의원, 협치도봉구회의 위원,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치 대공론장은 도봉구 협치 정책 도입 5년의 성과와 과제를 진단하고 지역사회 주체들과 함께 현재의 협치체계를 평가해 개선사항에 대해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협치 대공론장 개최에 앞서 구는 협치체계 현황 진단 및 개선방안 연구용역에 참여하고 있는 FGI 민간참여자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10월 29일 11월 3일 두 차례에 걸쳐 주제별 공론장을 사전 운영했다.
앞서 실시된 1, 2차 공론장에서는 협치제도 숙의민주주의 지역사회문제해결 주민역량강화 4개 분야에 대해 집중적으로 숙의·공론이 진행됐으며 본 대공론장에서는 4개 그룹에서 사전에 논의됐던 의제를 공유하고 협치 정책개선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이날 논의된 사안들은 도봉구의 특성을 반영한 협치제도 기반을 구축하고 향후 ‘2022년 협치기본 계획’ 및 ‘지역사회혁신계획’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이번 협치 대공론장을 통해 “구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였다.
협치를 구정 핵심가치로 삼고 선도적인 노력을 기울여온 만큼 앞으로도 공론장의 활성화를 통해 다양한 구민의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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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립도서관, 2021 진천의 책 독서토론회 개최
[한국Q뉴스] 진천군립도서관은 책 읽는 진천 구현을 위해 ‘2021 진천의 책’ 사업의 일환으로 독서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독서토론회는 도서관에 모여 진행하던 방식에서 확장해 각 학교별로 찾아가는 토론회로 운영되며 지난 13일 우석대학교 학생과 교직원의 토론회를 시작으로 7개 학교에서 가치수직선토론, 피라미드토론, 찬반대립토론, 자유토론 형식으로 총 14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천군립도서관 도서관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진천의 책’을 함께 읽고 서로의 생각과 의견을 나누는 토론회를 통해 소통과 공감, 설득력을 고루 갖춘 창의적 인재가 양성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진천의 책 독서토론회에 더 많은 군민들이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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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공간정보 선도사업, 타지자체 견학 줄이어
[한국Q뉴스] 진천군은 공간정보 분야에 디지털 트윈, 드론운영 등 신기술 도입을 통한 업무혁신으로 타지자체의 견학이 줄을 잇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군은 올해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공간정보 모범선도사업’과 ‘디지털 트윈국토 시범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며 공간정보 선도사업 추진에 앞장서 왔다.
또한 군 자체적으로 공간정보통합시스템 고도화 사업과 드론을 이용한 항공영상 제작 사업을 추진하며 공간정보 기반의 행정업무 추진체계를 구축해 오고 있다.
이러한 업무혁신을 인정받아 지난 7월, ‘2021 스마트국토엑스포’에서 공간정보 모범 선도사업 성과를 발표했다.
또 지난 10월에는 ‘충청북도 도정혁신 우수사례’로 선정 되는 등 공간정보 분야의 선도 지자체로 위상을 드높였으며 현재까지 경남 남해, 울산 동구, 울산 중구에서 진천군의 공간정보 업무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 견학을 마쳤으며 타 지자체의 문의 전화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간정보 기반의 행정활용 모델을 적극 발굴해 진천군의 우수 사례를 전국에 전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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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대한노인회진천군지회, 도서관서비스 협약식 개최
[한국Q뉴스] 진천군은 18일 대한노인회진천군지회와 진천군-대한노인회진천군지회 도서관서비스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 날 협약식에는 송기섭 진천군수와 박승구 노인회장이 참석했으며 지역 내 노인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진천군립도서관의 노인 이용자 서비스를 강화하기로 했다.
진천군립도서관은 지역사회 어르신의 대표적 단체인 대한노인회진천군지회와 함께 지식정보 소외 계층인 노인 이용자에게 다양한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100세 시대에 발맞춰 노후 생활, 환경 맞춤형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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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거진천쌀, 전국 고품질 쌀 선발대회 국무총리상 수상
[한국Q뉴스] 진천군은 ‘생거진천쌀’이 제24회 전국 고품질 쌀 생산 우수 쌀전업농 선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전국 최우수 쌀로 인정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 쌀전업농 중앙연합회가 주관하는 본 대회는 전국의 우수 쌀 선발과 고품질 쌀 생산기술의 전국적 교류를 위해 매년 열리고 있는 쌀 품질 평가분야에서 최고 권위의 행사로 알려져 있다.
해당 대회에는 이월면 쌀전업농 현재원씨가 참여했으며 생거진천쌀이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심사위원들은 전국 각지 50여명이 출품한 쌀에 대해 잔류농약 식미 외형 품질검사 등을 진행하며 평가를 진행했다.
서정배 진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국무총리상 수상은 생거진천쌀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하는 결과이며 앞으로도 고품질 생거진천쌀 생산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고품질 생거진천쌀 육성을 위해 토양검정을 통한 맞춤비료, 벼 육묘용 제조상토, 친환경 유기농업자재, 우량 종자대 등 벼 재배에 필요한 필수 영농자재를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고품질 벼 계약재배 농가에 ha당 최대 80만원까지 지원하는 등 고품질 쌀 생산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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