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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고위험 취약시설 대상 ‘찾아가는 부스터샷’ 실시
[한국Q뉴스] 서울 은평구는 오는 19일부터 고위험·취약시설 대상으로 ‘찾아가는 부스터샷’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부스터샷’ 고위험·취약시설 입소자와 종사자 대상으로 돌파감염 예방과 백신접종 효과를 높이고자 방문을 통해 추가접종을 진행한다.
접종 대상자는 2차 접종 완료 후 4~5개월 경과한 고위험·취약시설 입소자와 종사자로 이른 접종에 동의한 3,010명이다.
구는 오는 19일 붓다마을을 시작으로 방문 접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의사와 간호사로 구성된 방문접종팀이 일정별로 고위험시설을 직접 방문해 부스터샷 접종한다.
접종시 발생할 수 있는 이상반응 관찰 등을 위해 응급차량을 이용해 방문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위드코로나와 함께 전국적으로 돌파감염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단계적 일상 회복에 첫 단추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이라며 ”위험 시설에 직접 찾아가는 방문접종 실시 등을 통해 구민 보호와 일상회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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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디자인페어’ 온·오프 22만명 발길…디자인 전문 산업 페어 자리매김
[한국Q뉴스] 서울디자인재단이 코로나19 상황에서 처음으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한 ‘2021 DDP디자인페어’에 22만명의 발길이 이어졌다.
지난 달 25일 막을 내린 오프라인 전시에는 7일간 2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았다.
방역수칙에 따른 최대 수용인원에 육박하는 인원이 다녀간 것으로 ‘DDP디자인페어’에 대한 높은 업계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현장방문이 어려운 국내외 관계자와 시민을 위한 온라인 전시관에는 11월 현재 20만명 이상이 방문했다.
온라인 전시는 12월31일까지 이어진다.
올해 처음으로 신설된 ‘바이어데이’는 사전등록 단계부터 기대 이상의 관심 속에 유통사, 소셜커머스, 편집숍 등 160개사가 넘는 바이어가 신청·참석해 디자이너·소상공인과 대면 수주상담을 가졌다.
현재 사업 수주와 계약 등에 대한 후속 협의가 진행 중이다.
참여 디자이너와 시민들의 만족도도 높았다.
전시 참가자 만족도 조사에서는 제품개발 관련 만족도 80.6%, 전시 만족도 78.4%, 홍보 만족도 82.1%, 추천 의향 87.7%, 재참여 의사 87%로 조사됐고 시민 만족도도 86%였다.
바이어 만족도 조사 결과 84%가 재방문 의사를 밝혔다.
디자인 취준생을 위한 ‘영디자이너잡페어’에 참여한 청년 디자이너 28명은 희망하는 디자인기업 취업에 성공했다.
사전 신청한 취준생을 대상으로 김나영 큐레이터와 28명의 디자인 업계 선배 멘토가 1:1 취업 컨설팅을 통해 자기소개서 작성, 모의면접 등을 무료로 지원해 디자인 취창업의 교두보 역할을 했다.
또한, 올해 행사에서는 ‘미래를 생각하는 순환자원, 업사이클링’이라는 화두에 걸맞게 전시관에 사용됐던 메시 페브릭, 바닥 부직포 등 자재를 폐기물로 버리지 않고 재활용해 새로운 제품으로 탄생시킬 예정이다.
전시 소재는 디자인 제품의 소재로 활용시 고급자재로 쓰일 수 있다.
콜라보레이션 전시관 벽면에 사용됐던 메시 페브릭과 부직포는 전량 서울새활용플라자 소재은행에 기부되며 필요로 하는 디자이너가 재활용해 새 제품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서울디자인재단은 올해로 3회를 맞는 ‘2021 DDP디자인페어’가 디자이너와 소상공인의 높은 만족도와 큰 호응을 얻으며 디자인 전문 산업 페어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단순 전시를 넘어, 제조 분야 소상공인과 디자이너의 ‘협업’을 통한 신제품 런칭, 수주, 취·창업 연계까지 이뤄지는 디자인 전문 비즈니스 장으로 성장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한가운데에 개막했던 ‘2021 DDP디자인페어’는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디자인재단이 주관하는 신제품 런칭쇼로 ‘Wonderful Life’라는 주제로 휴식, 힐링, 1인 가구, 홈오피스 등 변화한 라이프 스타일을 보여주며 총 170개 제품을 선보였다.
43팀의 소상공인과 디자이너의 개발 콜라보제품과 함께 19년에 처음 개최된 DDP디자인페어는 수직 성장하며 2회째에는 76팀의 콜라보 제품을 선보였고 3회째인 올해는 162팀 매칭 개발 중 전문가 심사를 통해 106팀의 콜라보 제품을 선정 전시했다.
특히 21년 DDP디자인페어는 64개의 중소 디자인 스튜디오 런칭 제품과 9개 트랜드 선도기업의 미래 비전을 함께 선보이며 디자인 비즈니스 런칭쇼라는 이름에 걸맞게 확장된 볼륨을 자랑했다.
코로나19로 방문이 어려웠던 시민과 해외 관계자들을 위해 ‘2021 DDP디자인페어’ 국제 온라인 전시는 12월 말까지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지속된다.
온라인 전시에서는 오프라인 전시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각 제품 개발 과정의 메이킹 스토리와 디자이너와 소상공인의 제작 철학, 에피소드를 영상으로 만나 볼 수 있는 특별한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다.
‘2021 DDP베스트디자인어워드’ 7선은 22년 주목받을 디자인 트랜드로 12월 월간디자인과 DDP야외광장 쇼케이스 전시관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제품 제작 후에는 ddp디자인스토어에서 누구나 구매할 수 있다.
한편 2022년에 새롭게 ‘DDP디자인페어’에 참가할 소상공인과 디자이너는 상시 매칭 전용플랫폼을 통해 내년 1월부터 모집에 들어간다.
2021년 DDP디자인페어를 이끌었던 이길형 총감독은 “올해 디자인페어는 디자인의 새로운 가치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했다”며 “내년도 페어는 환경을 위한 그린디자인을 바탕으로 삶을 변화시키는데 주안점을 두면 좋겠다”며 내년도 페어에 대한 방향성을 제안했다.
서울디자인재단 이경돈 대표이사는 “코로나19 팬데믹 속에 오히려 디자인이 우리 생활과 더욱 밀접해져 DDP디자인페어가 빛을 발하며 크게 성장할 수 있는 뜻깊은 해를 맞이할 수 있었다”며 “내년에 국내외적으로 더욱 확장된 전문 디자인 산업 페어로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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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관내 청소차량에 요소수 긴급 지원
[한국Q뉴스] 중국발 요소수 품귀 현상으로 전국이 떠들썩한 가운데, 중구가 위탁 청소업체 한 곳에 상당분량의 요소수를 긴급 지원해 눈길을 끌고 있다.
중구청 청소행정과는 지난 3일 관내 4개 동 청소대행을 하고 있는 ㈜동보환경에 요소수 100리터를 지원했다.
당시 동보환경은 요소수를 구하기도 쉽지 않고 구한다고 해도 값이 너무 올라 난처한 상황에 놓였다.
이 업체가 가지고 있던 요소수는 모두 40리터로 일주일 뒤에는 청소차량 운행이 불가능해져 환경미화업무에 차질이 생길 지경이었다.
이때 구청에서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전국의 여러 지자체나 관공서 등이 요소수 부족으로 익명의 천사들에게 기부 받는 것에 비해 굉장히 이례적인 분위기가 만들어진 것이다.
중구청의 긴급 지원으로 동보환경은 한 달 분량의 요소수 여유분이 마련됐으며 청소대행도 무리 없이 이어갈 수 있었다.
중구가 긴급 상황에 선뜻 요소수를 지원할 수 있었던 데에는 무려 1,000리터 이상의 요소수를 비축해두고 있었기 때문이다.
담당자인 이동훈 주무관이 요소수 사태가 터지기 바로 일주일 전 구청에서 관리하는 도로청소차와 수집운반차량에 사용하기 위해 750리터의 요소수를 구매했는데, 이 주무관은 "정부 시책인 예산 조기집행 과정에서 동절기를 대비해 관내 차량 소모품인 요소수를 대량 구매한 것이 시기적절하게 맞아떨어졌다"고 전했다.
청소행정과는 요소수 여유분이 있는 만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다른 청소대행업체 5곳도 추가 지원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타 지자체에서도 요소수를 지원해 달라는 연락을 많이 받고 있어 난처한 상황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서양호 중구청장은 "요소수 부족 사태는 전례 없는 일로 갑작스런 상황에 위기를 겪고 있는 구내 환경업체를 지원할 수 있어 천만다행"이라며 "그렇지 않아도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얼른 요소수 부족 사태가 마무리돼서 관련된 많은 분들이 마음의 짐을 조금이나마 덜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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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형 전동킥보드 발전 방안’시민의견 폭넓게 담는다.23일 토론회
[한국Q뉴스] 서울시와 서울시의회는 공유형 전동킥보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전문가와 관련 기관 및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토론회는 오는 11월 23일 오전 9시 30분에서 11시 30분까지 2시간 동안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그 간 전동킥보드는 라스트 1마일을 실현하는 단거리 이동수단으로 자리매김하는 등 양적 질적으로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었다.
스마트 모빌리티 시대에 전동킥보드의 위상과 역할 정립이 필요한 시점으로 전동킥보드에 대한 정책 발전과 성숙한 이용문화 정착을 위해 전동킥보드 산업 성장에 따른 명과 암등 현황을 되짚어보고 정책발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불법 주·정차 전동킥보드 견인제도에 대해 시행 효과 및 현황과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등 전동킥보드의 실효성 높은 모빌리티 정책 추진 및 주차질서 확립 등 발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토론회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된다.
1부는 주제발표로 이루어지며 ‘퍼스널 모빌리티 현황과 이슈’와 ‘공유형 전동킥보드 이용질서 확립 위한 정책 발전 방안’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서 2부는 지정 토론 후 참석자 전원이 질의 응답하는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지정토론에는 서울시의원, 서울연구원, 공유 전동킥보드 업체, 서울시 불법주차견인협회, 시민단체 등이 참여한다.
이번 토론회는 공유 전동킥보드 발전 방안에 대해 전문가와 공유 전동킥보드 업체, 견인 업체 및 시민 등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써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만, 현장 토론회는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른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참석인원이 제한되어 사전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은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은 서울시 공식 유튜브 및 라이브서울을 통해 생중계 된다.
토론회 참석자는 입장 시 발열 체크 및 출입명부를 작성해야 하며 토론회장 내부에서는 상시 마스크 착용을 부탁드린다.
서울시는 토론회에서 논의된 전문가와 관련 업계 및 시민 등 각계 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공유형 전동킥보드가 보다 시민에게 안전하고 질서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정책 마련에 앞장 설 것이다.
백호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이번 토론회가 공유전동킥보드 발전 방안에 대해 관심 있는 관련 업체와 각계 각층의 의견을 듣고 관련 정책 및 발전 방안을 논의할 수 있는 유의미한 자리가 되길 기대 한다”며 “시민과 전문가, 관계자 등과 소통을 위해 마련한 자리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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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산불감시원 산지 정화 활동 전개
[한국Q뉴스] 음성군이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대비해 산지 정화 활동 캠페인에 나섰다.
산불조심시간 내 군 산불감시원 50여명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여해 산불감시활동을 비롯한 임도, 등산로 산림 내 쓰레기를 줍는 산지 정화 활동을 진행하는 것이다.
군은 11월 1일부터 오는 12월 15일까지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산불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본청과 9개 읍면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산불방지 대응을 위한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29명, 산불감시원 52명을 운영해 산림 인접지에 논·밭두렁 소각 단속, 산불예방 홍보 및 산불 취약지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감시초소 12곳, 무인감시카메라 9대를 활용해 상시감시활동을 펼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주기적으로 캠페인을 진행해서 산림이 주는 혜택을 많은 사람들이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산림 내 불법 행위를 근절하고 산불 예방에도 적극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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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다올찬수박 명품화에 본격 팔 걷어붙여
[한국Q뉴스] 충북 음성군이 6대 특화작목 중 하나인 수박 명품화에 본격 팔을 걷어붙였다.
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육묘, 식량작물, 과수묘목, 채소종자, 화훼종묘 등 10개 분야에서 진행한 ‘2022년 종자산업기반구축사업’에 공모해 육묘 분야에서 수박 공정육묘장 설치 사업이 유일하게 선정된 것이다.
이로써 군은 총 사업비 24억 7천600만원을 확보하게 됐다.
대소면 삼호리에 건립될 수박공정육묘장에는 부지 12,050㎡에 스마트 공정육묘장 및 부대시설과 자동접목기계 6대, 자동파종기계 1대 등을 설치, 우량 건전 육묘 대량생산체계를 구축해 자급률을 높여 육묘 경쟁력을 더욱더 강화할 예정이다.
음성 다올찬수박은 뛰어난 당도와 아삭한 식감으로 ‘명품 수박’이라는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군은 다올찬수박의 홍보, 판로 다변화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지난해 러시아에 이어 올해는 싱가포르 수출에 성공하며 해외 수출 판로를 활발히 개척하고 있다.
또한, 군은 수박 주산지로서 수박 명품화 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농촌의 고령화에 대응한 재배시설 환경 개선에 주력하고 있다.
군은 올해 총 사업비 6억원을 들여 영농자재, 2중 비가림 시설, 환풍기, 필름교체, 수박육묘노력절감 장비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특히 올해 상반기 음성 다올찬수박 공정육묘장에 디지털 로봇 자동접목기 6대를 설치해 기존 대비 5배 이상 생산량을 높이고 수박 육묘의 접목에서 파종까지 자동화시켜 인력 절감은 물론 고품질 수박 육묘의 안정적 생산, 농가의 생산원가 절감에 기여했다는 평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기후위기와 인력 부족,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지역특화작목 재배 여건이 어려워지고 있는 실정”이라며 “육묘 공급에서 수확, 출하까지 철저한 품질관리로 농가생산성을 극대화하고 우리군 농산물 ‘음성명작’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기준 음성 수박 생산량은 1095ha의 재배면적에 53655톤으로 전국의 11.5%를 차지하고 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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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청년 힐링 특강 개최
[한국Q뉴스] 제천시는 지난 17일 제천시청 청풍호실에서 제천시 제1기 청년정책동아리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 힐링 특강’을 열었다.
이날 강연은 ‘코로나가 바꾼 일상: 2030을 위한 마음건강 들여다보기’를 주제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일상이 변화한 요즘, 청년 세대의 마음건강 상태를 살펴보는 내용으로 청년정책동아리원을 비롯한 60여명의 청년들이 참석해 마음 치유의 시간을 가졌다.
강연자 장재열 강사는 현재 비영리단체인 ‘청춘상담소 좀놀아본언니들’의 대표로 3만여명의 청년들을 온오프라인으로 만나 무료로 고민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한국일보 칼럼니스트로도 활동 중이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오늘 힐링 강연을 통해 청년들 각자의 스트레스와 고민이 조금이라도 덜어지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청년들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청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청년이 머물러 살고 싶은 제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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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BMX경기장, 유소년 훈련장으로 각광
[한국Q뉴스] 제천시 송학면에 위치한 제천 BMX경기장이 유소년 BMX팀 훈련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지난 10월 한국BMX연맹과 함께 새롭게 정비한 경기장에 지난 10월 30일 부터 11월 14일까지 부산, 용인, 수원에서 온 60명의 선수들과 80명의 학부모들이 방문했으며 매주 주말동안 머물며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는 등 전국 각지의 유소년팀 방문이 계속되고 있다.
이러한 결과는 제천 경기장을 올림픽 경기로서 계속해서 변하고 있는 트렌드와 규정에 맞는 구성으로 단장해, 다른 곳보다 난이도가 높아 훈련지로 안성맞춤이라는 평이다.
시 관계자는 “방문하는 팀을 대상으로 의견을 수렴해 지속적으로 시설물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라며 “BMX 전지훈련 유치로 지역경계 활성화에도 한 몫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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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드론을 활용한 수상태양광 모니터링 시연
[한국Q뉴스] 제천시는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드론 특별자유화구역’ 공모를 통해 지정받은 청풍호 일원에서 드론을 활용한 수상태양광 모듈 점검 실증을 11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진행했다.
‘드론 특별자유화구역’은 국토부에서 지정·공모해 운영하는 특구로서 국내 드론 산업이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상용화·실용화를 위한 실증 과정상의 각종 규제를 유예 및 완화하는 제도다.
시는 청풍호내에 있는 제천 수상비행장 일원 9.22㎢ 및 한수면 수상태양광 발전시설 일원 0.97㎢ 등 2개 지역을 국토교통부로부터 ‘드론 특별자유화구역’으로 지정받아 다양한 서비스 실증을 지난 8월부터 추진 중으로 금 번 실증 내용은 세계 최초 수소 연료 전지 드론 상용화에 성공한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과 드론 벤처기업인 ㈜드론시스템의 협업으로 드론을 활용해 수상태양광 모듈 점검 서비스를 진행했다.
기존 보트를 타고 수상태양광으로 이동해 모듈을 직접 점검하는 방법이 아닌 드론의 열화상 카메라 등을 이용, 태양광 모듈 상황을 모니터링하는 방법을 통해 다가오는 디지털 뉴딜시대에 드론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 시설 관리 체계의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향후 제천시는 수상PAV를 기반으로 드론 등을 활용한 수상관광 상품개발 및 드론 택배 배송 서비스 실증, 수상태양광 모듈 청소 실증 등을 확대·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드론 특구 운영 실증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의 핵심으로 부각되고 있는 드론 산업에 선도적으로 대응해 제천의 신성장 동력사업으로 적극 육성하고 나아가 드론을 활용한 관광산업 활성화 및 물류운송 수단 혁신을 통한 친환경 저탄소 녹색성장의 기반 구축을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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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보건소, 금연치료 협력 우수기관 선정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 보건소는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2020년 금연치료 협력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인증서 및 인증현판을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금연치료 협력 우수기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실시하는 금연치료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관 중 금연참여자 인원수, 금연치료 이수율 등을 평가해서 실적이 뛰어난 기관이 선정된다.
괴산군 보건소는 금연치료 등록자수 132명, 금연치료 이수자 수 31명, 금연치료 이수율 23.48%를 기록하며 금연치료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금연환경 조성과 금연지원서비스 향상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며 “금연을 희망하시는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보건소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금연 클리닉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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