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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남해랑썸타자’올해의 SNS 최우수상 선정
[한국Q뉴스] 남해군이 운영하는 공식 블로그 ‘남해랑 썸타자’가 ‘제7회 올해의 사회관계망서비스’ 블로그 기초지자체 부문에서 최우수상으로 선정됐다.
‘올해의 SNS’ 시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후원하고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 주최로 2015년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전국 공공기관 및 기업, 비영리 단체 등이 운영하는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등의 SNS 활용 지수를 평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이다.
특히 올해는 광역시도와 시부 및 군부의 구분 없이 통합 평가가 이루어졌다.
남해군 공식 블로그 ‘남해랑 썸타자’는 새롭고 신뢰성 있는 랜선여행 정보제공은 물론 ‘2022 남해로 오시다 깜짝·게릴라 이벤트’ 등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꾸준하게 양방향 소통을 이끌어낸 노력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장충남 군수는 “남해랑썸타자 블로그는 남해를 알리기 위해 애정을 쏟고 있는 알리미단의 노력과 열정 덕분에 날이 갈수록 질적 양적 성장을 하고 있다”며 “보물섬을 방문해 주시는 많은 분들의 눈높이에 맞는 영상다큐 등 다양한 콘텐츠를 생산해 지속적으로 공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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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공설운동장 주변 체육공원‘LED조명 개선사업’완료
[한국Q뉴스] 옥천군은 도심 속 체육공원으로 인기가 많은 공설운동장과 주변 문정체육공원에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LED조명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군은 공설운동장 조명타워 4개소에 할로겐 투광등 64개와 공설운동장 주변 보안등 62개, 문정체육공원 보안등 10개를 포함해 총 136개를 고효율 LED 조명기구로 교체했다.
조명타워와 보안등 타이머에는 365일 일몰·일출시간이 내장되어 있어 자동으로 점등·소등이 된다.
일몰에 점등되어 오후 11시에 소등되며 오전 4시에 점등되어 일출에 소등된다.
이번에 교체한 공설운동장 조명타워와 보안등은 기존 할로겐 조명보다 점등시간은 짧고 소비전력 등 에너지 효율이 높아 전기료 감면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조명타워는 평균 조도 678lx, 최대 조도 769lx로 축구장 조명의 600lx를 상회하는 밝기로 인해서 평소에는 주변 주민들의 편안한 밤을 위해 2~3개의 할로겐 투광등을 켜고 체육 행사시에는 모두 켜서 야간 행사시에도 낮처럼 환하게 밝힐 예정이다.
또한 문정체육공원 내 보안등은 기존 백열등이 조도가 낮고 비가 오면 누전돼 조명이 꺼지는 등 민원이 종종 발생됐었지만 금번 LED등 교체와 개별 누전차단기 설치로 갑작스런 정전을 예방해 이곳을 이용하는 많은 사람들의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이번 LED조명 개선공사를 통해 주민들이 더 쾌적하고 안전하게 운동과 산책을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며 “주민 누구나 집 근처에서 체육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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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추의 옥천 장계관광지
[한국Q뉴스] 늦가을 옥천 장계관광지 산책길이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답다.
일 년 중 겨울이 시작된다는 입동이 지난 지 10여일 되는 요즘 떨어진 낙엽이 소복한 이곳 길가를 마주하며 걷다보면 마치 가을 무지개를 만난 듯 다양한 갈색 빛이 나그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장계관광지는 옥천군 안내면 장계리에 위치한 나들이 장소다.
1986년 대청호의 자연경관을 기본 테마로 19만여㎡ 부지에 조성됐다.
도시의 소음과 매연, 스트레스에 지친 사람들을 위한 힐링 명소다.
12년 전 정지용 시인의 시상을 공간에 적용한 공공예술 프로젝트 일환으로 건축가, 문학인 등 100여명이 참여해 이상향의 풍경인 멋진 신세계를 조성했다.
그때 만든 시비, 조형물 등이 여전히 멋진 포토존으로 남아있다.
옥천군은 장계관광지 명소화를 위해 올해 초 산책로 정비와 정원조성 사업에 착수했다.
2㎞ 남짓한 호수 길을 멋들어지게 꾸미고 북동쪽으로 펼쳐진 언덕에는 테마가 있는 정원을 만드는 일이다.
산책로 중 일부 구간은 지난 8월 완공되어 개방됐다.
원고지를 위로 펼쳐놓은 듯 한 건축물‘모단가게’에서 호숫가 나루터까지 500m정도다.
그 너머 산책로와 정원은 내년 말쯤 완공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장계관광지는 2000년대까지만 해도 매년 수백 명의 학생들이 가을소풍 오던 장소” 라며 “지금은 그 세대가 학부모 되어 아이들을 데리고 즐겨 찾는 추억이 공존하는 명소가 됐다”고 말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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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옥천출신 독립운동가 학술대회’개최
[한국Q뉴스] 독립운동 선열들의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고 기리기 위한‘제6회 옥천 출신 독립운동가 학술대회’가 17일 오후 관성회관에서 열렸다.
옥천문화원에서 주관하는 이 행사는 옥천지역 독립운동사를 조명하고 국외 독립운동가의 행적을 새롭게 발굴하는 취지에서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날 학술대회는 김규흥 기념사업회, 옥천문화원부설 옥천학연구소, 옥천향토사연구회와 공동 참여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그간 토론 대상이었던 김규흥 선생뿐 아니라 독립운동 최전선에 있던 김현구 선생, 조동호 선생, 곽준희 선생과 그의 아들 곽중규 · 곽중선 선생 등 독립운동가들의 행적에 대한 강연과 토론도 함께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부에서 충북대 사학과 박걸순 교수의 ‘옥천의 독립운동 사적지 현황과 선양방안’이라는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주제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2부에서는‘범재 김규흥 선생의 독립운동과 그 성격’을 주제로 이재하 향토사연구회 위원, 김성원 옥천학연구소 위원 등이 참여해 토론을 진행했다.
특히 코로나 19에 의한 인원 제한으로 참석하지 못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강연과 토론내용을 영상으로 제작해 옥천문화원 유튜브로 옥천출신 독립운동가들의 활약상을 소개하도록 했다.
권미란 복지정책과장은 “2016년부터 시작한 옥천출신 독립운동가 학술대회를 통해 김규흥 선생 평전 발행과 기념비를 건립하는 등 활발한 연구활동을 진행하는 만큼, 향후에도 지역과 주민들을 중심으로 미래 세대들이 독립운동의 가치를 잊지 않도록 그 성과를 집적하는 연구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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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2년 국비 확보에 총력
[한국Q뉴스] 옥천군이 내년도 주요사업에 대한 국비 확보에 팔을 걷어붙였다.
김재종 군수는 18일 국회를 방문해 엄태영 의원등 예결위원과 간담회를 갖고 주요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국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했다.
김 군수는 이날 방문에서 산림바이오 혁신성장 지원단지 조성 사업에 대한 정부예산 반영 지원을 건의 했다.
김 군수는“옥천군은 전국 묘목 유통량의 70%를 차지하며 묘목산업특구로 묘목생산단지, 묘목테마공원, 산림바이오 비즈니스센터, 묘목축제 등 풍부한 산림분야 인프라가 조성된 곳이다”며“산림바이오 혁신성장 거점의 지원단지가 옥천에 조성되어 대한민국 산림 클러스터단지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대청호 상류지역인 옥천군에 하수처리구역 확대를 통한 수질개선과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안남면 도농리외 3개소 하수관로 설치에 대한 지원을 건의했다.
김재종 군수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경기 활성화와 지방재정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선 국비예산 확보가 절실하다”며 "내년도 정부예산이 확보를 위해 정치권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우리군 주요 현안사업이 반드시 정부예산에 반영되도록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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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2년 소규모 건설사업 합동설계단 조기 운영
[한국Q뉴스] 사천시가 2022년에 시행할 소규모 건설사업의 조기 추진을 위해 ‘합동설계단’을 편성해 11월 22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18일 시에 따르면 시민들의 안전과 건강한 삶을 보장하고 사업의 조기 추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설직 공무원 3개반 25명으로 편성된 ‘합동설계단’을 운영한다.
합동설계단은 2022년도 당초예산 사업 중 소규모 지역 현안 사업인 세천, 소하천, 용배수로 마을안길 및 농로 정비 등 전체 154건에 대한 실시설계를 내년 1월 중순까지 모두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합동설계를 통해 약 4억원의 실시설계비가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사전현장 조사단계부터 주민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불필요한 예산낭비 요인을 예방하는 것은 물론 시설직 공무원 선·후배간의 설계기술 전수와 업무능력을 향상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합동설계를 통해 주민생활과 밀접한 소규모 주민 숙원사업을 조기에 완료하고 시민불편을 최소화할 것”이라며 “건설사업을 신속히 집행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효율적인 지방재정 집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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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보건복지부 보육유공 정부포상 대통령상 수상. 전국 지자체 중 1위
[한국Q뉴스] 동작구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도 보육유공 정부포상’ 가운데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22년째를 맞이한 ‘보육유공 정부포상’은 보육사업의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해 감사를 표하고 보육우수 사례를 공유·전파하기 위해 마련된 상이다.
전국 시·군·구 22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정부의 보육정책 발전 기여도 지자체 특수시책 개발 정도 보육교사 처우개선 기여도 어린이집 질 및 안전관리 기여도 보육관련 제도개선 수범사례 등 5개 항목을 기준으로 평가했다.
구는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얻었으며 특히 전국 최초로 도입한 ‘보육청’ 사업과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전국 지자체 중 1위를 차지하며 보육분야 선도구로 위상을 입증했다.
구는 2016년 보육의 공공성 확보와 보육서비스의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해 전국 최초로 ‘보육청’ 사업을 도입했다.
올해 6년차에 접어든 ‘보육청’ 사업은 도입 초기부터 보육인프라 확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 결과 2016년 44개에 불과했던 국공립어린이집은 현재 69개소, 국공립어린이집 이용률은 58%로 관내 어린이집 보육아동 2명 중 1명은 국공립어린이집에 다닐 수 있게 됐다.
보육기반 조성을 바탕으로 지난해부터 보육청 2단계 진화를 목표로 2023년까지 4개년 중기계획을 수립하고 아동 발달 관리 등 아이와 학부모 중심의 맞춤형 보육서비스 강화에 역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9년 전국 최초로 ‘교사 대 아동비율 개선’ 사업 도입을 시작으로 올해는 교사당 담당 보육아동수를 ‘0세반’은 3명에서 2명으로 ’3세반‘은 15명에서 10명으로 줄여 사업대상 어린이집을 6개소까지 확대했다.
또한 구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민·가정어린이집 보육환경 개선을 위해 ‘동작형 어린이집’ 23개소를 공인하고 교직원 처우 개선비 환경개선비 회계 컨설팅 등을 지원해 향상된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구는 코로나19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관내 어린이집에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지원하고 국공립어린이집 45개소에 스마트에어샤워를 설치하는 등 보육시설 방역조치를 강화했으며 민간·가정 어린이집에 긴급 운영비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도왔다.
이 밖에도 구는 가정 내 양육부담을 완화하고자 어린이 실내놀이시설‘맘스하트카페’를 9개소까지 조성했으며 1동 1개소를 목표로 확충을 추진하고 있다.
이창우 동작구청장은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동작구만의 ‘보육청’ 사업이 또 한번 공보육 혁신사례로 우수성을 인정받는 계기가 돼 기쁘다”며 ”아이와 부모, 보육교직원 모두가 행복해하는 동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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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용동새마을부녀회, 폐현수막 활용 에코백 제작
[한국Q뉴스] 사천시 벌용동새마을부녀회가 관내에서 수거된 폐현수막으로 다용도 에코백을 제작해 시민들에게 무료로 배부하는 업사이클링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폐현수막 에코백 제작은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무분별하게 쓰이는 일회용품의 사용량을 줄이자는 환경보호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재능기부를 통해 폐현수막을 활용해 100개의 에코백을 제작했으며 향후 전통시장, 대형마트 등에서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을 전개하며 주민들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하연옥 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업사이클링 제품을 개발해 지역사회와 환경에 공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방태섭 벌용동장은 “환경보호에 주도적인 열학을 수행하고 있는 부녀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향후 폐자원을 활용한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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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충남도청과 ‘숲 가꾸기 1일 체험행사’ 실시
[한국Q뉴스] 예산군은 충청남도와 합동으로 지난 16일 추사 김정희 선생의 생가인 신암면 용궁리 소재 추사고택 일원에서 ‘숲 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체험행사는 지난 2015년 제70회 식목일 행사 당시 식재된 국산 소나무 조림지에서 진행됐으며 올바른 숲 가꾸기 및 건강한 숲 조성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충남도 산림자원과 및 예산군 산림녹지과, 예산군산림조합 관계자 등 약 50여명이 참여했으며 톱과 전정가위를 이용한 가지치기 실시 및 주변 쓰레기 수거 활동이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최근 산림 과밀화 현상으로 탄소흡수 등 산림의 공익적 기능이 저하된 만큼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올바른 숲 가꾸기가 중요하다는 것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치 있는 산림자원 육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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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추사기념관, 새로운 관광상품 선봬
[한국Q뉴스] 예산군 추사기념관은 추사 김정희 선생의 대표적인 낙관 2종을 담은 도자기 찻잔을 새로운 관광상품으로 출시한다.
낙관 찻잔은 조선시대 백자를 연상하는 흰색 바탕의 도자기에 빨간색 글씨로 쓴 ‘완당’과 ‘솔진’이 담겨 있으며 두 차례에 걸쳐 구운 뒤 전사지를 붙여 한 번 더 굽는 등 총 3번을 구워 단단하고 완성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완당’은 청나라 학자 완원을 존경해 지은 추사의 당호이고 ‘솔진’은 ‘성실해 거짓이 없음’이란 뜻을 가진 추사 선생의 낙관 중 일부이다.
또한 추사 선생은 차를 사랑해 제주도 유배 중에도 초의선사와의 편지에서 선사보다 차를 더 사랑한다는 내용의 편지를 보내기도 해 찻잔 관광상품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추사기념관 관계자는 “수개월에 걸쳐 고민한 상품이 완제품으로 출시돼 기쁘다”며 “기념품 판매점을 찾는 소비자에게 더 넓은 선택의 폭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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