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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제16회 전국상업경진대회 우수한 성적 거양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교육부가 주최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주관해 열린 ‘제16회 전국상업경진대회’에서 전국 최고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충남 도내 11개 상업계고 학생 95명이 참가해 뛰어난 역량을 발휘했다.충남선수단은 논산여자상업고등학교 김채린 학생이 호텔식음료접객실무 종목에서 전국 1위인 교육부장관상 수상을 비롯해 △금상 7개, △은상 15개, △동상 24개 등 총 47개의 메달을 획득해 참여 학생 대비 수상 비율 61.04%라는 압도적인 성적으로 전국 최다 메달을 수상하는 영예를 누렸다.종목별로는 호텔식음료접객실무, 취업설계발표, 금융실무, 경제 상식 퀴즈, 사무행정 등 다양한 종목에서 금상을 배출했으며 학교별로는 한올고등학교가 10개, 천안여자상업고등학교가 8개, 금산산업고등학교가 5개의 메달을 따내는 등 도내 상업계고 전반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이병도 교육감은 “그간 대회 준비를 위해 열정적으로 노력해 온 학생들과 지도교사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상업계 학생들이 미래 산업 사회를 이끌어갈 창의성과 실무 능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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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교육부-EBS 연계 학교안·밖 자기주도학습센터 운영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학생들의 사교육 부담을 줄이고 자기주도학습 역량을 높이기 위해 교육부-EBS 연계 ‘자기주도학습센터’를 확대 운영한다.자기주도학습센터는 학습 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지역의 중고등학생이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학습 공간과 맞춤형 학습 관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경남교육청은 교육부 공모 사업을 통해 2025년 용남중학교, 삼천포여자중학교, 창녕여자중학교 등 3곳을 자기주도학습센터로 선정해 운영하고 있다.이어 2026년 6월 고성교육지원청, 통영교육지원청, 창녕여자고등학교 등 3곳을 추가로 선정해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특히 올해 선정된 고성교육지원청과 통영교육지원청은 학교밖 공간을 활용해 센터를 조성한다.고성교육지원청은 고성특수교육지원센터 1·2층에, 통영교육지원청은 별관 3층에 지역 중고등학생을 위한 전용 학습 공간을 마련해 오는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센터는 학생들이 EBS 교육 콘텐츠를 활용해 자신의 수준과 목표에 맞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돕는다.또한 전담 학습 코디네이터 를 배치해 학생별 학습 계획 수립, 진도 및 출결 관리, 맞춤형 상담 등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이 올바른 학습 습관을 길러 나갈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한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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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사립학교 계약업무 더욱 청렴하고 투명하게’ 경기도교육청, 현장 밀착 교육 실시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이 사립학교 현장 행정실장 및 계약업무 담당자 25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사립학교 대상 감사 사례 및 지정정보처리장치 계약업무 교육’을 실시한다.3일 남부청사, 10일 북부청사에서 열리는 이번 교육은 사학기관 재무·회계 규칙을 통해 사립학교의 지방계약법 적용 관련 법령 개정 취지를 현장에 안착시키고자 마련됐다.사립학교 계약업무 담당자의 전문성 제고와 투명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용 체계를 확립한다.특히 △사립학교 현장 감사 사례 공유 △교직원과의 협력을 통한 S2B시스템 활용 사례 △S2B의 K-에듀파인 활용 연계 △계약 관계 법령 및 계약 업무 매뉴얼 안내 등 다양한 분야 실무 중심 교육으로 이뤄진다.도교육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사립학교 현장 직무능력을 한층 강화하고 감사 지적 사례를 공유해 동일 사고 발생 예방과 계약업무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이도록 실질적 행정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현장의 목소리를 사립학교 지원 정책에 적극 반영해 경기 사학 발전의 기틀을 마련할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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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 교육행정실장 급여관리 역량 강화 연수 운영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이 각급학교 교육행정실장 및 6급 이상 지방공무원 400명을 대상으로 ‘교육행정실장이 알아야 할 급여 과정’을 운영한다.3일부터 4일까지 비대면으로 운영되는 이번 연수는 급여 관련 법령·규정 개정 사항과 인사·복무 변동에 따른 결재 단계 핵심 사항을 익히고 학교 현장의 다양한 급여 사례를 바탕으로 관리자 관점의 문제 해결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연수의 주요 내용은 △2026년도 보수 규정 변동사항 △급여 작업 흐름과 수당 체계 △공무원 인사·복무 변동에 따른 급여 및 감사 사례 △공무직 급여 개정 사항 △퇴직금·연차수당·4대 보험·세외 관리 등이다.교육은 공무원 급여와 공무직 급여를 하루씩 나눠 2일 12시간으로 운영하며 현장 실무 경험이 풍부한 강사가 실제 사례와 e-DASAN 질의응답 사례를 활용해 연수생의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김영훈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장은 “급여 업무는 구성원의 신뢰와 직결되는 만큼 관리자의 정확한 확인과 판단이 중요하다”며 “교육행정실장들이 이번 연수를 통해 급여 관리에 필요한 결재 기준과 실무 감각을 익히고 학교 현장에서 보다 정확하고 안정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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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성공적 유보통합을 위한 원장 역량강화 연수 실시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은 9월 3일부터 17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수원 KB인재니움과 의정부 아일랜드캐슬에서 ‘유치원과 어린이집 원장 700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이번 연수는 ‘함께 만드는 유보통합, 함께 성장하는 리더십’ 이라는 주제 아래 공·사립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장들이 함께 공감하고 정책 리더십 향상을 위해 준비했다.참여 대상은 유치원 원장 350명과 어린이집 원장 350명으로 각 기관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주요 내용은 △유보통합 정책의 이해를 돕는 정책 강연 △AI 시대의 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미래 교육 및 섬김의 리더십 특강 △2026년 경기도교육청의 유보통합 정책 및 사업 안내로 이루어진다.특히 이번 연수에는 한국교원대학교 오채선 교수, 육아정책연구소 박창현 박사, 전주교육대학교 정영식 교수, 교사마음지원센터 이준원 대표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전문성을 높였다.이를 통해 원장들이 AI 시대라는 급격한 교육 환경 변화 속에서 원장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미래지향적인 리더십을 통해 교육과 보육의 질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박은희 유보통합지원단 단장은 “유보통합은 영유아 교육과 보육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며 이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현장 리더들의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연수가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함께 성장하고 협력하는 계기가 되어 모든 아이들에게 행복한 환경 속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경기도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기관별로 안정적인 정책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 미래 교육을 선도하는 원장의 리더십을 강화함으로써 궁극적으로 경기도 내 영유아 교육·보육 서비스의 상향 평준화가 이뤄질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으로 유보통합의 완성도를 높여 갈 계획이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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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경기교육 발전 위해 한자리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은 9월 3일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와 조찬 간담회를 열고 경기교육 주요 정책과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소통과 협력의 뜻을 모았다.이번 간담회는 안민석 교육감과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들이 경기교육의 주요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경기교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과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경기도교육청 안민석 교육감과 실·국장,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국중범 위원장과 김선희·김영희 부위원장을 비롯한 교육기획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했다.주요 논의 내용은 △교원이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체계 마련 △RAS교육 활성화 △다양한 진학 정보 제공 △경기형 유보통합 추진 △AI시대 문해력 및 민주시민교육 방향 등이며 경기교육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다양한 정책 제안과 의견이 이어졌다.특히 학생이 스스로 생각하고 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원이 오롯이 교육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의회가 함께 경기형 미래교육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긴밀한 소통과 협력체계를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안민석 교육감은 “경기도에서 교육의 대전환을 함께 이루어내야 한다”며 앞으로 주요 경기교육 정책을 도의회와 긴밀히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대안을 함께 모색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것임을 밝혔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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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제7회 고성군수배 볼링대회 개최
[한국Q뉴스] 고성군은 오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 간 고성 럭키락 볼링장에서 제7회 고성군수배 볼링대회를 개최한다.고성군, 주말 이틀간 ‘제7회 고성군수배 볼링대회’ 개최 - 7개 지역 139명 참가 스트라이크로 실력 겨루며 화합 다져 이번 대회는 볼링을 통해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고 지역 볼링 동호인들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대회에는 고성을 비롯해 거창, 산청, 함양, 하동, 합천, 남해 등 경남 7개 지역에서 총 139명의 선수가 참가한다.특히 고성 참가자 중에는 학생부 선수 13명도 포함돼 지역의 학생과 성인 볼링 동호인들이 함께 기량을 겨룬다.경기는 관내 학생부 개인전과 일반부 개인전으로 나누어 진행된다.학생부는 고성군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 참가하며 일반부는 만 19세 이상 경상남도 군 지역에 주소 또는 직장을 둔 순수 아마추어 동호인을 대상으로 한다.전·현직 실업선수와 프로선수는 참가할 수 없다.경기는 차수당 3게임의 합산 점수로 순위를 결정하며 참가자의 성별·연령·장애 여부 등을 고려한 핸디점수가 적용된다.레인은 협회 추첨으로 배정하고 경기 진행에 따라 레인을 이동하며 정비는 1·4·6라운드 전에 실시해 공정한 경기 운영을 도모한다.또한 참가자의 복장 규정을 적용해 원활하고 질서 있는 대회 운영을 추진할 예정이다.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의 학생과 성인 볼링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펼치는 것은 물론, 지역을 넘어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며 생활체육의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하학열 고성군수는 “이번 대회가 참가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볼링 동호인 간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생활체육을 더욱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육활동과 대회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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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하반기 독거노인 사회관계 및 자립능력강화 프로그램 개강
[한국Q뉴스]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9월 2일 지역 내 독거노인 20명을 대상으로 사회관계 형성 및 자립능력 강화를 위한 하반기 프로그램‘혼자라도 좋은 일상레시피’를 개강했다.고성군, 하반기 독거노인 사회관계 및 자립능력강화 프로그램 개강 - 독거노인의 건강한 일상과 사회관계 형성 프로그램 운영 이번 프로그램은 독거노인의 사회적 관계 형성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 실생활 중심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일상생활 자립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9월 2일부터 10월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10회기로 운영되며 주요 내용은 △요리교실 △디지털 안전체험 △다도체험 △영화관람 △환경교육 등 실생활과 문화·여가를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활동을 통해 참여자 간 자연스러운 교류와 소통과 교류를 유도하고 자립능력 강화에 중점을 두어 참여자들의 긍정적인 변화가 기대된다.프로그램 참여자는“혼자 생활하다 보니 일상에서 할 수 있는 활동이 많지 않았는데,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 즐겁게 지내고 싶다”고 말했다.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독거노인들이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며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과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내 관계망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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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서 만나고 고성에서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
[한국Q뉴스] ‘2026년 모셔오는 박물관’ 시범운영 호응도 최고 고성군은 9월 2일 고성군 영오면과 회화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모셔오는 박물관’ 프로그램을 진행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올해 처음 시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박물관 관람 취약계층인 면 단위 주민들을 직접 박물관으로 모셔오는 사업이다.이번에는 △ 새로 리모델링한 고성박물관과 고성탈박물관, 생태학습관 등 3개의 전시시설을 관람하고 △ 추석을 앞두고 직접 오란다 만들기, △ 전통연희 공연 관람 등 박물관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문화 서비스들을 모두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영오면은 생곡마을을 중심으로 31명, 회화면은 관인마을 주민 32명이 참가했는데 대부분 65세 이상의 노년층으로 박물관에 처음 와본다는 참가자들이 많았다.이날 전시 관람은 각 박물관의 학예연구사들이 직접 나서서 쉽고 재미있게 해설을 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특히 전통연희 관람으로 흥을 돋우어 마을 나들이의 즐거움을 만끽했다.프로그램을 진행한 박물관 관계자는 “현재 박물관 관람객의 70%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관람객으로 지역의 박물관들이 제공하는 각종 문화적 혜택을 충분히 누리고 있다. 반면에 박물관까지 이동이 어렵거나 박물관 관람을 어렵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으며 심지어 평생에 한 번도 박물관에 가보지 않은 주민분들도 계신다. 이런 분들을 직접 모시고 와서 즐거운 기억을 만들어 드리는 것이 이번 사업의 목표”고 밝혔다.또한 “실제 진행해보니 우려와는 달리 어르신들께서 학생들보다 훨씬 더 학구열이 대단하시다. 전시 해설도 열심히 들으시고 만들기 체험도 너무 잘하신다. 공연 관람을 하실 때는 관람예절도 좋으시고 공연팀이 감동을 받을 만큼 호응도가 최고였다”며 내년에는 전 읍면으로 사업을 확대해 모두가 함께 즐기는 박물관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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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9월 직원 소통의 날 개최
[한국Q뉴스] 직원들과 소통하고 문화공연으로 재충전하는 시간 가져 고성군은 9월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9월 직원 소통의 날’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군수 당부말씀 △직원 힐링 문화공연 순으로 진행되며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하학열 군수는 당부말씀을 통해 읍면 소통간담회 추진과 폭염·호우특보에 따른 비상근무 등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업무를 성실히 수행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이어‘위대한 대전환, 당당한 고성’을 향한 군정의 방향을 공유하며 부서 간·직원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코어고성 333’의 핵심가치를 실천하고 군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을 펼쳐줄 것 을 당부했다.특히 2026고성공룡세계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와 민선9기 공약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해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줄 것을 강조했다.이날 직원 힐링 문화공연에서는 퓨전국악 해금 연주자 ‘은한’ 이 무대에 올라 국악과 해금에 대한 재미있는 설명과 함께 다양한 곡을 선보였다.익숙한 음악을 해금의 아름다운 선율로 재해석한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지며 직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고성군 관계자는 “직원들이 잠시 업무의 긴장을 내려놓고 서로 소통하며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 소통의 날을 통해 직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활기찬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이어“앞으로도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강화하고 활력 있는 조직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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