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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 ‘존중을 잇다, 인권을 잇다’특별전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이 부산광역시인권센터와 협력해 인권공모전 수상작 19점을 선보이는 ‘존중을 잇다, 인권을 잇다’특별전을 개최한다.1일부터 30일까지 교육원 미래희망관 1층에서 진행되는 이번 특별전은 차별과 혐오, 편견 등 우리 사회의 다양한 인권 문제를 예술 작품을 통해 성찰하고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시민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전시는 △차별과 편견 △다양성과 공존 △존중과 배려 △기후위기와 인권 등 우리 사회가 함께 고민해야 할 인권의 가치를 시민의 시선으로 담아낸 작품들로 구성된다.관람객은 작품을 감상하며 일상 속에서 무심코 지나쳤던 인권의 의미를 돌아보고 타인의 삶과 다름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특히 이번 전시는 작품 감상에 그치지 않고 전시 해설과 교육자료를 연계해 인권·생명·안전의 가치를 함께 생각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전명선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은 “이번 전시가 나와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문화가 학교와 지역사회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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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서 더 가까이, 학부모와 함께하는 경기교육 경기학부모지원센터, 27개로 확대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은 9월 1일부터 경기학부모지원센터를 기존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1개 센터에서 본청·평생학습관·교육지원청을 연계한 27개 센터 체계로 확대·재구조화한다.이번 재구조화는 교육환경 변화에 따른 학부모교육과 교육 참여 지원 수요에 대응하고 경기 전 지역 학부모의 접근성을 높여 지역 중심의 학부모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재구조화에 따라 △경기도교육청은 학부모정책 기획과 경기학부모지원센터 운영 총괄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은 온라인·권역별 학부모교육과 상담 등 광역·전문 기능 수행 △지역교육지원청은 학부모 지원 업무 담당팀을 지정해 지역 특성과 학부모 수요에 맞는 밀착 지원을 담당한다.특히 교육지원청 학부모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학부모회 네트워크 △학부모정책지원단 △지역 특색 학부모아카데미 △학부모 교육 참여 지원 사업 등을 운영한다.이를 통해 학교 간 학부모 교류와 협력을 활성화하고 학부모가 경기교육정책을 이해하고 현장의 의견을 전달하는 정책 소통의 기회도 확대할 계획이다.경기도교육청은 앞으로 학부모가 자녀교육의 주체를 넘어 학교와 지역의 교육 발전에 함께하는 교육협력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역 중심의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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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보고 즐기는 포용적 여행, ‘2027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공모
[한국Q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7일부터 30일까지 ‘2027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사업에 참가할 광역·기초지자체를 모집한다.2027년 공모는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등 관광취약계층을 위해 개별 여행지의 환경을 개선하는 ‘열린관광지 조성’ 사업과 특정 권역 내 관광지 간 이동 및 핵심 관광자원의 접근 등 여행사슬 전반의 편의성을 개선하는 ‘무장애 관광 연계성 강화’ 사업을 통합해 추진한다.올해는 관광취약계층의 다채로운 여행 경험을 위한 ‘체험형 액티비티’를 지원 대상에 새롭게 포함했다.이는 관광취약계층을 위한 시설 정비가 완료된 기존 열린관광지를 대상으로 하며 무장애 보트, 무장애 열기구 등 특수 설계 프로그램 및 체험형 액티비티 개발을 집중적으로 지원한다.공사는 그동안 ‘열린관광지 조성’ 사업을 통해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춘천 의암호 ‘킹카누’, 춘천 김유정 ‘레일바이크’, 상주 경천섬 ‘폰툰보트’등 관광취약계층의 체험 기회를 넓히는 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왔다.이번 공모에서는 열린관광지 및 열린관광지 플러스 유형을 통해 총 30개 관광지점을 선정해, 해당 관광지점에 각 2억 5천만원을 지원한다.무장애 관광 연계성 강화 사업에 선정되는 1개 자치단체에는 3년간 최대 40억원을 지원한다.아울러 공사는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 △온·오프라인 홍보마케팅 △현장 종사자 대상 무장애 관광 교육 등을 제공해 지자체를 뒷받침할 예정이다.전국 광역 및 기초 지방자치단체가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공모 안내와 신청 양식은 문화체육관광부 누리집과 공사 ‘열린관광 모두의 여행’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현진 지역관광콘텐츠 실장은 “2027년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사업은 단순한 물리적 장벽 제거를 넘어 관광취약계층이 직접 보고 즐기는 액티비티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며 “어디를 갈 수 있는지를 넘어 무엇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지까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무장애 여행사슬’을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공모 사업 설명회는 오는 3일 목요일 서울 LW 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사전 신청을 통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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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지방법원 설계공모 당선작 ‘그늘숲 법원’ 선정
[한국Q뉴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세종시 반곡동에 건립 예정인 세종지방법원 설계공모 당선작으로 희림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의 ‘그늘숲 법원’을 선정하고 9월 1일 공개했다.이번 설계공모에는 희림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 선진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 에이앤유디자인그룹건축사사무소 3개사가 작품을 제출했다.행복청은 8월 31일 심사 전 과정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 간 공개해 심사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였다.심사위원회는 △경사지 특성을 고려한 건물 계획 △법정동과 민원동 등 기능별 공간의 분리성과 연결성 △법원의 상징성을 잘 나타낸 건물 입면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당선작을 선정했다.당선작인 ‘그늘숲 법원’은 ‘경계없이 열린법원’ 이라는 개념을 평면 디자인으로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있으며 대지의 경사를 활용해 건물을 ㄷ자 형태로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건물 중앙에는 중정을 조성하고 3개 층 규모의 열린 통합로비를 계획해 자연채광이 건물 안으로 충분히 유입되도록 했다.이를 통해 법원을 찾는 이용자들이 보다 밝고 쾌적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통합로비 2층과 연결되는 공간에 오픈형 도서실과 개방형 중회의실을 배치해 시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공 공간으로 구상했다.법원의 기능 뿐만 아니라 시민과 소통하는 공간을 제안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건물 외관은 법원의 공공성과 상징성을 담으면서도 안정감 있게 계획했으며 외부에는 소담마당에서 청솔마당, 숲결정원으로 이어지는 연계 조경공간을 구성해 건축물과 주변공간이 자연스럽게 연결 되도록 했다.설계공모 당선자에게는 행복청장 상장과 함께 ‘기본 및 실시 설계 용역’계약에 대한 우선협상권이 주어진다.행복청은 올해 하반기 설계에 착수하고 2031년 3월 개원을 목표로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이다.세종지방법원이 건립되면 행정중심복합도시의 사법 기능이 확충되고 세종시와 인근 지역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양질의 사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홍순민 시설사업국장은 “세종지방법원이 2031년 3월에 차질없이 개원해 미래형 열린 법정의 새로운 모델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세종지방법원 설계공모 최종 결과는 국토교통부 세움터와 한국부동산원 건축허브 플랫폼을 통해 공고되며 당선작과 참가작의 주요 평가 내용 및 세부 이미지는 행복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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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뽑은 대한민국 일만 개 명소, 이제 직접 찾아간다
[한국Q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대한민국 명소 발굴 100X100 프로젝트'를 통해 국민이 직접 선정한 명소를 찾아가 인증하는 국민 참여 이벤트를 오는 9월 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이번 이벤트는 4만여명의 국민 투표로 최종 선정된 9883개 명소를 단순 목록에 그치지 않고 '직접 찾아가는 여행지'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9월 한 달간 진행되는 △'프로 방랑러의 도장깨기'는 4개 테마별 명소 방문 후 인증사진을 제출하는 방식으로 한 곳만 방문해도 경품에 응모할 수 있다.같은 기간 △'100X100 핸드폰 케이스 꾸미기'도 진행한다.방문한 명소 사진을 온라인 스티커 편집기로 꾸며 접수하면 50명을 추첨해 실물 케이스로 제작해 증정한다.추석 연휴 기간인 21일부터 30일까지는 소원을 입력하면 그에 어울리는 명소를 추천받는 놀이형 콘텐츠 △'소원을 말해봐'이벤트도 선보인다.공사는 연말까지 반려동물 동반 여행 인증, '웃픈'순간 사진 페스티벌 등 다양한 참여형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연휴와 휴가철에 맞춘 여행지 추천도 이어갈 계획이다.모든 이벤트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연계 누리집에서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공사 김석 국민관광실장은 “거창한 계획이 없어도 가까운 명소 한 곳을 다녀오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여행이 될 수 있다”며 “9월부터 추석과 연말까지 계절마다 새로운 이유로 국내 곳곳을 찾아 그 즐거움이 지역의 활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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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참여한 건강조사 데이터, 인공지능 기반 맞춤 건강리포트로 돌려 드립니다!
[한국Q뉴스] 질병관리청은 ‘지역사회건강조사’ 참여자 중 수신에 동의한 약 10만명을 대상으로 ‘AI 기반 개인 맞춤형 건강리포트’를 시범 제공한다.이번 사업은 기존의 공급자 중심 통계 생산에서 벗어나, 빅데이터와 AI 기술을 접목해 국민에게 실질적인 건강 피드백을 제공하는 데이터 기반 선순환 환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당초 올해 시범사업 목표인 1,500명을 대폭 초과해 약 10만명의 국민이 맞춤형 건강리포트 수신을 희망함에 따라, 질병관리청은 신청자 전원에게 리포트를 제공하기로 결정했다.이는 AI 보건 서비스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필요성을 명확히 보여주는 성과로 AI 기반 개인 맞춤형 건강리포트의 주요 특징 및 핵심 서비스 내용은 다음과 같다.이번에 발송되는 리포트는 지난 20년간 누적된 500만 건 이상의 국가건강조사 빅데이터를 정제해 AI 학습용 핵심 데이터로 구축하고 질병관리청 내에 도입된 고성능 GPU 서버를 통해 분석한 결과물이다.AI 모델은 개인의 신체 지표와 생활습관을 정밀 분석해 고혈압, 당뇨 등 주요 만성질환 위험도를 예측하며 거주지 및 성별·연령이 유사한 ‘또래 집단’과 비교한 내 건강 위치를 직관적인 신호등과 그래프로 시각화해 제공한다.국민 편의성과 디지털 접근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별도의 앱 설치 없이 국민에게 친숙한 카카오 알림톡을 통해 리포트를 즉시 열람하고 내려받기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특히 텍스트 위주의 리포트를 읽기 어려운 고령층 등을 위해 AI가 핵심 실천 사항을 요약해 설명해 주는 ‘맞춤형 1분 동영상’ 기능을 제공해 정보 접근성을 높였으며 ‘국민생각함’을 통해 대국민 선호도 조사를 거쳐 최적의 모바일 화면 구성을 반영했다.질병관리청은 AI 분석의 의학적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의료, 헬스케어, 인공지능 전문가 13인으로 구성된 융합형 자문단의 검증을 마쳤다.특히 이미 약을 복용 중인 사람과 예방적 관리가 필요한 사람을 구분해 대상별로 적합한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해, 복약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자발적·지속적인 만성질환 관리를 도모한다.또한 모든 리포트 섹션에 결과 산출 근거를 투명하게 공개해, 어떤 문항에 어떻게 답했고 어떤 기준으로 건강 상태를 판정했는지 국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분석 결과의 투명성을 높였다.질병관리청은 이번 리포트 발송을 시작으로 서비스 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오는 10월에는 홍보 누리집에 ‘지능형 24시간 AI 건강상담 챗봇’을 연계 구축해,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일반 국민도 간이 설문을 통해 건강 상태를 체크할 수 있도록 대국민 개방을 추진한다.이후 올해 시범 운영자료와 이용자 만족도 조사를 바탕으로 AI 알고리즘을 고도화해, 2027년부터는 연간 약 23만명에 달하는 모든 조사 참여자에게 서비스를 전면 확대할 예정이다.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이번 사업은 공공 데이터를 다시 국민에게 돌려드리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공공행정의 대표적 사례”며 “AI 건강리포트가 국민 개개인의 건강 습관을 개선하고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소중한 길잡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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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 선발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공공의 이익 증진에 기여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을 선발해 1일 교육감실에서 시상했다.이번에 선발된 우수공무원은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3명으로 각급 기관에서 제출한 적극행정 사례를 대상으로 △공익기여도 및 체감도 △적극성·창의성·전문성 △중요도 및 난이도 △확산 가능성 △발표 완성도 등 5개 항목을 심사하고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선정했다.최우수에는 괴산증평교육지원청 행정과 한민지 주무관이 선정됐다.한민지 주무관은 증평공고 운동장 부지 취득, 증평중 유휴 관사 부지 처분, 증평초 미지급용지 보상 등 장기간 해결되지 않았던 교육재산 현안 3건을 연계해 해결했다.증평군과 협의를 통해 손실보상금 2억 6655만원을 확보해 교환차액 2억 4904만 2천원을 모두 해소하고 추가 세입 1750만 8천 원을 확보하는 등 교육재산의 효율적 관리에 기여했다.우수에는 서현초등학교 이옥선 교사와 충청북도교육청 감사관 이경환 주무관이 이름을 올렸다.이옥선 교사는 4년간 학업중단 상태에 놓인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공교육 복귀를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해 재취학을 이끌었으며 이경환 주무관은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해 유연근무 모니터링과 초과근무 확인 업무를 자동화하는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배포해 업무 부담을 줄이고 예방 중심의 감사행정을 지원했다.장려에는 충주혜성학교 전용운 주무관, 제천제일고등학교 윤우영 주무관, 충주교육지원청 행정과 이재명 주무관이 선정됐다.전용운 주무관은 관계기관과 협력해 출수용 맨홀과 배수로를 신설하는 등 상습 침수 예방체계를 구축했으며 윤우영 주무관은 제천시와 협의해 노후 방음벽을 정비해 학생과 지역주민의 안전을 확보했다.이재명 주무관은 장기간 보상받지 못한 용지를 조사하고 충주시와 협의해 총 13억 1875만 5천 원의 손실보상금을 확보했다.이번에 선발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는 포상휴가와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또는 근무성적평정 가점 등의 인사상 특전과 함께 1인당 20만원에서 최대 50만원까지 총 170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윤건영 교육감은 “쉽게 지나칠 수도 있는 문제를 발견하고 한 걸음 더 움직여 해법을 찾은 적극적인 실천이 학생의 배움과 안전, 업무 경감, 교육재정의 효율적 활용이라는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안 된다’는 이유보다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를 먼저 생각하며 현장의 변화를 이끄는 적극행정 문화를 더욱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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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수련원, 청렴으로 하나되는 수련의 날 운영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학생수련원은 1일 진천 본원에서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청렴으로 하나되는 수련의 날’을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청렴 의식을 높이고 공정과 책임의 가치를 실천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기관장 청렴 특강 △‘부패풀고 청렴타고 청렴골든벨’ △‘날개달린 청렴 청렴필사’ △시상식 등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최영미 원장은 청렴 특강을 통해 공직자 행동강령과 반부패 시책 사례를 소개하고 공직자가 갖춰야 할 청렴 가치와 일상에서의 실천 방안을 직원들과 공유했다.대면 참석이 어려운 직원들도 원격으로 참여해 전 직원이 함께 청렴의 의미를 되새겼다.이어 ‘부패풀고 청렴타고 청렴골든벨’에서는 청렴 관련 O X 퀴즈를 풀며 공직자가 알아야 할 관련 지식과 실천 기준을 익혔다.‘날개달린 청렴 청렴필사’에서는 청렴 문구를 직접 필사하고 종이비행기로 접어 날리는 활동을 통해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최영미 학생수련원장은 “청렴은 일상에서 함께 실천할 때 조직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공정과 책임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실천하고 서로 신뢰하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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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육원, 1일부터 ‘글로벌 학생 어학당’ 문 연다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국제교육원은 도내 초·중학생의 다국어 회화 능력과 문화 이해를 높이기 위해 1일부터 2학기 ‘글로벌 학생 어학당’을 운영한다.글로벌 학생 어학당’은 청주, 북부, 북부, 중부 등 도내 4개 지역 교육장에서 중국어·일본어·러시아어 원어민 교사와 함께 기초 회화와 다양한 문화 체험을 하는 프로그램이다.학생들은 원어민 교사와 직접 소통하며 외국어 표현력을 기르고 언어와 연계한 활동을 통해 각 나라의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먼저 북부운영팀은 1일 충주 초등학생 대상 중국어 회화 수업을 시작한다.기초 발음을 익히고 화폐 체험, 연고 만들기, 용춤 체험 등 중국 문화를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청주운영팀은 2일 일본어를 시작으로 4일 중국어 수업을 개강해 초·중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기초 생활 회화와 활동 중심 수업을 진행한다.이어 북부운영팀은 11일부터 제천·단양 지역 학생을 대상으로 원어민 중국어 교사가 지도하는 기초반과 심화반을 수준별로 운영한다.중부운영팀은 14일부터 도내 초·중학생이 참여하는 온라인 러시아어 초급·중급반을 개강해 지역에 관계없이 다국어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서강석 국제교육원장은 “학생들이 원어민 교사와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외국어 실력을 키우고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흥미와 수준을 반영한 다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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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교육감, 학교 정수기 지원 위해 현장 목소리 듣는다
[한국Q뉴스]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1일 남평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학교 정수기 지원 공약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학교 정수기 지원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학교 정수기 이용과 설치·관리 과정에서 현장이 겪는 어려움을 살펴보고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실제 필요로 하는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정수기 이용에 대한 불편사항과 설치·유지관리 과정에서의 어려움, 학교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한 개선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실효성 있는 지원 방향을 모색했다.충북교육청은 이날 현장에서 제안된 내용을 면밀히 검토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물을 마실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학교 현장에 도움이 되는 구체적인 정수기 지원 실행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윤건영 교육감은 “학생들이 매일 이용하는 물은 학생 건강과 학교생활에 직접 연결되는 중요한 교육환경”이라며 “현재 신규 정수기 임차 지원과 기존 정수기 관리 업무의 교육지원청 이관 등을 하나의 방안으로 검토하고 있다. 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의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학교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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