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종섭 의장,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 개막식 참석
2026-10-03 18:41:51
-
- 이채명 경기도의원 “보육교사 출산·육아휴직, 눈치 없이 쓰는 제도 돼야
- 김영훈 경기도의원, 화성 솔빛유치원 현장 점검… “보도블록 정비·보건인력 공백 해법 찾겠다”
- 신미숙 경기도의원, “온라인 위기청소년 조기발굴하고 학교·교육청 연계 안전망 구축해야”
- 경기도의회 박상현의원, “AI 의정지원, 기술 도입보다 실제 업무 효율 높이는 것이 중요”
- 박은경 의원, OBS 인터뷰서 경기교육·안산 미래 비전 밝혀
- 신미숙 경기도의원,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성별 임금격차·돌봄환경 변화 연구해 정책으로 연결해야”
-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AI 시대 청년위기 대응’ 토론회 성료… “끊어진 AI 사다리, 본예산서 복원할 것”
- 최민 부위원장, 광명 시민의 날 감사패 받아
- 신도림동 안양천 일대, 명품 수변 힐링공간으로 조성할 터
MORE NEWS
-
백현종 국민의힘 대표의원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 지키기 챌린지 '참여
[한국Q뉴스] 백현종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이 허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장 의 지목을 받아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 지키기 챌린지 '에 참여했다.'용인 반도체 프로젝트 지키기 챌린지 '는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을 둘러싼 이전 주장에 맞서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을 키우고 국가 공동체 가치를 강화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됐다.지난 12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SNS 를 통해 시작한 이후 김경희 이천시장, 송석준 국회의원,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 등이 릴레이로 참여 중이다.백현종 대표의원은 "반도체 산업은 정치 대상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지는 국가 산업의 근간 "이라며 "반도체를 둘러싼 기술 경쟁과 공급망 재편이 동시 진행되는 대전환의 시대에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는 우리나라와 국민을 지키는 길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고 강조했다.또한,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 제고와 미래 먹거리 마련을 위해 경기도와 용인시가 한마음 한뜻으로 총력을 기울여왔다 "며 "더 이상 정치 논리에 나라의 미래산업이 흔들리지 않도록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앞장서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를 지켜내겠다 "고 전했다.백현종 대표의원은 이제영 미래과학협력위원장 과 김근용 교육행정위원회 부위원장 을 다음 챌린지 대상자로 지명했다.
2026-01-26
-
경기도 서현옥 의원, "주민자치 발전과 활성화 공로 인정받아. 감사패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서현옥의원은 지난 31일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팽성읍 주민자치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팽성읍 주민자치회는 감사패를 통해, 서현옥 의원이 팽성읍과 경기도를 잇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하며 팽성읍 주민자치 발전과 활성화에 기여한점과, 주민 숙원사업 및 생활불편 해소, 마을공동체 강화 등을 위해 주민자치회와 수시로 소통하고 제도적 지원 방안을 모색해 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특히 서 의원은 평택 지역을 중심으로 주민자치회 운영 활성화, 생활밀착형 정책 발굴, 주민 주도 사업 확산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힘써 왔으며 주민 의견 수렴과 현장 소통을 중심으로 주민자치 활성화 기반 마련에 힘써 온 것으로 알려졌다.서현옥 의원은 "주민자치는 지역의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가장 건강한 민주주의의 출발점이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작은 목소리 하나하나가 정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지속 가능한 지역 공동체 조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더욱 책임감을 갖고 임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2026-01-26
-
원활한 주택공급 위한 대승적 결단 필요 시점… 임규호 의원 "사업시행 인가된 서울 재정비지구 이주비용, 주택담보대출 아닌 사업비 대출로 분류해야"
[한국Q뉴스] 임규호 서울시의원이 모아타운 등 서울시내 사업시행 인가된 정비지구 내 조합원 이주비용 대출한도 관련해서 "대승적 결단이 필요한 시점"이라 밝혔다.현재 여러 난관에도 불구하고 주민 간 갈등 조정을 통해 동의율이 확보되어 지구지정 후 사업시행 인가가 확정된 사업장에서 약 2천3백여 조합원의 이주비 대출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이다.임 의원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부동산시장의 지나친 과열 우려가 예견됐다에도 불구하고 무리하게 토지거래허가구역를 해제하며 가파르게 가격 상승이 이어졌다. 이후 더 광범위한 토허제 재지정을 했으나 아직도 시장은 안정세를 취하고 있지 못하다"고 강변하면서도, "원활한 주택공급을 위해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재정비지구의 경우엔 주택담보대출비율 적용방법을 한정적으로 달리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이곳 재정비지구는 면목동 86-3번지 모아타운 시범단지를 포함해 중화동, 시흥동, 번동 등에서 주택공급 분양예정 세대수만 5000여세대에 이른다.임 의원은 "이들 사업장에 한해서 조합원의 이주비 대출을 개인의 주택담보 형식이 아닌 전체 조합의 재정비를 위한 사업비용 대출로 분류해야 한다. 그러면 부동산시장 안정화와 함께 주택공급 프로세스를 충분히 융통성 있게 운용할 수 있을 것"이라 강조했다.그러면서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의 대승적인 결단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6
-
문승호 경기도의원, 성남 고등지구 중학교·대왕저수지 수변공원 설립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문승호 의원이 지난 1월 23일 성남시의회에서 진행된 '대왕저수지·고등지구 중학교 설립 주민 간담회'를 통해 집행부에 고등지구 중학교·대왕저수지 수변공원 설립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지를 전달하고 신속한 추진을 주문했다.문승호 의원과 강상태 성남시의원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주민 간담회에는 김병욱 전 청와대 정무비서관, 김태년 국회의원실 강경훈 보좌관, 김선임.박기범.이군수.성해련 성남시의원과 고등동 김중진 주민자치위원장, 이종의 통장회장을 포함한 지역 주민 100여명, 경기도교육청 학교설립과와 성남교육지원청 학생배치과, 성남시청 공원과 담당자들이 참석해 성남 고등지구 중학교 설립·대왕저수지 수변공원 조성 사업에 대한 추진 경과 및 현황을 지역 주민들과 공유하고 대안 창출 방안을 논의했다.성남 고등지구 중학교 신설은 LH 대규모 주택단지 조성으로 유입 인구가 증가하면서 지역 주민들의 요청이 지속됐지만 2차례의 투자심사에서 중학교 신설 요건 미충족·통합부지 내 신설 문제로 인해 반려되면서 학생들이 성남 분당·판교 등 원거리에 위치한 중학교로 통학하고 있는 불편함이 지속되고 있다.문승호 의원은 "주민들께서 오랜 기간 중학교 설립을 간절하게 요청하고 계신 상황"이라며 "고등지구 교육 인프라 구축 미비가 학생들에 대한 교육 차별과 불편을 야기하고 있는 만큼 현재보다 미래의 가치를 바라보고 적극적인 검토 절차에 나서기를 촉구한다"고 역설했다.이어 문 의원은 "경기도교육청과 성남교육지원청이 기존 추진안에 대한 구체적인 보완과 더불어 특별법 제정으로 도입된 '도시형 캠퍼스'제도를 신속하게 검토해 현실성 있는 대책을 마련해달라"며 "오랜 기다림과 불편함을 감수한 고등지구 주민분들과 학생들에게 합당한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경기도교육청, 성남시교육지원청과 더욱 긴밀하게 협조하고 논의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왕저수지 수변공원 조성 사업은 2009년 조성 결정 이후 2018년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추진되면서 2022년 3월 성남시가 한국농어촌공사로부터 대왕저수지 토지 매입 이후 토지 보상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다.하지만 2022년 8월 성남시청이 돌연 사업 전면 재검토와 함께 2025년 10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한국농어촌공사 매입 토지 보상 감정평가가 과다하게 산정됐다는 이유를 내세워 부당이득 반환 청구 소장을 제출하는 등 실질적인 착공이 지연되고 있다.문 의원은 "주민의 염원인 대왕저수지 수변공원 조성 사업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 성남시가 명확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며 "성남시는 시민의 생활 여건 향상을 최우선 목표에 두고 사업을 원안대로 조속히 추진하기를 촉구한다"고 말했다.
2026-01-26
-
이종배 서울시의원, 의정보고회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이종배 국민의힘 서울시의원은 지난 21일 오후 3시, 동대문구청 다목적홀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하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정책 방향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날 의정보고회에는 김경진 동대문구 당협위원장을 비롯해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충정사 덕운스님 등 500여명의 지역 주민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이종배 의원은 의정보고회에서 서울시의원으로 활동하며 가장 중점적으로 추진해 온 분야로 저출산 문제 해소, 마약 예방, 의료관광 활성화,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 지역 문화 인프라 확충 등을 꼽았다.이 의원은 저출산 해소 정책과 관련해 "다자녀 가구에 대한 실질적인 혜택이 중요하다"며 잠실야구장 다자녀 가구 관람료 할인, 두 자녀 이상 가구의 남산터널 통행료 면제 조례 개정 등 추진한 정책들을 소개했다.또한 서울시 미혼남녀 만남 지원사업 역시 조례 개정을 통해 제도화하는 데 기여했다고 밝혔다.마약 문제에 대해서는 서울시의회 마약 예방 특별위원장으로서의 활동을 강조했다.이 의원은 "대치동 마약 사건을 계기로 청소년·청년 마약 문제의 심각성을 절감했다"며 마약 제조·판매자에 대한 전자발찌 부착, 입국자 대상 마약 투약 검사 강화 등 제도 개선을 위한 입법과 정책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아울러 "단속과 처벌뿐 아니라 예방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청소년 대상 마약 예방 교육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또한 이 의원은 의료관광 활성화와 관련해 "우리나라 의료 수준은 세계 최고 수준"이라며 행정적 지원이 뒷받침될 경우 의료관광 분야에서 세계 1위 국가로 도약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의원으로서 의료관광 정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문제 제기와 정책 제안을 해오고 있다고 밝혔다.특히 이 의원은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 정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북한이탈주민 대상 남산터널 통행료 면제 조례 발의 사실을 언급하며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 정착은 단순한 복지 정책이 아니라 미래 통일을 대비한 사회통합 정책"이라고 강조했다.아울러 이 의원은 동대문구 시립도서관 건립 사업 추진 과정에 대해서도 설명했다.총 2300억원 규모의 대형 사업으로 한 차례 투자심사 보류로 무산 위기에 놓였던 사업을 집행부와 협의·설득한 끝에 사업 추진이 확정됐다고 밝혔다.이어 "시립도서관 건립은 동대문구에 부족한 문화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한 필수 사업"이라며 "주민들의 문화 향유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이 의원은 마무리 발언에서 "앞으로도 동대문구와 서울시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6
-
이종배 서울시의원, 의정보고회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이종배 국민의힘 서울시의원은 지난 21일 오후 3시, 동대문구청 다목적홀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하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정책 방향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날 의정보고회에는 김경진 동대문구 당협위원장을 비롯해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충정사 덕운스님 등 500여명의 지역 주민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이종배 의원은 의정보고회에서 서울시의원으로 활동하며 가장 중점적으로 추진해 온 분야로 저출산 문제 해소, 마약 예방, 의료관광 활성화,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 지역 문화 인프라 확충 등을 꼽았다.이 의원은 저출산 해소 정책과 관련해 "다자녀 가구에 대한 실질적인 혜택이 중요하다"며 잠실야구장 다자녀 가구 관람료 할인, 두 자녀 이상 가구의 남산터널 통행료 면제 조례 개정 등 추진한 정책들을 소개했다.또한 서울시 미혼남녀 만남 지원사업 역시 조례 개정을 통해 제도화하는 데 기여했다고 밝혔다.마약 문제에 대해서는 서울시의회 마약 예방 특별위원장으로서의 활동을 강조했다.이 의원은 "대치동 마약 사건을 계기로 청소년·청년 마약 문제의 심각성을 절감했다"며 마약 제조·판매자에 대한 전자발찌 부착, 입국자 대상 마약 투약 검사 강화 등 제도 개선을 위한 입법과 정책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아울러 "단속과 처벌뿐 아니라 예방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청소년 대상 마약 예방 교육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또한 이 의원은 의료관광 활성화와 관련해 "우리나라 의료 수준은 세계 최고 수준"이라며 행정적 지원이 뒷받침될 경우 의료관광 분야에서 세계 1위 국가로 도약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의원으로서 의료관광 정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문제 제기와 정책 제안을 해오고 있다고 밝혔다.특히 이 의원은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 정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북한이탈주민 대상 남산터널 통행료 면제 조례 발의 사실을 언급하며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 정착은 단순한 복지 정책이 아니라 미래 통일을 대비한 사회통합 정책"이라고 강조했다.아울러 이 의원은 동대문구 시립도서관 건립 사업 추진 과정에 대해서도 설명했다.총 2300억원 규모의 대형 사업으로 한 차례 투자심사 보류로 무산 위기에 놓였던 사업을 집행부와 협의·설득한 끝에 사업 추진이 확정됐다고 밝혔다.이어 "시립도서관 건립은 동대문구에 부족한 문화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한 필수 사업"이라며 "주민들의 문화 향유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이 의원은 마무리 발언에서 "앞으로도 동대문구와 서울시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3
-
신미숙 의원, 영재교육의 새로운 지평 기대…화성시인재육성재단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신미숙 의원은 23일 경기도의회 화성상담소에서 화성시 인재육성재단 영재교육원 관계자를 만나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지방자치단체가 주도하는 영재교육의 내실 있는 운영을 강조했다.먼저, 화성시 인재육성재단 영재교육원은 '영재교육진흥법'에 따라 설립됐고 지난해 12월, 경기도교육청으로부터 정식 승인을 통보받았다.현재, 경기도에는 25개 교육지원청 부설 영재교육원과 경기도교육청 미래과학교육원부설 영재교육원이 운영 중이나, 지방자치단체 출연기관이 승인받은 것은 화성시가 전국 최초이다.신미숙 의원은 "AI가 모두의 일상이 된 시대에 화성시 인재육성재단이 추진하는 과학·정보 분야의 영재 인재 양성교육은 학생들의 잠재력을 발굴해 미래기술 사회를 선도할 인재로 키워내는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평가했다.이어 신미숙 의원은 "화성시가 지역사회와 연계한 영재교육을 바탕으로 기존 영재교육의 시각을 다변화하고 화성시만의 차별화된 교육모델을 통해 다른 지방자치단체에서도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신미숙 의원은 "영재교육이 소수 엘리트 교육이 아니라 지역 교육환경 개선으로 교육 불균형이 해소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인재가 많아지길 바란다"고 "시범사업을 통해 보완되어야 할 부분들을 점검해나가며 오는 5월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교육 추진을 만전에 가해줄 것"을 강조했다.한편 화성시 인재육성재단 영재교육원은 본격적인 개관 및 운영에 앞서 1월 20일부터 2월 22일까지 시범 프로그램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5월부터 과학과 정보 분야에 걸쳐 초등학교 5·6학년 및 중학교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본격적으로 운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2026-01-23
-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 "의용소방대는 시민 안전의 최전선, 제도·예산으로 든든히 뒷받침할 것"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은 21일 군포소방서에서 열린군포소방서 의용소방대 대장·부대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해온 의용소방대원들에게 깊은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정윤경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이·취임식은 단순한 직책 교체가 아니라, 지역 안전을 향한 헌신의 바통이 이어지는 새로운 출발의 자리"며 "군포 시민의 생명과 일상을 지켜온 의용소방대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라고 말했다.특히 2023년부터 2025년까지 군포의용소방대를 이끌어 온 정태수 대야남성의용소방대 대장의 노고를 치하하며 "보이지 않는 현장에서 흘린 땀과 봉사가 오늘의 군포 안전을 만들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또한 연임으로 다시 중책을 맡은 박종호 남성연합회장과 최계선 여성연합회장에게 축하를 전하며 "두 분의 경험과 리더십이 앞으로도 군포 의용소방대의 든든한 중심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날 새롭게 취임한 김완기 대야남성의용소방대 대장, 한종수 산본시장대장을 비롯해 한명희 남성의용소방대 부대장, 장윤자 여성의용소방대 부대장, 장기명 대야남성의용소방대 부대장에게도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을 당부했다.또한, 정윤경 부의장은 "의용소방대원 한 분 한 분이 바로 군포 시민의 든든한 안전망"이라며 "재난과 위기의 순간마다 가장 먼저 현장으로 달려가는 여러분은 진정한 지역의 영웅"이라고 강조했다.이어 "군포시민이자 경기도의회 부의장으로서 의용소방대의 노고가 존중받고 보다 안전한 환경 속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제도와 행정, 예산으로 책임 있게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3
-
김은혜 의원 '픽시 자전거 안전법'대표 발의
[한국Q뉴스] 국민의힘 김은혜 국회의원이 23일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일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자전거 사고 특히 제동 장치가 없는 '픽시 자전거'로 인한 사고 위험을 해소하기 위해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최근 청소년을 중심으로 '픽시 자전거'가 급격히 확산되면서 사고의 위험성이 커지고 있다.'픽시 자전거'는 브레이크 없이 페달로 속도를 조절하거나 급제동을 시도하는 방식으로 사용되며 이로 인해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경찰청에 따르면, 10대 청소년의 자전거 사고는 2023년 940건에서 2024년 1461건으로 전년 대비 51.6% 급증했으며 실제로 최근 픽시 자전거의 경우 사망 사고까지 발생하며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그러나 현행법은 전기자전거에 대해서만 불법개조 금지 등의 안전요건을 규정하고 있을 뿐, 일반 자전거에 대한 안전기준은 규정하고 있지 않아 '픽시 자전거'와 같은 개조행위를 제재하거나 예방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부족한 실정이다.이에 김은혜 의원은 일반 자전거의 크기, 구조 및 장치에 대한 안전기준을 시행령으로 정하고 누구든지 이를 위반해 자전거를 개조하거나 안전요건에 맞지 않는 불법개조 자전거를 자전거도로에서 운행하지 못하도록 명확한 법적 규제를 마련해 자전거 이용의 안전성을 확보하고자 이번 법안을 발의했다.김은혜 의원은 "현행 제도는 청소년들이 최근 사망 사고와 같이 위험한 자전거로 안전에 위협을 받는 현실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며 "이번 개정안은 부모의 마음으로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와 함께 김 의원은 "법안이 통과되면 사고 예방으로 청소년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게 될 뿐 아니라 더 좋은 자전거를 만들도록 유인하는 업계의 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1-23
-
김영희 의원, 오산 오색시장상인회로터 '감사패'받아
[한국Q뉴스] 이번 감사패는 김영희 의원이 지역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권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해 수여됐다.상인회는 감사패를 통해 지역 전통시장 발전과 상생을 위한 김영희 의원의 관심과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김영희 의원은 그동안 오산시 전통시장 상인들과 직접 만나며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해 왔다.특히 시장 이용 환경 개선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지원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김영희 의원은 "지역 상권과 전통시장은 오산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생활경제의 현장"이라며 "앞으로도 상인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한편 김영희 의원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다양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가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정책 마련에 힘쓰고 있다.
2026-01-23
-
-
-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