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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명 경기도의원 “보육교사 출산·육아휴직, 눈치 없이 쓰는 제도 돼야
2026-10-02 22: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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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훈 경기도의원, 화성 솔빛유치원 현장 점검… “보도블록 정비·보건인력 공백 해법 찾겠다”
- 신미숙 경기도의원, “온라인 위기청소년 조기발굴하고 학교·교육청 연계 안전망 구축해야”
- 경기도의회 박상현의원, “AI 의정지원, 기술 도입보다 실제 업무 효율 높이는 것이 중요”
- 박은경 의원, OBS 인터뷰서 경기교육·안산 미래 비전 밝혀
- 신미숙 경기도의원,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성별 임금격차·돌봄환경 변화 연구해 정책으로 연결해야”
-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AI 시대 청년위기 대응’ 토론회 성료… “끊어진 AI 사다리, 본예산서 복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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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희 서울시의원, 신림7구역 재개발 현장 방문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유정희 의원은 최근 신림7구역 재개발 현장을 방문해 노후 주거지 실태를 점검하고 재개발 추진과 관련한 주민 의견을 직접 청취했다.신림7구역은 오래된 저층 주택이 밀집해 있고 가파른 경사지가 많아 보행 안전과 주거 편의성이 떨어지는 지역으로 주택 노후도와 기반시설 부족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특히 고령 주민 비율이 높아 일상 이동과 생활 안전에 대한 우려도 큰 상황이다.해당 지역은 과거 재개발 추진 과정에서 사업성 문제 등으로 장기간 정체를 겪어 왔으며 이로 인해 주거환경 개선을 바라는 주민들의 기대와 피로가 동시에 누적돼 온 곳이다.최근 재개발 논의가 다시 진행되고 있지만, 여전히 사업 추진 과정에 대한 주민들의 걱정과 궁금증이 많은 상황이다.유정희 의원은 현장을 둘러보며 주택 노후 상태와 경사로 좁은 골목길 등 생활 여건을 직접 확인하고 재개발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이 겪고 있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요구 사항을 꼼꼼히 청취했다.유정희 의원은 "신림7구역은 주거환경 개선의 필요성이 매우 큰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오랜 기간 재개발이 지연되면서 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이 이어져 왔다"며 "기존 주민들이 다시 돌아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재개발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재개발 과정에서 원주민 재정착률을 높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주와 분담금 부담 등으로 주민들이 배제되지 않도록 세심한 정책적 고려가 필요하다"며 "의회 차원에서 행정과 긴밀히 협력해 주민 부담을 줄이고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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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진 의원, 김철진 경기도의원,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 기업인 현장간담회 참석
[한국Q뉴스] 김철진 경기도의원은 지난 21일 박해철 국회의원과 함께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를 방문해 기업인들과 현장 간담회를 갖고 제조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산업 디지털 전환 해법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 내 입주기업의 로봇 구축 확대와 R&D 투자 필요성, 그리고 제조공정의 AI 전환을 중심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예산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김철진 도의원과 박해철 국회의원은 ㈜한국알앤디 기업현장을 직접 방문해 생산라인을 둘러보고 로봇 구축 사업과 AI 기반 공정 고도화가 생산성·품질·안전성 향상에 미치는 효과를 확인했다.특히 인력난과 원가 부담, 공정 자동화 전환 과정에서 중소·중견 제조기업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에 대한 현장 의견을 집중 청취했다.김철진 도의원은 "제조 현장의 경쟁력은 이제 로봇과 AI를 얼마나 빠르고 안정적으로 도입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경기도가 로봇 구축 예산 50억원을 확보한 것은 단순한 설비 지원을 넘어, 산업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마중물이자 현장 중심 정책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또한 김 의원은 "MA는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며 "경기도는 로봇 구축, AI 공정 전환, R&D 연계를 통해 현장의 애로를 구조적으로 해결하고 중소 제조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속적인 예산과 제도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박해철 국회의원 역시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는 대한민국 제조업의 심장"이라며 "현장에서 제기된 과제들이 국회와 정부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입주기업 관계자들과 산업단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로봇 구축 확대, AI 기반 제조혁신, R&D 투자 연계, 현장 규제 개선 등 실질적인 정책 과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김철진 경기도의원은 "현장에 답이 있다"며 "기업의 목소리를 예산과 정책으로 연결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가 대한민국 산업 전환의 선도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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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원, 광교2동 시립어린이집 원장·교사·어린이와 함께 경기도의회 경기마루 견학
[한국Q뉴스] 이번 견학에는 광교2동 시립어린이집 원장 1명과 교사 2명, 어린이 10명 등 총 13명이 참여했으며 참석자들은 경기도의회의 상징 공간인 '경기마루'를 둘러보며 도의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이오수 의원은 현장에서 "경기도의회는 도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정책을 만드는 공간"이라며 "아이들이 직접 의회를 방문해 민주주의와 공공의 역할을 자연스럽게 체험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보육 현장을 지키는 원장님과 선생님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 환경을 만들기 위해 보육·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밝혔다.광교2동 시립어린이집 원장은 이날 견학을 마친 뒤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이었다"며 "앞으로 알아야 할 것들을 직접 보고 체험해 볼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이번 견학은 광교2동 시립어린이집 어린이들이 도의회의 역할과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보고 배우는 현장 체험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보육 현장과 지방의회 간 소통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이오수 의원은 앞으로도 아이들과 보호자가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열린 의회, 생활 밀착형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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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호 "대통령 '수도권 멀수록 지원', 광주·전남 대도약 기폭제"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국회의원은 21일 이재명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과 관련해, "대통령이 천명한 '수도권에서 멀수록 더 두텁게 지원한다'는 대원칙은 그동안 소외 받았던 광주·전남에 가장 반가운 소식이자, 지역 균형발전의 새로운 이정표"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이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신년사의 핵심은 단순히 지방을 돕겠다는 선언적 구호를 넘어, '수도권과의 거리를 기준으로 한 확실한 지원 원칙'을 제시한 데 있다"고 평가했다.특히 이 의원은 "수도권에서 지리적으로 가장 멀리 떨어진 광주·전남이야말로 이 원칙의 최대 적용 대상이자 수혜처가 되어야 한다"며 "현재 논의 중인 광주·전남 행정통합 과정에서 타 시도와는 차원이 다른 파격적인 인센티브와 재정 지원이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이 의원은 대통령이 기자회견 후 이어진 질의응답 과정에서 강조한 '에너지 지산지소'원칙과 '송전망 한계'언급에 주목하며 이를 지역 발전의 핵심 고리로 꼽았다.이 의원은 "대통령이 '수도권 송전망 추가 건설은 불가능하며 전력 소모가 많은 AI 등 첨단 기업은 재생에너지가 풍부한 곳으로 가야 한다'고 언급한 것은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며 "이는 호남권으로의 기업 이전이 선택이 아닌 필수임을 정부가 공식 확인한 것"이라고 해석했다.그러면서 "국내 최대 재생에너지 생산지인 우리 지역으로 대규모 데이터센터와 글로벌 기업들이 '경제적 논리'에 따라 자연스럽게 이전해 올 수 있도록 전력 요금 차등제 등 확실한 유인책을 국회 차원에서 마련하겠다"고 역설했다.또한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과 관련해 대통령이 천명한 '정치적 유불리 배제'원칙에 대해서도 "통합 논의가 자칫 선거용 셈법이나 정쟁으로 흐르지 않고 오직 지역 발전과 시도민의 이익이라는 본질에 집중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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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 서울시의원, 성동구교구협의회·교경협의회 신년감사예배 참석해 축사 전해
[한국Q뉴스] 서울시의회 구미경 시의원은 20일 왕십리교회에서 '성동구기독교총연합회'가 주최한 '2026년 성동구교구협의회·교경협의회 신년감사예배'에 참석해 축사했다.이날 행사는 1부에서 신년사와 성경봉독, 설교 및 특별기도를 시작으로 2부에서 신년축복기도와 내빈 인사말씀, 사진촬영 등의 순서로 약 70분간 진행됐으며 구미경 의원을 비롯해 성동구 지역 교회 대표자들과 성동구청, 성동경찰서 관계자 등 교계 인사들이 참석했다.구미경 의원은 "성동구 교계가 한자리에 모여 예배와 기도로 2026년 새해를 시작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끊임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하시는 '성동구교구협의회'와 '성동구교경협의회'와 함께 저 또한 더 나은 성동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구미경 의원은 평소 지역사회 각계각층과의 소통을 강조하며 주민 간담회와 현장 방문을 통해 지역 현안 해결에 적극 나서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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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용 의원, 보라동 미세먼지 저감형 버스정류소 설치로 주민 대중교통 환경 개선 이끌어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정하용 의원은 최근 일부 정치권에서 제기되고 있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 주장'과 관련해, "이미 국가 전략사업으로 확정돼 추진 중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정치적 논쟁의 대상으로 삼는 것은 정책의 신뢰를 훼손시키는 무책임한 주장"이라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정하용 의원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설계·연구개발·양산·소재·부품·장비 기업이 집적된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로 이미 막대한 민간투자와 행정 절차가 진행 중인 국가 핵심 산업 기반"이라며 "이전 주장은 기업의 투자 결정을 불안정하게 만들고 장기간 축적된 산업 생태계를 단절시켜 국가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향해 경기도 차원의 보다 분명한 메시지를 요구했다.정하용 의원은 "경기도가 K-반도체 메가 클러스터를 대한민국 반도체 주권의 핵심 축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혀온 만큼, 이전론에 대해 단호히 선을 긋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은 없다'는 명확한 입장을 도민과 산업계에 분명히 전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정하용 의원은 전력·용수 문제와 관련해 "이는 개별 기초지자체가 감당해야 할 사안이 아니라, 국가와 광역자치단체가 공동으로 책임지고 해결해야 할 구조적 과제"고 강조했다.이어서 △반도체 산업 맞춤형 전력 공급 로드맵의 구체화 △재생에너지 기반의 안정적 전력 조달 체계 구축 △하루 수십만 톤 규모 공업용수 공급에 대한 단계별 이행 방안 제시 등, 이전 논쟁이 아닌 실질적 협력과 지원 방향을 경기도가 보다 명확히 제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정하용 의원은 끝으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2027년 이후 단계적 가동, 2030년 본격 가동을 목표로 추진되는 국가 미래 사업"이라며 "지금 필요한 것은 이전을 둘러싼 정치적 공방이 아니라, 일관된 정책 기조와 속도감 있는 전력·용수 등 핵심 인프라 지원"이라고 강조했다.이어 "경기도의회 차원에서도 국가 반도체 전략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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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성환위원장, '갈현~축현 도로확장' 2026년 6~7월 착공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성환 위원장은 21일 파주상담소에서 경기도건설본부 북부도로과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열어, '갈현~축현 도로확포장공사'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2026년 내 차질 없는 착공과 예산 추가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보고된 향후 계획에 따르면, 탄현면 주민들의 숙원인 본 사업은 오는 2026년 3~4월 중 건설사업관리 용역에 착수하며 이어 6~7월경 본격적인 공사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갈현~축현 도로확포장공사'는 파주시 탄현면 갈현사거리에서 오금리까지 5.37km 구간을 4차로로 확장하는 대규모 사업이다.현재 주민들의 협조로 보상절차가 잘 진행됐고 추가 보상 예산은 추경에서 확보할 예정이다.조 위원장은 "주민들이 오래 기다려온 사업인 만큼, 약속된 일정이 차질 없이 이행되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감리 착수부터 실제 착공까지의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행정 절차를 철저히 관리해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조 위원장은 경기도 및 관계 부처와 협의해 행정절차 누락 및 예산 미확보로 인한 사업 지연이 발생하지 않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노력하겠다고 덧붙혔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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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정책 사업 추진 만전 당부
"민생정책 사업들이 도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21일 교섭단체 회의실에서 민생정책 사업과 관련해 경기도 주관 부서와 추진점검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최종현 대표의원과 장한별 총괄수석, 안광률 교육기획 위원장 등이 함께했고 경기도에서는 관련 부서 담당자들이 참석해 민생정책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의견을 나누었다.이날 의원들은 더불어민주당의 민생정책 사업인 경기여성 유방암 검진 사업 경기도 신혼부부 전세 보증금 이자 지원사업 경기도 청년 전·월세 보증금 이자 지원 사업 등에 대해 집중논의했다.'경기여성 유방암 혈액검사'는 도내 20세 이상 여성 대상으로 혈액 검사비와 발병 의심 대상자 중 희망자에 대해 초음파 검사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올해 50억원이 예산이 책정됐고 경기도의료원 6개 병원에서 사업을 수행한다.도내 신혼부부와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한 더불어민주당 제안 정책사업들도 추진된다.'경기도 신혼부부 전세 보증금 이자 지원'은 도내 중위소득 150% 이하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임차보증금 대출 이자의 연 1%를 지원하는 사업이다.50억원의 사업예산으로 연 1회 100만원까지 최대 2년까지 지원하고 사업 대상 주택은 단독주택, 공동주택, 주거용 오피스텔이 포함됐다.경기도 내 거주 중인 청년 독립가구 중위소득 100% 이하 청년에게는 전·월세 보증금 이자의 연 1%를 지원한다.'경기도 청년 전·월세 보증금 이자 지원 사업'으로 진행되며 50억원 예산으로 5000가구의 청년을 지원할 예정이다.이 사업도 연 1회 100만원까지 최대 2년까지 지원하고 단독주택, 공동주택, 주거용 오피스텔이 대상이다.최종현 대표의원은 "도민에게 도움이 되는 사업이니만큼 잘 준비해 빠른 시일 내에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더불어민주당은 사업진행 과정을 면밀하게 점검해 민생정책사업들이 도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장한별 총괄수석도 "도민이 사업의 효능감을 체감할 수 있도록 빠른 사업 추진에 신경 써달라"고 말했다.신혼부부·청년 주거 안정 사업들을 제안한 안광률 위원장은 "사업을 잘 추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대로 홍보계획을 수립해 많은 도민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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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학벌 중심 채용관행 타파로 대한민국 희망 만들어야"
[한국Q뉴스] 강득구 의원은 "학벌 중심의 채용관행이 우리 사회의 격차를 심화시키는 주된 요인인만큼, 이를 반드시 타파해 대한민국의 희망을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더불어민주당 소속 강득구 의원은 교육의봄 등 300여개 시민단체와 함께 '출신학교 채용 차별 방지법 추진 국민운동'관련 기자회견과 국민대회를 20일 국회에서 개최했다.채용과정에서 출신학교·학력 기재를 제한하는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일부개정법률안과 '고등학교졸업자의 취업 안전 및 보장을 위한 법률안'의 빠른 처리를 주장했다.'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일부개정법률안은 기업이 채용과정에서 출신학교와 학력 관련 개인 정보 수집을 금지하는 내용이다.'고등학교졸업자의 취업 안전 및 보장을 위한 법률안'은 고등학교 졸업자의 취업 촉진 및 진로 교육 등을 담당하는 책임기구를 신설해,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고등학교졸업자의 취업 안전망을 구축하는 내용이다.두 법안은 지난해 9월, 강득구 의원이 대표발의했다.20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출신학교 채용 차별 방지법 추진 국민대회'에는 강득구 의원과 300여개 시민단체 관계자는 물론이고 교육부 최교진 장관, 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 국가교육위원회 차정인 위원장, 서울특별시교육청 정근식 교육감 등이 참석했다.국회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박홍근·서영교·김주영·백승아 의원과 조국혁신당 서왕진·강경숙 의원 등이 참석했다.이날 국민대회에는 300명이 넘는 시민들이 함께했다.국민대회 기조연설을 맡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은 "학벌주의와 대학 서열 경쟁 체제는 다수의 학생에게 불안과 좌절을 안기고 교육 전반을 왜곡한다"며 "채용절차공정화법 개정은 학벌에 대한 선입견을 배제하고 직무역량 중심 채용으로 전환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고 설명했다.해당 법률의 주무부처인 교육부의 최교진 장관은 "채용절차법 개정안은 개인의 역량 발전을 지원하겠다는 교육 개혁 방향과 맞닿아 있다"며 "법안이 통과되면 왜곡된 공교육도 빠르게 정상화할 것"이라고 말했다.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 역시 "관련 법률 주관 부처의 장으로 법률 개정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기자회견과 국민대회를 통해, 강득구 의원은 "2024년 의원실에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우리 사회의 학벌 차별 심각성에 응답자의 74.7%가 동의했다"며 "학벌 중심 채용관행을 타파해야 대한민국의 미래가 있다"고 밝혔다.강 의원은 "학벌 중심의 채용관행이 입시 경쟁과 사교육 부담을 불러오고 이것이 결국 우리 사회의 격차를 심화시키는 주된 요인"이라며 "대한민국의 희망을 미래를 만드는 길에 국민과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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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실 서울시의원, 면목고·용마중 학생·학부모 본회의장 참관 및 의장표창 수여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영실 의원은 20일 서울시의회를 방문한 면목고등학교와 용마중학교 학생 및 학부모들을 맞아 본회의장을 직접 안내하고 시의회의 역할과 운영 시스템을 소개했다.이번 방문은 단순한 시설 견학을 넘어, 조례 제정과 예산 심의 등 서울시의 핵심 정책이 결정되는 현장을 둘러보며 지방자치의 작동 원리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참관 후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모범적인 학교생활로 타의 귀감이 된 학생들과,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해 온 학부모들에게 서울시의회 의장표창이 수여됐다.이 의원은 표창을 전달하며 "학생들이 의회라는 공간을 직접 경험하며 풀뿌리 민주주의의 가치를 느끼고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학교와 지역을 위해 땀 흘린 학부모님들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교육 환경 개선과 지역 협력 정책 발굴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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