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경산시지회, 국군의 날을 맞아 "2026년 청소년 나라사랑 그리기 대회" 개최
한국자유총연맹 경산시지회(회장 감용원)는 국군의 날을 맞아 10월 3일 경산시 현충공원에서 지역 청소년들이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는 '2026년 청소년 나라사랑 그리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지역 초. 중. 고등학교 학생 참가자와 학부모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감용원 회장의 헌화를 시작으로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에 대한 묵념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감용원 한국자유 총 연맹 경산시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청소년들이 이번 그리기 대회를 통해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과 공동체의 소중함을 되새겨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개회식에 이어 참가 학생들은 경산현충공원 곳곳에서 자유롭게 자리를 정하고 준비한 미술 도구를 활용해 대회 주제에 맞춰 각자의 생각과 창의성을 그림으로 표현했다.
특히 국군의 날을 맞아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국군과 순국선열을 기리고, 현충공원에서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돼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
참가 학생들은 저마다의 시각과 개성을 담아 작품을 완성하며 나라사랑어 대한 다양한 생각을 표현했으며, 함께한 학부모들도 자녀들의 활동을 응원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경산시지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청소년들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과 시민참여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