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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명 경기도의원 “보육교사 출산·육아휴직, 눈치 없이 쓰는 제도 돼야
2026-10-02 22: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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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종 국민의힘 대표의원, '제 17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백현종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이 도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과 정책 성과를 보여준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지난해 12월 26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 17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의 일환이다.우수의정대상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가 남다른 열정과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의 복리 증진과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백현종 대표의원은 도시환경위원회 소속으로 '경기도 기후위성 개발 및 활용 지원 조례 '를 대표 발의하며 경기 기후위성 1호기의 원활한 가동 및 운영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아울러 지방의회법 제정의 필요성을 대내외에 알리며 자치분권 실현에도 앞장서 왔다.또한, 지난해 김동연 지사의 민생예산 삭감과 정무 라인의 행정사무감사 거부에 맞서 삭발과 단식 농성을 감행하며 도민 예산을 지키기 위한 책임정치에 두 팔 걷고 나섰다.집행부에 대한 견제 기능과 정책 협력 기능이 균형을 이루도록 의회 운영을 이끌어 왔다는 점에서도 주목받았다.백현종 대표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경기도의회가 정쟁의 공간이 아니라 도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정책의 장이 되도록 앞으로도 현장을 직접 찾고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 소통을 멈추지 않겠다"며 "여야를 넘어 집행부와도 책임 있는 협력을 이어가며 도민이 신뢰할 수 있는 지방의회의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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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 파주시 자율주행 도입을 위한 경기도 자율협력주행버스 시승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은 16일 경기도 미래모빌리티센터를 방문해, 판교역부터 경기기업성장센터까지 7개소를 정차하는 '자율협력주행버스'를 시승했다.이 자리에서 고준호 의원은 지난해 12월 9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지정된 '파주시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방법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고준호 의원은 "파주시의 자율주행 도입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이번 현장을 방문했다"며 "GT-A 개통으로 교통 편리성은 높아졌지만, 지역별 접근성 차이로 모든 시민이 동일한 혜택을 누리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이어 "그만큼 자율주행 교통체계와의 연계 필요성이 크다"며 "자율주행 버스와 GT-A, 기존 대중교통망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센터 측은 E2E AI 자율주행 기술에 대해 설명했다.해당 기술은 센서 인식부터 판단, 차량 제어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통합 모델로 처리하는 방식으로 기존 분산형 시스템 대비 주행 안정성과 판단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차세대 핵심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고 설명했다.또한 자율주행 차량과 도로 인프라, 관제센터 간 통신에 양자암호통신 기술을 적용해 해킹과 데이터 변조 위험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보안 실증 사업은 국내 최초 수준의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고 했다.다만 고 의원은 "경기도의 자율협력주행버스를 시승해보니 실제 일반 교통망으로 안착하기까지는 지속적인 관심과 정책적 뒷받침이 필요하다는 것을 실감했다"고 했다.고준호 의원은 "실증을 통해 축적된 성과가 '언젠가 올 미래'에 머무르지 않도록, 이를 현실에 더 빠르게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겠다"고 밝혔다.이어 "조만간 자율주행을 실제 교통수단으로 도입·운영을 준비 중인 서울시를 비롯해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A등급 받은 안양시를 비롯한 경기도 시범운행지구를 방문해 관련 정책과 운영 사례를 직접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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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옥순 의원, 재개발 사업으로 인한 공사 진행 문제점 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옥순 의원은 1월 16일 경기도의회 의왕상담소에서 의왕시청 도시정책과장과 관계 공무원 및 주민들과 함께 '재개발 사업 공사 진행 관련 문제점 대책 마련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이번 정담회는 재개발 사업 진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 문제점을 파악하고 환경개선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관계부서 간의 적극적인 소통과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참석한 관계자들은 현재 진행 중인 재개발 사업 계획의 상세 진행 상황과 관련 절차, 필요 서류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김옥순 의원은 "관계 공무원 및 재개발 조합 관계자 간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당면한 문제들을 조속히 해결해야 한다"며 "관련기관은 사업 시행 시 발생하는 변동사항과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수시로 확인해 조정하고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경기도의회 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거점으로 주민들의 입법·정책 건의 사항 및 생활 불편을 수렴하고 이를 관계부서와 논의하는 소통의 창구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경기도의회 의왕상담소는 의왕시 왕곡로10 덕우빌딩 503호에 위치하고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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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원,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경기도 타운홀 미팅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위원장은 1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경기도 타운홀 미팅에 참석해 농어업·농어촌 정책 대전환을 위한 현장 의견 수렴 과정에 함께했다.이번 타운홀 미팅은 새정부 국정과제와 경기도 농정 방향을 공유하고 농어업인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농어업인과 관계기관, 단체장 등 약 150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차담회와 개회식에 이어 국정과제 설명, 경기도 농정 방향 발표, 자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방 위원장은 이날 농어업 현장이 직면한 기후위기, 인력 부족, 소득 불안정 문제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특히 농어업 정책이 행정 중심이 아닌 현장 중심으로 작동해야 한다는 점에 공감을 표하며 농어민 의견이 제도와 예산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역할을 강조했다.방성환 위원장은 "농어업·농어촌을 지키는 일은 단순한 산업 지원을 넘어 지역경제와 식량안보를 지키는 일"이라며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들이 국정과제와 경기도 농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가 책임 있는 연결 역할을 하겠다"라는 뜻을 밝혔다.한편 이번 경기도 타운홀 미팅은 전국 9개 광역자치단체를 순회하며 진행되는 공식 일정의 일환으로 향후 축산 분야를 포함한 추가 논의도 이어질 예정이다.방 위원장은 앞으로도 농어업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현장에서 체감되는 농정 전환을 위해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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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선임비서관 송옥주 의원, '농협 규제 개선법'대표 발의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은 16일 지역농협의 사업 활성화를 위한 숙원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농업협동조합법 개정안, 일명'농협 규제 개선법'을 대표발의했다.이번 농협법 개정안은 정관에서 제한할 수 있는 비조합원 사업량 규제 대상에서 예금과 대출을 제외했다.뿐만 아니라 2개 이상의 농협들이 협력해서 만든 조합공동사업법인은 농산물과 식품외에도 생활필수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했다.현행법은 농협의 비조합원 사업이용량을 전체 사업량의 50%가 넘지 못하도록 규제하고 있다.이로 인해 전국 지역농협들 중 절반 가량이 사업량 한도에 묶여 상호금융사업 확대가 어려운 상황에 처했다.이런 상호금융사업의 위축은 경제사업 추진도 어렵게 만들고 있다.반면 다른 상호금융기관들은 사업량에 대한 제한이 사실상 없다.새마을금고는 비조합원 사업량과 준조합원 가입을 제한하지 않고 있다.신협은 전국을 10개 권역으로 나눠 조합원의 자격 범위를 크게 넓혔다.산림조합은 조합장이 인정하면 사업량 기준을 초과할 수 있다.수협은 지역에 구애받지 않고 준조합원으로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사실상 비조합원 사업량 기준이 유명무실하다.그러나 농협은'해당 시·군안에 주소나 거소가 있는 경우'에만 준조합원으로 가입할 수 있게 하고 비조합원 사업량을 전체의 50%로 제한했다.현행법은 2개 이상의 농협들이 협력해서 조합공동사업법인을 설립하고 농축산물의 유통·판매·가공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했다.그러나 농협하나로마트가 판매하고 있는 생필품 취급을 규제하고 있다.이로 인해 조공법인은 소비자를 위한 상품구색 확보나 생필품 판매를 통한 수익성 제고가 어려운 실정이다.이런 한계는 도시와 농촌 농협들이 조공법인을 만들어 대도시 시장으로 진출하는 것을 가로막고 있다.실제로 농협의 산지시장 점유율은 60%에 육박하지만 대도시 소비시장 점유율은 수십년째 13%에 머물러 있다.송 의원은"농협이 농산물 판로 확보와 장바구니 물가 안정이라는 본연의 임무를 달성하기 위해선 개혁과 혁신도 필요하지만 규제 개선도 중요하다"며 농협법 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특히"상호금융권에서 사실상 비조합원에 대한 대출이나 예금을 제한하지 않고 있음에도, 유독 농협만 규제하는 것은 형평에 맞지 않는 일"이라며"조공법인이 생필품 판매를 제한해서 판매장 개설을 못하게 막고 있는 것도 문제"고 성토했다.한편 송 의원은 19일 오전 10시40분 국회 소통관에서 일선 지역농협 조합장들과 함께'농협 사업 활성화를 위한 입법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농협의 농지소유 허용 △비조합원 사업량 규제 폐지 △조공법인의 생필품 판매 등을 위한 제도개선을 촉구한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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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숙 경기도의원, '경기청년 해외 취·창업 성과공유회'참석 … 청년 도전 응원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미숙 의원은 15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열린 '2025년 경기청년 해외 취·창업 기회 확충 성과공유회'에 참석해 청년들을 격려했다.이날 김 의원은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위원장을 대신해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해외 현장체험 프로그램을 수료한 청년들의 성과를 함께 공유했다.성과공유회에는 김대순 행정2부지사, 김현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사업 수료 청년 150명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김 의원은 축사를 통해 "익숙한 일상을 벗어나 낯선 환경에 도전한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쉽지 않은 선택"이라며 "불안과 두려움 속에서도 도전을 선택한 청년 여러분의 용기 자체가 이미 큰 성과"고 말했다.이어 "지금의 경험은 당장은 불확실해 보일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각자의 진로를 설명해 주는 중요한 선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눈에 보이는 결과뿐 아니라 현장에서의 고민과 시행착오 하나하나가 앞으로의 선택에 소중한 기준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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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겸 의원, 농업경영 전환 쉬워지는 '경기도 중장년농업인 지원 조례'일부개정조례 대표발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호겸 의원은 2026년 1월 15일 귀농한 중장년 귀농인이 쉽게 경영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경기도 중장년농업인 지원 조례'일부개정조례를 대표발의 했다.김호겸 의원은 조례안 발의 배경에 대해 "경기도 농촌 지역 고령화로 인해 생산성이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귀농한 중장년도 안정적인 소득 증대 방안을 마련하지 못해 농촌을 떠나는 경우가 많은데, 중장년 귀농인의 소득증대 방안 마련을 통해 농촌 정착률을 높이기 위한 방법을 찾고자 했다"고 설명했다.김호겸 의원은 "그동안 정부와 경기도가 경기도 농촌으로 귀농할 수 있도록 지원한 것은 상당한 성과가 있었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농업경영을 통해 안정적인 소득을 얻지 못하는 귀농인에 대한 지원은 미흡한 점이 있었다"고 짚으면서 "앞으로 농촌에서 다양한 영농 및 영농 관련 사업으로 전환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해 농업경영 실패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귀농을 망설이지 않도록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번 조례안 대표 발의의 핵심 내용이다"고 강조했다.김호겸 의원은 "'경기도 중장년농업인 지원 조례'일부개정조례가 원안대로 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하면 풍부한 농업 유산과 다양한 역사적 관광의 가치가 있는 경기도 농촌으로 귀농을 장려하는 것이 탄력을 받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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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갑 의원, '항공철도사고조사법'본회의 통과 '환영'
[한국Q뉴스] 국회는 15일 본회의에서 박용갑 의원이 대표발의한 법안을 토대로 마련된 '항공·철도 사고조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의결했다.12·29 여객기 참사 이후, 사고 조사가 보다 공정하고 독립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는 사회적 요구에 따라 사고 조사 기구를 국토교통부에서 분리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이 입법으로 이어졌다.이번에 통과된 법안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를 국무총리 소속으로 두고 사고 조사 과정에서 외부의 지시나 간섭을 받지 않고 독립적으로 직무를 수행하도록 명확히 규정했다.박 의원은 이번 법안 통과와 관련해 "12·29 여객기 참사는 179분의 소중한 생명이 희생된 결코 잊을 수 없는 비극"이라며 "이번 법 통과가 179분의 희생을 깊이 기억하며 공정하고 객관적인 사고조사로 나아가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박용갑 의원은 참사 직후인 2025년 1월 10일 제주항공 참사 재발 방지와 진상 규명을 위해 △'공항시설법 개정안'△'항공안전법 개정안'△'항공·철도 사고조사에 관한 법률 개정안'등 이른바 '항공안전 3법'을 대표발의했다.이 가운데 항공사고조사법 개정안에는 사고조사기구를 행정 부처로부터 분리해 독립성을 강화해야 한다는 취지를 담아 제도 개선 방향을 제시한 바 있다.박 의원은 이를 통해 항공 안전과 사고조사 체계 전반의 구조적 한계를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또한 앞서 처리된 공항시설법 개정안은 공항 안전을 위해 필요한 경우 과수원 등 조류 유인시설에 대해 이전·철거를 명령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그 과정에서 보상 등 절차가 함께 작동하도록 제도적 근거를 정비하는 내용을 담았다.아울러 조류 충돌 예방을 위해 조류탐지레이더와 열화상 카메라 등 탐지·감시 장비 설치를 의무화해 공항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했다.해당 입법 성과로 박 의원은 '2025년 대한민국 최우수 법률상'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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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서성란 의원, 의왕 도깨비시장 민생경제 현장투어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서성란 의원은 15일 의왕 도깨비시장에서 열린 민생경제 현장투어에 참석해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함께 상인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의 회복 방안을 살폈다.서성란 의원은 “전통시장은 지역 민생경제의 최전선”이라며 “책상 위 보고가 아니라 현장에서 직접 듣고 확인해야 실효성 있는 정책과 지원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앞서 서성란 의원은 지난해 의왕시청에서 열린 ‘지역 현안 정책 발굴 정담회’에 참석해, △폭설로 피해를 입은 의왕 도깨비시장 피해 복구 지원 △피해 상인을 위한 긴급 금융 및 복구 비용 지원 △임시 영업공간 제공 △시장 안전 인프라 보강과 맞춤형 복구 지원 프로그램 마련 등을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으로서 통해 의왕시 정책 과제로 공식 제안한 바 있다.서성란 의원은 “도깨비시장은 의왕의 오랜 역사와 생활경제를 지탱해 온 상징적인 공간”이라며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이 살아야 지역 경제도 살아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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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산업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 윤충식 경기도의원, 경기대진테크노파크 감사패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소속 윤충식 의원이 경기북부 중소기업의 기술 혁신과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경기대진테크노파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윤 의원이 경기도의회 의원으로서 보여준 탁월한 의정 활동과 책임 있는 리더십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대진TP의 재정 기반 강화와 안정적인 운영, 그리고 지속 가능한 발전에 크게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되었다.윤 의원은 그동안 경기도 산업 정책이 남부에 편중된 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경기북부의 산업적 소외를 극복하기 위해 목소리를 높여왔다. 그는 지난 2025년 행정사무감사 및 2026년도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남부 출연금은 증액된 반면 북부 예산은 삭감된 예산안의 부당함을 강하게 질타했다. 이와 함께 북부 지역 테크노파크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도 차원의 실질적 지원 확대를 강력히 촉구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실천했다.윤 의원은 남부에 80% 이상 쏠린 기술 지원 예산을 시정하기 위해 ‘기술닥터 사업’ 북부 쿼터제와 대진TP 중심의 ‘북부 특화 트랙’ 신설을 추진해왔다. 경기대진테크노파크의 경기도 출연금은 상임위에서 삭감된 4억 6천9백만 원에서 최종 6억 원으로, 1억 3천1백만 원 증액 편성됐다.가구디자인 창작공간 운영사업은 상임위 삭감안인 3억 6천3백만 원으로 감액 편성될 예정이었으나 최종 6억 원으로 증액됐으며, 드론 아카데미 사업 역시 2억 5천만 원으로 감액될 예정이었으나 최종 5억 원으로 증액됐다.특히 상임위에서 전액 삭감이 검토됐던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육성지원사업의 예산을 전액 복원하며, 지역 발전과 지역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핵심 사업의 연속성을 확보했다. 이외에도 드론 및 K-방산 산업의 북부 거점 조성과 교통 약자를 위한 자율주행 서비스 도입 등 북부 맞춤형 미래 모빌리티 정책 확산에 주력했다.감사패를 수상한 윤충식 의원은 “경기북부 산업 경제를 지탱하는 핵심 거점인 대진TP로부터 감사패를 받게 되어 매우 뜻깊고 어깨가 무겁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경기도가 표방하는 균형 발전이 구호에 그치지 않도록 대진TP가 경기북부 중소기업의 든든한 기술 파트너로서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는 안정적 재정 기반 구축과 정책 지원에 앞으로도 모든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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