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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명 경기도의원 “보육교사 출산·육아휴직, 눈치 없이 쓰는 제도 돼야
2026-10-02 22: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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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훈 경기도의원, 화성 솔빛유치원 현장 점검… “보도블록 정비·보건인력 공백 해법 찾겠다”
- 신미숙 경기도의원, “온라인 위기청소년 조기발굴하고 학교·교육청 연계 안전망 구축해야”
- 경기도의회 박상현의원, “AI 의정지원, 기술 도입보다 실제 업무 효율 높이는 것이 중요”
- 박은경 의원, OBS 인터뷰서 경기교육·안산 미래 비전 밝혀
- 신미숙 경기도의원,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성별 임금격차·돌봄환경 변화 연구해 정책으로 연결해야”
-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AI 시대 청년위기 대응’ 토론회 성료… “끊어진 AI 사다리, 본예산서 복원할 것”
- 최민 부위원장, 광명 시민의 날 감사패 받아
- 신도림동 안양천 일대, 명품 수변 힐링공간으로 조성할 터
- 김성남·윤충식 도의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정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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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우식 운영위원장, "한미동맹의 역사적 가치 담은 기념관으로 발전시켜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양우식 의회운영위원장은 지난 21일 도의회 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 한미동맹 우호기념관 건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주재하며 경기도 내 기념관 건립의 당위성을 파악해 실질적인 추진계획 도출을 당부했다.이번 연구용역은 지난 70여 년간 정치·경제·문화·군사 등 전 분야에서 이어온 한미동맹의 상생 역사를 기리는 상징적 공간 조성의 필요성에 따라 2025년 8월 착수됐으며 우호기념관 건립 추진과 복합문화공간 조성 및 건립 적정성 판단을 위한 실무 자료 마련 등을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양우식 위원장은 "한미동맹 우호기념관 사업 계획은 주한미군 공여구역의 효율적 활용과 경기 북부 도민들의 균형적 지역 발전에 대한 염원임을 충분히 고려해 진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양 위원장은 "기념관은 단순한 전시공간을 넘어 주한미군이 동맹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공유할 수 있는 교육·체험프로그램이 포함되어 한·미 장병과 도민, 미래세대가 함께 동맹의 의미를 체감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되길 바란다"며 "경기도는 주한미군의 핵심 거점이자 접경지역으로서 한미동맹의 최전선 역할을 수행해 온 상징적인 지역으로 역사성과 상징성을 바탕으로 기념관을 국빈 및 주요 외교 사절단의 필수 방문지로 활용할 수 있다면, 외교·안보·경제적 파급 효과도 상당할 것"이라고 덧붙였다.경기도는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제기된 전문가 의견과 자료들을 바탕으로 용역을 보완해, 향후 최적의 설립 방안을 확정하고 구체적인 실행에 나설 방침이다.한편 보고회에는 용역 총괄책임자인 김학모 한국자치경제연구원 원장이 한미동맹 발전사 및 건립 필요성, 후보지 선정 기준 및 프로세스, 전시관 구성 및 운영 프로그램 등 설립 추진을 위한 핵심 사안들을 보고했다.이어지는 토론에는 이원준 경기도 군협력담당관을 비롯해 계용호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부장, 강승모 한국해양전략연구소 실장, 고석구 전 전쟁기념관 전시운영부장 등 국방·전시 분야의 실무 전문가들이 참석해 심도있는 논의를 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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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찬 시의원, "금천 가산디지털단지역 직장인 위한 회복형 휴식공간 들어선다"
[한국Q뉴스] 최기찬 서울시의원은 21일 서울시 도시활력담당관 과장, 팀장과 함께 가산디지털단지역 역사 내 유휴공간을 방문해 '서울시 펀스테이션'조성 예정지 현장을 점검하고 추진현황을 공유했다.펀스테이션 사업은 최기찬 시의원이 상임위원으로 활동 중인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소관 '미래공간기획관'실·국에서 추진하는 업무로 지하철 역사 공간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해 운동을 테마로 조성되는 지하철 혁신 프로젝트다.최기찬 의원은 상임위 활동을 통해 금천구 금천구청역이나 가산디지털단지역 내 유휴공간을 직장인 중심의 회복형 운동·여가·휴식공간으로 전환할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다.첫 번째 검토 대상지였던 금천구청역의 경우, 역사 내 유휴공간이 협소해 안전 우려로 인해 금천구 직장인 등 유동인구가 많은 가산디지털단지역사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특히 최기찬 시의원은 G밸리 일대 직장인들이 출퇴근과 점심시간 등 일상 동선에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역사 기반 생활밀착형 공간'이 필요하다는 점을 제기하며 단순 체험형이 아닌 스트레스 완화·회복형 프로그램 중심의 펀스테이션 조성 방향을 사업 추진 과정에 반영해 왔다고 밝혔다.가산디지털단지역 펀스테이션은 약 183.2㎡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직장인들의 활력소라는 '비타민 스테이션'을 컨셉으로 기획하고 있다.현재 탁구, e-스포츠 등의 운동 콘텐츠로 검토 중이며 향후 직장인 이용 패턴에 맞춘 회복형 프로그램도 추가해 구체화될 계획이다.최기찬 시의원은 "가산디지털단지역은 G밸리 직장인 유동이 집중되는 핵심 거점인 만큼, 역사 내 유휴공간을 업무 피로를 낮추고 재충전을 돕는 회복형 여가휴식공간으로 전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상임위 의정활동을 통해서도 예산·운영·콘텐츠가 제대로 갖춰져 시민이 체감하는 공간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끝까지 점검하고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서울시는 향후 2026년 1월 설계 착수와 운영자 협의 및 선정, 6월 공사 착수, 2026년 9월 운영 개시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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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숙 도의원 '2026 경기도 도서관 정책 거버넌스 포럼'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최효숙 의원이 21일 경기도서관 플래닛경기홀에서 열린 '2026 경기도 도서관 정책 거버넌스 포럼'에 참석해 도서관 정책의 방향과 협력 거버넌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번 포럼은 'G-LINK'협력을 위한 정책 포럼으로 경기도서관의 허브 역할 강화하고 정책의 공유·교류·협력을 통한 지속가능한 거버넌스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마련됐다.이 자리에는 경기도의회 김진명·김재훈·장민수 의원과 윤명희 경기도서관장 및 관계 공무원을 비롯해 도내 공공-작은도서관 관계자, 지역서점 관계자, 독서동아리 회원 등 16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최효숙 의원은 "도서관은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지역의 지식 생태계와 공동체를 연결하는 핵심 인프라"며 "경기도서관이 도내 도서관 정책을 총괄·연계하는 허브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가야 한다"고 전했다.이어 최 의원은 "광역과 기초,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이 각자의 역할에 머무르지 않고 유기적으로 협력할 때 도민이 체감하는 도서관 서비스의 질도 함께 성장할 수 있다"며 "정책 거버넌스는 행정 중심이 아닌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설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날 포럼은 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의 경기도 도서관 발전 방향을 위한 2026년도 주요 업무 발표로 시작됐고 이후 분과별 논의에서는 △광역-공공 도서관 거버넌스 설계 방안 △공공-작은도서관 연계 모델과 질적 성장 방안 △독서플랫폼 고도화를 통한 독서활성화 방안 등 경기도 도서관의 현안과 발전 방향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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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호 위원장, "이재명 국민주권정부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황대호 위원장이 재선의원 임기 마지막 해를 맞아 남은 임기 동안 이재명 국민주권정부 문화체육관광 정책 성공과 주민 소통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황대호 위원장은 "제11대 경기도의회 최연소 재선의원으로 의정활동을 하는 마지막 해가 됐다"며 "8년간 의정활동을 하며 공식적으로 시민분들과 공직자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린 적이 없는데, 우선 감사드린다는 말씀으로 시작하고 싶다"고 이야기했다.황 위원장은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여야가 함께 노력하면 어떤 성과를 이뤄낼 수 있는지를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확인했다"며 "비록 지금의 정치 상황이 매우 극단적으로 분열되어 있지만, 저는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협치를 통한 지역 발전을 제 눈으로 경험했다"고 밝혔다.실제로 황대호 위원장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반기 부위원장, 후반기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4년 연속 여야 만장일치 예산 증액을 통해 약 1500억원의 예산을 증액했다.또한 '여야를 뛰어넘는 문화체육관광당'으로 활동해야 한다는 목적으로 협치를 끌어냈다고 평가받는다.또한 황 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3년간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예산심사 소위원회의 계수조정회의를 문화체육관광국 공직자, 산하기관 등이 참여하는 '공개 예산심사'로 진행했다.특히 2026년도 예산안 심사 당시에는 언론사와 시민들에게 공개했으며 이를 두고 '밀실 담합을 없애고 협치 정치'를 이뤄냈다고 평가받았다.이어서 황대호 위원장은 "또한 개인적으로 원내 교섭단체와 대통령 후보의 대변인으로 활동하며 어떻게 해야 시민 여러분들과 더 많은 소통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경험을 얻은 임기였던 것 같다"며 "정치의 핵심은 결국 시민들이 원하시는 바를, 할 수 없는 이유가 아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이뤄내는 것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됐다"고 이야기했다.황대호 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제21대 대통령선거 '진짜 대한민국'중앙선거대책위원회 청년대변인 역할을 수행하며 각종 SNS 등을 통해 활발히 국민들과 소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또한 경기도의회 전반기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으로 활동하며 시민들의 원하는 바를, 도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이 외에도 황대호 위원장은 임기 동안 가장 값진 경험 중 하나로 후원회 후원금 한도 초과 모금을 꼽았다.황 위원장은 '만원의 기적'소액 모금 캠페인을 통해 계좌 공개 8일 만에 1454명의 후원으로 한도 5000만원 달성했다.이 경험을 두고 황 위원장은 "결국 '성실한 의정과 시민만 바라보는 자세'를 시민들께서 믿어주신 것 같다"며 "남은 임기 더 주민 소통을 강화하고 사람을 위한 정치를 할 것이다"고 말했다.마지막으로 황대호 위원장은 남은 임기 동안 국민주권정부에서 진행하는 여러 문화체육관광 정책의 성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황 위원장은 지난 15일 이재명 대통령이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추경 등을 통한 문화예술 지원 확대를 주문한 것에 대해 언급했다.황대호 위원장은 "중앙에서 문화체육관광 등에 대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적극적인 행정을 하고 있는 만큼, 경기도에서도 이런 움직임에 발맞춰 가야 한다"며 "남은 임기 동안 국민주권정부 문화체육관광 정책 성공을 위해 경기도 차원의 예산 운용과 정책 설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마무리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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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성환위원장, 운정 지역 체육 인프라 사각지대 해소 나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성환 위원장은 21일 파주상담소에서 파주시청 체육과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열어, 운정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청소년 전용 체육시설 설립 및 인프라 확충’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정담회는 운정 신도시 내 급증하는 청소년 인구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체육 공간 문제를 해결하고, 특히 수요가 높은 농구장 등 생활 체육시설을 조속히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조 위원장은 운정호수공원과 가운호수공원 등 주민 이용이 빈번한 공원 내 농구 코트 부족 현상을 지적하며, 청소년들이 대기 시간 없이 안전하게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농구대 추가 설치 등 구체적인 확충 방안을 파주시 관련 부서와 협의했다.또한, 단기적인 시설 보강을 넘어 운정 지역 내 ’청소년 전용 체육시설‘을 건립하는 중장기적인 로드맵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조 위원장은 청소년들의 접근성이 좋은 부지를 확보하고, 다양한 종목을 소화할 수 있는 체육 공간 조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어 조 위원장은 “현장의 요구가 실제 정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진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관련 예산이 적기에 편성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살피겠다”고 덧붙였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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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호 경기도의원, 성남 효성고 기숙사 증축 공로로 감사패 수여 받아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문승호 의원이 1월 22일 효성고등학교에서 열린 '효성고등학교 기숙사 증축사업 경과보고'에 참석해 감사패를 수여받았다.이날 경과보고에서는 박주희 효성고 교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민영두 총동문회장 및 학부모들이 참석해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증축사업 지원에 대한 공로를 기념하기 위해 문승호 의원을 비롯해 김태년 국회의원, 강상태, 박기범 성남시의원에게 감사패 수여가 진행됐다.성남 효성고등학교는 교통 열악 지역에 위치해 있어 1999년 준공 건물을 남학생 기숙사로 리모델링해 사용 중이나 여학생들의 원거리 통학이 지속되고 있어 기숙사 증축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효성고 여학생 전용 기숙사는 총 사업비 약 40억원이 투입되어 총 연면적 1244.53㎡ 규모로 사감실, 세탁실 등 최신 생활·편의시설을 포함해 2026년 4월 착공,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건립될 예정이다.문승호 의원은 지난 2023년 12월부터 7차례 동안 진행된 '효성고 기숙사 증축사업 간담회'에 참석해 기숙사 증축 방안을 모색하며 교육부 특별교부금 예산 약 28억원 확보에 기여했다.문 의원은 "오랜 기간 먼 거리를 매일 통학하는 학생들을 보며 마음이 많이 아팠었다"며 "새로운 기숙사가 효성고 학생들의 생활·학습 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이어 "보다 쾌적한 시설이 구축되도록 착공 이후 완공까지의 과정 역시 세심하게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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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의원, "세종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6월 개소 확정"
[한국Q뉴스] 국회 정무위원회 간사 강준현 의원은 "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가 세종시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신규 개소하기로 결정했으며 6월 중 정식 개소를 위한 준비작업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세종시에 서민금융 상담기관이 처음 설치됨에 따라 금융복지 사각지대가 해소되고 시민들의 금융 접근성이 대폭 향상될 전망이다.그동안 세종시민들은 서민금융 상담이나 채무조정 지원을 받기 위해 대전 등 인근 지역 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하는 큰 불편을 겪어왔다.특히 대중교통 이용 시 이동 시간이 길고 환승이 잦아, 생업에 종사하는 소상공인과 서민들이 적기에 상담을 받는 데 큰 걸림돌이 되어 왔다.또한 대전센터로 상담 수요가 집중되면서 발생하는 상담 적체 현상 역시 시민들의 빠른 경제적 재기를 어렵게 만드는 요인이었다.강준현 의원은 국회 정무위원회 간사로서 이러한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해 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 등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의해왔다.강 의원은 세종시의 도시 기능이 성숙함에 따라 그에 걸맞은 민생 금융 인프라가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점을 지속적으로 강조하며 이번 센터 신설을 이끌어냈다.새롭게 문을 여는 세종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는 센터장을 포함한 5~6명의 숙련된 전문 상담 인력이 상주한다.이곳에서는 △서민금융상품 안내 및 알선 △신용회복을 위한 채무조정 △고용·복지 서비스 연계 △종합 신용상담 등 복잡한 금융 문제를 한 번의 방문으로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가 제공된다.강준현 의원은 "그동안 세종시민들이 금융 상담을 위해 타 도시를 전전해야 했던 불편을 끝내게 되어 다행"이라며 "이번 센터 신설은 단순히 상담 창구가 하나 늘어나는 것을 넘어, 우리 세종시민의 금융 권리를 되찾고 경제적 안전망을 촘촘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세종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는 현재 현장 실사를 통해 접근성이 뛰어난 최적의 후보지를 검토 중이며 6월 중 시민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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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명 도의원, '2026 경기도 도서관 정책 거버넌스 포럼'참석해 도서관 정책의 새로운 이정표 제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진명 의원이 21일 경기도서관 플래닛홀에서 열린 '2026 경기도 도서관 정책 거버넌스 포럼'에 참석해 경기도 도서관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도민 중심의 지식 복지 실현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약속했다.이번 포럼은 도내 도서관 및 독서 정책의 컨트롤타워인 경기도서관의 허브 역할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도서관 정책 거버넌스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포럼에는 경기도의회 최효숙·김재훈·장민수 의원과 윤명희 경기도서관장 및 관계 공무원을 비롯해 공공-작은도서관 관계자, 지역서점 관계자, 독서동아리 회원 등 160여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김진명 의원은 "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빌려보는 공간을 넘어, 도민의 삶을 변화시키고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지식 인프라의 핵심"이라며 "이제는 도서관의 양적 확대를 넘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질적 성장'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할 때"고 강조했다.이어 김 의원은 도서관 운영의 핵심 키워드로 '거버넌스'를 꼽으며 "광역도서관과 공공도서관, 그리고 마을 곳곳의 작은도서관이 하나의 유기체처럼 움직이는 협력 거버넌스가 정착되어야 한다"고 전하며 "도-시군 간 일관된 정책 방향을 확립하고 운영 지원 체계를 고도화해 경기도 어디에서나 수준 높은 도서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이날 포럼은 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의 경기도 도서관 발전 방향을 위한 2026년도 주요 업무 발표로 시작됐고 이후 분과별 논의에서는 △광역-공공 도서관 거버넌스 설계 방안 △공공-작은도서관 연계 모델 및 질적 성장 방안 △독서플랫폼 고도화를 통한 독서활성화 방안 등 경기도 도서관의 현안과 발전 방향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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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타치오 수입단가 1년 새 84% 급등 … 두쫀쿠 열풍에 '금스타치오'
[한국Q뉴스] 인천연수을 송도국제도시 정일영 의원은 21일 관세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SNS를 중심으로 확산된 두쫀쿠 열풍으로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 등 원재료 수입이 급증하면서 피스타치오 수입단가가 1년 새 84%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두바이 초콜릿 쿠키'등 피스타치오를 다량 사용하는 이른바 두쫀쿠가 유행하면서 제과·베이커리·카페 업계를 중심으로 피스타치오 수요가 단기간에 크게 늘었다.관세청 통계에 따르면 피스타치오 수입은 △2020년 833톤에서 △2025년 2001톤으로 5년 만에 수입량은 약 2.4배, 수입액은 2.5배 증가했다.이는 단순한 식재료 수요 증가를 넘어, 유행성 소비가 원재료 시장에 직접적인 가격 압력을 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다.특히 눈에 띄는 것은 수입단가 급등이다.2025년 1월 톤당 약 1500만원이던 피스타치오 수입단가는, 2026년 1월 톤당 약 2천800만원으로 1년 사이 84% 급등했다.같은 기간 수입량은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원가 부담은 오히려 크게 늘었다.이 같은 원재료 가격 급등은 대기업보다 소상공인·중소 제과업체와 개인 카페에 더 직접적인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원가 상승을 흡수하기 어려운 구조상, 디저트·베이커리·아이스크림 가격 인상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연말 수요 집중 현상도 확인됐다.2025년 피스타치오의 월평균 수입량은 약 167톤이었지만, 작년 12월 한 달 수입량은 약 372톤으로 월평균의 2.2배에 달했다.연말·명절 소비와 '두쫀쿠 유행'에 따른 수요가 겹치며 특정 시기에 가격과 물량 변동성이 동시에 확대된 것이다.정일영 의원은 "두쫀쿠 한 조각에 들어간 피스타치오가 '금스타치오'가 되고 있다"며 "피스타치오처럼 유행에 따라 수요가 급격히 몰리는 수입 원재료의 경우 가격 급등과 물량 쏠림이 동시에 발생하면서 소비자와 소상공인·자영업자가 이중으로 피해를 입을 수 있다"고 전했다.또한, 정 의원은 "시장에 대한 과도한 개입이 아니라, 급격한 가격 변동과 수급 불안으로 인한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관계 부처가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정보를 신속히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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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국 의원, '제1회 경기도 관광의 날'서 관광 정책 발전 공로로 공로패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한국 의원이 2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회 경기도 관광의 날 – 2026 경기관광 말달리자'행사에서 경기도 관광 정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관광공사로부터 공로패를 수상했다.이한국 의원은 "이 상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경기도 관광을 제도와 현장에서 함께 만들어 온 시간에 대한 격려"며 "관광이 도민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정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묵묵히 역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기도 관광의 날 첫 시행을 기념하는 자리로 관광산업 전반의 참여와 소통,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경기도 관광 정책의 출발점으로 마련됐으며 관광정책·관광마케팅·MICE·의료웰니스 등을 주제로 전문가 발표와 사례 공유, 토론이 진행된 경기관광 포럼과 2026년 경기관광 비전 공유, 관광유공자 시상 및 공로패 수여로 구성된 경기도 관광의 날 기념행사로 나뉘어 진행됐다.앞서 이 의원은 경기도의회를 대표해 행사 축사를 전하며 "경기도 관광의 날은 단순한 기념행사가 아니라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관광 정책의 방향을 함께 점검하는 기준점"이라며 "오늘을 계기로 매년 경기도 관광 정책을 한 단계씩 발전시키고 그 변화가 도민 모두의 즐거움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한국 의원은 '경기도 관광의 날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대표발의하며 경기도 관광 정책의 상징성과 지속성을 강화하는 데 기여해 왔으며 앞으로도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관광 정책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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