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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진 의원, 중랑구 지역상권 활성화 예산 1억5천만원 확보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박승진 부위원장은 2026년 서울시 예산에 중랑구 전통시장 및 골목형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사업비 총 1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예산은 중랑구의 태릉시장 꽃빛거리 도깨비시장 장미달빛거리 장미제일시장 등 총 5개 전통시장 및 골목형상점가에 각각 3천만원씩 지원되는 것으로 시장 상인들이 주도하는 축제 및 문화행사 개최 비용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중랑구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은 지역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공간이자, 지역경제의 핵심 기반이다.그러나 대형 유통시설 확대와 소비 패턴 변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어, 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특히 중랑구 일대에서는 그동안 상인과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축제와 거리 행사가 개최되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어 왔다.시장 골목을 중심으로 먹거리 체험 공연이 결합된 행사들은 단순 소비를 넘어 지역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계기로 작용하며 방문객 증가와 매출 증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왔다.박승진 의원의 예산 확보로 2023년부터 꾸준히 지역 상권 활성화 축제가 개최되어 성과를 거뒀다.박 의원은 이러한 성과에 주목해, 일회성 지원이 아닌 상인 주도형 지속 가능한 축제 구조를 만들기 위해 서울시 예산 반영을 적극 추진해 왔다.박승진 의원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은 단순한 상업 공간이 아니라 지역 주민들의 삶과 문화가 살아있는 공간"이라며 "상인들이 직접 기획하고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가 지역경제를 살리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밝혔다.이어 "이번 예산은 보여주기식 행사가 아니라, 실제 상권에 도움이 되는 현장 중심의 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각 시장의 특성과 강점을 살린 축제가 활성화되면 자연스럽게 방문객이 늘고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박 의원은 "앞으로도 중랑구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이 경쟁력을 갖추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정책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박홍근 국회의원과 함께 주민과 상인이 함께 웃는 지역경제를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현장을 챙기겠다"고 밝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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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정순 시의원, 모래내공원 공영주차장 준공.관악구민 숙원사업 결실 맺어
[한국Q뉴스] 왕정순 시의원은 오늘 낙성대동 모래내어린이공원에서 개최된 모래내공원 공영주차장 준공식에 참석했다.이번 준공식에는 구청장, 국회의원, 시 구의원과 지역 주민 상인 등 약 150명이 함께 자리해 준공의 의미를 기념했다.모래내공원 지하공영주차장은 공원 부지면적 1667, 주차장 연면적 2930 의 지하 2층 구조로 총 72면의 주차공간을 갖춘 시설이다.지상에는 상부 어린이공원이 함께 조성되어 지역 주민과 어린이들의 휴식 놀이 공간으로도 활용될 수 있게 됐다.이번 사업은 2022년 7월 착공 이후 약 4년의 공사 과정을 거쳐 마침내 준공에 이르렀다.총사업비 130억 7천만원이 투입된이 사업에서 왕정순 의원은 서울시 특별교부금 16억 7천만원을 확보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특별교부세 9억원, 시비 54억원, 구비 51억원에 더해 왕 의원이 확보한 특별교부금 16억 7천만원이 보태어지면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었다.왕정순 의원은 "2022년 첫 삽을 뜬 이후 4년 가까운 시간 동안 주민 여러분과 함께 기다려온 숙원사업이 드디어 결실을 맺게 됐다"며 "낙성대동 일대의 고질적인 주차난이 해소되고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까지 생겨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또한 "앞으로도 관악구 주민들의 일상을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만드는 생활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준공이 낙성대동을 넘어 관악구 전반의 정주 환경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왕 정 순 의원·제11대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제11대 서울특별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통부대표·제11대 서울특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제8대 전반기 관악구의회 의장·제8대 관악구의회 의원·중앙대학교 일반대학원 의회학과 동문회장·중앙대학교 대학원 의회학과 박사과정 수료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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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영 도의원, 분당 이매동 매송2교 방음터널 설치 계획 환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서영 도의원은 1일 성남시 분당구 이매동 매송2교 상부공원에서 진행된 현장 점검에 참석해, 매송2교 인근 소음 분진 피해 해소를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날 현장에는 신상진 성남시장이 직접 방문해 매송2교 일원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분진 문제를 점검하고 주민 및 관계자들과 함께 생활 불편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성남시는 분당~수서간 도시고속도로 매송2교 일원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분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방음터널 설치를 추진할 예정이다.해당 사업은 2028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하며 일부 구간에 50m 규모의 방음터널이 설치될 예정이다.매송2교 일대는 기존 소음저감시설이 설치됐다에도 불구하고 체감 효과가 충분하지 않아, 인근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소음과 분진 피해를 호소해 온 지역이다.일부 주민들은 전 구간 방음터널 설치를 요구해 왔으나, 구조적 한계와 방재 기준 등으로 인해 전면 설치에는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서영 도의원은 그 동안 해당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주민들의 고통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여러 차례 주민간담회에 참석하고 유튜브 방송 출연 등을 통해 문제를 알리는 한편 경기도의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공론화에 앞장서 왔다.특히 이서영 도의원은 5분 발언에서 매송2교 인근 주민들이 "상시적인 차량 통행과 급증한 교통량으로 인해 심각한 소음과 분진에 노출되어 있으며 일부는 건강 피해까지 겪고 있다"고 지적하며 보다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을 촉구한 바 있다.이서영 도의원은 "매송2교 문제는 단순한 생활 불편을 넘어 주민의 건강권과 주거권이 직결된 사안"이라며 "부분적인 시설 개선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그동안 주민들과 함께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 온 만큼, 이번 방음터널 설치가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점검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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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영 경기도의원, 갈곡초 ‘상상형 놀이터’ 개장 "아이들 상상이 현실로 꿈놀이터 완공 축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전자영 의원의 각별한 노력 속에 추진된 '상상형 학교 놀이터'가 속속 완공되고 있다.특히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조성한 용인 갈곡초등학교 '상상형 학교놀이터'가 마침내 문을 열고 4월 1일 개장식을 열었다.전자영 의원은 갈곡초등학교에서 열린 '꿈놀이터 개장식'에 참석해 놀이 공간을 둘러보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전자영 의원은 "단순히 조합놀이대를 설치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상상하고 꿈꾸는 공간을 현실로 만든 '갈곡 꿈의 놀이터'개장을 진심으로 축하 드리며 함께 애써준 갈곡 교육공동체, 경기도교육청, 용인교육지원청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하면서 "우리 아이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학교 운동장에서 친구들과 마음껏 뛰어놀며 대한민국과 미래세대를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주역으로 성장하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전자영 의원은 "상상형 학교 놀이터는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을 중요하게 반영해 지난해 4개 학교를 시범으로 선정했으며 올해 15개 학교를 지원할 계획"이라며 "학교놀이터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데, 부족한 점은 제도와 예산으로 뒷받침하고 아이들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놀 권리를 보장하며 안전하고 행복한 교육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이번에 개장한 '상상형 학교놀이터'는 전자영 의원이 임기 초부터 역점을 두고 추진해 온 사업이다.단순히 정형화된 놀이기구를 설치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직접 설계 과정에 참여해 '상상하는 대로 만들어지는 놀이터'를 구현하고자 한 것이 핵심이다.전 의원은 사업 추진을 위해 경기도교육청 및 학교 관계자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예산을 확보하고 현장의 목소리가 설계에 반영될 수 있도록 '경기도교육청 상상형 학교놀이터 조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특히 갈곡초 꿈놀이터는 학생, 교직원, 학부모가 참여하는 워크숍을 실시하는 등 교육공동협의체를 구성했으며 이날 학생자치회 학생들은 "와글와글 꿈놀이 세상에서 신나게 상상하자, 배려하자, 웃어보자, 지켜내자"는 약속을 선언했다.놀이 수업에 참여한 2학년 학생은 "놀이터에서 많은 친구들과 추억을 만들면 행복한 아이가 될 수 있을 것 같고 기분이 좋다"고 전했다.꿈놀이터를 추진한 유연숙 교장은 "모래 한 줌, 나뭇가지 하나, 친구들과의 깔깔거림으로 마법을 부리던 아이들의 상상이 꿈놀이터로 피어났으며 어른들이 정해준 틀이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꿈꾸고 설계한 이 공간은 정답 대신 즐거움이, 규칙 대신 상상력이 가득한 꿈터"라며 "정답 없는 놀이터에서 아이들은 매일 자신만의 세상을 짓는 자유로운 건축가이며 초록빛 상상이 내일의 울창한 숲이 될 수 있도록 꿈놀이터에서 마음껏 달리고 상상하며 사랑하라"고 말했다.한편 전자영 의원은 이번 갈곡초 꿈놀이터 개장을 시작으로 지역 내 노후화된 학교 시설 개선과 학생 중심의 공간 혁신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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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의원, "고립 은둔 지원 사업, 생애주기별 맞춤형으로 전환 필요"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이 2일 '2026년 경기도 고립 은둔 청년 지원 사업'의 추진 경과를 보고 받고 사업의 실효성 제고 및 향후 정책 방향을 점검했다.이번 업무 보고는 경기도 미래세대재단이 수행 중인 고립 은둔 청년 지원사업의 추진 경과, 선정 기관, 향후 계획 등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김재훈 의원은 "고립 은둔 청년은 개인별로 특성이 다른 만큼 그 속도를 충분히 이해하는 접근이 필요하다"라며 "공공기관 등 양질의 일 경험 기회를 확대하고 성급한 성과보다 지속 가능한 사회 복귀를 목표로 한 정책 설계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예산 확보 수행기관의 전문성 강화 지속 가능한 지원 구조 마련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정책의 완성도를 높일 것을 주문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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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세계기자대회 외신기자단 맞아 교류 확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는 2일 오전 의회 청사에서 '2026 세계기자대회'에 참가한 외신기자단을 맞아 환영 행사를 개최하고 경기도의회의 주요 역할 및 의정활동을 소개했다.이번 방문은 한국기자협회가 주최하는 세계기자대회 일정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일본, 중국, 프랑스, 독일 등 30여 개국 50여명의 외신기자들이 참석했다.'2026 세계기자대회'는 3월 29일부터 4월 3일까지 5박 6일간 서울과 경기도 일원에서 진행된다.이날 외신기자단은 의정기념관 '경기마루'와 본회의장 체험관 등을 둘러보며 경기도의회의 디지털 의정 시스템과 의회 운영 현황을 직접 체험했다.이어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경기도의회 소개와 함께 질의응답, 기념촬영 등이 이어졌다.박호순 의정국장은 환영 인사를 통해 "세계 각국에서 오신 기자 여러분의 경기도의회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이번 방문이 경기도의회의 역할과 한국 지방자치의 발전 모습을 이해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박 국장은 AI 시대 언론 환경 변화와 관련해 "정보의 생산과 유통 방식이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지만, 사실의 맥락과 의미를 해석하는 역할은 여전히 인간의 몫"이라며 "저널리즘의 본질은 결국 신뢰에 있으며 그 책임 또한 언론인에게 있다"고 밝혔다.특히 "AI는 언론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더 깊이 있는 취재와 본질적인 질문을 가능하게 하는 도구가 될 것"이라며 "언론이 세계의 등불로서 공정과 진실의 기준으로서 흔들림 없이서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이어진 간담회에서 필리핀과 베트남에서 온 기자들은 경기도의 외국인노동자에 대한 산업재해 대책과 인권개선에 대해 문의했고 박호순 국장은 "경기도의회 차원에서 외국인노동자를 위한 법적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답했다.독일 펠릭스 릴 기자는 AI기술발전에 대한 대응 및 자치권 확보에 대해 문의했고 박 국장은 "정보화위원회 등 도의회 차원에서 의정활동에 AI 등 정보화 기술을 도입하기 위해 논의 중이며 전국 최대 광역의회로서 자치분권 강화를 위해 노력 중이다"라고 말했다.이외에 아제르바이잔 기자가 경기도의 남북협력방안에 대해 질의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열띤 논의가 이어졌다.경기도의회는 이번 외신기자단 방문을 계기로 지방자치의 성과를 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언론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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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의원, 안산 학교급식실 환기설비 운영 점검 나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TF'의 위원장을 맡은 장윤정 의원은 지난 4월 1일 안산 지역의 학교급식실을 찾아 경기도형 환기설비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이날 TF는 시곡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선일초등학교, 선부고등학교, 양지고등학교, 송호고등학교 등 5개 학교 급식실을 차례로 방문해 급기 배기 설비 운영 상황과 시설 설치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현장 점검에서는 급기와 배기 설비 운영에 따라 급식실 내부 온도 환경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특히 일부 학교에서는 급기 유입량과 배기 흐름의 균형이 맞지 않을 경우 겨울철에는 실내가 지나치게 춥고 여름철에는 더워질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또한 환기설비 구조와 설치 방식에 따라 소음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현장 여건을 고려한 개선 방안이 필요하다고 보고 점검을 진행했다.이와 함께 TF는 각 학교 옥상에 설치된 급기 배기 설비도 직접 확인했다.장윤정 의원은 "급기 설비의 경우 외부 공기가 유입되는 구조로 눈이나 비가 내부로 들어가지 않도록 추가적인 보완 설계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장윤정 의원은 "급식실 환기설비는 무엇보다 급식 종사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설치되는 시설"이라며 "이번 TF 활동을 통해 현장 문제를 충분히 반영한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향후 설치되는 설비에는 보완책을 사전에 반영해 불필요한 추가 공사나 예산 낭비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한편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TF'는 도의원과 교육청, 전문가 등이 참여해 4개 점검조로 나뉘어 도내 학교 급식실을 순차적으로 점검하고 있다.TF는 4월 3일까지 124개 학교에 대한 현장 점검을 마친 뒤 점검 결과를 토대로 교육기획위원회에 보고할 활동보고서를 작성할 계획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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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의원, 주주가치 제고 위한 자본시장법 개정 토론회 개최… "코리아 프리미엄 전환 논의"
[한국Q뉴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현정 의원은 2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자본시장법 개정 현안과 향후 과제 토론회를 개최했다.K-자본시장 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오기형 의원과 위원인 김남근, 안도걸 의원이 함께했다.이번 토론회는 세 차례의 상법 개정 등으로 본격화된 주주가치 제고 흐름을 자본시장 전반의 구조적 개선으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그동안 우리 자본시장에서 지적되어 온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고 코리아 프리미엄으로 나아가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점검하고 자본시장법 개정 과제를 구체화하는 데 논의의 초점이 맞춰졌다.이날 토론회에서는 합병가액 등 M A 대가의 공정화 의무공개매수 제도 도입 대량보유보고 제도 개선 등 주주 권익 보호와 시장 공정성 강화를 위한 핵심 과제들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황현영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이 발제를 맡았으며 안수현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했다.토론자로는 권재열 경희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노종화 경제개혁연대 변호사, 천준범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 부회장이 참석했다.M A 과정에서 형식적으로는 현행 자본시장법을 준수하고 있음에도 일반주주의 이익이 충분히 보호되지 못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점이 주요 문제로 지적됐다.이에 따라 '형식적 적법성'을 넘어 '실질적 공정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이 모였다.또한 경영권 프리미엄이 특정 주주에게 집중되는 구조와 대량보유보고 제도로 인해 기관투자자의 주주권 행사가 제약받는 현실 역시 자본시장 신뢰를 저해하는 요인으로 꼽혔다.전문가들은 공정하고 투명한 시장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관련 제도의 전반적인 정비가 시급하다고 제언했다.김현정 의원은 "최근 상법 개정을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중요한 출발점은 마련됐지만, 이러한 변화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시장 구조 전반의 개선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자본시장법 개정이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형식적으로 법을 준수하는 것만으로는 투자자 보호에 한계가 있다"며 "실질적인 공정성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제도를 정비해야 자본시장에 대한 신뢰를 회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김 의원은 "오늘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충실히 반영해 주주가치 제고와 시장 신뢰 회복을 위한 자본시장법 개정을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며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넘어 코리아 프리미엄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입법과 정책 모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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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도의원, ‘구리남양주 오케스트라 공유학교’ 개강식 참석…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문화예술교육"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은주 의원은 지난 28일 열린 '2026 구리남양주 오케스트라 공유학교'개강식에 참석해 학생과 학부모들과 소통하며 지역 교육에 대한 기대와 응원의 뜻을 전했다.구리남양주 오케스트라 공유학교는 음악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전문적인 교육과 연주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운영되며 지역의 대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다.특히 올해는 기존 단원과 신규 단원을 포함한 93명이 참여해 다양한 악기 파트별 체계적인 수업이 운영될 예정이다.이은주 의원은 이날 행사에서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으며 현장의 의견을 나누고 문화예술교육이 갖는 교육적 의미에 대해 공감했다.이 의원은 축사를 통해 "오케스트라는 서로의 소리를 듣고 맞추며 완성되는 교육"이라며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협력과 배려, 존중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고 말했다.이어 "문화예술교육은 단순한 체험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학생의 성장으로 이어져야 한다"며 "공유학교와 같은 체계를 통해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배우고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하다"고 밝혔다.또한 이 의원은 "구리 지역에서도 토평초등학교를 중심으로 국악오케스트라 운영이 예정되어 있는 만큼, 다양한 형태의 문화예술교육이 확대되길 기대한다"며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끝으로 이 의원은 "구리남양주에서 운영되고 있는 오케스트라 공유학교 모델은 매우 의미 있는 교육 사례"라며 "앞으로 광역 차원에서 더욱 발전하고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이은주 의원은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으로서 도내 문화예술교육 확대와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꾸준히 강조해 왔으며 지역 맞춤형 교육 인프라 강화를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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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서성란 의원, 덕장초 중학교 찾아 교육환경 개선 과제 점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서성란 의원은 지난 3월 30일 의왕 덕장초등학교와 덕장중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학교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학교별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먼저 덕장초등학교에서는 교내 보도블록 교체 필요성이 주요 현안으로 논의됐다.학교 내 보행로 일부는 보도블록이 파손되거나 높낮이 차이가 발생해, 학생들이 등하교와 이동 과정에서 안전사고에 노출될 우려가 있다는 의견이 제기됐다.이에 대해 서성란 의원은 "학생들이 매일 오가는 교내 보행환경은 가장 기본적인 교육환경이자 안전과 직결되는 부분"이라며 "보도블록 파손이나 단차는 작은 불편을 넘어 실제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방문한 덕장중학교에서는 체육관과 운동장 등 체육활동 공간의 개선 필요성이 제기됐다.협소한 실내 체육공간에 노후한 이동식 농구대가 설치돼 있어 공간 활용에 제약이 있는 데다, 체육관 내 빔프로젝터와 옥외 운동장 트랙 역시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서성란 의원은 "덕장중학교가 미술실과 상담실 개선을 통해 교육환경을 꾸준히 보완해 왔음에도 체육공간은 여전히 상대적으로 미흡한 부분이 있다"며 "학생들의 학교생활 만족도와 교육활동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교육청 차원의 관심과 지원이 함께 이뤄질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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