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제천문화관광재단은 29일부터 10월 12일까지 제천예술의전당 2층 전시 공간에서 2026 예술창작 지원사업 ‘올해의 작가전’황미숙 작가 개인전을 개최한다.
재단은 올해 공모와 심의를 통해 2명의 작가를 선정했으며 지난 7월 공동 전시를 시작으로 작가별 개인전을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올해 ‘올해의 작가전’은 ‘낯선 조우’를 전체 주제로 제천예술의전당에서 작가의 작품세계를 집중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개인전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황미숙 작가 개인전에서는 꽃과 정원, 빛과 기억 등을 이미지로 풀어낸 신작 5점을 포함해 회화 작품 16점을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작품을 통해 황미숙 작가 특유의 색채와 정서를 만나볼 수 있다.
유병천 제천문화관광재단 상임이사는 “올해의 작가전은 지역 작가들의 지속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에게 지역 시각예술을 소개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작가의 작품세계를 만나고 지역 미술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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