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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4.5대 1 경쟁력 뚫은 ‘지역주도형 AI 대전환 사업’ 충남 천안 선정 환영
[한국Q뉴스] 문진석 의원은 충남 천안 아산권이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주도형 AI 대전환 사업에 선정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지역산업의 특성을 반영해 각 제조기업의 인프라를 AI 기반으로 전환하게 하는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2년간 총 국비 140억 등 총 사업비 298억 2천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다.그간 중소벤처기업부에서는 스마트공장 사업 등을 통해 제조공정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해왔으나, 인프라 부족, 컨설팅 부실 등의 이유로 대부분 전환 초기단계에 방치돼왔다.그러나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천안 아산권의 제조기업은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 하에서 A전환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돼, 타 지역에 비해 생산성 향상 등의 이점이 극대화될 수 있게 됐다.이번 사업에는 충남, 충북, 강원 등 총 9개 지자체가 지원했으나, 천안 아산권 중심으로 구성된 디스플레이 반도체 모빌리티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들의 AI 전환이 가져올 파급효과가 타 지역보다 월등해 충남이 최종 선정될 수 있었다.충남도와 천안시는 향후 제조기업의 A수준을 진단해 솔루션을 제공하는 AI솔루션, 제조기술융합센터 고도화 및 GPU공유 활용 플랫폼 교육장 구축 등 AI인프라, A 전문인력양성 등 AI인력양성이라는 3가지 세부과제를 중심으로 A전환 인프라를 구축해나갈 예정이다.충남도는 중부권 제조 A혁신 거점 구성으로 A기업 매출액 5% 상향, 100개 사 A수준진단, 90개 맞춤형 솔루션 지원, 수요-공급 매칭 70건, 실무AI 인재 410명 양성 등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문진석 의원은 충남도로부터 관련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중소벤처기업부 및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관계자들에게 "천안 아산권이 A 대전환의 선도주자로 나서면 파급효과가 막대하다"는 점을 강조하는 등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물밑 지원을 이어왔다는 후문이다.문진석 의원은 "이재명 정부가 AI 전환을 핵심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들려온 이번 쾌거는 이재명 정부가 충남을 AI산업의 핵심 지역으로 추진하고 있다는 반증이다"며 "불철주야 뛰어온 충남도와 천안시, 충남테크노파크 등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천안은 디스플레이 반도체 모빌리티 분야를 선도하는 제조업 핵심 지역"이며 "앞으로 중부권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거점으로 성장하도록 국회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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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 "시설 아닌 집에서 돌봄" 재가노인복지 지켜낸 공로…감사패 수상
[한국Q뉴스] 고준호 경기도의원이 1일 어르신들이 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 계속 살아갈 권리'를 지키기 위한 재가돌봄 정책과 예산 복원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재가노인복지협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돌봄통합 흐름 속 재가복지 강화 필요성 제기 경기도재가노인복지협회는 경기도의회 파주상담소를 방문해, 파주시 은빛사랑채 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관계자들과 함께 고준호 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이번 감사패는 경기도가 삭감했던 2026년도 재가노인복지 예산을 복원하는 과정에서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인 고준호 의원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적극적으로 대응한 점이 높이 평가되며 수여됐다.특히 고준호 의원은 파주시 탄현면 소재 주야간보호센터를 직접 방문해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설 운영 상황을 점검하는 등, 재가노인복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장 기반 정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준호 의원은 "이제 돌봄은 시설 중심이 아니라, 살던 곳에서 지속하는 지역사회 중심 돌봄으로 전환되고 있다"며 "이러한 흐름 속에서 재가노인복지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강조했다.이어 "3월 27일부터 전국 시행된 돌봄통합법 등 초고령사회 대응 흐름을 고려할 때, 재가복지와 주야간보호 기능은 더욱 강화되어야 한다"며 "예산과 제도 역시 이러한 변화에 맞게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밝혔다.고준호 의원은 "현장에서는 여전히 인력 부족, 운영비 부담, 서비스 간 연계 미흡 등 구조적인 어려움이 존재한다"며 "이러한 문제가 해소되지 않으면 재가노인복지는 역할을 충분히 확대하기 어렵고 돌봄통합 역시 장기요양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 확장에 한계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고준호 의원은 "정치는 '말씀해 달라'고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필요하기 전에 먼저 찾아가 해결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을 직접 찾아 목소리를 듣고 제도와 예산으로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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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란 의원, 의왕 미래교육센터 착공식 참석…"경기 미래교육 실효성 높이는 계기 돼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서성란 의원은 31일 의왕시 내손동 의왕 미래교육센터 건립 부지에서 열린 착공식에 참석해, 미래교육 기반 확충이 지역 단위 사업을 넘어 경기도 전체의 교육 경쟁력과 직결되는 정책 과제라고 강조했다.의왕 미래교육센터는 청소년 진로체험과 첨단기술 기반 교육, 시민 평생학습 기능을 아우르는 복합 교육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서성란 의원은 "미래교육은 일부 지역에 한정해 접근할 사안이 아니라 경기도 전체의 교육 경쟁력과 맞닿아 있는 정책 과제"라며 "보다 넓은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이어 "미래세대가 변화하는 산업과 기술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하려면 공간 조성뿐 아니라 교육 내용과 운영의 내실도 함께 갖춰져야 한다"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미래교육 기반 마련을 위해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의 초당적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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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도의원, 장자초 학부모 간담회…"학생 중심 교육환경 조성 필요"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은주 의원은 지난 27일 경기도의회 구리상담소에서 장자초등학교 학부모회 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학교 환경 개선과 교육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장자초등학교의 공간 개선 사업 추진과 관련해 현황을 공유하고 학생 중심의 놀이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공간 구성 방향과 학부모 의견 반영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특히 학부모들은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고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공간으로 학교 환경이 변화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으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실제 이용자인 학생과 학부모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필요성을 강조했다.이은주 의원은 "학교 공간은 단순한 시설을 넘어 아이들의 성장과 경험이 이루어지는 중요한 교육 환경"이라며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창의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세심하게 반영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교육지원청과 학교, 학부모와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학교 환경 개선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은주 의원은 장자초등학교를 중심으로 등굣길 안전 캠페인과 통학로 시설 개선 등 학생 안전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학부모 및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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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전남광주 농업, 생산 농업에서 소득 산업으로 대전환"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후보인 민형배 국회의원은 1일 전남광주 농업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생산 중심 농업에서 소득 중심 산업으로의 전환'을 핵심으로 하는 농업 대전환 정책을 발표했다.민 의원은 이날 정책발표를 통해 "전남광주는 전국 최대 생산지이지만 농가 소득은 전국 평균보다 낮은 모순적인 구조에 놓여 있다"고 진단하며 "전남광주 농업의 문제는 생산이 아니라 쌀 중심의 식량 농업 구조에 머물러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특히 경상북도가 과수와 시설농업 중심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해 농가 소득을 높인 사례를 제시하며 구조 개편의 필요성을 역설했다.2019년 대비 2024년 농업소득이 경북은 29.3% 상승한 반면 전남은 28.8% 급락했으며 2024년 기준 전남 농업소득은 625만원, 경북은 1676만원으로 격차가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민 의원은 농업 대전환을 위한 핵심 전략으로 농정 기준의 '소득'전환 고부가가치 품목 집중 유통 구조 혁신 농식품 가공 산업 육성 청년농 정책의 성공 모델 전환 식량안보에 대한 정당한 보상 에너지 및 AI 결합 등 7대 과제를 제시했다.우선 농정의 기준을 생산량이 아닌 농가 소득으로 전환하고 보조금 규모가 아니라 실제 수익을 기준으로 삼을 계획이다.쌀 중심 농업에서 벗어나 김치 원료, 과일 친환경 농산물, 기능성 작물 등 전남광주가 경쟁력을 가진 품목을 중심으로 생산-저장-가공-유통-수출이 하나로 연결된 산업 체계를 구축한다.또 농산물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효율을 개선하기 위해 개별 판매 구조를 광역 공동판매로 전환하고 온라인 도매시장과 직거래 플랫폼을 확대해 생산자가 가격 결정에 참여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아울러 전남광주를 농식품 가공 산업 중심지로 육성한다.원료형 완제품 브랜드 가공 세 가지 축으로 성장시켜 부가가치 유출을 막고 전남을 대한민국 식품산업의 수도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청년농 정책 역시 단순 유입을 넘어 농지 주거 창업 유통 가공을 연계해 '농업 CEO'로 성장시키는 시스템으로 전면 개편한다.식량안보에 대한 보상체계도 강화한다.민 의원은 "식량을 책임지는 지역에는 그에 맞는 보상이 필요하다"며 직불금 인상, 쌀값 안정제 법제화, 식량안보 기여 보상체계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재생에너지와 분산형 에너지 시스템을 활용해 농업용 전기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추고 AI 기반 작황 예측 및 가격 분석 시스템을 도입해 농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룬다는 계획이다.민 의원은 "전남광주 농업의 기준을 생산 농업에서 소득 산업으로 보조금 농정에서 산업 전략 농정으로 전환하겠다"며 "전남광주를 대한민국 농식품 산업의 수도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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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기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등록 완료… "살 맛 나는 명품 의왕 완성할 것"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김영기 의원이 지난 31일 의왕시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의원 선거에 출마하며 본격적인 재선 도전에 나섰다.김 의원은 "이번 선거는 의왕시가 단순한 성장을 넘어, 시민 모두가 자부심을 느끼는 명품 도시로 도약하느냐를 결정짓는 중대한 기로"라며 "시민이 일상에서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살 맛 나는 명품 의왕'을 완성하기 위해 검증된 전문성과 실행력을 갖춘 일꾼이 필요하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김영기 의원은 "지난 임기 동안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서 경청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쉼 없이 현장을 누벼왔다"며 "도의원으로서 의왕의 미래를 위해 쏟아온 열정은 이미 지역 곳곳의 긍정적인 변화로 증명되고 있으며 이제는 그간 쌓아온 기틀을 바탕으로 완성의 단계로 나아가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특히 김 의원은 그동안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온 '아이들이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은 물론, 현재 진행 중인 대규모 개발사업들이 시민 모두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신구 도심의 조화로운 발전과 더불어 전 세대가 만족할 수 있는 쾌적한 도시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또한 "정치는 화려한 수사가 아니라 시민의 삶으로 증명하는 결과물"이라며 "일하는 도의원으로서 검증된 성실함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의왕시의 가치를 높이고 시민의 자부심을 채우는 기분 좋은 변화를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다짐했다.김 의원은 대규모 개발사업이 활발한 지역 특성을 세심하게 감안해 쾌적한 정주환경 조성 전 세대를 아우르는 생활 인프라 확충 안전한 학교 및 보행 환경 조성 등을 골자로 한 핵심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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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민주당 충남도지사 경선 후보, ‘천안 3대 특별공약’발표
[한국Q뉴스] 충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박수현 국회의원은 1일 천안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천안 3대 랜드마크 조성 특별공약'을 발표했다.박수현 경선 후보는 "천안의 100만 시대 도약을 뒷받침하고 천안의 지도를 완전히 새롭게 바꿀 3가지 담대한 구상을 발표한다"며 천안 성환 종축장 혁신개발, '메가 랜드마크'걷고 싶은 '천안 만남로 광장'천안아산역 '컴팩트 에코-이노베이션 허브'조성의 3대 공약을 발표했다.박수현 경선 후보는 "천안 종축장은 여의도 면적 1.5배에 달하는 거대한 유휴 국유지를 활용해 충남의 새로운 성장 엔진이 될 '가능성의 땅'"이라며 "단순 산업단지가 아닌 AI기반 첨단 국가산단, 생태공원, 융복합 업무단지와 K-컬쳐 아레나가 결합된 충남의 메가랜드마크로 만들겠다"고 말했다.이어 "과거의 100년 천안 종축장을 다가올 100년 천안, 충남의 미래를 견인하는 새로운 랜드마크로 도약시키겠다"고 강조했다.박수현 경선 후보는'천안 만남로 광장'조성과 관련해 "만남로를 대도시 천안의 위상에 걸맞은 광장형 시민 여가공간으로 만들겠다"며 "하부 지하화 도로를 만들어 차량통행은 원활하게 하면서도, 상부는 보행자 중심 광장으로 활기가 넘치는 충남의 대표 상권을 만들겠다"고 밝혔다.박수현 경선 후보는 "서울에 광화문 광장과 연남로가 있다면, '천안에는 만남로가 있다'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충남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KT천안아산역 '컴팩트 에코-이노베이션 허브'구상은 KT SRT 일반철도와 수도권전철이 모두 다니는 충청권 최대의 교통 거점임에도 불구하고 동편과 서편 광장이 단순히 차량을 타고 내리는 통과 정차의 공간으로만 남아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박수현 경선 후보는 "동편광장에는 직 주 락이 모두 가능한 복합 상업시설과 문화시설, 청년 주거와 공유오피스를 조성하고 서편광장에는 장재천으로 연결되는 생태문화 복합공원과 더불어 지역 인재가 모이는 산학융합 공동캠퍼스를 조성해 학습과 연구, 창업이 이어지는 '충남 인재의 요람'이 되도록 하겠다"며 "KT천안아산역이 대한민국 광역교통의 중심이자, 상업과 산업혁신의 중심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구상을 밝혔다.이날 기자회견에는 박수현 경선 후보의 정책 비전에 동의하며 김미화 이규희 최재용 한태선 천안 시장 예비후보를 비롯해 김득웅 충남도의원 예비후보 등이 자리했다.이외에도 많은 지방선거 후보들이 공동 정책공약에 함께하고 있다.박수현 경선 후보는 "충남의 미래를 함께 일궈가는 지방선거 후보들은 더이상 구태한 줄세우기가 아닌 박수현이 제안하는 새로운 충남의 비전과 꿈에 함께하기 바란다"며 "누구와 서느냐가 아니라 어떤 정책과 함께 하느냐로 평가받는 새로운 정치문화에 담대히 함께해달라"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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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의원,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처우개선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장윤정 의원은 지난 3월 31일 경기도교육청 관계부서 및 경기도교육청통합공무원노동조합 안산지부와 정담회를 열고 기계설비유지관리자의 처우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정담회에는 경기도교육청 시설과, 지방공무원인사과, 의회협력과 관계자와 경기도교육청통합공무원노동조합 정준 안산지부장 등 10여명이 참석해 학교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기계설비유지관리자는 학교 내 냉난방설비, 보일러, 공조기 등 주요 기계설비의 점검 관리를 담당하는 직무로 지난 2020년 기계설비법 시행 이후 연면적 1만 이상의 학교는 기계설비유지관리자를 의무적으로 선임해야 한다.현재 경기도 내 약 2400여 개 학교 가운데 약 1400여 개 학교가 선임 대상에 해당하며 경기도교육청은 이를 위해 2026년 기준 약 246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정준 경기도교육청통합공무원노조 안산지부장은 "대형 냉난방설비, 보일러, 공조기 등 다양한 설비가 상시 운영되는 학교 시설은 안전과 직결되는 업무임에도 관련 자격을 갖춘 직원들에게 별도의 책임수당이나 중요직무급 등이 마련되지 않아 보상체계가 부족한 상황"이라며 "이로 인해 현장에서 업무를 기피하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울산광역시교육청의 경우 기계설비유지관리 자격을 갖춘 직원에게 월 10만원 수준의 중요직무급 지급을 추진하고 있다"며 "경기도 역시 타 시 도와의 형평성을 고려해 제도적인 보완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이에 대해 경기도교육청 시설과는 "힉교 기계설비유지관리와 관련해 상당한 규모의 예산이 투입되고있는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제도 개선 방안을 살펴보겠다"고 밝혔고 지방공무원인사과는 "직무수당이나 승진 우대 등 제도화는 지역 여건과 형평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사안으로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했다.장윤정 의원은 "기계설비유지관리자는 학교 냉난방과 공조, 보일러 등 주요 설비를 관리하는 역할로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과 직결된 중요한 직무"라며 "법적 책임만 강화되고 처우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현장의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이어 "담당 인력이 책임감을 가지고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중요직무급 신설 등 제도적인 보완 방안을 적극 검토해 달라"며 "이번 정담회를 계기로 학교 시실 안전과 현장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한 논의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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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임상오 위원장, 경기119마음건강북부센터 개소…"소방대원 심리지원 중요"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임상오 위원장은 3월 31일 남양주시에 위치한 경기119마음건강북부센터에서 열린 '경기119마음건강북부센터 현판 제막식'에 참석해 소방공무원의 정신건강 지원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현판 제막식은 소방공무원의 정신건강 상담과 심리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경기119마음건강북부센터의 운영을 알리고 남부 북부 권역 간 표준화된 상담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임상오 위원장은 "소방공무원들은 각종 재난과 사고 현장에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누구보다 헌신하고 있다"며 "현장에서 겪는 정신적 부담과 스트레스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어 "마음건강센터는 단순한 상담 기능을 넘어 소방공무원들이 심리적으로 안정된 상태에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지원 체계"라며 "전문적인 상담 프로그램과 지속적인 관리가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임 위원장은 "소방공무원의 정신건강은 곧 도민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도 소방대원들의 심리 안정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정책적 제도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날 행사에는 소방재난본부 관계자와 마음건강센터 관계기관, 전문가 등이 참석해 센터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상담 프로그램과 시설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한편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는 앞으로도 소방공무원의 정신건강 보호와 심리지원 체계 강화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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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명 도의원, "청소년지도자의 행복이 곧 청소년의 행복.실질적 처우 개선 앞장설 것"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진명 위원은 31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경기도 청소년지도자 처우개선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청소년의 성장을 돕는 지도자들의 권익 보호와 처우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대안 마련에 나섰다.31일 '지속 가능한 청소년지도자 처우 개선 방안 모색'정책토론회 개최 낮은 임금 고용 불안 등 현장 실태 진단 및 제도적 지원 체계 마련 논의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가 공동 주최하고 경기도 소통협치관이 주관하는 '2026년 경기도 정책토론회'의 일환으로 마련되어 김진명 도의원이 기획과 좌장을 맡아 진행됐으며 청소년지도 현장의 낮은 보수 체계와 고용 불안 문제를 공론화하고 경기도 차원의 정책적 해법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학계 전문가와 현장 실무자, 관계 공무원이 한자리에 모여 청소년지도자의 전문성을 인정받는 사회적 토대를 구축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김진명 의원은 "청소년지도자의 헌신을 언제까지 사명감이라는 이름으로만 보상할 수는 없다"며 "청소년의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그들을 가장 가까이서 지키는 지도자들의 삶이 먼저 안정되어야 하며 이는 경기도 청소년 정책의 질을 결정하는 핵심 과제"라고 강조했다.주제발표를 맡은 장여옥 평택대학교 교수는 '지속 가능한 청소년지도자 처우 개선 방안 모색'을 주제로 경기도 청소년지도자 470명을 대상으로한 실태조사 결과 등을 발표했다.장여옥 교수는 특히 "청소년지도자의 직무 만족도는 3.54점으로 낮은 편이며 특히 근무 지속 의지는 2.99점에 불과하다"고 지적하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의 임금 격차 해소와 고용 안정성 확보를 위한 제언을 내놓았다.토론에서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구체적인 정책 제언이 이어졌다.첫 번째 토론자 양은일 한국청소년지도사협의회 부회장은 "초임 기준 청소년지도사의 임금이 사회복지시설보다 월 약 16만원 이상 낮다"며 "열정페이를 강요하기보다 전문직군으로서의 사회적 인정과 적정한 보수가 보장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이어 두 번째 토론자 이숙자 의왕시청소년수련관 팀장은 "좋은 돌봄은 좋은 처우에서 시작된다"며 "경력 기반의 호봉체계 도입과 함께 과도한 행정 업무를 줄일 수 있는 인력 배치 확대가 시급하다"고 제안했다.세 번째 토론자로 나선 김애영 부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팀장은 "종사자가 자주 바뀌면 청소년과의 신뢰 관계가 무너진다"며 "청소년을 지키기 위해 그 곁을 지키는 사람을 지키는 구조적 안전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마지막 토론자인 이선희 경기도 미래평생교육국 청소년정책팀장은 관련 법률의 제정 동향을 면밀히 살피며 실질적인 제도 개선을 위해 중앙정부와의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끝으로 김진명 의원은 "오늘 토론회는 청소년지도자들이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를 되찾기 위한 시작점"이라며 "국회에서 논의 중인 관련 법률과 연계해 경기도 조례 제정과 예산 확보 등 정책적 책임을 다해 지도자와 청소년 모두가 행복한 경기도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한편 이번 토론회에는 경기도의회 최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김재훈 의원 등 동료 의원들과 청소년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청소년 지도자 처우 개선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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