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백승기 도의원, “적극적인 후계축산인 양성 정책 통해 축산업의 지속가능성 회복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백승기 의원은 13일 열린 제356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기도 축산업이 당면한 고령화와 후계인력 부족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적극적인 후계축산인 육성 지원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백 의원은 통계청의 2020년 축산업 구조변화분석 자료에 따르면 65세 이상 고령 경영자 비율은 2005년 43.2%에서 2019년 62%로 18.8%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축산업의 고령화 문제가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후계축산인을 찾지 못해 축산업을 그만둬야 하는 상황에 직면해 있지만, 관련 정책은 생산성 향상에만 매몰되어 있다”며 “지속가능하고 경쟁력 있는 축산업을 위해 후계축산인 육성 등 인력 확보를 위한 정책을 펼쳐야 할 때”고 주장했다.
이어서 백 의원은 후계축산인 육성을 위해 경기도만의 차별화된 후계축산인 육성시스템 구축과 더불어 축산 전문인력 양성기관의 설립을 제안했다.
또한, 현재 활동하고 있는 축산 전문가들을 분야별로 구분해 인재 정보를 구축한 후 후계축산인 육성에 활용하는 노력도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백승기 의원은 “축산업은 국가 경제의 근간인 1차산업이자 생명산업으로써 도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가치를 가지고 있다”며 “효율성만 중요시할 것이 아니라 후계축산인 육성지원을 통해 지속가능한 축산업으로 발전시켜 나가야 할 것”이라고 5분 자유발언을 마무리했다.
2021-12-13
-
김경호 도의원 “가평군 인구소멸을 막아라”
[한국Q뉴스] 김경호 도의원은 인구소멸위험 대응 가평군 발전전략 토론회에 좌장으로 참석해 가평군 인구소멸 위험지역 대응 전략에 대한 토론을 펼쳤다.
지난 10일 경기연구원 의정부 분원에서 비대면 온라인으로 개최된 이날 토론회에서 경기연구원 이상대 박사는 ‘인구소멸위험 대응 가평군 발전전략’에 대한 주제발표를 진행했다.
이날 발표된 주요 내용은 인구소멸을 막기 위한 가평군 대응 전략으로 출산, 고령자 친화적인 지역사회 만들기 프로젝트, 광역 연계 지역특화의 지역 일자리 만들기, 유휴지역자원인 빈집, 폐업 펜션을 활용한 관계 인구 유치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어 지역자산을 활용한 관광문화 발전전략으로 가평 그린스마트 관광도시 구축, 가평 뮤직 콘텐츠 클러스터 구축, 가평 커피 힐링 클러스터 구축, 가평 청년 혁신 아이디어 창업프로그램, 가평-춘천 관광문화프로그램 5가지를 제안했다.
규제 완화와 관련해서는 중앙정부를 통해 성장 촉진 지역, 특수 상황 지역 등 지역발전지원특구 지정을 추진하고 규제완화특구로 지역특화발전특구,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촉구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 경기도를 통해서는 가칭 경기지역발전지원특구를 지정해 도, 시, 군 민간 연계형 투자 지구를 지정해 운영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또한, 고진수 박사는 일본의 도야마시, 츠루오카시의 컴팩트시티 추진사례를 비교하며 가평군에 컴팩트시티를 제안했다.
이에 토론자로 나선 강원연구원 류종현 박사는 인구소멸을 대비한 정부의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이를 적극 활용할 것을 주문했으며 신동진 가평아람마을 사회적협동조합단장은 마을 만들기 등 마을 단위의 공동체를 확산시키는 전략으로 일자리 창출 등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윤미영 경기도 인구사업팀장은 경기도 인구 관련 사업을 소개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고 김성재 가평군 기획조정팀장은 지금까지 발표된 내용을 통해 가평군 인구전략계획을 수립할 때 참조할 것을 밝혔다.
마지막 토론자로 나선 전성진 가평연구원 대표는 경기연구원 발표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주문하는 등 가평 발전에 대한 열띤 토론이 전개됐다.
이날 좌장으로 참석한 김경호 도의원은 “가평군의 인구소멸을 막기 위해 토론회를 준비했으며 가평군 정책사업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경기연구원 이상대 박사가 제안한 내용 대부분이 실현가능하며 ‘경기지역발전지원특구’는 경기도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해 가평군 인구소멸을 막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 의원은 “70~80년대에 가평군이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경춘국도와 경춘철도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으로 이는 결국 지역발전에 있어서 도로망 구축이 매우 중요하다”며 “아파트를 건축하려고 해도 도로망이 구축되지 않고서는 힘든 일로서 서울에서 가평읍까지 30분 내 도달하는 고속도록망 구축, GTX-B노선, 경춘고속철도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021-12-13
-
수능 생명과학Ⅱ 문항 오류, 불수능 제고하고 교육당국 책임져야
[한국Q뉴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인 강득구 의원은 '대학수학능력시험 생명과학Ⅱ 20번 문항에 대한 정답 효력 집행정지 사태'에 대해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공식사과와 책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30일 청와대 국민청원 사이트에는 “2022 수능 생명과학2 20번 문항 오류를 인정해 주세요”라는 제목의 국민청원 게시글이 올라왔다.
하지만, 평가원은 이의제기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에 생명과학2 응시자 92명이 집행정지 신청과 함께 행정소송을 냈다.
지난 9일 법원은 이에 대해 정답 결정의 효력을 정지한다는 판단을 했다.
논란이 된 이 문항은 해당 과목 교사와 많은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문항 자체의 오류를 지적했다.
심지어 조너선 프리차드 미국 스탠퍼드대 석좌교수도 문항 자체의 모순을 언급하며 사실상 문제를 푸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프리처드 석좌교수는 수학과 통계학 방법 및 컴퓨터 알고리즘을 활용해 유전 변이와 진화를 연구한 집단유전학 분야 세계 최고 석학 중 한 명이다.
더불어 달라진 시대 상황과 세계 수준의 차원에서 우리나라 수능 시험 자체를 미래형으로 제고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는 계기가 되고 있다.
수능 문제를 둘러싼 논란은 지난 2004년, 2008년, 2010년, 2014년, 2015년, 2017년까지 계속 이어져 왔다.
논란 후에 대부분 복수 또는 전체 정답으로 처리했고 2014학년도의 경우, 세계지리 8번 문항 오류는 소송으로 이어져 1심은 평가원의 손을 들어줬지만, 수험생들의 항소로 했고 1년 뒤 ‘등급 결정처분 취소’ 판결이 났다.
평가원의 출제오류 인정은 6회에 이르고 있다.
이에 강득구 의원은 SNS를 통해 수능 생명과학Ⅱ 정답 효력 집행정지 사태에 대한 교육부와 평가원의 공식 사과와 책임을 강력히 촉구했다.
또한, 교육부와 평가원은 공정을 요구하는 평범한 학생과 학부모들의 시각에서 이 사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나아가 “공정성을 확보하면서 불수능, 물수능 냉탕 열탕을 오가는 폐해를 반복해서는 안 되며 절대평가, 자격시험화 등의 수능에 대한 미래형 개편을 추진하고 출제위원도 교수 중심에서 현직 교사 중심으로 재편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1-12-13
-
황대호 의원, 2021년 교육행정위원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황대호 의원은 13일 교육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교육발전에 공헌한 것을 인정받아 2021년도 교육행정위원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황대호 의원은 제10대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의원으로 활동하면서 ‘경기도교육청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주변 소음피해 학교 지원 조례’, ‘경기도교육청 일본 전범기업 기억에 관한 조례’, ‘경기도교육청 학생스포츠 활동 지원 조례’ 등 전국 최초이자 전국 지자체에 큰 파급력을 선사한 대표발의 조례 14건을 포함해 총 218건의 조례안을 발의하고 경기교육 발전과 개선을 위한 도정질문,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왕성한 입법·정책활동을 펼쳤다.
또한 지역주민, 지역교육공동체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군사기지 소음피해 학교 지원, 능력 중심 사회를 위한 직업교육 활성화, 개방형 학교 스포츠클럽 모델, 비정규직 교육공동체 처우개선, 경기도형 스포츠뉴딜 정책 제안 및 실현 등 주민 목소리를 대변한 정책을 실현하고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의회운영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경기도체육회 관련 각종 의혹에 관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 위원 및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책조정위원장을 역임하며 도정의 굵직한 현안 해결에 큰 역할을 실현하는 지방의원의 모습을 톡톡히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황 의원은 이번 수상에 대해 “이익 앞에 물러서고 책임 앞에 다가서는 자세로 그동안 의정활동에 충실하였을 뿐인데,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눈높이에서 도정을 바라보고 의정활동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21-12-13
-
안광률 의원, 2021년 교육행정위원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부위원장 안광률 의원은 13일 교육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지난 1년 교육 발전에 공헌한 것을 인정받아 ‘2021년 교육행정위원회 우수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안광률 의원은 제10대 경기도의원으로 당선되어 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역임하고 후반기에는 교육행정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해 경기도체육회 관련 각종 의혹에 관한 행정사무조사 특위, 경기도의회 일산대교 등 민자도로 통행료 개선을 위한 특위 위원으로 활동하며 경기도 문화체육과 교육 전반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의정활동에 매진했다.
입법·정책 활동으로는 ‘경기도교육청 교육재난지원금 지원 조례’, ‘경기도 장애인 체육진흥 조례’ 등 대표 발의 조례 10건을 포함해 총 176건의 조례안을 발의하고 경기 해양산업 발전, 문화산업 및 도정 홍보 강화, 학교성교육 실효성 확보 등을 주제로 도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하며 도정 및 경기교육 발전을 위한 정책·제도 점검과 개선 방향 제시에 적극적으로 나섰다는 평가를 받았다.
안광률 의원은 이날 수상에 대해 “도정 및 교육현장의 개선이 시급하다는 것을 체감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 점을 긍정적으로 봐주신 것 같아 감사하게 생각하고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시급한 사안을 개선하기 위해 더 열심히 의정활동에 매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12-13
-
경기도의회 팔당수계 특별대책지역 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팔당수계 특별대책지역 특별위원회’는 12월 13일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
‘경기도의회 팔당수계 특별대책지역 특별위원회’는 기존의 특별대책지역 수질보전정책협의회를 보완해 지방자치단체 및 주민 간 소통을 강화하고 공업단지와 농축산어업 입지제한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 해결을 위해 구성했다.
안기권 위원장은 모두발언에서 “8개 시·군의 지역별 현안 논의와 함께 경기도의회 차원의 결의서 채택, 중앙정부에 대한 예산 및 정책 반영 노력 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특별위원회에서는 道 수자원본부로부터 8개 시·군의 지역별 현황, 문제점 및 건의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고 경기도의회 차원의 해결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환경부 등 중앙정부에 대한 특별위원회 차원의 건의사항 구체화와 道 수자원본부 차원의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경기도의회 팔당수계 특별대책지역 특별위원회’는 위원 16명으로 활동기간은 2021년 6월 8일부터 12개월간이다.
2021-12-13
-
김용찬 의원, 하동IC고가차도 방음터널 복구 경기도의 적극적 역할 촉구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김용찬 의원은 13일 경기도의회 제356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하동IC고가차도 방음터널 복구를 위해 경기도가 적극적 역할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김용찬 의원은 작년 대규모 화재가 발생한 하동IC고가차도 방음터널과 관련해 “하동IC고가차도의 도로시설물 유지·관리 주체가 수원시로 결정됐다에도 예산 부족의 사유로 수원시에 위치한 시설물에 대해서만 복구할 예정이다”고 지적하며 “지자체의 행정사무를 관리·감독하는 경기도에서는 손 놓고 방관만 하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또한 김 의원은 “지역이기주의는 건강한 도정을 낙후시키는 행위다”고 지적하며 “지자체의 잘잘못이 있다면 이를 판단해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것이 경기도의 역할이다”고 말하며 경기도의 적극적 역할을 촉구했다.
하동IC고가차도 방음터널은 지난해 8월 주행중이던 BMW승용차 화재로 약200여m 구간이 전소됐다.
이에 방음터널 관리주체인 수원시는 수원시에 위치한 100여m 시설물만 복구할 계획을 갖고 있다.
2021-12-13
-
김원기 의원, 의정부시상설야외무대 증측 준공행사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김원기 의원은 지난 11일 의정부 시청 앞 상설 야외무대 증축 준공식에 참석해 관계자 및 예술인들을 격려했다.
이날 준공식은 안병용 의정부시장을 비롯해 김민철 국회의원, 오범구 의정부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의정부시 상설 야외무대는 의정부예술인총연합회이 의정부시로부터 위탁을 받아 지금까지 운영해왔지만 시설이 노후화되고 공간이 협소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러나 지난해 김원기 의원의 노력으로 경기도로부터 10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교부 받아 최근 공사를 마무리하고 준공식을 갖게 됐다.
이번에 증축 준공된 의정부시 상설 야외무대는 야외공연무대 및 출연자 대기·분장실, 예총 사무실, 회의실, 강의실 등을 갖춰 공연을 위한 시설을 갖추게 됐으며 수준 있는 공연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
김원기 의원은 “예총 회장으로 상설야외무대 정비가 이뤄진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히며 “상설야외무대를 통해 주민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추가적인 예산확보 노력을 통해 문화도시 의정부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3
-
유근식 의원, 2021년도 교육행정위원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유근식 의원이 13일 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가 성실하고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경기교육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증진에 크게 기여한 의원에게 전달하는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유근식 의원은 ‘도교육청 응급처치 교육 지원 조례’를 제정해 각급 학교에 자동제세동기 등 응급 장비를 설치할 수 있도록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학교 학부모회 설치·운영 조례’ 개정으로 재난 상황에서도 학교 학부모회의 안정적인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정비했다.
특히 역사왜곡과 독도문제에 관심이 많은 유근식 의원은 ‘일본의 교과서 역사왜곡 작태 규탄 결의안’을 발의해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에 대한 경기도의회 차원의 대응을 이끌었으며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학생들의 올바른 역사 인식을 키우기 위해 독도 교육의 필요성을 역설해왔다.
이날 수상에 대해 유근식 의원은 “남종섭 위원장을 비롯한 동료 위원들께서 올해 우수 의정대상으로 뽑아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의 올바른 역사관 확립과 더불어 4차산업혁명으로 변화될 직업 환경에 맞춘 효과적인 직업교육이 될 수 있도록 도교육청의 직업교육 운영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12-13
-
고은정 의원, 2021년 교육행정위원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고은정 의원이 13일 교육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지난 1년 교육 발전에 공헌한 것을 인정받아 ‘2021년 교육행정위원회 우수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고은정 의원은 제10대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의원으로 활동하면서 헌신적 노력으로 경기교육발전에 이바지해 왔으며 5차례에 걸친 본회의 도정질문과 자유발언을 통해 도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도정에 반영하고자 노력해왔다.
또한 ‘경기도 사회적 가치 활성화 기본 조례’를 발의하는 등 5건의 조례안 대표발의, 269건을 공동발의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법규 정비에도 매진해 왔다.
특히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 경기도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강화 및 인권증진, 학교 밖 청소년 발생 예방을 위한 가정방문 상담사 제도 도입 촉구 등 도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교육행정에 반영하고자 노력해왔다.
이와 함께 따뜻한 교육·문화·복지 도시 고양을 만들기 위해 많은 지역 현안들을 살피며 여성, 아동,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복지제도 개선과 청소년문화의 집 건립, 학교 급식실·화장실 등 학교 환경 개선사업, 체육관 증축 등을 위한 특별조정교부금을 다수 확보해 지역환경과 교육복지 증진에 크게 기여했다.
이날 수상에 대해 고은정 의원은 “2010년 고양시 의원으로 출마 시 내걸었던 ‘주민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한결같은 생활정치’라는 슬로건을 지키기 위해 항상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히 노력해 온 일들이 이번 수상을 통해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항상 주민과 소통하며 늘 주민 곁에 있는 지역일꾼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12-1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