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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황진희 의원, 부천꿈의학교 운영지원단 정담회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황진희 의원은 지난 8일 부천 꿈의학교 운영 지원단 정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정담회는 ‘부천 꿈의학교 지속 발전을 위한 운영 지원단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경기도부천교육지원청 청백마루홀에서 실시됐으며 2021 부천꿈의학교 운영지원단 16명을 포함해 경기도부천교육지원청 꿈의학교 담당자들이 함께 했다.
경기꿈의학교는 2015년부터 시작된 교육 정책으로 학교 안팎에서 학생들이 자유로운 상상력으로 스스로 기획하고 도전하면서 자기 삶을 개척하는 삶의 역량을 기르고 꿈을 실현해 나가도록 돕는 학교 밖 교육활동으로 학생이 스스로 만들어 운영하는 ‘학생이 만들어가는 꿈의학교’, 마을교육공동체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학생이 찾아가는 꿈의학교’, 도내 기업과 기관 등이 교육 공공성을 가지고 운영하는 ‘다함께 꿈의학교’가 있다.
또한, 꿈의학교 운영지원단은 꿈의학교 내실화 및 균형적인 성장 지원을 통한 꿈의학교의 지속성·자생성·지역화를 추구하기 위해 구성된 것으로 총 70교의 꿈의학교에 대해 개교 지원부터 교육과정, 회계 관련 운영 컨설팅 등으로 꿈의학교 운영을 지원해 주고 있다.
황진희 의원은 “경기도 부천시의 학생 수의 1.6%만이 꿈의학교에 참여하고 있는 안타까운 실정이다”고 참여율이 낮은 상황에 대해 언급하면서 “부천 관내 학교의 우리 아이들이 꿈과 미래에 대해 희망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보다 체계적인 홍보 체계를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보다 내실 있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 등을 고민해 꿈의학교의 발전 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이라며 강조했다.
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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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행정위원회 김원기 도의원 “고산지구 거주 농민 통행로 확보 요구, 민원 현장 방문 정담회”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김원기도의원은 지난 1일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의정부 고산지구 거주 농민들의 집단민원을 접수받고 8일 고산지구 LH 현장사무실을 방문해 의정부시 도시계획팀장, 도로과 도로개설담당 주무관, LH서울사업본부 관계자, 고산지구 현장사무소장, 민원인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의견을 듣고 해결 방안을 강구하는 적극적인 소통 행보를 펼쳤다.
참석한 주민들은 “고산동 5, 6, 7번지 일대가 LH 고산지구 택지개발로 새로 연결된 통행도로 중간에 사유지가 걸쳐 있어 통행과 농사를 짓는데 장애와 큰 불편을 겪고 있다.
구 도로를 부체도로로 연결해 줄 것을 숙원 사업”으로 요구했다.
LH 고산지구 현장 관계자는 “그동안 고산지구 택지조성사업에 기반시설공사 관련 공람·공고 등 절차 이행 이후에 도로단절 문제가 대두되어 당황스럽게 생각한다”며 “LH 서울사업본부 관련부서와 협의해 해결방안에 대한 고민과 검토를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의정부시 관계자는 “LH에서 고산 사업지구내 도로 녹지 등 필요에 의한 기반시설 변경 요청 시 관리계획 변경을 적극적으로 검토 수용할 것임”을 표명했다.
이에 대해 김원기 도의원은 “현장에 와서 보니 주민들께서 통행과 농사를 위해 예전부터 이용해 오던 도로가 단절되어 이용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의정부시와 LH는 주민들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방안을 강구해 조속히 민원이 해소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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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국회의원, (사)경기언론인협회 주관 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 김성원 국회의원(재선, 경기 동두천·연천)이 9일(목), (사)경기언론인협회가 주관하는 ‘국회의원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사)경기언론인협회는 경기도 등록 언론인들이 발족한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매년 의정활동을 통해 경기도민의 권익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 언론의 활성화에 전심 전력하는 국회의원, 광역 및 기초의원을 선정해 의정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심사위원단은 올해 ‘국회의원 부문 의정대상’에 선정된 김성원 의원에 대해 제21대 국회 등원 이후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를 역임하며 여야간 소통을 원활하게 이끌었고 코로나 장기화로 침체된 민생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고 높이 평가했다. 이어 국회 운영위원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도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정부 정책이 펼쳐질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한 점을 높게 평가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김성원 의원은 실제로 제21대 국회 개원 후 ‘접경지역 지원 특별법 개정안’을 비롯한 경제, 안전, 보훈 등 민생과 관련된 83건의 법안을 대표발의했고 이 중 12건을 통과시켰다. 특히 올해 7월 국민의힘 경기도당 위원장 취임 이후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끊임없는 행보로 연일 화제에 오르고 있다.
김성원 의원은 “주어진 역할에 충실했을 뿐인데 뜻 깊은 상을 주셔서 감사하면서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경기도를 대표하는 국회의원으로서 수도권 규제개혁을 통해 역차별을 해소하고 경기도민의 삶의 질이 실질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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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초등학생 A군 등교중 화물차 교통사고로 사망
[한국Q뉴스] 지난 8일 오전 8시 54분쯤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의 한 초등학교 앞 교차로에서 등교 중이던 초등학생 A군이 25톤 화물차에 치여 목숨을 잃은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올해 3월 인천광역시 중구의 한 초등학교 앞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한 초등학생이 화물차에 치어 목숨을 잃은 지 1년이 채 지나지 않은 어제 또 한 명의 초등학생이 화물차에 치여 목숨을 잃었다”며 “이러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교통안전법을 개정해서 지자체장이 어린이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지역의 화물차 통행을 금지할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도로교통공단에서 제출받은 화물차 차대사람 사고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2020년까지 발생한 총 1만 7,818건의 화물차 차대사람 사고로 2,006명이 목숨을 잃었고 1만 6,196명이 중상을 당했다.
이에 전문가들은 화물차에 의한 차대사람 사고는 전체 피해자의 97% 이상이 사망하거나 중상 이상의 피해를 입는 등 사고 발생 시 인명피해가 매우 큰 만큼 화물차에 의한 보행자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할 우려가 있는 지역에 대해서는 경찰이나 각 지역의 지자체장이 적극적인 행정 조치를 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제언하고 있다.
실제로 인천경찰청은 지난 3월 인천광역시 중구 신흥동의 한 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초등학생 B양이 화물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자 교통안전심의위원회를 열어 지난 9월 1일부터 평일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사고가 발생한 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 일대의 화물차 통행을 제한하는 조치를 시행해 사고 재발을 막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 소병훈 의원은 지난 8월 경찰뿐만 아니라 지역 교통사정을 잘 아는 시장·군수·구청장이 보행자 사망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는 지역을 ‘교통사고 위험지역’으로 지정할 수 있도록 하고 필요 시 ‘교통사고 위험지역’의 화물차 등 차량 통행을 금지하거나 제한할 수 있도록 하는 ‘교통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한 바 있다.
또 소병훈 의원은 지난 10월 2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토교통부 종합감사에서 “최근 택배 물류가 활성화되면서 각 지역에 물류창고가 많이 생기고 있고 이 물류창고를 출입하는 25톤 차량이 각 지역의 중심도로를 달리는 경우가 많다”며 “이에 화물차에 의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지역의 사정을 잘 아는 지자체장이 위험구역 지정과 필요 시 차량 통행을 제한할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할 필요가 있다”고 질의해 노형욱 국토교통부장관에게 “지자체가 실태를 잘 알기 때문에 지적해주신 사항을 검토해보겠다”는 답변을 받은 바 있다.
소병훈 의원은 “이번 사고는 결국 경찰과 지자체가 각 지역 주민들의 보행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적극적인 행정조치를 했다면 예방할 수 있었을 것”이라며 “따라서 앞으로 발생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조속한 시일 내에 교통안전법을 개정해 각 지자체 주도로 초등학교 인근 등의 화물차 통행 제한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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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 및 활성화 탄력
[한국Q뉴스] 강원대와 전남대, 경북대 등 일부 국립대학 유휴지에 조성중인 ‘캠퍼스 혁신파크’ 국토교통부·교육부·중소벤처기업부가 합동으로 대학 캠퍼스 유휴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조성하는 사업. 지난 2019년 강원대·한남대·한양대 ERICA캠퍼스가 1기로 선정되어 현재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조성중임. 이어 2021년 경북대·전남대이 2기에 선정됐다.
국토부는 2022년에도 추가로 2곳의 대학 캠퍼스를 추가로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의 원활한 조성 추진을 위한 법안이 제출됐다.
더불어민주당 허영의원은 9일 교지이자 국유지인 국립대학 부지에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는 경우 기업 및 지원시설 등 영구시설물을 구축할 수 있도록 특례를 부여하는 내용의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캠퍼스 혁신파크는 기존의 ‘산업단지 속 캠퍼스’나 ‘산학협력 중심의 캠퍼스’에서 한발 더 나아가, 이제는 캠퍼스 부지 내에 도첨산단 조성을 통해 첨단 신산업 생태계를 직접 구축함으로써,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문재인 정부의 역점 사업 중 하나다.
현행법은 대학 교지의 일부를 포함하는 도첨산단의 경우 대학 교지에 사업시행자 등에게 영구시설물을 축조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나, 국·공립대의 경우 ‘국유재산법’ 및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에 대한 특례 규정이 명확하지 않아 법령 해석에 혼란이 있었다.
이에 개정안에는 국·공립대학 교지를 포함하는 도첨산단의 경우, 임대 기간 종료 시 원상회복 또는 기부를 조건 단, 지역 테크노파크 등의 경우 ‘산업기술단지 지원에 관한 특례법’에서 국유지 무상사용 특례를 운영중 으로 해 ‘국유재산법’ 및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에 대한 특례를 부여하는 내용이 담겼다.
허영 의원은 “국립대 캠퍼스 혁신파크의 경우 기업 및 연구개발 시설을 유치해도 구축하는데 한계가 있었는데, 이를 바로 잡기 위한 입법”이라며 “현재 조성중인 ‘디지털치료기기 개발지원센터’, 조만간 추진될 ‘강소연구개발특구’와 연계해 강원대 도첨산단을 청년들이 선호하는 바이오 융복합 신소재분야 혁신성장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개정안에는 허 의원을 비롯해 김성환·박상혁·박재호·송기헌·신정훈·오영환·유정주·윤준병·이광재·홍기원·홍성국 의원이 함께 서명했다.
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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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재확산 위기 속, 청소년 자살 예방을 위한 국회 토론회 열려
[한국Q뉴스] 강민정 의원이 12월 10일 금요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청소년 자살예방 및 코로나 시기의 청소년 정신건강 정책을 위한 국회 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는 유튜브 강민정TV로 생중계되며 토론회 웹자보의 QR코드를 통해 ZOOM 회의참여를 신청해 직접 참여도 가능하다.
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오미크론 변이 발생과 함께 다시 우리 사회에 확산되는 상황 속에서 아이들의 코로나 감염과 사회적 단절 위기 또한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강민정 의원은 그간 코로나19가 청소년 자살 문제와 학생들의 정신건강에 어떠한 영향을 줬는지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대안과 정책 마련을 위해 이번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1부는 조선진 카톨릭의대 예방의학교실 연구교수와 권용실 의정부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등 의과대학 교수들의 ‘청소년 자살과 관련한 사회적·의학적 지표 연구’에 대한 발표가 진행된다.
그리고 2부에서는 방수영 노원을지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와 이미선 을지대학교 학생정신건강연구센터 부센터장 등 정신건강 전문가들의 ‘청소년 자살의 심리사회적 원인과 코로나19와의 연관성’에 대한 발표가 진행된다.
전문가들의 분석·연구 발표 이후 박민경 휘봉고등학교 2학년 학생, 박지혜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 생명사랑팀 팀장, 조현서 휘봉고등학교 역사교사, 주지영 서울시자살예방센터 부센터장, 조명연 교육부 학생건강정책과 과장 등 청소년 정신건강과 관련한 각계 토론자들의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강민정 의원은 “온라인 개학으로 친구들을 만나지 못하고 집에서만 지내야 하는 환경변화로 인해 불안·우울·분노 등 감정변화를 경험하는 학생들이 늘었다”고 지적하며 “안 그래도 청소년기는 신체적, 정서적으로 급격한 변화를 겪으면서 많은 혼란을 경험하며 어려움을 겪는 시기이다 청소년들을 지원하는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 토론회에서 제시된 귀중한 의견을 잘 새겨듣고 아동·청소년들의 몸과 마음 회복을 위한 국가적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민정 의원이 올해 1월 학생건강증진기본계획수립과 학생건강증진센터 설립 등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학생건강 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해 발의한 ‘학교보건법’이 교육위원회안으로 대안 반영되어 지난 8월 3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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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 뉴타운 재개발지역 택시차고지 이전 관련 정담회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정대운 의원은 8일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 관내 택시업계 관계자들로부터 택시차고지 이전 부지 선정과 관련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현재 광명뉴타운 개발사업은 23개 구역 중 11개 구역에서 진행되고 있고 해제된 12개의 구역 중 일부는 공공개발 방식으로 재개발을 추진중이다.
택시업계 관계자는 “도심지역에 위치했던 택시 차고지를 주변 지역의 개발로 인해 이전해야 하는 어려움에 처해 있다.
보상금을 받아도 낮은 감정가와 양도세 부담으로 땅값이 너무 올라버린 광명에서는 이전할 곳이 없다.
시에서는 조합에 얘기하라고 하고 조합에서는 시로 가라고 하면서 소통하려 하지 않으니 답답하다”고 호소했다.
다른 관계자는 “법인택시업체는 일반 업체와는 달리 면허권 때문에 다른 지역으로 이전도 어렵다.
인근 지역도 모두 개발중이거나 개발을 준비중인 상황에서 관내에서는 차고지 선정에 한계가 있으니 용도변경 등 관련법규를 개정해주어야 이전이 가능하다”고 성토했다.
또한, 재개발, 재건축으로 인해 광명시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택시를 활용한 ‘희망카’ 운영, 택시운전자 보호 아크릴판을 활용한 시정홍보 등 관내 8개 법인 택시회사의 운영상 어려움에 대한 개선할 방안을 제안했다.
정담회를 마친 정대운 의원은 “시와 토론회 자리를 마련해 차고지 이전에 국유지 활용 등 여러 방안을 찾아보겠다”며 “재개발로 이전해야 하는 택시 차고지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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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경근 의원, 남양주 조안면 마을교육공동체 ‘이음’ 발대식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김경근 의원은 지난 8일 남양주 조안면 마을교육공동체 “이음” 발대식에 참석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 이종실 조안주민자치위원장, 최영수 조안면장, 경기도교육청 마을교육공동체정책과 제평섭 장학관, 송촌초등학교 오은정 교장, 조안초등학교 김필주 교장이 함께 했다.
마을교육공동체는 교육은 학교라는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온 마을이 아이들의 배움터로 전환한다는 것이다.
학교에서 제한적으로 이루어 졌던 교육을 마을로 확장해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과 인프라를 교육과 연계 시키는 확장적 개념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마을에 산재되어 있는 인적, 물적 자원을 자율적으로 참여 시키는 노력이 필요한데 금 번 출범하는 “이음”의 마을교육공동체가 학교와 마을을 이어주는 연결고리 역할을 담당하는 것이다.
김경근 의원은 축사에서 “오늘은 우리 아이들의 꿈을 키우기 위해 만든 첫 걸음이지만 오늘의 노력이 내일의 결실로 이루어 질 것”이라며 “이음을 만들기 위해 도움을 주신 여러 분들께 감사하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특히 “이제 교육의 주체는 소수의 분들만 하는 것이 아닌 교육에 관심이 있는 분이면 누구나가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며 “남양주 지역의 행복한 미래교육 생태계가 만들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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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양순 서울시의원, 대한결핵협회 창립 68주년 기념 ‘복십자 실천가상’수상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봉양순 의원이 12월 7일 대한결핵협회 창립 68주년을 맞이해 평소 결핵 퇴치를 위해 헌신한 공로로 ‘복십자 실천가상’을 수상했다.
‘복십자 실천가상’은 우리나라 결핵퇴치 및 결핵사업 발전에 공을 세운 분들에게 대한결핵협회에서 수여하는 결핵 분야의 권위 있는 상으로서 2021년도에는 봉양순 의원 1명만 받게 됐다.
제10대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을 맡게 된 2018년부터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현재까지 봉양순 의원은 서울시 취약계층 결핵 예방 및 관리에 지대한 관심을 보여왔다.
결핵은 최근 사라진 질병으로 인식 받기 쉬우나, 2020년 기준으로 새로운 환자가 25,000여명이 발생하고 관련 사망자는 1,400여명에 달하는 등 여전히 관심을 가져야 할 중대 질병 중 하나이다.
그래서 봉양순 의원은 노숙인 및 쪽방 거주민 12,000여명과 지역구 독거노인 1,300여명이 결핵 예방을 위해 검진받을 수 있도록 대한결핵협회 지부에 지속해서 지원해 왔다.
특히 2021년에는 검진에 필요한 엑스선 장비와 차량 등을 구매하도록 2억 6천만원의 예산을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받게 됐다.
원래 대한결핵협회 68주년 기념일인 11월 6일에 맞춰 수상식을 준비했으나,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당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조용히 전달식만 치른 봉양순 의원은 “앞으로 결핵뿐만 아니라 여러 호흡기 질환에서 안전할 수 있는 서울을 만들도록 열정적으로 꾸준히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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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횡단보도, 더 안전하게 건너세요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송아량 의원이 도봉구 주민들의 보행 안전이 한층 강화됐다고 밝혔다.
도봉구 관내 횡단보도에 LED 바닥신호등과 보행신호 음성안내 보조장치 등의 설치가 완료됐다.
송아량 의원은 시민들의 보행 안전 강화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바닥신호등 설치 및 보행신호 음성안내 보조장치 구축 예산을 확보한 바 있다.
특히 바닥신호등은 스마트폰을 보며 보행해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큰, 소위 ‘스몸비족’의 눈에도 확 뛰도록 횡단보도 앞 바닥에 설치되어 신호등의 신호를 명확히 인지시킬 수 있고 비가 오거나 어두운 날에도 횡단보도 경계를 확연하게 구별할 수 있어 보행자뿐만 아니라 운전자에게도 유용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에 도봉구 내 도봉역과 창동중학교 주변 등의 횡단보도 9개소에 11개의 바닥신호등과 방학사거리, 누원초등학교 등의 횡단보도 28개소에 56개의 보행신호 음성안내시스템이 신설됐고 이를 통해 특히 교통약자들의 보행 안전을 담보하고자 했다.
송 의원이 밝힌 바에 따르면, 도봉 내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어린이보호구역 개선과 중앙분리대, 가로변 보행안전휀스 등의 교통안전시설물 설치를 완료했고 내년에도 추가로 설치될 예정이다.
송 의원은 “어린이보호구역을 포함한 도봉구 일대의 교통안전이 한층 강화되어 보람차다”며 “시민들이 보다 경각심을 갖고 보도를 횡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송아량 의원은 “앞으로도 책임감을 갖고 안전한 도봉구를 만들기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하면서도 “보행자는 보행 중에, 운전자는 운전 중에 스마트폰은 잠시 내려놓고 함께 교통 환경을 개선해나갔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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