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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정 의원, 2021년 교육행정위원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고은정 의원이 13일 교육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지난 1년 교육 발전에 공헌한 것을 인정받아 ‘2021년 교육행정위원회 우수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고은정 의원은 제10대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의원으로 활동하면서 헌신적 노력으로 경기교육발전에 이바지해 왔으며 5차례에 걸친 본회의 도정질문과 자유발언을 통해 도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도정에 반영하고자 노력해왔다.
또한 ‘경기도 사회적 가치 활성화 기본 조례’를 발의하는 등 5건의 조례안 대표발의, 269건을 공동발의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법규 정비에도 매진해 왔다.
특히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 경기도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강화 및 인권증진, 학교 밖 청소년 발생 예방을 위한 가정방문 상담사 제도 도입 촉구 등 도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교육행정에 반영하고자 노력해왔다.
이와 함께 따뜻한 교육·문화·복지 도시 고양을 만들기 위해 많은 지역 현안들을 살피며 여성, 아동,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복지제도 개선과 청소년문화의 집 건립, 학교 급식실·화장실 등 학교 환경 개선사업, 체육관 증축 등을 위한 특별조정교부금을 다수 확보해 지역환경과 교육복지 증진에 크게 기여했다.
이날 수상에 대해 고은정 의원은 “2010년 고양시 의원으로 출마 시 내걸었던 ‘주민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한결같은 생활정치’라는 슬로건을 지키기 위해 항상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히 노력해 온 일들이 이번 수상을 통해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항상 주민과 소통하며 늘 주민 곁에 있는 지역일꾼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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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한국전쟁 종전선언’ 촉구 결의안’ 본회의 통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기획개정위원회가 위원회안으로 제출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한국전쟁 종전선언’ 촉구 결의안’이 13일 경기도의회 제356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이번 결의안은 1953년 7월 27일 ‘정전협정’을 체결한 이후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는 정전체제를 공식적으로 종료하고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체제를 구축할 수 있도록, 대한민국 정부와 북한, 미국, 중국 등 관련국들이 조속히 ‘종전선언’을 체결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할 것을 촉구하기 위해 발의된 것으로 지난달 25일 제356회 정례회 제3차 상임위에서 의결됐다.
기획재정위원회 심규순 위원장은 “지난 70여 년간 경기 북부 접경지역 주민들은 남북간 휴전상태로 인한 불안감과 각종 규제로 인한 불편을 감내하며 지내왔다”고 말하며 “이제는 접경지역 주민들은 물론 온 국민이 안전하고 평화로운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전쟁의 끝을 맺고 평화와 협력의 남북관계로 발전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기획재정위원회 소속이자 남북교류추진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염종현 의원은 “지난 2007년 ‘10·4 선언’, 2018년 ‘판문점선언’ 등에서 ‘종전선언’에 관한 합의가 이루어졌다.
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결실을 맺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우리의 최우선 과제는 장기간 지속된 남북의 적대관계를 끝내고 평화공존 관계로 전환시키는 것이다 종전선언이 정착되면 그 다음 평화협정을 위해 한발 더 나아가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어 “이번 결의안이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종전선언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다시 한 번 일깨우고 지방정부 차원의 평화분위기 확산에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경기도의회 남북특위는 앞으로도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과 평화적 남북교류를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기도의회 남북교류추진특별위원회는 올해 6월 구성된 이후 남북관계가 경색된 상황에서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도출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주요 활동사항으로는 6.15 남북공동선언 21주년 기념 성명서 발표 및 7월 27일 정전협정 체결 68주년을 맞아 종전협정 체결 촉구 성명서 발표와 함께 서울 주미대사관 맞은편에서 종전선언 촉구를 위한 1인 릴레이 시위를 진행한 바 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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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모 의원, 2021년도 교육행정위원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성준모 의원이 13일 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가 성실하고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경기교육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증진에 크게 기여한 의원에게 전달하는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성준모 의원은 지난 2월 ‘경기도교육청 장애인평생교육시설 지원 조례’를 대표발의해 장애인평생교육시설에 대한 안정적인 교육활동 지원 및 장애인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기반을 다졌다.
또한 도내 교육도서관들을 방문하며 시설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노후화된 교육도서관에 대한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과 시설개선을 위한 적극 행정을 주문했으며 다문화가정에 대한 형평성 있는 교육복지 지원을 통해 경기 교육가족 누구나 안정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도교육청의 끊임없는 지원과 관심을 촉구해왔다.
성준모 의원은 “앞으로도 ‘초지일관’ 경기도민과 학생을 위해 봉사하는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하겠다”며 “경기교육이 사회 변화에 한 발 앞장서 경기 학생들이 우리 사회 중심에 우뚝 설 수 있는 미래 지향적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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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원 의원, 2021년도 교육행정위원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박세원 의원이 13일 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가 성실하고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경기교육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증진에 크게 기여한 의원에게 전달하는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박세원 의원은 ‘경기도교육청 학교 실내 공기질 개선 및 유지·관리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해 학교 실내 공기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학교 실내 공간에서 장시간 지내는 학생과 교직원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박세원 의원은 지난 11월 실시된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공기정화장치 선정 절차와 설치 방법에 대한 효과적인 방안을 제시했고 과대학교, 과밀학급 문제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 방안 마련을 촉구하는 등 경기도 학생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
박세원 의원은 “오늘 주신 이 상은 도의원으로 임기가 끝날 때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맡은 바 소임을 다 하라는 의미에서 주신 것이라고 생각하겠다”며 “위드코로나와 완전한 일상회복을 위한 준비를 거치고 있는 현재 우리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적응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학교 현장을 더욱 꼼꼼히 살피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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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현 경기도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중장년의 행복한 노후준비를 위한 정책 촉구
[한국Q뉴스] “중장년기는 단순히 노년기의 전단계가 아니라 재도약과 행복한 인생 후반기를 위한 소중한 준비기이다.
치열하게 살아온 인생길에서 잠시 멈춤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쉼과 휴식도 가지며 남은 삶을 행복하게 보내기 위한 설계가 필요 한다”최종현 경기도의원은 13일 제356회 경기도의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중장년의 행복한 노후준비를 위한 경기도의 내실 있고 적극적인 정책 추진을 촉구했다.
최종현 의원은 “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중장년의 인생 2막과 노후 준비의 중요성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최근 우리사회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와 중장년층 진입으로 중장년 인구는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며 “현재의 중장년층 대다수는 사회 각 분야에서 우리나라 경제성장의 주역으로 쉼 없이 달려왔다 또, 가정에서는 부모 봉양과 자녀 교육을 위해 헌신해왔다 그러나, 정작 자신의 노후는 제대로 준비하지 못한 분들이 많다 자식들로부터 봉양받지 못하는 최초의 세대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어 “기존의 중장년층 복지정책은 소득과 고용지원에 초점을 맞춰 일자리 사업과 직업훈련, 취·창업정보 제공 및 연계 등에 중점을 두는 경우가 많다 사업내용도 중장년의 종합적인 욕구를 고려하기 보다는 개별사업들이 단편적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평균수명의 증가로 현재 중장년의 노년기는 지금 노인층보다 훨씬 더 길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에 대비한 보다 다양하고 세밀한 정책 추진이 요구 된다” 며 “중장년의 심리사회적 지원과 가족관계, 사회관계 및 쉼과 휴식 지원 등 중장년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영역에 대한 종합적인 접근을 통해 전문적인 복지서비스 제공과 체계적인 노후준비 지원이 필요하다.
중장년들에게도 다른 연령층과 마찬가지로 쉴 권리와 놀 권리가 있는 만큼, 그에 맞는 적절하고 체계적인 지원이 있어야한다”고 주장했다.
최종현 의원은 “경기중장년행복캠퍼스가 진행 중인 상담, 다양한 강좌와 교육, 취·창업지원 등은 중장년 노후 준비를 위해 필요한 사업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에 못지않게 중장년 전용공간을 통해 쉼과 휴식을 제공하고 중장년 커뮤니티를 통한 중장년 간 교류지원을 더욱 강화해야한다” 며 “중장기적으로 경기중장년행복캠퍼스를 경기 남부와 북부 2곳뿐만 아니라 경기도 31개 시군 전체로 확대 설치·운영해야 한다 경기도와 시군의 적극적인 의지와 협력이 있다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고 말했다.
이어 “본의원은 중장년 커뮤니티 활동지원, 중장년의 소통 및 재충전을 위한 전용공간 제공 기능 등을 수행하는 경기중장년행복캠퍼스를 시군에도 설치해 운영할 수 있도록, 지난 7월 ‘경기도 중장년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했다.
조례가 실질적으로 작동해 일과 삶에 지친 중장년의 마음을 돌보고 성공적인 노년을 준비할 수 있도록 기대한다” 며 “중장년기는 단순히 노년의 전단계가 아니라 재도약과 행복한 인생 후반기를 위한 소중한 준비기이다.
치열하게 살아온 인생길에서 잠시 멈춤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쉼과 휴식도 가지며 남은 삶을 행복하게 보내기 위한 설계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최종현 의원은 “중년이 노년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심리·정서적 위기를 지원하고 성공적인 노년기를 돕는 상담과 교육 등을 통해 자연스러운 노후 준비가 필요하다” 며 “앞선 정책으로 대한민국을 선도 중인 경기도가 중장년 지원에 있어서도 내실 있고 특색 있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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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복무 중 사망 원칙적으로 순직 인정, ‘군인사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
[한국Q뉴스] 국회 국방위원회 김민기 의원이 대표발의한 ‘군인사법 일부개정법률안’ 이 대안에 반영되어 9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김 의원은 군인이 의무복무기간 중 사망한 경우 순직자로 추정하고 순직에 해당하지 않음을 정부가 입증하는 경우에만 일반사망자로 분류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군인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4월 23일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국방위 법안 심사 과정에서 ‘군인이 의무복무기간 중 사망한 경우, 고의·중과실 및 위법행위가 원인이 아니라면 원칙적으로 순직자로 분류’하도록 내용이 일부 수정돼 ‘군인사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반영됐으며 법사위 의결을 거쳐 9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이번 ‘군인사법 개정안’이 통과됨으로써 국방의 의무 중 사망한 장병은 일단 순직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순직 판정을 위해 온 가족이 증거를 수집해 군과 다퉈야 하는 일은 원천 차단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민기 의원은 “우리나라가 징병제 국가이지만 국방의 의무를 다하다 사망했음에도 순직임을 증명하는 것은 가족들의 몫이었다”며 “순직이 아님을 국가가 증명하는 체계로 바뀌었다는 점에서 정말 늦었지만 다행”이라고 말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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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 부위원장, 의정부시 2층 전기·저상버스 운행개시에 따른 업무보고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 부위원장은 지난 10일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의정부시 교통기획과 박재범 팀장으로부터 수도권 교통개선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한 의정부시 2층 전기·저상버스의 운행개시에 따른 업무보고 시간을 가졌다.
교통기획과 팀장은 “의정부시에서 운행을 개시하는 2층 전기버스의 승객좌석은 총70석으로 교통약자인 휠체어 이용 승객들을 위한 맞춤 좌석을 설치해 휠체어 2대를 수용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그간 추진 일정 및 출·퇴근시간대 이용수요가 집중되는 도로정체 완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의정부시는 15일부터 신동초 ~ 잠실광역 환승센터 G6000번과 경기도청북부청사 ~ 잠실광역 환승센터 G6001번에 2층 버스 2대가 운행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권재형 부위원장은 “많은 승객 수용이 가능한 친환경 2층 전기버스 도입으로 기존 일반버스 대비 입석률 개선과 교통 약자에 대한 시설완비로 시민들께 편안한 출근길 제공 및 명품 도시로서 시각적으로 의정부시 자체 홍보 효과도 기대된다”며 “원활하고 안전한 운행을 위해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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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광역버스 준공영제 국비 50% 부담 약속 이행 환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13일 경기도의회 3층 브리핑 룸에서 2019년 5월 경기도와 국토교통부가 광역버스를 국가사무로 전환하면서 국가가 준공영제 비용의 50%를 부담하기로 합의한 사항의 이행을 환영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지난 3일 국회 본회의에서 2022년 광역버스 준공영제 사업 국고보조금 예산이 346억원으로 확정됨으로써 국고보조율이 30%에서 50%로 상향됐다.
앞서 2019년 5월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김현미 국토부장관은 주 52시간제 시행에 따른 버스업계의 경영악화와 인력난 해소를 위해 시내버스 요금인상, 광역버스의 국가사무화 및 준공영제 시행 등에 전격 합의하고 이에 따라 2019년 9월 시내버스 요금을 200원~400원 인상하고 지난 해 9월에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2021년도 광역버스 준공영제 국고부담률 50% 등에 합의했으나 실제 2021년도 정부예산 편성 및 심사 과정에서 기재부가 국고부담 50%를 반대하면서 결국 30%만 반영했다.
이에 대해 지난 1월 건설교통위원회는 기획재정부의 결정에 적극 반대하며 합의사항의 이행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2월에는 국회를 방문해 윤후덕 기재위원장과 윤호중 법사위원장을 만나 2021년 정부의 추경예산에 175억원을 반영해 줄 것과 대광위법에 광역버스 사업의 국고보조율을 50%로 명시해 줄 것을 건의하는 문서를 전달했고 5월에는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국회 국토위와 제5회 정책간담회에서 합의사항 이행을 적극 피력했다.
그동안 건설교통위원회는 경기도와 경기도민에게 재정의 부담을 주는 사항을 시정하고자 다양한 채널을 통해 경기도와 국토부간 당초의 합의사항의 이행을 요구하는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날 기자회견을 주도한 김명원위원장은 “늦게라도 우리 위원회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주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적극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김명원위원장을 비롯해 오진택, 권재형 부위원장, 김종배, 이필근, 추민규 의원이 미리 준비한 회견문을 돌아가며 낭독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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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교육상시협의체, 특성화고 학생들의 희망사다리가 되어 줄 것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은 군포의왕교육지원청에서 개최하는 직업교육상시협의체 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정윤경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한대희 군포시장, 이은광 군포의왕교육장, 군포상공회의소 관계자, 군포지역 기업인, 특성화고등학교 학교장 및 학부모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는 지난 7월 회의 시 지자체를 비롯한 다양한 기업, 협회 관계자 등이 참여해 실질적 협의체가 추진될 수 있도록 정윤경 위원장이 제안한 내용이 반영된 결과였다.
초대 직업교육협의회 회장은 한대희 군포시장이 선출됐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군포 지역내 특성화 고등학교를 활성화하기 위해 학교 밖에서 지자체 차원의 다양한 지원을 할 것이며 이를 위해 다양한 인적, 물적 자원을 연결해 학교화 협력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선출 소감을 밝혔다.
정윤경 위원장은 한대희 군포시장님이 교육청 지업교육협의회 회장을 흔쾌히 수락해 준 것과 적극적이고 체계적 지원으로 특성화고 학생과 학부모에게 큰 희망을 줄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2022학년도 군포지역 특성화고 신입생 충원율이 다시 회복되고 있다는 것은 무척 고무적인 결과로 협의체가 특성화고 학생들의 취업과 직업 만족도 상승으로 이어지는 희망사다리가 될 것을 기대한다”며 협의체 활성화 의지를 나타냈다.
학교장들은 특성화 학교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학부모와 학생들은 특성화학교가 적성을 찾아가는 곳이기 보다는 성적이 안 좋은 학생들이 가는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를 위해서는 다양한 방식의 홍보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학부모 대표들은 근로 환경과 사회 적응 문제의 의견과 함께 학부모 입장에서 근로시 안전문제가 가장 걱정이 된다고 하며 처음 사회로의 진출 시 심한 환경적 변화로 인해 적응을 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많다며 어른들이 학생들을 포기하지 않고 지속적 관심을 갖고 사회 안전망이 되어 줄 것을 호소했다.
한동해 군포상공회의소 의원은 지역업체에 대한 홍보 강화와 특성화고 학생들의 기업방문을 활성화해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를 고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현실적 문제도 진솔하게 이야기 됐다.
군포상공회의소 부회장인 최숙 대표는 일부 업체에서 학교와 연계해 학생의 초기 사회 직업교육을 책임졌으나, 대학 재진학과 군대 입대 등의 문제로 사회와 학생들이 단절되는 업체의 애로사항을 전달했다.
경기도교육청 이은희 장학관도 예전에는 특성화고 학생들 대상으로 하는 장학금 지원 등의 혜택이 있었으나 고등학교의 무상교육으로 제도적 지원이 사라진 상태라며 타시도의 교통비와 통신비 지원사례 등을 참고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정 위원장은 향후 도의회 차원에서 제도마련 등의 검토를 해 나가겠다며 공감을 나타냈다.
또한, 향후 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한 인식교육과 홍보활동의 필요성을 제시하는 한편 지역 업체가 군포 학생들을 고용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으로 지역과 학교가 상생할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며 강한 추진 의지를 밝혔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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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명근 도의원, ‘2021 평택항 항만물류포럼’ 축사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명근 도의원은 지난 1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1 평택항 항만물류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진행했다.
이번 ‘2021 평택항 항만물류포럼’은 평택항의 비전과 발전전략 수립을 통해 미래의 글로벌 중심 항만으로 도약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평택항만공사가 주관했다.
축사 자리에서 오명근 도의원은 코로나19 확산 속에서도 행사를 준비해준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면서 “경기도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 경기도 유일의 국제무역항인 평택항의 발전은 반드시 필요하다”며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으로써 평택항이 국제무역항으로서의 가치를 높이는 방안을 항시 고민하며 의정활동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유래없는 코로나19의 확산은 평택항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항만의 위기를 가져왔다”며 “오늘 포럼을 통해 평택항이 위기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명실상부 글로벌 무역의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해양수산부의 제4차 항만기본계획과 연계해 평택항의 발전전략과 거버넌스 추진 방안을 도출함으로써 평택항의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 방안, 평택항의 스마트항만 구축 방안 및 포스트 코로나시대 평택항의 경쟁력 제고방안 등 평택항 미래 방향성에 대핱 심도있는 의견들이 교환됐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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