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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나 경기도의원, ‘경기언론인협회 의정·행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지나 의원이 10일 경기언론인협회에서 열린 ‘제3회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행정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지나 의원은 그동안 조례 개정을 통해 도내 기업문화 개선 및 일과 생활의 균형 가치 확산을 위한 정책 수립·시행 근거와 음식물류 폐기물의 발생을 최대한 억제하고 친환경적 자원순환의 촉진을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등 경기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꾸준히 힘써왔다.
또한, 지난 경기도의회 본회의 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공용 합숙소 무단 사용, 직장 내 괴롭힘 문제 등 일부 산하 기관에서 도민의 상식에 부합하지 않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공기관의 도덕성의 회복을 촉구할 것을 요청하는 등 그간 의정활동에 적극 매진해 온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이날 수상 자리에서 김지나 의원은 “그동안 도민과 꾸준히 소통해 도민의 입장을 대변하고자 노력해온 점을 좋게 봐주신 것 같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눈높이에 맞고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의정활동을 통해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기언론인협회 의정·행정대상’은 경기도민과 시·군민의 권익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 언론의 활성화에 전심,전력하는 국회의원, 광역 및 기초의원 등에 대해 의정·행정대상을 시상해 지방자치 발전과 언론활성화에 기여하고자 2019년부터 시행해오고 있다.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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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용복 부의장, “나눔문화 확산으로 따뜻한 세상 만들고파”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진용복 부의장이 10일 경기도의회 남종섭 교육행정위원장과 함께 용인 소재 저소득층 2개 가구를 찾아 ‘경기도의회 사랑의 연탄 나눔’에 동참했다.
평소 ‘찾아가는 소통공감실장’으로 불리우는 진 부의장은 ‘사랑의 연탄·이불·쌀·김장 나눔’으로 온정의 손길을 나누며 소외계층에 대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진 부의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독거 노인 등 취약계층은 더더욱 힘든 나날이 이어지고 있어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하며 “소외된 이웃에 대한 나눔문화 확산과 좀 더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남 위원장 역시 “온 국민이 코로나19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최근 7천여명에 달하는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걱정이 많다”며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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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경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학생통학안전 교육청-시청-경찰서-의회 간 지속적 협력 통해 어른들의 역할 다해 나갈 것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은 9일 2021 군포의왕교육지원청에서 통학안전 관련 유관기관 정담회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정윤경 위원장이 군포지역 학교장 및 학부모와의 정담회를 통해 학교의 어려움을 청취하는 과정에서 제기된 문제중 하나인 학생 통학로 정비건을 다루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정윤경 위원장과 군포의왕교육장, 군포시청, 의왕시청, 군포경찰서 의왕경찰서 관계자 등이 참석해 군포의왕교육지원청 관할 여러 학교의 통학안전 전반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 졌다.
주요논의 사항으로 송안초의 협소한 교문 진입 보행로에 대한 개선, 군포초 학교앞 도로의 보호구역 지정과 과속단속카메라 설치 요청, 둔대초 주변통학로 안전 확보, 관모초, 군포중, 의왕부곡중 보차도 미분리 구간 개선, 의왕부곡초 학교 밖 주택가 골목 통학안전확보, 경기외국어고등학교 주정차 금지구역 지정 등을 통한 긴급차량 출입 및 통학안전확보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정윤경 위원장은 송안초와 군포초의 협소한 통학로에 대한 조치가 쉽지는 않겠지만 휠체어 한 대도 지나갈 수 없는 통행로에 대해 장애인의 이동권 확보와 학생안전을 위해 기관간 협력을 통한 개선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또한 둔대초의 경우는 학교와 공동주택 간 통학로에 인도설치 요청과 학교 인접 공사부지 주변 통학로 안전 확보를 위한 조치를 요청했다.
군포중 인근 보도없는 구간에 대한 민원과 관련해서는 현재 추진중인 체육관 건립공사 준공시기 등을 검토해 적극적 학교시설개방과 지역주민 홍보협력을 통해 통학안전을 지역사회가 함께 할 수 있는 근본적인 조치를 고민해 달라고 주문했다.
군포경찰서 관계자는 군포초 앞 도로는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지정됐고 과속단속카메라 설치를 위한 심사가 완료된 상태라며 조만간 개선이 이루어 질 것이라고 했다.
군포시 관계자는 관련부서 협조 등을 통해 논의된 여러 학교의 통학안전을 위한 시선유도봉 설치, 수목관리 등의 조치를 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 위원장은 기존 주택가 골목의 경우 교통안전 시설물의 설치여건이 되지 않아 어린이 교통안전 봉사활동이 많이 요구되는 상황으로 내년에는 경찰서 학교가 함께하는 교통안전 캠페인도 함께 진행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학생들에게 안전한 통학환경을 제공하는 것은 어른들의 가장 중요한 책임이라며 학교와 교육청의 끊임없는 통학여건 개선노력, 시청, 경찰서 등 유관기관의 유기적 협력과 의회와의 소통을 통해 현안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자고 말하며 회의를 마쳤다.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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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동 도의원, 광주 한사랑학교로부터 감사패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박덕동도의원은 12월 10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광주한사랑학교’로부터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의정활동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이번 감사패 전달은 어린이재단 한사랑학교의 특별교실, 운동장, 체육관, 진로·직업 교육관 증축 등 학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장애를 극복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 개선 등 학교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였기에 감사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식에는 한사랑학교 엄범순 교장을 비롯해 학교운영위원장, 학부모회장, 교직원 대표 등이 배석해 감사를 표했다.
수상 후 박덕동 의원은 “이런 뜻깊은 상을 받아 감사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장애 학생들이 차별받지 않고 인권이 보장될 수 있는 배움터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폭넓은 의견을 수렴해 교육환경과 시설 수준을 더욱 향상시키는데 앞장서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사랑학교는 광주시 초월읍에 위치한 특수학교로 유치부부터 고등부까지 총 21학급으로 편성되어 장애 학생들의 특성에 맞는 전문화된 교육과정을 통해 맞춤형 개별화 교육과 재능을 키우는 통합교육을 강조하고 있다.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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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희 의원, 양평군 교육환경개선에 필요한 예산 총 44억원 확보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전승희 의원이 양평지역 학교들에 대한 교육환경개선사업 예산 총 44억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전승희 의원이 이번에 확보한 사업예산들은 급식실과 도서관 신·증축, 석면 교체, 내진 보강 등 관내 학교에서 시급히 완료되어야 할 필요성이 있는 사업들로 선정됐다.
사업비가 배정됨에 따라 관련 공사 일정이 원활하게 추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체적인 사업내용으로는 수입초등학교 화장실 개선 및 특별실 리모델링 1억4,800여만원, 서종초등학교 병설유치원 환경개선 1억6,100만원, 용문고등학교 LED 교체사업 2억2,000만원, 개군중학교 급식실 증축 11억2,000만원, 도서관 신축 8억4,400만원, 양일중학교 정성관 석면교체, 내진보강 등 4개 사업에 13억6,000만원, 양일고등학교 교실 출입문 교체와 냉난방 개선에 5억2,500만원가량이다.
전승희 의원은 “앞으로 위드코로나가 점차 확대되어 내년부터는 완전한 일상회복을 목표로 교육 운영을 준비하고 있는만큼, 학생들이 생활하는 공간에 부족함이 없도록 예산확보에 노력했다”며 “반영된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양평교육지원청과 각급학교에서 살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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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림 의원, “지자체 정비사업을 통한 지방하천 명소화 구현 토론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한미림 의원이 좌장을 맡은 ‘지자체 정비사업을 통한 지방하천 명소화 구현’ 토론회가 10일 성남시의회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가 공동주최한 ‘2021 경기도 하반기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토론회는 운중천 일대를 지역의 문화와 삶이 어우러지는 환경친화적 도심하천으로 만들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토론회 시작에 앞서 지역의 김은혜 국회의원이 “지역 주민에게 자랑이자 지역의 명소로 생태환경 친화적인 운중천을 만드는데 지혜를 모아주시기를 부탁한다”고 축사를 전했다.
주제발표를 맡은 최정권 가천대학교 명예교수는 운중천 조성사업이 변화하는 하천 패러다임에 맞춰 경제적·사회적·환경적이라는 복합적인 역할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더해 운중천 중심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실행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언했다.
첫 번째 토론자인 이양주 경기연구원 생태환경연구실 선임연구위원은 강벨트와 산벨트 자체의 연결성, 강벨트와 산벨트 사이의 연결성을 강조하며 운중천과 그 주변 공원의 연결 강화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두 번째 토론자인 정병준 분당환경시민의모임 대표는 운중천의 자원과 위치를 잘 활용해 시설투자 및 인력투자가 함께 이루어져야 지역 명소가 될 수 있음을 제언했다.
세 번째 토론자인 한선미 성남시의회 의원은 운중 저수지 공원화, 하천 생태계 관리, 수질 정화 등 지속적인 하천 환경 정비를 위한 제도적 개선의 필요성을 말하며 탄천 수요 증대를 위한 시민 참여형 하천관리의 중요성을 제시했다.
좌장을 맡은 한미림 의원은 “운중동을 시작으로 판교동, 백현동, 삼평동, 이매동으로 이어지는 운중천을 다기능 하천으로 조성해 지역주민에게 자랑스러운 곳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하며 “오늘 토론회는 살기 좋은 운중천을 만들기 위한 과정이며 계속해서 공부하고 연구해 지역주민이 동참하는 환경친화적 도심하천으로 만들 수 있도록 힘쓰겠다”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이번 코로나19 생활수칙에 따라 최소 참석인원으로 진행됐으며 김은혜 국회의원,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이제영 경기도의회 의원이 축사를 전했다.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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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일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장 ‘경기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조례 제정 토론회’ 축사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장동일 위원장은 지난 9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조례 제정 토론회’에 참석했다.
장동일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최근 세계 곳곳에서 지구온난화로 폭염·폭설·태풍·산불 등 이상기후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며 “탄소중립 목표는 환경분야에만 국한된 목표가 아니라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의 경제·사회·안보 문제로 인식하고 대응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앞으로 경기도의회는 탄소중립 실천에 선도적 역할과 다양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근 정부는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천명하고 탄소중립 사회로 이행하고 환경과 경제의 조화로운 발전을 국가비전으로 설정하고 탄소중립기본법을 제정해 단계적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목표를 제시한 바 있다.
한편 이날 토론회는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최승원 의원이 좌장을 맡았으며 경기연구원 생태환경연구실 고재경 선임연구위원의 ‘경기도 기후변화 대응과 정책과제’와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이정필 연구위원의 ‘경기도 탄소중립과 정의로운 전환 기본조례 방향과 내용’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이어진 토론에는 패널로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안기권 의원, 아주대학교 에너지시스템학과 김수덕 교수, 경기도친환경농업인연합회 부설연구소 이효희 부소장, 에너지정의행동 이영경 사무국장, 기후위기경기비상행동 장동빈 공동실행위원장, 최혜민 경기도 기후에너지정책과장이 참석했다.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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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형 도의원, ‘교육청과 함께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정책토론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기형 의원은 12월 9일 김포교육지원청 아라홀에서 ‘교육청과 함께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교육청이 주최/주관하는 ‘2021 경기교육 정책토론회’의 일환으로 열린 이 날 토론회는 이규종 김포상공회의소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이기형 의원을 좌장으로 최규일 김포상공회의소 건설기업인협의회 부회장, 박성철 김포전문건설협회 회장, 송천영 김포시청 기업지원과장, 이헌주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진단장, 최진용 김포교육지원청 행정과장의 활발한 토론으로 진행됐다.
토론회 좌장을 맡은 이기형 의원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규모 시설 사업에 있어 교육청 및 교육지원청과 김포시, 김포상공회의소, 전문건설협회와 협약을 맺어 추진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밝히며 “오늘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들은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해 나갈 수 있게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첫 번째 토론자인 최규일 부회장은 조달물품에 대한 시의 적극 활용에 비해 교육지원청이나 교육청의 활용도가 부족한 점에 아쉬움을 표했다.
덧붙여, 지역 업체 입찰에 인색한 점을 지적하고 적극적인 물품 구매를 제안했다.
두 번째 토론자인 박성철 회장은 김포시 전문건설업 현황과 김포시 초·중·고 현황을 바탕으로 전문건설업과 건설업의 경계를 설며했다, 이에 더해 2억원 미만 입찰에 대한 관내 입찰을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세 번째 토론자인 송천영 과장은 김포시의 제조업 및 건설업 현황을 설명하고 급변하는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업체 참여 활성화 종합계획 등 소통과 공감대 형성에 대해 강조했다.
네 번째 토론자인 이헌주 단장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와 미래교육과정 비전을 소개하고 김포 지역 미래학교 추진 전략과 함께 스마트 기반 광장형 공간 등 경기 특화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마지막 토론자로 나선 최진용 과장은 교육청 추진 물품 구매 방식에 대해 김포시 위주 입찰과 지역업체 사용 공고문을 게시 등 현행 제도를 설명하고 수의 물품 구매에 대한 일선 교육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박근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박상혁 국회의원, 김주영 국회의원, 정윤경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남종섭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장, 정하영 김포시장의 축사로 시작됐으며 채신덕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 이금재 경기도교육청 교육협력국장, 백경녀 김포교육지원청 교육장, 김혜진 김포학사모 상임대표가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또한, 코로나19 생활수칙에 따라 최소 참석인원으로 진행됐으며 경기도의회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실시간으로 질문과 답변을 하며 도민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 나갔다.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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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원 도의원, “경기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조례 제정 토론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최승원 의원이 좌장을 맡은 ‘경기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조례 제정’토론회가 9일 개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 ‘2021 경기도 하반기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토론회는 탄소중립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그리는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를 맡은 고재경 경기연구원 생태환경연구실 선임연구위원은 탄소중립에 대해 기존의 방식에서 탈피한 경기도 차원의 법적·제도적 방안 마련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재생에너지 비중 확대, 탄소중립 이행 기반 구축, 탄소중립 펀드 조성, 기후대응기금 조성 등을 제시했다.
두 번째 주제발표를 맡은 이정필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연구위원은 2030 온실가스 감축목표의 쟁점을 적용하고 경기도의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조례 제정을 제언했다.
이에 더해 관련 정책들의 평가 및 성과 도출과 탄소중립위원회 구성 운영 및 권한 정립에 관한 내용을 조례에 포함할 것을 제안했다.
첫 번째 토론자인 안기권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은 신재생에너지 확장과 녹색건축물 등급 강화의 필요성을 말하며 경기도와 중앙정부의 연계를 통한 예산 지원, 생태자연환경 보존 및 도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유도를 위한 인식개선방안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 토론자인 김수덕 아주대학교 에너지시스템학과 교수는 탄소중립에 대한 비전 및 온실가스 감축목표 설정의 면밀한 검토가 필요함을 설명하며 온실가스 감축시책의 제도적 보완과 기후변화대응기금 마련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세 번째 토론자인 이효희 경기도친환경농업인연합회 부설연구소 부소장은 기후위기 해소를 위해 농업 분야에서는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줄이는 친환경 농업을 강조하며 탄소중립 사회 조성을 위한 농업부문에서의 과제를 제안했다.
네 번째 토론자인 이영경 에너지정의행동 사무국장은 탄소중립 조례안에 관한 분명한 계획과 구체적인 내용이 필요함을 설명하며 도민들을 위한 투명한 정보제공을 강조했다.
다섯 번째 토론자인 장동빈 기후위기경기비상행동 공동실행위원장은 조례 제정 과정에서 다양한 분야의 의견수렴을 통한 소통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이해당사자들의 책임 인식과 사회적 합의가 필요함을 말했다.
여섯 번째 토론자인 최혜민 경기도 기후에너지정책과 과장은 조례 제정에 대한 책임감을 표하며 앞서 언급된 제안과 재정에 대한 현재 진행중인 과제와 향후 추진계획에 관해서 설명했다.
좌장을 맡은 최승원 의원은 “탄소중립 관련 정책과 예산은 계속 확대되고 있으나 지금의 우리보다는 2050년의 주인공이 될 아이들의 관점에서 그 아이들에게 물려줄 미래를 고민해 조례가 제정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토론회를 마무리 지었다.
이번 코로나19 생활수칙에 따라 최소 참석인원으로 진행됐으며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박근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장동일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장, 김영철 경기도 소통협치국장이 축하 인사를 전했다.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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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영 의원, ‘베스트 도의원’, ‘의정활동 우수 도의원’ 선정3년 연속 2관왕 영예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황수영 의원이 경기도청공무원노조의 ‘의정활동 우수 도의원’에 이어 2021년 전국공무원노조 경기도청지부·경기도통합공무원노조의 ‘베스트 도의원’에 선정돼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2관왕의 영예를 안게 됐다.
황수영 의원은 올 한해 경기도의회에서 군림하지 않고 경청하는 태도, 지역구의 소외받는 사람들을 위한 의정활동, 직원에 대한 존중으로 경기도청 공무원들의 추천을 받아 ‘베스트 도의원’에 선정됐다.
또한 미래지향적이고 창조적인 정책대안 제시, 높은 도덕성으로 공익 추구, 도민을 위한 소신 있는 정책 결정, 공정하고 투명한 의정활동 추진으로 ‘의정활동 우수 도의원’에 선정됐다.
특히 황 의원은 문화와 예술, 체육 진흥 및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하면서 도내 문화 발전에 기여했으며 지난 11월 진행된 2021년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날카로운 지적과 합리적 대안을 제시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황 의원은 “베스트 도의원 수상은 경기도청 공직자분들께서 직접 평가하고 선정해주셨기 때문에 더욱 뜻깊다”며 “남은 임기 동안 공직자분들과의 소통을 통해 도민의 실생활 속 불편함을 해소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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