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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희 시의원, 신사시장 8도 막걸리투어 페스티벌 참석해 전통시장 활성화 동참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정희 부위원장이 6월 29일 관악신사시장에서 개최된 신사시장 8도 막걸리투어 페스티벌에 참석해 전통시장 상인 및 주민과 함께 축제를 즐겼다.
신사시장 8도 막걸리투어 페스티벌은 서울특별시 '2024년 전통시장 이벤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를 목적으로 관악신사시장이 주최했다.
유정희 의원은 “전국 8도에서 생산된 다양한 막걸리와 시장에서 공동 개발한 특별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해, 전통시장의 매력을 다시 한번 시민에게 일깨워 준 신사시장 상인회 여러분과 사회적기업 생황과 사람들 등 주최 측의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서 서울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전통시장 활성화 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했던 과정에 대해 전하며 전통시장 소상인과 주민들이 어우러져 화합의 대잔치를 통해 상권을 발전시키고 공동체를 구현해나가는 모습을 지켜본 소회에 대해 밝혔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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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대 후반기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단 현충탑 참배 후 본격 활동 시작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후반기 대표단이 현충탑 참배 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최종현 대표의원을 비롯한 대표단은 1일 오전 인계동에 위치한 수원시 현충탑을 방문해 헌화와 분향 등을 하면서 순국선열 앞에서 도민을 위한 후반기 교섭단체 운영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현충탑 참배는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후반기 대표단의 첫 공식 일정이다.
참배에는 최종현 대표의원을 비롯해 이용욱 총괄수석부대표, 김동규 정책위원장, 전자영 수석대변인, 김광민 입법지원추진단장, 김옥순, 변재석, 유경현, 이자형, 이진형, 장민수, 장윤정, 조미자, 조용호 부대표 등이 참석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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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경기도당위원장 출마 “더 강한 경기도당 만들어 정권심판”
[한국Q뉴스] 강득구 의원은 1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더 강한 경기도당을 만들어 정권교체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이날 경기도의회 브리핑룸과 국회 소통관에서 연이어 기자회견을 열어 “경기도의회 의장과 연정부지사를 역임한 경기도 전문가이자, 이재명 대표로부터 중앙당 수석사무부총장으로 지명받은 강득구가 경기도당을 정권심판의 심장으로 만들 후보”고 주장했다.
이어 강 의원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경기도당위원장은 ‘결기’를 가진 도당위원장”이라며 “지난 대선 기간 3건의 고발을 당하며 서슬퍼런 검찰의 칼날이 두려웠지만 자랑스러운 민주당원이 함께 있기에 두려움을 떨치고 앞으로 나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
강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 취임 이후에도 정순신 전 검사 자녀의 학교폭력 문제, 서울-양평 고속도로 대통령 처가 특혜 의혹 등을 제기하며 현 정부에 대한 공격에 날을 세워 온 인물이다.
강 의원은 당원 주권 강화를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그는 “지금 민주당원의 요구는 당원주권”이라며 △경기도당 내 당원존 마련 △도당 중요 의사결정에 당원 참여 적극 보장 △당원 성장 프로그램 마련 △청소년위원회 신설 및 대학생위원회·청년위원회 활동 강화 △지방의회 의원 1인당 1명의 정책지원관제 추진 등을 약속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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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영 의원, “경기도의회 우수조례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동영 의원은 작년 4월 대표발의한 ‘경기도 똑버스 운영 및 지원 조례’가 경기도의회가 선정한 ‘2023년 경기도의회 우수조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2023년 경기도의회 우수조례 선정’는 한 해 동안 의원발의된 조례 중 우수조례를 선정하고 포상해 의원의 자긍심과 의정활동 의욕을 고취시키고 자치입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상임위원회별 2건씩 선정했다.
김동영 의원은 “수요응답형 버스는 이용자가 원하는 시간·장소에서 호출하고 목적지까지 운행하는 교통수단으로써, 교통소외 지역을 중심으로 운행되어 경기도민의 고른 교통편의 증진과 특히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에 현실적 도움을 줄 수 있는 교통수단이다”며 “수요응답형 버스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제도적 근거 마련으로 경기도 수요응답형 버스인 똑버스 운영이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조례 제정 배경을 밝혔다.
이어 김 의원은 “교통소외지역 주민들의 교통편의를 증진시키기 위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민 앞에 진심을 가지고 진실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동영 의원은 제11대 의회 전반기 건설교통위원회 위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건설·교통 분야의 전문적인 지식과 열정으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작년 ‘더불어민주당 지방의회 우수조례 2급 포상’, ‘제13회 우수의정 대상’, ‘2023 경인매일 도정대상’ 수상 등을 수상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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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 경기도의원, 생성형 인공지능 순기능 최대화와 역기능 최소화를 위한 논의의 장 마련
[한국Q뉴스] 박상현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의원이 좌장을 맡은 ‘경기도정의 생성형 인공지능 적극 도입 방안 및 사례’ 정책토론회가 27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본 토론회는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4 경기도 정책토론대축제’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이날 토론회는 김성하 경기연구원 AI혁신정책센터장이 발표했으며 토론자로는 최민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의원, 최정석 경기도 기회전략담당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의 정원중 AI산업팀장, 이정희 사업화지원팀장, 허은영 라이프시맨틱스 R&D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박상현 의원은 “공공 분야에서 인공지능 기술이 가져올 새로운 패러다임을 토론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과거의 전자정부 도입이 행정 절차를 간편화한 것과 같이, 오늘날 우리는 인공지능 통해 더욱 효율적이고 혁신적인 변화를 목전에 두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토론회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입을 모아 공공 영역에서 인공지능 도입의 필요성에 대해 논의했다.
김성하 AI혁신정책센터장은 경기도 소속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생성형 AI 활용 실태 설문조사를 언급하며 “생성형 인공지능 사용 경험이 있는 329명의 직원 중, 194명이 업무에 활용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답했다”며 “한국은 인공지능 활용에 대한 수요가 높은 나라 중 하나로 생활 속 다양한 분야에 인공지능을 적용하고자 하는 요구가 많다”고 주장했다.
이어 토론을 맡은 최민 의원은 최근 경기도의회에서 진행한 도민인식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경기도민의 83.1%가 행정·공공기관에 생성형 인공지능 도입이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다”며 “무려 87.2%에 달하는 도민이 행정·공공기관에 도입된 인공지능을 활용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고 발언했다.
또한, 최정석 기회전략담당관은 “생성형 인공지능은 도민들에게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경기도정 관련 정책을 소개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전하며 현재 경기도가 시행하고 있는 인공지능 관련 정책 사업을 소개했다.
정원중 AI산업팀장은 “대한민국에서 인공지능 관련 인력, 데이터, 반도체 등의 수요가 가장 많은 곳은 경기도이며 실제로 대다수의 기업이 경기도에서 사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 “경제과학진흥원의 AI산업팀은 경기도에 인공지능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정희 산업화지원팀장은 “경기도에 위치한 중소기업들이 인공지능과 관련된 규제와 학습 데이터 확보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경기도가 인공지능 관련 논의를 하고 별도의 조직을 신설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기업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허은영 R&D센터장은 “카카오 헬스케어의 초고도 인공지능 서비스 연구과제를 수행하며 소아 질병 예측 및 실시간 상담 서비스가 인공지능을 통해 향상됐다을 경험한 바 있다”며 “경기도에서도 이와 같은 인공지능 서비스를 도입해 도민을 위한 복지 서비스의 질을 높여야”한다고 주장했다.
나아가, 토론회 참석자들은 인공지능 적극 도입에 있어 관련 산업 생태계 조성, 인력 고도화와 더불어 데이터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경기도의 인공지능 기업들이 기술 실증을 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끝으로 박상현 의원은 “경기도는 디지털 플랫폼의 개방, 일상화된 효율성, 민간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인프라와 생태계 제도문화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히며 “이번 토론회가 경기도형 인공지능정부법을 발의를 위한 첫 단추이기에 점진적으로 인공지능의 순기능은 최대화, 역기능은 최소화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서는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 남종섭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지미연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 전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축사 인사를 전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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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엄마 박춘선 시의원, 강빛초등학교 과밀학급 해소 위해 나섰다.
[한국Q뉴스] ‘현장 속으로 시민 곁으로’ 서울특별시의회 강동엄마 박춘선 의원이 6월 28일 서울 강빛초등학교에서 열린 ‘지역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민·관·학부모 간담회’에 참석해 학급 과밀 문제 해소를 위한 주요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이종태 시의원과 문현섭 구의원도 함께 참석해 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주민들과 힘을 모았다.
〇 강빛초등학교는 ‘강빛초중이음학교’의 초등학교 명칭이다.
2021년 초등과 중등이 통합되어 있는 ‘강빛초중이음학교’로 개교한 공립학교이다.
두 학교를 운영하는 교장은 같지만, 교감은 각각 다르며 초등학교의 동과 중학교의 동이 구름다리로 이어져 있다.
이번 간담회는 2025년부터 강빛초등학교의 학급당 학생 수가 30명을 초과하는 과밀학급이 된다고 예측되는 가운데 이에 대한 해결방안 논의를 위해 긴급히 마련된 자리이다.
특히 2021년 최초 개교 당시 학급당 25명 기준으로 교실이 설계되어 30명이 넘는 학생을 수용하기에는 물리적으로 문제가 큰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입학생 현황을 살펴보면, 2023~2024년에는 5단지 입주가 시작되면서 약 260명의 입학생이 증가했고 2027년 3단지 입주가 시작되면 약 500명의 입학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다.
이에 강빛초등학교의 과밀학급문제로 학생 수용이 어렵다는 것이 학교 측과 지역주민들의 입장이다.
강동엄마 박춘선 시의원은 대단위 아파트 단지의 입주가 시작됐다에도 불구하고 입학하는 학생 수를 정확히 추계하지 않고 안일하게 대처한 교육청의 자세를 질타했다.
박 의원은 “‘학령 인구가 줄어들기 때문에’, ‘인근에 학교가 있기 때문에’와 같이 문제의식 없이 현장을 방치하는 자세로는 과밀학급 문제를 해소할 수 없다”며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정확하게 단지 입주에 따른 학령인구를 파악하고 이에 대한 대응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또한 “이번 간담회는 강빛초등학교의 학급 과밀 문제와 학생 수 증가에 따른 대책 마련을 논의하기 위한 중요한 자리이다”며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학부모들과 시의원, 구의원이 함께 손을 맞잡은 자리로 교육청과 함께 노력해 학급 과밀 문제를 해결하고 학생들의 학습 환경을 개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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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용 경기도의원, 도내 기부식품 등 제공사업의 현장 의견 청취를 위한 푸드마켓 현장 방문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박재용 의원이 지난 28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진행한 ‘기부식품 등 제공사업장 방문 행사’에 참석해 푸드마켓에 대한 현안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는 경기도 양주시에 소재한 양주연화푸드마켓에서 진행됐다.
푸드마켓은 식품이나 생활용품을 기부받아 어려운 이웃에게 무료로 나누는 사업이다.
기부받은 식품과 생활용품은 편의점 형태로 진열해 운영하고 저소득층이 매장에 방문해 필요한 식품이나 생활용품을 무료로 가져갈 수 있도록 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푸드마켓을 이용할 수 있는 대상자는 긴급복지 지원 대상자, 생계급여와 의료급여를 받지 않는 차상위계층, 생계급여와 의료급여를 신청했으나 대상자로 선정되지 않았거나 지원이 중단된 사람, 기타 기부식품 등 제공이 긴급하게 필요한 저소득 주민 등을 대상자로 하고 있으며 지자체 담당자와 푸드마켓이 서로 협의해 최종 선정하고 있다.
양주연화푸드마켓을 방문한 박재용 의원은 “경제적으로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 물품을 후원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하며 푸드마켓을 이용하는 이용자 분들께서 원하는 물품을 가져가실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는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푸드마켓에 다양한 물품들이 충분하게 제공될 수 있도록 경기도와 양주시가 서로 협력해 지원 방안을 고민하고 기부문화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했다.
아울러 “사회복지사분들께서 푸드마켓에서 근무하고 계시지만, 타 기관으로 이직하는 경우 푸드마켓에서 근무한 경력을 인정받지 못하는 점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으며 제도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양주연화푸드마켓 이종진 소장은 푸드마켓 이용현황을 설명하면서 양주연화푸드마켓을 이용하는 이용자가 한 달에 550명 규모이며 양주시 인구가 늘면서 이용자도 꾸준하게 늘고 있다고 했다.
다만, 기부 물품과 재원이 부족해 이웃에게 제공해 드릴 수 있는 물품이 한 달에 3가지로 제한되는 점이 너무 아쉽다고 했다.
현재 양주연화푸드마켓은 기부 물품과 기부금, 자체 기금, 양주시 지원금 등으로 운영하고 있지만 현재 이용자의 수요를 만족시켜 드리기에는 매우 부족한 상황이라고 했다.
아울러 푸드마켓 건물 노후화, 주차 공간 협소, 물품 배송 차량 노후화, 사회복지사 경력 미인정 등으로 인해 사업 운영에 어려움이 있다고 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박재용 의원을 비롯한 경기나눔 푸드뱅크 광역기부식품등지원센터 한수완 팀장, 양주연화프드마켓 이종진 소장, 양주시청 김금숙 사회복지 과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 8명이 함께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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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구 의원, 부천소방서 1일 명예소방서장 위촉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이선구 의원이 6월 28일 부천소방서 어울마당에서 ‘1일 명예소방서장’ 위촉식을 가지고 도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을 격려했다.
이선구 의원은 “항상 가장 먼저 현장에 도착해 위험과 맞서 혼신의 힘을 다하는 소방 가족 여러분 덕분에 오늘도 무사할 수 있다는 믿음과 신뢰를 갖게 됐다”며 “경기도민의 삶의 터전을 지키고 재난 상황을 예방하고자 애써주시는 노고에 깊은 존경을 표한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 의원은 부천시 원도심에 위치한 원미부흥시장을 찾아 소방차 길터주기 훈련, 비상 소방 장치 시연회, 시장상인회와의 간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재래시장 화재 안전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어 원미2동 화재 취약 가구를 방문해 전기·가스시설 안전 점검 및 소화기, 화재경보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지원하며 “안전취약계층을 위한 주기적인 안전 교육 및 상담 서비스 제공을 통해 재난 상황을 예방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1일 명예소방서장 활동을 마친 이선구 의원은 “소방관이 안전해야 도민이 안전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소방공무원의 근무 환경 개선과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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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일 위원장, ‘경기도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본회의 통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위원장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6월 27일 제375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시행됨에 따라 정비사업 재정 지원 대상과 범위, 특별회계 설치 등 도 조례로 위임한 사항을 규정해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한 것으로 경기도의 재정적 지원을 통한 속도감 있는 정비사업의 추진이 가능해져 도민 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
유영일 위원장은 “‘경기도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으로 며칠 전 발표된 선도지구 공모기준 일정에 맞춰 기초자치단체의 특별정비계획 수립, 재건축과 증축형 리모델링의 안전진단 비용, 사업추진 의사결정을 위한 자문비용 등 주민이 부담해야 했던 비용의 일부를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게 됐다”며 “정비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되도록 지원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도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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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원 서울시의원, “수변공원 조성계획 확정 그 후 아쉬웠던 1년, 이제는 속도 내야”
[한국Q뉴스] 서울시의회 이희원 의원이 지난 27일 의원회관 5층 회의실에서 곽향기 의원을 비롯해 신동권 서울시 공공주택과 과장, 김지환 치수안전과 과장 및 동작구 도시계획과 이현정 팀장 등과 함께 동작구 흑석동 관내 주요 현안에 관한 논의를 위해 간담회를 주최했다.
이날 회의는 23년 5월 임시회에서 흑석동 빗물펌프장 이전 및 신규 부지에 수변공원을 조성하도록 촉구했던 5분 자유발언 이후 지난 1년간의 추진 경과를 점검하고 향후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빗물펌프장을 이전하고 수변공원을 조성하기 위해 기존 흑석 혁신거점 조성사업을 변경하는 과정에서 사업 진행을 위한 대체부지 확보, 공사비 증가문제, 조속한 시행계획 추진 등이다.
지난 1년간 공공주택 및 생활SOC 조성을 위한 대체 사업부지 확보에 난항을 겪어 전반적으로 추진 속도가 늦어진 데 따른 긴급 현안 점검의 의미도 가지고 있다.
흑석 혁신거점 조성사업 - 빗물펌프장 이전·신설과 연계해 ‘서울시 추가8만호 공공주택 공급 계획’에 따라 공공주택, 빗물펌프장,. 생활SOC 복합화 사업 추진 국토부와 서울시는 지난 20년 5월 수도권 주택공급 대상지 210호를 발표하면서 해당 부지를 동작구 흑석동 1-1번지로 정했지만, 서울시가 이곳을 수변공원화 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함으로써 공공주택을 위한 대체부지가 필요했다.
그런데 지난해부터 이어온 지역 내 여러 상황 변화로 동작구 내 대체부지 확보에 난항을 겪게 되자 빗물펌프장을 비롯한 수변공원 설치 등 후속 사업들이 제대로 추진되지 못했다.
이날도 동작구에서 제시한 부지의 사업 타당성을 검토했으나 기준에 미치지 못해 새로 대체 부지를 찾아야 하는 과제를 남겼다.
한편 서울시가 현 흑석 빗물펌프장과 인접한 흑석 2구역 공공재개발 지구의 부지를 활용할 것을 제안했으나, 현실적인 문제로 의견이 채택되지 못했다.
이 부분에 대해 이희원 의원은 “흑석 2구역 공공재개발 지구의 경우 전체 부지가 다른 지구에 비해 비교적 작은데도 불구하고 이미 임대주택 예정비율이 최소 27%에 달하기 때문에 임대주택을 추가로 조성하는 것은 난센스”며 해당 지역을 활용하는 것에 반대의 뜻을 나타냈다.
이어 “현실적으로는 조금 힘들더라도 동작구에서 대체 부지를 확보하는 것이 관건이고 이 문제가 조속히 해결되어야 서울시가 빗물펌프장 이전 및 수변공원 조성까지 순차적으로 사업이 진행될 수 있다”며 각 부서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빠른 시일내에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강조했다.
또한 이 의원은 최근 흑석고등학교의 설립 건축비용이 계속 늘어 큰 부담을 겪고 있는 사례를 예로 들며 “큰 규모의 건축비용이 들어가는 경우 매년 그 인상분에 대한 검토가 충분하지 않게 되면 사업 자체에 대해 계속적인 수정이 가해질 수밖에 없어, 기획 단계부터 충분한 검토 및 준비를 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단계적인 진행을 위해 이 의원은 서울시와 동작구에 대체 부지를 신속하게 마련하도록 추가로 요청했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빠른 시일 내에 각 부서와 다시 회의를 거쳐 문제점을 보완하고 상호 협의하기로 했다.
회의를 마치며 이희원 의원은 “흑석동 주민들이 오랜 기간동안 기다려 왔던 수변공원 조성 발표가 있은 지 1년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도 시작단계에 머물러 있는 것이 매우 안타깝다”는 말과 함께 “서울시 및 동작구와 함께 신속하게 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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