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기도의회 김근용 의원, 교육행정위원회 후반기 부위원장 선임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김근용 의원은 24일 제376회 임시회 제1차 교육행정위원회 회의에서 후반기 부위원장으로 선임됐다.
김근용 의원은 선임 후 “경기도 교육행정 발전, 현장에서 필요한 정책 발굴 및 개선을 통해 경기도민 누구나 교육복지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으며 “견제와 균형이라는 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면서도 양당협치를 기반으로 교육청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경기도 교육청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 부위원장은 이어진 교육청 업무보고에서 “퇴직, 학교 신설 및 정원 증가로 인한 결원이 예측되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조직 운영이 필요하다”며 이와 관련해 철저한 계획을 당부했으며 아울러 장애인, 저소득층 등 사회적약자 채용과 승진 등 전반적인 과정에 대해서도 차별을 겪거나 피해를 보지 않도록 집행부서의 세밀한 추진을 요구했다.
한편 교육행정위원회는 경기도교육청의 제1부교육감 소속 감사관, 운영지원과, 지방공무원인사과, 교육행정국, 융합교육국, 인재개발국 등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주요 정책과 예산을 심의하고 감독하는 역할을 맡고 있으며 교육행정위원회 상임위원회는 24일 감사관, 운영지원과, 지방공무원인사과, 교육행정국 등을 시작으로 2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2024-07-25
-
황진희 의원, 감사에 대한 학교의 부담 여전.사업중심 감사 활성화 주문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황진희 의원은 24일 경기도의회 후반기 교육행정위원회 첫 회의에서 경기도교육청 단독과, 교육행정국 및 소관 직속기관의 업무보고를 받고 학교가 감사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사업중심 감사 추진 등의 정책 방향을 학교와 적극 교감할 것을 주문했다.
이날 업무보고에서 황진희 의원은 올해 초 임태희 교육감이 지적중심이 아닌 사업중심 감사로의 전환을 강조했음을 언급하면서 “과거의 감사가 지적중심이었기 때문에 학교가 많은 부담을 가졌고 이 때문에 경기도교육청 감사관의 기준 변경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고 말하고 “하지만 현장에서는 아직도 지적 위주의 감사 형태가 남아있어 변화를 체감하지 못하고 있고 학교는 여전히 부담을 가지고 있다”며 “학교 현장 및 각 부서와도 공유하면서 개선 방안을 찾을 것”을 주문했다.
답변에서 정진민 감사관은 “아직 미진한 부분이 있을 수 있으나 점차 현장의 목소리를 더 반영해 시정토록 하겠다”며 “현재 종합감사와 성과감사 시행 전 사전에 사업을 중심으로 살펴보고 있고 결과를 도출할 때도 적극 행정을 활성화하기 위해 발생한 과실에 대해서는 최대한 감경 내지는 면책하고 성과 부분에 잘못 진행된 부분은 사업 부서에 통보해 차후 시정될 수 있도록 하는 등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황 의원은 “감사는 지적도 중요하지만, 감사 후에 사업 성과가 좋은 학교에 대한 적극적인 공유와 홍보, 그리고 포상도 필요하다”고 말하고 “사업 중심의 감사가 더 탄력받을 수 있도록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폭넓게 예산도 확보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이에 정진민 감사관은 “연말에 감사관실이 추천하는 우수 수감기관이나 개인들에 대한 포상이 있는데 그 부분을 더 확대하도록 하겠다”며 “지적해 주신 사항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그 밖에 황 의원은 유치원 학급 당 학생 수의 하향 조정을 언급하면서 교육부의 유보통합 로드맵과는 거리감이 큰 만큼 현실을 고려해 적정 학생 수로 조정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주문하면서 업무보고 질의를 마쳤다.
2024-07-25
-
부위원장 선출 및 소관 기관 업무보고 실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는 제376회 임시회 기간인 지난 24~25일 양일간 상임위원회를 개최하고 2024년도 하반기 업무보고로 제11대 후반기 의정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기획재정위원회는 업무보고에 앞서 이경혜 의원과 이혜원 의원을 각각 부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이어 24일 기획조정실, 경기연구원, 감사관과 25일 균형발전기획실, 평화협력국 총 5개 기관을 대상으로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기획재정위원회 위원들은 경기침체기 도의 확장재정 추진, 공공기관의 연례적인 과다 순세계잉여금 발생, 공공기관 자체 감사기능 향상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대안을 제시했다.
특히 인구위기 극복을 위해 사회·문화 전반의 어젠다 발굴과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선제적 대응책 마련 등을 강조했다.
또한 지방소멸대응 추진 사업 등 균형발전사업에 대한 시·군 집행률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주문하고 남북관계 경색에도 추진 가능한 고유사업 발굴 등을 당부하는 등 기관별 주요 사업에 대해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조성환 위원장은 “새롭게 구성된 후반기 상임위 첫 회의부터 기획재정위원회 위원 모두가 하나된 마음으로 업무보고를 받고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등 열정을 가지고 임했다”며 “기획재정위원회는 경기도지사의 공약 이행과 도 전체의 재정과 조직을 관할 하는 매우 중요한 상임위원회인 만큼 앞으로 기획재정위원장으로서 경기도의 모든 조직과 예산이 오직 도민의 삶이 나아지는데 집중해 성과를 내도록 예산의 효율적인 집행, 정책 운영 등을 살피고 대안을 제시하는 등 맡은 소임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4-07-25
-
이채영 의원, “소상공인 위한 경기지역화폐 운영되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채영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은 ‘2024년 경기도 경제실 업무보고’에서 경기지역화폐 가맹점 매출상한으로 인해 기존 소상공인의 피해가 없도록 신중히 운영할 것을 당부했다고 25일 밝혔다.
경기도는 최근 ‘2024년 제1차 경기지역화폐심의위원회’를 열고 지역화폐 가맹점의 연 매출 제한액을 10억원에서 12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에대해 이채영 의원은 “지역화폐의 발행은 한정적인데, 연 매출 제한액을 계속 높이면 규모가 작은 영세 중소업체들은 실질적인 피해를 볼 수 있다”며 “지역화폐가 지역경제를 살리고 민생에 기여한다는 목적에 맞도록 기존 연 매출 10억원 이하의 업체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허승범 경제실장은 “연 매출 제한액이 늘면 기존 33만개 업소에서 약 1만5천개 업소가 늘 것으로 예상돼 기존 업체에 피해를 줄 가능성은 적다”고 해명하며 “의원님의 지적대로 기존 가맹업체에 불이익이 없도록 정책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2024-07-25
-
김선영 의원, 경제노동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출돼 후반기 의정활동 힘찬 출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선영 의원이 지난 24일 열린 후반기 첫 상임위 회의에서 부위원장으로 선출되며 후반기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김선영 부위원장은 “중책을 맡겨주셔서 감사드리며 양당 구조의 상임위에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의견 청취에 힘쓰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힌 후, 이어진 경제실 업무보고에서 주요 현안 전반에 대해 점검하며 관련 자료를 요구했다.
김 부위원장은 “전통시장 시설환경 개선 사업은 도민의 생활경제 활동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만큼 내실 있게 추진하라”고 말했으며 “산업단지 개발은 개별 단지에 매몰되지 말고 균형발전의 관점에서 동북부 산단 개발을 접근하라”고 주문했다.
계속해서 김 부위원장은 “동북부 중첩규제 합리화는 시급히 해결할 현안”이라고 강조한 후, “기업규제 개선 과정에서는 이해당사자의 의견 청취에 힘써 수요자 중심으로 규제 개선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역설했다.
특히 김선영 부위원장은 “경기도에서 성장한 기업이 비합리적인 규제로 인해 다른 광역자치단체로 이전하는 모순이 벌어지지 않도록 규제 전반에 대한 촘촘한 점검이 필수적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반기에 이어 후반기에도 경제노동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게 된 김선영 부위원장은 “일하는 사람이 존중받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경기도를 만드는 데 힘을 다할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선영 의원이 지난 24일 열린 후반기 첫 상임위 회의에서 부위원장으로 선출되며 후반기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김선영 부위원장은 “중책을 맡겨주셔서 감사드리며 양당 구조의 상임위에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의견 청취에 힘쓰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힌 후, 이어진 경제실 업무보고에서 주요 현안 전반에 대해 점검하며 관련 자료를 요구했다.
김 부위원장은 “전통시장 시설환경 개선 사업은 도민의 생활경제 활동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만큼 내실 있게 추진하라”고 말했으며 “산업단지 개발은 개별 단지에 매몰되지 말고 균형발전의 관점에서 동북부 산단 개발을 접근하라”고 주문했다.
계속해서 김 부위원장은 “동북부 중첩규제 합리화는 시급히 해결할 현안”이라고 강조한 후, “기업규제 개선 과정에서는 이해당사자의 의견 청취에 힘써 수요자 중심으로 규제 개선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역설했다.
특히 김선영 부위원장은 “경기도에서 성장한 기업이 비합리적인 규제로 인해 다른 광역자치단체로 이전하는 모순이 벌어지지 않도록 규제 전반에 대한 촘촘한 점검이 필수적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반기에 이어 후반기에도 경제노동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게 된 김선영 부위원장은 “일하는 사람이 존중받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경기도를 만드는 데 힘을 다할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2024-07-25
-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교육기획위원회, 제376회 임시회 첫 업무 보고 진행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는 24일 교육기획위원회 회의실에서 제11대 후반기 상임위 회의를 개최하고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교육기획위원회는 지난 7월 22일 제1차 상임위 회의 시 이호동 의원, 이인규 의원을 각각 부위원장으로 선출했으며 24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상임위원회에서 소관 실·국별 2024년도 업무 보고와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24일~25일 양일간 진행된 업무 보고는 7월 조직개편 이후 진행된 첫 회의로써, 집행부에서 추진 중인 경기교육 정책을 다방면으로 검토하고 위원님들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광률 위원장은 “오늘 제11대 후반기 첫 상임위 회의를 시작으로 2년간 교육 현장 소리에 보다 귀를 기울이고 집행부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의의 장을 마련해 경기교육이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한편 교육기획위원회는 24일에 25개 교육지원청 교육장 소개를 시작으로 소관 부서인 기획조정실, 교육협력국, 재단법인 경기도교육연구원에 대한 업무보고를 진행했으며 25일에는 교육정책국, 유보통합준비단, 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에 대한 업무 보고를 진행했다.
2024-07-25
-
김재균 의원, “도민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공공기관 정원 확대 노력 필요”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재균 의원은 24일 제376회 임시회에서 진행된 소관 공공기관 업무보고 중 공공기관의 대표선임 촉구와 안정적인 인력 운영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먼저, 김재균 의원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의 이사장과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의 대표이사가 각각 6개월, 1년 이상 공석인 점에 대해 지적했다.
그는 “기관의 비전을 제시하고 의사결정과 운영을 총괄하는 대표자가 오랫동안 공석인 점은 조직운영의 혼란과 업무차질을 초래한다”며 각 기관대표의 조속한 선임을 요구했다.
이어 김 의원은 경제노동위원회 소관 공공기관의 인력현황에 대해 ‘정원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업무협의 필요성’을 주문했다.
이날 업무보고에 따르면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의 인력현황은 정원 51명, 현원 68명이며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정원 282명에 현원 389명, 경기신용보증재단은 정원 374명이나 현원 570명으로 인력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 의원은 “매년 고질적으로 정원을 초과한 계약직 채용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많은 계약직 분들께서 사업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는 고용불안으로 인한 사업의 불연속성과 도민서비스 질 저하라는 악순환을 발생시키므로 정원 충원을 위한 각 기관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2024-07-25
-
최만식 의원, “道 잔류농약 안전성 98%… 안심 농산물 홍보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최만식 의원은 25일에 열린 2024년도 하반기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업무보고에서 2022년에 발생한 ‘학교급식 납품용 친환경감자 잔류농약 검출’ 사건을 언급하며 유통농산물 안전관리를 위한 의견을 제안했다.
2022년, 경기도는 학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겠다며 ‘친환경 학교급식 운영’ 사업을 통해 친환경감자 1천 여 톤을 사들였다가 친환경감자에서 잔류농약이 검출돼 큰 파장이 일으키고 전량 폐기시킨 적이 있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과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함께 정밀검사를 진행한 결과, 창고에 보관 중인 감자 287개 중 178개에서 피페로닐부톡사이드가 검출됐으며 그 오염의 원인은 감자 유통·보관과정에서 포장재로 밝혀진 바 있다.
최만식 의원은 “당시에는 혹여나 농산물 재배 과정부터 문제가 있던 것은 아닌지 의심을 갖게 해, 애꿎은 농민들이 눈총을 받아 억울함을 호소한 적이 있다”며 “집행부는 정밀검사 이후에 도민들이 정확한 정보를 습득하도록 널리 알려 잘못된 오해로 인한 피해를 입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념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특히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한 해 동안 경기도 내 농산물을 대상으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로 약 98%의 적합도를 나타낸 것에 대해 만족을 표했다.
이어 최 의원은 “도민들이 안심하고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안전한 농산물 유통을 촉진하기 위해 집행부는 도내 농산물 잔류농약 안전성에 대한 홍보를 적극 펼쳐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역별 유통농산물의 안전관리를 위해 경기도를 4개의 권역으로 나눠 각 농산물검사소에서 관할지역 내 유통되는 안전성 검사를 담당하고 있다.
2024-07-25
-
오석규 의원, ‘의회-도-공공기관 협업 체계 강화로 도민 생활편익 강화돼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오석규 의원이 경기도의회 제376회 임시회 제1차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소관부서의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질의에 나서며 후반기 의정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날 오석규 의원은 “의회-도-공공기관 세 주체가 유기적인 협업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삼위일체가 됐을 때 31개 시·군 1,400만 도민의 생활편익이 강화된다”고 하며 세 주체 간 협업관계 강화를 강조했다“문화체육관광국 사업의 대부분을 공공기관위탁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어 집행부는 공공기관 관리·감독 업무가 주요 업무가 심화되면 사업 분야별 전문성 보다는 소속 공공기관 관리·감독만 잘 하면 업무평가가 좋든 또는 충분히 업무 수행하는 것으로 인지 혹은 인식되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또한, “민선8기 김동연 지사의 문화·체육·관광 분야의 시그니처 정책, 사업, 브랜드가 없다”고 지적했다.
이에 김상수 문화체육관광국 국장은 “9개 공공기관 및 보조단체와 원팀으로 함께 사업을 추진하고자 고민하고 집행부의 직무전문성 강화에 노력하며 경기도의 핵심 정책, 브랜딩 작업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오 의원은 오후에 진행된 경기도체육회 업무보고에서 “경기도 체육기금의 고갈 문제에 대해서 도와 도체육회 그리고 의회가 함께 기금충원에 대해 고민, 개선해야할 시기이며 향후 체육진흥사업의 예산 편성과 집행에 있어 더욱 면밀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 말하며 발언을 마쳤다.
한편 오 의원은 관광학 박사로서 대학에서 관광학 전공교수로 후학을 양성하고 중국 국영 관광 기업의 한국법인에서 임원으로 재직하는 등 자타공인 관광전문가로 활동해왔으며 국회입법지원위원 등 경기도 관광 활성화를 위해 관광학계 및 산업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24-07-25
-
김용성 의원, 서울주택도시공사 3기 신도시 사업 참여 결정 요청 규탄 결의안 발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용성의원이 대표발의 한 ‘서울주택도시공사 3기 신도시 사업 참여 결정 요청 규탄 결의안’이 24일 도시환경위원회 심사에서 수정 가결됐다.
이번 결의안은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지난해 11월부터 현재까지 경기도에 조성되는 3기 신도시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정부에 지속적인 요청을 해옴에 따라 이들의 행위를 규탄하는 차원에서 발의됐다.
결의안을 대표발의한 김용성 의원은 “현재, 3기 신도시 전체 면적의 90%는 경기도에 조성 중이므로 경기도 내에서 추진하는 사업은 SH가 아니라 경기도가 설립한 경기주택도시공사에서 주도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지금은 SH가 3기 신도시 사업 참여를 고민할 때가 아닌 공사 설립 본연의 목적에 맞게 서울특별시민의 주거 안정 강화에 집중해야 할 때이다”고 말했다.
이번 결의안은 오는 26일 열리는 제37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의결을 거쳐 국무조정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그리고 이해당사자인 서울주택도시공사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김용성 의원은 제11대 전반기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으로 다양한 의정활동을 하며 경기도와 GH가 3기 신도시 사업을 이끌어야 할 주체임을 주장해 왔을 뿐만 아니라 경기도민의 주거 안정화를 위한 제도 개선 노력을 위해 힘써왔다.
2024-07-2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