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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철진 의원, 업무보고로 ‘미래협력과학위원회 의정활동’ 힘찬 출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철진 의원은 24일 제376회 임시회 상임위에서 소관부서의 2024년 업무보고를 받으며 미래 과학협력위원회 위원으로서 첫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김철진 의원은 “인류의 삶이 대전환하고 있는 시점에서 인공지능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는 판단 아래 경기도는 인공지능 전담부서를 신설했다”며 “이는 경기도의 미래과학산업이 강화되고 도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질 수 있는 조치로 생각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 의원은 “주요 성과를 보면 구글, 엔디비아와의 방문 등 국제교류도 추진하고 있는데 그 결과가 실제로 경기도에 도입해 추진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사업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현재 전국의 지자체가 앞다투어 인공지능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경기도만의 특화된 인공지능 전략산업 추진을 위해 전략 방향과 개념을 조기에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김철진 의원은 “‘대전환의 시기’에 지방정부의 주도적 노력으로 협력을 통한 지역민의 복지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미래성장을 주도할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상임위에서 더 큰 활동을 위해 정진하겠다”고 다짐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20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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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휘 의원,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업부지에 대한 재생에너지 공급계획 수립 주문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임창휘 의원은 7월 24일 경기주택도시공사의 업무보고를 받고 GH 사업부지에 대한 재생에너지 공급계획의 수립을 주문했다.
임창휘 의원은 GH가 운영 중인 기존의 임대주택에 대해서는 재생에너지의 공급을 통해 관리비 중 공용 전기 요금을 부과하지 않도록 해 주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감소시키는 동시에 경기도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달성을 추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임창휘 의원은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수열활용 친환경 냉난방단지 조성 사례를 언급하며 광명시흥 GH 신규 도시개발사업지에 대해서는 개별 건축 단위가 아닌 개발구역 단위의 재생에너지 발전량 목표를 설정하고 목표량 달성을 위해 도로·공원 등의 공공부지를 활용하는 오프-사이트 방식의 광역재생에너지공급시설 설치 방안을 제안했다.
한편 임창휘 의원은 공공임대주택 건설 시 옥상 및 입면에 태양광 발전시설 등을 설치해 공동주택의 공용 전기사용료를 제로로 만들기 위한 “공동주택 공용부 전기사용 제로사업”과 관련해 태양광 패널의 보급 확대를 위해 관계부서와 협의 중에 있다.
20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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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후반기 상임위 활동 개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는 24일 첫 상임위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후반기 상임위 활동 개시를 알렸다.
이날 첫 회의에서 이애형 위원장은 “훌륭하신 위원님들을 모시고 함께 교육행정위원회 활동을 할 기회가 주어져 감사드린다”며 “위원님들과 함께 더 나은 경기교육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늘 소통하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교육행정위원회는 이날 25개 교육지원청 교육장의 소개와 소관부서인 경기도교육청 단독과 및 교육행정국과 소관 직속기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았으며 25일엔 융합교육국, 인재개발국과 소관 직속기관에 대한 업무보고가 이어질 예정이다.
첫 회의를 마치며 이애형 위원장은 “교육에 여야가 있을 수 없고 교육공동체 모두가 행복한 경기교육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위원장으로써 동료 의원님 한 분 한 분의 열정이 경기교육에 반영될 수 있도록 늘 소통하면서 위원회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20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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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국표 의원, 도봉노인종합복지관 ‘스마트 헬시 라운지’ 개소식 참석
[한국Q뉴스]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은 24일 서울도봉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스마트 헬시 라운지’ 개소식에 참석했다.
복지관 1층에 위치한 스마트 헬시 라운지는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신체기능 강화를 위한 맞춤형 디지털기기 체험존으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어르신들의 풍성한 여가활동을 돕기 위해 조성됐다.
홍국표 의원은 “디지털기기의 발달로 우리의 삶은 더욱 편해졌지만, 다수의 어르신들은 기기 활용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스마트폰이나 식당 키오스크 등을 사용하지 못해 일상생활에서 곤란한 상황을 겪는 경우가 많은데,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시설이 마련돼 매우 반갑다”고 말했다.
이어 “공급자 중심의 프로그램이 아닌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디지털기기를 두려움 없이 활용하실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시길 바란다”고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20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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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봉 의원, 2024년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 업무보고에서 집중호우 등 재해 피해 예방 및 지원 당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이영봉 의원이 24일 열린 제376회 제1차 안전행정위원회 업무보고 자리에서 재난관리기금과 재난재해구호기금 적립 상황을 점검하고 경기도가 집중호우 피해 지원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영봉 의원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파주, 동두천, 양주지역에 피해가 크고 평택, 용인, 오산 지역에서도 피해가 발생했다”고 하면서 “최근 이상기후 현상으로 인해 피해가 커지고 있는 만큼 피해가 발생한 도민분들께서 마음의 상처를 조속하게 회복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적극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경기도가 재난 상황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재난관리기금과 재난재해구호기금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재난 피해 도민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매뉴얼을 개선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이종돈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경기도가 집중호우와 이상기온 등의 재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재난관리기금을 재난 예방·대비 사업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으며 올해 예산으로 재난 긴급조치에 260억원, 기후대응에 557억원, 재난예방사업에 267억원을 배정하고 집행할 예정”이라고 했다.
또한 “최근 집중호우와 관련해 도내에 침수 피해 지역이 발생해 재난관리기금에서 응급복구사업비를 집행 중이며 행정안전부에서 5억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받았다”고 답변했다.
20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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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숙 의원, 영통 푸르지오 입주예정자 협의회 현장 간담회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병숙 의원이 지난 24일 영통 푸르지오 입주예정자 협의회 현장 간담회에 참석했다.
영통 푸르지오 트레센트/파인베르 입주예정자 협의회 김흥수 회장 및 회원 다수와 염태영 국회의원 보좌관 김재원을 비롯해 대우 현장소장, 관계자가 참석한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입주예정자의 요청사항을 심도 있게 협의했다.
이병숙 의원은 “공동주택은 단순히 입주민의 주거공간일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근린주구 구성에도 중요한 영향을 끼치는 만큼 공동체 차원의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한 후, “오늘 현장 간담회에서 그동안 지속적으로 논의해 왔던 사항을 해결하고 새롭게 논의가 필요한 문제에 관해서도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자”고 당부했다.
작년 8월에 열린 간담회에서 시공사와 입주예정자 협의회 간 소통·중재에 힘쓴 이 의원은 지난달 12일에도 현장 간담회에 참석해 갈등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왔다.
그 결과 주요쟁점이던 우중자재 문제와 주차장 지붕층 균열 의혹에 대해 이병숙 의원은 “대우 측의 해명으로 의혹은 해소됐다”며 “그러나 지속적인 요구사항인 가구당 창고 설치와 어린이공원의 짚라인 등의 설계변경에 대해서도 대우 측은 긍정적인 방향으로 검토 바란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병숙 의원은 “배수와 방수, 조경수 식재 등에 관한 입주예정자의 의견이 꾸준한 소통을 통해 반영되었으니 향후에도 간담회 개최 등으로 여러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청취해 원활하게 진행하겠다”고 말한 다음, “도시개발 과정에서 불거질 수 있는 민-관 갈등뿐만 아니라 민-민 갈등도 적극적인 중재에 나서 사회통합에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20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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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곤 의원,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첫 공식 활동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상곤 의원은 24일 제376회 임시회에서 신설된 미래과학협력위원회의 첫 공식 활동으로 AI국, 미래성장산업국, 국제협력국의 2024년도 하반기 업무보고를 받았다.
김상곤 의원은 “최근 경기도가 인공지능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AI국이 신설되면서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며 “인공지능 윤리 제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김상곤 의원은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사례가 많아지면서 편리함과 효율성을 증대시키는 한편 법률 및 윤리적 문제가 새롭게 제기되고 있다”고 밝히며 “국내에서 윤리 제도를 구축한 사례가 있는지 조사하고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면밀한 검토한 후 제도 구축을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대해 김선화 AI프론티어과장이 “신생과로 출발해 현재 보여드릴 수 있는 구체적인 성과는 없지만, 경기도의 AI 윤리 제도 구축을 위해 타 시·도의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전문가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체계적인 윤리 기준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김상곤 의원은 “AI국이 신설된 부서로서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각 사업의 목표 달성 여부와 그에 따른 성과 평가가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강조했다.
또한, “신설된 부서인 만큼 상임위와 긴밀한 협조가 필요하다”고 요청하며 “경기도가 AI 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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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오 위원장, 화재취약시설 및 외국인 주민에 대한 철저한 안전대책 마련 당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임상오 위원장은 25일 열린 제376회 임시회 2차 상임위에서 소관부서의 업무보고를 청취한 후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선제적이고 지속가능한 안전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업무보고를 한 소방재난본부는 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해 편안한 삶을 영위할 수 있게 하는 소방재난에 대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있다.
임상오 위원장은 “화재취약시설은 화재발생률이 상대적으로 높기에 화재예방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밝힌 뒤 “초고령화 시대로 접어든 지금은 노인요양시설과 경로당, 실버타운 등에 대해 특별한 관리 감독이 필요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또한 임 위원장은 “경기도는 타시도에 비해 외국인 주민이 많고 최근 화성 아라셀 화제에서도 외국인 주민의 안타까운 희생이 있었다”고 말한 뒤 “외국인 주민에게 특화된 새로운 화재안전대책이 필요하다”고 힘주어 말했다.
답변에 나선 조선호 소방재난본부장은 “외국인 주민 대부분이 자국에서 안전교육을 받지 못하였기에 출신 국가별 특색에 맞게 다양한 안전교육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임상오 위원장은 “지역별 대상별 맞춤형 예방대책과 도민의 안전문화 정착에 소방재난본부가 앞장서 주기 바란다”고 마무리 발언을 했다.
20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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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숙 의원, 경제노동위원회 업무보고 받으며 후반기 의정활동 본격 시작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병숙 의원이 지난 24일 열린 후반기 첫 상임위 회의에서 소관부서 업무보고를 받으며 후반기 의정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병숙 의원은 경제실 업무보고를 받은 후 골목상권의 실질적 발전을 위한 집중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질의를 이어갔다.
이 의원은 “모세혈관에 피가 잘 돌아야 몸이 건강해지듯, 골목상권이 활성화돼야 지역경제 진흥은 물론, 국가경제도 발전할 수 있다”고 전제한 뒤, “개별 골목상권의 특성에 맞는 세심한 지원은 필수적이다”고 강조했다.
계속해서 이병숙 의원은 “골목상권 매니저는 골목상인 조직화를 비롯해 경영교육, 사업화지원 등 컨설팅과 매니저 역할 등 중책을 맡고 있는 만큼 업무의 연속성과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정비하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특히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지역소멸대응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이병숙 의원은 “골목상권 활성화는 주민의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의 관광 인프라 확충 모두에 도움이 된다”며 “골목상권은 경제효과뿐만 아니라 생활문화 차원에서도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힘줘 말했다.
한편 전반기 기획재정위원회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친 이병숙 의원은 후반기 경제노동위원회 소속으로 경기도 경제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계속 이어갈 전망이다.
20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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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영 의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선임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윤종영 의원이 24일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제376회 임시회 제1차 농정해양위원회에서 부위원장으로 선임됐다.
윤종영 의원은 선임인사에서 “중요한 시기에 중요한 업무를 맡게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특히 연천 등 경기북부지역 농축산업 발전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윤종영 의원은 이어서 진행된 농수산생명과학국 업무보고에서는 접경지역 농산물 군납 문제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윤의원은 “접경지역 농협과 생산농가에서는 농산물의 군부대 군납이 줄어들어 힘들다는 애로사항을 꾸준히 호소하고 있다”며 “군부대 병력 감소, 장병들의 선호도 변화, 대기업 진출 등 여러 가지 상황변화에 따른 경기도의 대책이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공정식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 “현재 군납 활성화 지원에 관한 법령과 조례는 마련되어 있으나 실제 군부대에서 구매를 잘 하지 않는 애로사항이 있다”며 “접경지역 농산물이 적극적으로 납품될 수 있도록 군부대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하겠다”고 답했다.
이에 윤 의원은 “강원도의 경우에는 강원도 특별법을 만들면서 농산물 우선 공급에 대한 내용들을 조금 더 구체화했는데, 경기도 접경지역에도 특례가 마련되어 경기도 농민들이 차별을 받지 않을 수 있도록 제도개선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20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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