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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기 의원, 제3회 다산 정약용 의정·행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영기 의원은 22일 오후 3시,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3회 다산 정약용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김영기 의원은 제11대 초선의원으로서 여성가족, 교육, 동물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민을 위한 폭넓은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그는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기 위해 현장 방문, 토론회, 간담회 등을 꾸준히 개최하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마련에 힘 썼으며 이러한 노력들이 인정되어 이번 의정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특히 김 의원은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위원장으로서 도민의 목소리를 반영해 필요한 정책을 발굴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경기도 발전과 도민 삶의 질 개선에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시상식에서 김영기 의원은 “이번 의정대상은 경기도민 1,410만명의 삶을 개선하라는 무거운 책임을 상징하는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민들과 더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의정활동을 통해 도민의 목소리가 경기도 정책에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다산 정약용 의정·행정대상’은 경기도의 사상과 철학, 개혁 정치의 선구자인 다산 정약용의 정신을 실천하는 모범적 인사들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기여가 큰 인물들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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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의원, 주택정책과 ·경기주택도시공사와 자립준비청년 주거지원 사업 점검…경기도 아동그룹홈 지원센터 방문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은 21일 경기도 아동그룹홈 지원센터를 방문해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에서 추진 중인 자립준비청년 주거지원 사업별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주거지원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현장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경기도 주택정책과장, 경기주택도시공사 주거복지처장, 주거복지센터장, 아동그룹홈 지원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센터와 자립청년들의 주거 마련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청취하고 개선사항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경기주택도시공사에서 추진 중인 ‘자립준비청년 주택공급 지원사업’은 국가 및 경기도의 재정지원을 받아 다가구·다세대, 오피스텔 등을 매입 후 시세의 30%수준으로 저렴하게 임대하는 ‘매입임대주택’과 대상자가 거주하기 원하는 주택의 소유자와 GH가 전세계약 체결 후 보증금을 지원하는 ‘전세임대주택’, 청년, 신혼부부 등 주거안정을 위해 시세의 60~80% 수준으로 임대하는 건설임대주택인 ‘행복주택’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자립준비청년 주택공급 현황은 매입임대 19호, 전세임대주택 계약 5건, 행복주택은 7호가 공급됐다.
올해 11월 첫 시행 예정인 ‘자립준비청년 주거비 지원사업’은 경기주택도시공사 공공임대주택에 입주하는 자립준비청년의 표준임대보증금을 경기도가 전액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행복주택 15호, 매입임대 26호, 전세임대 37호, 총 78호의 입주를 지원할 계획이다.
김태희 의원은 “그룹홈에서 퇴소하는 만 18세 이후 홀로서기 청년들이 안정적인 자립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이 과정에서 그룹홈 지원센터와 ‘자립준비청년 주거비 지원사업’의 효율적인 전달체계를 구축해 사업 초기단계부터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요구했다.
마지막으로 김태희 의원은 “가정으로부터 상처받은 아이들이 조금이나마 행복해지도록 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경기도의회 차원에서 청년의 주거권 보장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발굴해 지원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김태희 의원은 지난 ’ 23년 3월 경기도지사에게 도정질문을 통해 그룹홈 지원센터를 설립해 줄 것을 건의했고 6월에는 ‘경기도 아동보호 및 복지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해 그룹홈 지원센터가 실질적으로 설치·운영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이에 따라 경기도가 2024년 4월 경기도 아동그룹홈 지원센터를 개소했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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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의원, ‘마이크로LED산업화지원센터’ 개소식에서 기술 혁신과 산업 발전의 핵심 역할 당부
[한국Q뉴스] 안양시 한국광기술원에서 22일 열린 ‘마이크로LED산업화지원센터’ 개소식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철현 의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에 개소한 마이크로LED산업화지원센터는 국내 디스플레이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이크로LED 화소·조립·모듈 관련 공정 및 기술 지원, 시험평가 서비스, 현장 실무 전환 교육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국내 중소기업들의 자생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김철현 의원은 축사에서 “마이크로LED 디스플레이 기술은 대한민국의 핵심 기술로 자리 잡고 있으며 경기도 안양에 이 중요한 시설이 설립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센터의 개소를 통해 중소·중견 기업들이 기술 혁신을 이루고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를 밝혔다.
또한, 김철현 의원은 “경기도는 이미 다양한 산업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어, 이를 바탕으로 디스플레이 산업의 혁신을 이끄는 차세대 기술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며 “특히 한국광기술원의 세밀한 기술 지원이 뒷받침된다면 마이크로LED 기술이 더욱 발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도의회도 이러한 기술 혁신과 산업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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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의원, 특수교육 담당 교원 처우개선을 위한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한국Q뉴스] 국회 교육위원회 백승아 의원이 22일 특수교육을 담당하는 교원의 처우개선을 위한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은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특수교육을 담당하는 교원의 자질 향상을 위한 교육 및 연수를 실시하고 교육감이 통합교육을 위한 각종 시책을 시행하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특수교육대상자 수에 비해 특수교육을 담당하는 교원이 부족해 업무 부담이 크고 특수교육대상자를 지도하는 과정에서 특수교육대상자로부터 폭행을 당하는 등의 피해를 겪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특수교육 담당 교원에 대한 보호나 지원제도는 미흡한 상황이다.
이에 백승아 의원은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특수교육 교원 및 통합교육을 실시하는 일반학교의 교원의 정신건강 증진 및 인권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교육부장관 및 교육감은 원활한 통합교육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지원을 하도록 하는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해당 법안이 통과된다면, 특수교육 담당 교원의 정신 건강 및 인권보호 증진과 통합교육을 위한 처우 개선 및 교육환경 조성에 대한 지원에 대한 근거가 마련되어 특수교육 담당 교원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특수교육대상자들을 교육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백승아 의원은 “특수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서 특수교육 담당 교원들이 보호받는 환경에서 교육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법안이 업무 과부화와 폭력 등 다양한 어려움에 처해있는 특수교육 담당 교원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인권보호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특수교육 교원들이 더욱 나은 환경에서 특수교육대상자들을 교육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백승아 의원이 발의한 이번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에는 강유정, 김남근, 김용만, 백승아, 박홍배, 이기헌, 이용우, 이훈기, 임광현, 정을호, 진선미, 황정아 등 12명의 의원이 공동발의 했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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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택수 의원, 고양특례시 어린이집 지원 정책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택수 의원은 22일 고양상담소에서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고양지회, 고양시 아동보육과와 정담회를 열고 정책을 논의했다.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고양지회는 “지역 간 격차가 큰 상황에서 유보통합을 앞두고 정책을 제안하게 됐다”고 말했다.
연합회는 △어린이집 영아 운영비 계속 지원 △민간행사 사업 보조 계속 지원 △영아 무상급식비 동일 지원 △외국인 자녀 보육료 지원 △경기도 국공립 어린이집 및 단설 유치원 신규 설립에 대한 개선을 제안했다.
고양특례시는 관내 유치원 현장을 듣기 위해 참석했으며 “법 개정이 필요한 사업도 있지만, 시책사업은 놓치지 않고 영유아들이 안전하게 돌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택수 의원은 △냉난방비 지원 확대 △외국인 자녀 보육 지원 강화 △연합회 활동 지원 등 정책 입안에 신경 쓰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유보통합으로 경기도 영유아들이 차별받지 않고 균등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는 주민 소통과 논의의 장으로서 경기도와 고양시, 의회 간 협력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온라인 상담 예약 후 방문할 수 있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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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숙 경기도의원, 광교 바이오허브 개소식 및 간담회 참석 도내 바이오 기업 격려
[한국Q뉴스] 김미숙 경기도의원은 22일 경기도 바이오센터에서 열린 광교 바이오허브 개소식과 간담회에 참석해 바이오 스타트업의 성장과 인력 양성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김미숙 의원은 바이오산업에 대한 개인적인 애정을 표현하며 바이오산업과 관련된 스타트업들의 어려움을 듣기 위해 이 자리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김미숙 의원은 특히 “저 역시 과거에 실험을 많이 했었기 때문에 바이오 스타트업의 어려움에 공감할 수 있다”며 “여러분들의 고충을 경청하고 도의회 차원에서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바이오 센터가 제공하는 인프라와 지원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을 권유하며 “우는 아이에게 떡을 더 주듯이, 어려움을 명확히 표현할수록 더 많은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미숙 의원은 “현재의 상황이 다소 불안할 수 있겠지만, 바이오 스타트업이 가진 특혜를 잘 활용해 성장한다면 경기도뿐만 아니라 국가 전체적으로도 큰 이익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격려했다.
또한, 참석한 기업인들에게 지속적인 성장을 당부하며 “여기에서 잘 성장해 많은 후배 기업들이 또 들어와 바이오산업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해달라”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김미숙 의원은 바이오산업이 경기도 경제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외교적 협력과 산업 간 네트워킹을 통한 발전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내비쳤다.
“경기도의 외교적 관계와 다양한 협력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긍정적인 점이 많다”며 이번 간담회가 그러한 발전의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바이오산업의 핵심 인프라인 광교 바이오허브는 바이오 전문인력 양성과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두 개의 핵심 시설, '에듀 스테이션'과 '랩 스테이션'을 운영하게 된다.
이 허브는 경기도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목표로 설립됐으며 특히 혁신적인 바이오 기술과 아이디어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된다.김미숙 의원은 이번 행사 준비를 위해 수고한 김현대 미래성장산업국장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의 강성천 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광교 바이오허브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바이오산업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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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호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부위원장, 경기도 이주배경 아동청년 실태조사 토론회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민호 부위원장이 22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실태조사를 중심으로 한 정책적 대응 방향’ 토론회에 참석했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주최하고 이주배경 아동청소년의 현황과 그들의 복지 및 교육적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적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민호 부위원장은 실태조사 결과를 인용하며 “2022년 기준 경기도에 약 82,095명의 이주배경 아동청소년이 거주하고 있으며 이 수치는 매년 증가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특히 안산시, 시흥시, 수원시와 같은 다문화 밀집 지역에서 이주배경 아동청소년이 많이 거주하고 있어, 해당 지역에 대한 맞춤형 정책적 대응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김민호 부위원장은 “언어적 장벽을 해결하기 위해 맞춤형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과 개별 학습 프로그램의 확대를 제안하며 이는 학업과 사회적 통합에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또한 김부위원장은 “이주배경 아동청소년이 겪는 심리적 불안 해소를 위한 상담 서비스 확대와 부모 교육 프로그램 강화해야 한다”며 “다문화 밀집 지역에서 지역사회의 참여와 협력이 매우 중요하므로 다문화 지원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이주배경 아동청소년을 위한 지역사회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정책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마지막으로 김민호 부위원장은 “이번 토론회가 경기도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문제 해결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평가하면서 “실태조사에서 제시된 수치와 통계는 앞으로 정책 수립에 중요한 가이드라인이 될 것이며 이주배경 아동청소년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서는 김영혜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정책연구실장이 발제를, 오경석 경기도외국인인권지원센터 소장이 좌장을 맡았다.
또한 김민호 부위원장과 함께 이혜숙 서울연구원 명예연구위원, 박민정 이민정책연구원 연구위원, 문현숙 안산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임영희 경기도 이민사회지원과 다문화가족지원팀장이 토론자로 참여해 이주배경 아동청소년의 현황과 정책적 대응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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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란 의원, 의왕시 청계 IC 수원 방향 연결로 신설 가속화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서성란 의원은 23일 경기도의회 의왕 상담소에서 경기도 도로정책과, 의왕 시청 도로건설과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열고 의왕시 청계 IC 수원 방향 연결로 신설을 위한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현재 청계 IC는 과천 방향으로만 진출입이 가능하며 백운 밸리 주민들은 수원 방면으로 이동하는 데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이와 관련해 의왕 시청 관계자는 “수원 방향으로 진입할 수 있는 도로가 없어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심각하다”며 “대중교통인 광역버스 이용도 불편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경기도 도로정책과 관계자는 “의왕시와 협력해 도민들의 교통 편의를 최대한 반영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청계 IC 수원 방향 연결로 신설을 조속히 추진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서성란의원은 “청계 IC 수원 방향 연결로 신설을 통해 여러 지역과의 연계성과 접근성을 높여 시민들의 편의를 증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면서 “의왕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도로 신설뿐만 아니라 대중 교통망 구축도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고 덧붙였다한편 청계 IC는 개통 당시 과천 방향으로 진출입이 모두 가능한 구조로 설계해 설치했으나, 수원 방향은 수원에서 백운 밸리로만 접근할 수 있는 곳이다.
따라서 백운 밸리 주민들은 백운호수를 우회해서 수원 방향으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을 겪고 있다.
해당 사업이 완료되면 백운 밸리 주민들의 교통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뿐만 아니라, 의왕시 전체의 교통 흐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의회 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 생활불편 등을 수렴하고 관계 부서와 논의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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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태, 교육청 국정감사서 IB 교육·다문화 교육환경 개선 강조
[한국Q뉴스]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김용태 국회의원이 한국형 IB 교육, 조리 로봇 확대, 다문화 교육환경 개선 방안 등의 현안 검증 및 교육정책 방향성을 제시했다.
10월 22일 서울교육청과 경기교육청 등을 대상으로 국정감사를 진행한 김용태 국회의원은 각 교육청의 교육정책의 전반에 대해 점검하고 질의했다.
김용태 국회의원은 새로 취임한 정근식 서울교육감을 대상으로 역사관에 대한 집중 질의와 함께, 그간 교육청이 추진해왔던 IB 교육을 언급하며 한국 특성에 맞는 창의적 인재가 육성될 수 있도록 적정한 교육이 이루어져야 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열악한 급식실 환경과 발암물질 ‘조리흄’ 으로 폐암에 걸린 조리실무사의 사망이 산업재해로 인정된 사실을 언급하며 급식실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서울교육청에서 도입한 조리 로봇 현황을 점검했다.
김용태 국회의원은 “위생·안전 문제 등과 연관해 실제 학교 현장의 급식종사자들이 조리 로봇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며 “향후 조리 로봇 확대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에 대해서도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임태희 경기교육감을 대상으로는 다문화학생이 증가하고 있으나 다문화학교 및 지원센터 같은 시설이 안산, 시흥, 평택 등 경기 일부 지역에 편중되어 있는 문제를 제기하며 다문화교육에서 교육격차가 발생할 수 있음을 지적했다.
구체적으로 다문화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에도 교육환경 개선과 지원이 선제적으로 이루어질 것을 강조하며 다문화학생들이 차별받지 않고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다문화학교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리고 올해 12월에 경기교육청과 교육부, 유네스코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유네스코 교육의 미래 국제 포럼’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며 글로벌 의제와 국내 교육개혁 과제의 연계성을 강조하고 성공적인 포럼 개최를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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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민 의원, 양지면 ‘대규모 물류단지 조성사업’ 으로 인한 지역주민 애로사항 및 의견 청취 자리 마련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영민 의원은 21일 경기도의회 용인상담소에서 양지면 식금리 주민들과 인근 군부대 관계자, 경기도청 물류항만과장 등과 대규모 물류단지 조성으로 인해 발생한 기존 도로 단절 및 선형 변경 등에 대해 지역주민들의 불편사항 및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간담회는 용인시 양지면과 이천시 마장면 경계 인근 대규모 물류단지 공사가 시작되면서 기존 도로인 중부대로로 연결된 식금로를 단절시키고 물류단지 방향으로 우회전한 뒤 유턴하도록 도로를 변경한 사안에 대해 논의했다.
양지면 식금리 주민으로 구성된 ‘42번 국도연결 원상복구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대규모 물류단지 조성사업 공사로 도로를 이용하는 식금리 주민들의 의견이 완전히 배제됐고 기존 도로가 변경되면서 도로를 우회하는 주민들의 불편함뿐만 아니라 안전사고 위험성이 높다”며 기존 도로로 원상복구 할 것을 촉구했다.
또, 이에 용인 처인구 양지면 식금리 등지의 주민들은 “향후 화물차 통행량이 증가함에 따라 승용차의 유턴 및 대로 합류 자체가 어려워질 것”이라 말했다.
해당 지역 인근 탄약부대 관계자는 “군부대가 운용 중인 탄약 보급차량 등 작전 차량의 차체가 크고 길어 해당 도로를 지날 때가 많아 우회전하기 힘들 뿐만 아니라 U턴 구간이 짧아 물류단지로 진입하는 화물차 등과 사고가 날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예상했다.
이에 경기도 물류항만과장은 “지난달 준공 신청이 접수됐으며 현재 준공 절차가 진행 중이라 현재로선 사업을 완전히 되돌릴 순 없지만, 지역주민들의 편의와 특히 안전을 중심으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이천시와 교통영향평가심의위원회 등 관계기관과 협의하는 자리를 마련해 적극적으로 검토해 해소방안에 대해 강구해보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김영민 의원은 “오늘 이 자리를 통해 당면한 현안 사항에 대해 주민들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경청하고 관계기관의 방안도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되셨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이어 김 의원은 “제시된 현안 사항에 대해 관련부서에서는 적극적인 검토와 관계기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주민들의 불편사항이 조속히 해결될 수 있게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고 도의회 차원에서도 지역주민의 민원을 경청하고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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