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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규호 시의원 “면목선 도시철도 예타통과, 서울 동북권 숙원 사업 드디어 현실로”
[한국Q뉴스] 서울 동북부의 숙원이던 면목선 도시철도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임규호 서울시의원은 기획재정부 및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이뤄졌던 면목선 도시철도사업 예비타당성조사 최종통과 발표를 전하며 지역주민과 관계자들의 뜨거운 열망과 노력이 드디어 결실을 맺었다고 밝혔다.
임 의원은 “면목선 도시철도는 서울 동북부 지역의 교통 소외 문제 해결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추진되어 온 중요한 사업으로 면목동·망우동·신내동·장안동·전농동을 포함한 주변 지역을 연결하는 단순한 교통망 구축을 넘어서 지역 경제 활성화·주민 삶의 질 향상 등 서울 동북권의 미래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임 의원은 서영교 국회의원과 함께 면목선 도시철도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하며 다수의 연구와 분석을 통해 그 타당성을 입증해 왔다.
또한 지역 주민들의 염원을 반영해 사업 방향을 모색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앞장서왔다.
서울시의회에서 실시된 연구용역 결과에 따르면, 면목선으로 인한 유발효과는 전국 생산 유발효과가 2조 520억원, 부가가치 유발효과가 8,090억원에 이르는 등 무려 3조원에 가깝다.
임 의원은 “KDI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는 면목선 도시철도 사업이 경제적, 기술적, 사회적 측면에서 모두 실현 가능한 사업임을 입증하는 중요한 결과이다.
이는 주민들과 관계자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는 의미이며 앞으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임 의원은, “면목선 도시철도가 완공되면 면목동을 비롯한 서울 동북부 지역의 교통 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어 서울시 전체의 교통망을 더욱 촘촘하게 만들고 주민들의 이동 편의성을 증대시킬 것이다.
또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역세권 주변에는 상업 시설, 문화 시설, 교육 시설 등이 유치되어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사업 기회와 일자리 창출을 가져올 것”이라고 밝혔다.
임 의원은 “앞으로도 면목선 도시철도의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관련 부처 및 기관과 긴밀히 협력할 것이며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11대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임규호 · 제11대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위원 ·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정책비서관 · 서영교 국회의원 비서관 ·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대변인 ·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청년위원회. 사회경제위원회. 자치분권위원회. 다문화위원회 부위원장 · 서울특별시의회 민주당 대변인. 공보부대표 연구실 : 서울특별시의회 의원회관 828호 Tel :02) 2180-8836~7, Fax : 02) 2180-8840 E-mail : kcnljw@hanmail.net 한편 면목선 도시철도는 동대문구 청량리역에서 중랑구 면목동, 망우동을 지나 신내역을 연결하는 총연장 9.147km에 이르는 노선으로 구성된다.
총 사업비는 1조 814억원이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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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의원, 1호 법안으로 ‘온라인 도매시장법’ 제정안 발의
[한국Q뉴스] 지난 4.10 총선에서 온라인 도매거래 활성화를 통한 물가안정을 위한 입법을 공약으로 내세웠던 김현정 의원이 1호 법안으로 ‘농산물 온라인 도매거래 촉진에 관한 법률안’ 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김현정 의원이 발의한 ‘온라인도매시장법’은 농산물 온라인거래소 설립 근거 마련, 농산물 온라인 도매거래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농산물 거래방식의 디지털 전환을 통해 도매유통 혁신을 도모하고 농산물 유통을 혁신하기 위한 법이다.
김현정 의원은 지난 총선 당시 고물가에도 불구하고 대책 마련에 손을 놓고 있는 윤석열 정부를 강하게 질타하며 온라인 도매시장법을 제정을 통해 가락시장에 집중된 먹거리 물류를 경기도로 분산해서 장바구니 물가를 안정시키겠다는 공약을 내놓았었다.
실효성이 떨어지고 유통업체 배만 불린다는 비난을 사고 있는 정부의 관세인하, 할인판매 지원이 아니라 물류체계를 효율화하고 사재기, 담합과 같은 관행을 차단할 수 있는 새로운 유통질서를 만들어 물가를 안정시키겠다는 것이다.
김현정 의원은 “불필요한 물류비용을 줄여 생산자에게 적정한 소득을 보장하면서도 장바구니 물가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법”이며 “장바구니 물가 폭등의 가장 큰 원인이 농산물값의 절반이 넘는 ‘유통·물류비’인 만큼, 22대 국회에서는 반드시 통과시켜 물가안정을 추진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김현정 의원은 “비효율적인 유통구조로 인해 농산물의 도매시장 출하량이 감소하고 있는 반면 온라인 식품시장은 2020년 25조원에서 2배이상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 농산물 유통·물류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하면 투명성과 효율성을 드높이고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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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예결특별위원회 2023년도 道·道교육청 결산 및 추경심사 대비 사전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6월4일 경기도 여주시에서 2023 회계연도 결산 심사를 앞두고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의 결산 및 2024년 제1회 경기도교육청의 추가경정예산에 대한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
고은정 부위원장과 허원 부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을 합해 56조원이 넘게 편성한 예산을 지난 1년간 적재적소에 쓰였는지 살펴보는 중차대한 일이 남았음”을 밝히며 결산심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사전설명회 시작과 함께 포부를 밝혔다.
이번결산 심사로 “제2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운영하면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이번 사전설명회를 통해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 집행부로부터 2023 회계연도 결산 주요사항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고 2024년 제1회 경기도교육청의 추가경정예산의 주요 쟁점사항에 대해서 질의 했다.
질의시간에서는 결산 및 추가경정예산에 대해 심도있는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2023 회계연도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결산, 제1회 추가경정예산 심사는 제375회 정례회에서 6월 20일부터 6월 26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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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제22대 국회 1호 법안 ‘혁신도시법’개정안 대표발의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은 5일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혁신도시법’ 개정안은 허영 의원의 제22대 국회 제1호 법안으로 향후 혁신도시 개발예정지구를 지정할 때 ‘선택과 집중’의 측면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을 규정한 내용을 담고 있다.
제21대 국회에서도 같은 취지로 법안을 대표발의한 바 있으나, 이번에는 인구소멸위기에 봉착한 광역자치단체에 대한 안배 등의 차원에서 일부 조문이 더 추가됐다.
대표적으로는 시·도청 등 기존 행정기관이나 국책사업을 추진하는 경우가 많은 대학교 등 협력기관과의 접근성, 인구감소지역이나 접경지역 등이 다수 분포하는 지역에 대한 형평성을 의무적으로 고려하도록 규정했다.
그 외에도 도시재생혁신지구나 연구개발특구, 규제자유특구, 산업단지 등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정부가 주도하는 사업대상지와의 연계성도 포함한다.
만약 개정안이 통과된다면 정주여건이 이미 갖춰진 원도심, 각종 특구 등과의 연계를 통해 공공기관 이전 비용을 최소화하면서도 낙후된 구역을 활성화하고 이전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게 된다.
무엇보다도 지지부진한 제2차 공공기관 이전 논의의 큰 방향성이 잡히게 될 것으로도 기대된다.
허영 의원은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사업은 500여 개에 달하는 공공기관들을 대상으로 하는 거대 프로젝트임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늑장 대응으로 인구소멸위기에 직면한 지방자치단체들의 골든타임을 놓치고 있다는 원성이 자자하다”며 “‘혁신도시법’ 개정안을 조속히 통과시켜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고 지역균형발전을 완성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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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춘천 서면대교 건설’예타 통과 환영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은 5일 ‘춘천 서면대교 건설사업’의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기획재정부가 5일 개최한 ‘2024년 제4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가 의결된 ‘춘천 서면대교 건설사업’은 춘천 관내 교통 SOC 중 가장 시급하고도 절실했던 숙원으로 꼽힌다.
허영 의원이 지난 21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던 2021년 당시 춘천 서면 일원의 403호 지방도를 도심과 서면을 잇는 국지도 70호선으로 승격시킨 후, 2022년 12월 국회 예산 심의과정에서 서면대교 건설사업 예산 10억원까지 최종 반영시키면서 춘천의 교통 혁명을 예고한 바 있다.
춘천 하중도에서 서면 일원까지의 1.25km를 왕복 4차로로 잇는 서면대교 건설사업은 춘천역에서 하중도를 잇는 춘천대교와 함께 관내 교통 편의성을 혁신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1,200억원으로 2028년 준공 예정이다.
서면대교가 연결되면 서면행정복지센터에서 원도심의 춘천시청까지 소요시간은 17분에서 7분까지 단축되며 레고랜드로 인한 인근 통행량 증가에도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허영 의원은 “지난 4년 내내 각별히 챙겼던 서면대교 건설사업이 기재부 예타라는 큰 산까지 넘어 감회가 남다르다”며 “더욱 빠르고 편리한 춘천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 무사히 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꾸준히 그리고 꼼꼼히 챙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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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기 의원, 반려동물 청소년 정서안정화 사업 현황 점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영기 의원은 경기도 평생교육국 청소년과 관계자들과 함께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청소년 정서안정화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실시되는 이번 사업은 자아형성 단계인 청소년의 생명존중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형성 및 정서순화를 위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교육대상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 도내 청소년시설 소속 청소년들이며 6월말부터 올 연말까지 사업이 실시될 예정이다.
경기도의회 내 유일한 수의사 출신인 김영기 의원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이번 사업이 청소년들의 정서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철저하게 준비해서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이에대해 청소년과 관계자는 “헬피프렌즈, 나도훈련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여 청소년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계기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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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호 서울시의원, “홍제역 지하상가 공실, 청소년의, 청소년에 의한, 청소년을 위한 공간으로”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이 6월 4일 홍제역 지하상가 공실 활용방안으로 직접 계획한 홍제역 틴에이저 아지트의 신설 계획 진행을 위해 지역 기초의원인 강민하 서대문구의원과 함께 홍제역 하하호호 VR실에서 사전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했다.
문성호 서울시의원은 “무려 138개월이나 방치된 홍제역 지하상가 공실을 활용해 어린이와 청소년의 공간으로 만들고자 한다”이라며 홍제역 틴에이저 아지트 신설 계획의 배경과 일전에 진행된 서울교통공사, 서대문구청, 서대문구의회 4자 대면 협의 결과 등 경과보고를 발표하며 인사를 갈음했다.
간담회는 강민하 서대문구의원의 사회로 진행되며 참석한 학부모들의 자유로운 토론과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문성호 의원은 “지하이기 때문에 공기 질 문제가 가장 심각하다 할 수 있다”라는 지적에 “동의한다.
현재 오랜 시간 방치되면서 발생한 가장 큰 문제가 공기정화 및 냉난방 시스템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는 서울교통공사 역시 인지하고 있어 공간을 활용하고자 할 때, 서대문구청과 협력해 공기정화 및 냉난방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 도울 것을 약속받았다”며 답변했다.
이어서 문 의원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하고자 한다면 무엇보다도 학부모보다도 당사자들의 의견이 중요하다”는 조언에 “매우 중요한 지적이다.
본 의원은 청소년의회 멘토도 맡고 있는 만큼, 직접 찾아가 자문받을 계획”이라 답변했으며 강민하 서대문구의원 역시 “홍제권역 학교에 직접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등의 방법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의 의견을 모아 좋은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데에 힘을 보탤 것”이라 밝혔다.
많은 조언과 의견을 들은 문 의원은 “바쁜 시간을 내어 소중한 말씀을 보내주셔서 깊이 감사드리며 홍제역 지하상가 공실, 총 약 132평의 넓은 부지를 하나의 용도로만 사용하지 않고 보내주신 의견을 적절히 종합해 설계 및 내부 디자인 용역을 통해 진행하고자 하며 진행되는 사안은 추후 경과보고를 통해 알려드릴 것”이라 약속하며 마쳤다.
한편 본 간담회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고은초등학교, 안산초등학교, 신연중학교 등 인근 학교의 운영위원회 간부 및 소속 위원이 주로 참여했으며 김혜미 전 서대문구의원도 학부모 입장으로 참석해 아낌없는 조언을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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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제9차 정기회 경기도의회에서 개최
[한국Q뉴스] 제10대 후반기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제9차 정기회가 4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정기회는 경기도의회 운영위원회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전국 17개 시·도의회 운영위원장과 함께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 김현곤 경기도 경제부지사, 한근수 경기도교육청 교육협력국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정기회에서는 경기도에서 제출한 ‘교섭단체 정책연구위원 조항 신설 ‘지방자치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비롯해 총 8건의 안건을 심사 및 처리했으며 이 밖에도 자치분권의 실현을 위한 구체적이고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특히 경기도가 제출한 안건은 지난 1991년 이후 지방의회가 주민이 선출한 의원으로 구성된 주민의 대표기관으로 지방자치 발전과 민주주의 성숙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이에 더해 실질적인 지방분권 및 도민의 복지와 행복을 증진하고 실질적인 지방의회 교섭단체 의정활동의 원활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공감대에서 ‘지방자치법’ 개정을 촉구한 데에 그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김정영 위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지방자치는 민주주의의 뿌리이며 국민이 직접 참여하고 지역사회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중요한 제도이자, 지방자치의 발전은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를 더욱 튼튼히 하는 기둥이다”고 역설했고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전국 위원장님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어 보다 나은 의회 운영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하며 제10대 후반기 마지막 회의를 경기도의회에서 개최해 아쉽지만, 계속해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협력하고 노력해 가자”고 포부를 밝혔다.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는 5일 제9차 정기회를 끝으로 2년간의 제10대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활동이 종료되고 7월부터 새로운 의회운영위원장이 선출되어 제11대로 새롭게 출범하게 된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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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연 의원, 경북道 예산정책협의회에서 경산 지역 현안 해결 강조
[한국Q뉴스] 국민의힘 조지연 국회의원은 5일 열린 경상북도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해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지역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해결을 당부했다.
이날 조 의원은 저출생 문제가 국가적 큰 난제임을 강조하면서 “신규로 들어서는 산업단지 내 돌봄통합센터를 조성해 근로자들이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는 최소한의 환경을 만들어 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이 지사는 “저출생 문제 극복에 대한 의견에 공감하며 적극 검토하겠다”고 화답했다.
또한 조 의원은 경산지식산업지구 개발계획 변경으로 대형 프리미엄 아울렛 유치가 가능해진 상황에서 주변 인프라 개발과 확충 필요성,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조성에 따른 진입도로 조성, 팔공산 국립공원 관광활성화에 대해서도 경북도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다.
한편 이번 예산정책협의회에서는 경산 지역 주요 현안으로 대구도시철도 1호선 연장, 동물용 의료기기 산업 육성, 미래차 첨단 ECU 산업 생태계 활성화,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설치 지원, 중소벤처 제조창업 거점 조성 등 12개 안건이 포함됐다.
이에 조 의원은 “국회 의정활동을 통해 눈 앞에 놓인 현안 해결 뿐만 아니라 경산의 미래 먹거리 창출에 모든 열정과 노력을 쏟아붓겠다”고 재차 다짐을 밝혔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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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 제11차 서울시 당정협의회 및 교육청 정책협의회 개최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국민의힘은 4일 제324회 정례회를 앞두고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 각각 제11차 당정협의회 및 정책협의회를 개최해 2024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주요 현안 사업을 점검했다.
이날 국민의힘 원내대표단은 최호정 대표의원을 비롯해 김길영 수석부대표, 허훈 정무부대표, 서상열 의안부대표, 박상혁 기획부대표, 서호연 권역부대표, 김규남 청년부대표, 옥재은·김종길 대변인이 참석했다.
제11대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전반기 원내대표단 마지막 공식일정이기도 한 이날 협의회 주요 안건은 2024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3 회계연도 결산승인안 보고 및 정례회 제출안건과 주요사업 설명이었다.
먼저 11시에 열린 당정협의회에는 서울시 강철원 정무부시장을 비롯해, 기획조정실장, 주택정책실장, 정무수석, 문화본부장, 미래한강본부장, 도시공간본부장, 시민건강국장, 물순환안전국장, 재정기획관, 경제일자리기획관, 복지기획관, 교통기획관, 안전총괄관이 참석해, 2024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서울시 동행·안전·매력분야 사업의 추진사항을 설명했다.
2024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민생경제 활력 회복과 취약계층 지원 강화를 위해 2024년 기정예산 대비 1조 5,110억원 증가한 47조 2,991억원 규모로 편성됐으며 수방대책 및 지하철 노후시설 투자 등 안전분야 강화와 도시공간 재정비에 필요한 매력분야 사업의 증액이 반영됐다.
원내대표단은 추경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여름철 풍수해 안전대책 등 꼭 필요하고 시급한 사업추진을 최우선으로 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서울시와 협조하고 의회 차원의 면밀한 심의를 약속했다.
또한 주택정책실의 ‘저출생 시대 대응을 위한 신혼부부 주택공급 확대방안’ 보고를 받고 주거 안정이 저출생에 큰 영향을 주고 있으므로 소득기준, 면적제한, 공급방식 등 획기적인 대책 마련을 요청했으며 기존 재건축·재개발·리모델링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지원해 다각적인 주택공급 정책을 주문했다.
오후 1시30분에 개최된 교육청 정책협의회에는 설세훈 부교육감 이하 기획조정실장, 교육정책국장, 평샌진로교육국장, 교육행정국장, 예산담당관, 노사협력담당관, 대외협력담당관, 교수학습·기초학력지원과장, 체육건강예술교육과장, 교육재정과장, 교육시설안전과장이 참석했다.
교육청은 추가경정예산안의 주요 편성항목으로 2학기 늘봄학교 전면 시행에 따른 교실 및 강사 인건비 등 운영지원 예산과 2025년 초중고 전학년에 걸쳐 시행되는 디지털 교과서 보급, 유보통합추진단 기관운영비용 등 국가교육 시책의 안정적 추진에 필요한 예산과, 그린스마트스쿨 지방비 매칭부담금 등을 소개했다.
회의의 주된 안건은 서울학생 문해력·수리력 진단검사 후속사업과 조리종사원 결원 문제 해결방안이었다.
교육청은 문해력·수리력 진단검사 결과 활용방안으로 교사연수 및 학부모연수 개최와 기초학력연구단의 자발적 코칭방법 개발계획을 보고했다.
초등 방과후학교 및 늘봄교실 문해력·수리력 함양 프로그램 운영도 계획에 포함됐다.
원내대표단은 서울 학생 기초학력 신장을 목표로 진단검사와 학습지도를 필수 연계해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일선학교 부실급식의 원인인 조리종사원 결원문제에 대해 진지한 논의가 이어졌다.
높은 노동강도와 적절한 보상체계가 마련되지 않는 현재 구조로는 당장 결원을 충원하기는 어려운 실정이다.
대표단은 교육청에 로봇 도입과 식기세척 렌탈 등 단기적 조치와 함께 급식 환경의 근본적 개선을 위해 학교 현장과 적극 소통할 것을 요구했다.
최호정 대표의원은 학년 올라갈 때마다 학생들 급식량은 크게 느는 반면, 현재 조리사 배치기준은 가중되는 업무량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며 안전수당 지급을 비롯한 조리사 처우개선과 배치기준 완화를 시급히 검토하라고 요구했다.
또한 외부 위탁 및 학교급식법 개정 검토 등 조리업무와 관련 행정의 실질적 경감을 위해 교육청이 적극적 조치를 강구할 것을 주문했다.
그 밖에도 회의에서는 그린스마트 부결학교의 시설개선 요구를 전반적으로 조사 및 관리할 것과, 보급된 교육용 스마트기기의 변경수요 확인 등 학교 현장의 여러 목소리가 전달되고 활발하게 논의됐다.
그동안 집행기관 간 협의회를 이끌었던 최호정 대표의원은 “지난 2년간 국민의힘 전반기 원내대표단은 서울시 및 교육청과 다양한 정책논의와 방향을 조정하는 최고의 협의체로 당정협의회·정책협의회를 운영해왔다”고 말하며 “오직 서울시민을 위한 긴밀한 협력관계로 소통의 통로를 만들었던 만큼, 함께 협력하며 추진했던 주요 사업들이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서울시와 교육청은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달라”는 당부로 소감을 전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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