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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의회 자치행정위원회, 현장 중심 소통 의정활동 ‘눈길’
[한국Q뉴스] 완주군의회 자치행정위원회 위원들은 지난 17일 19일 이틀에 걸쳐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인재육성재단, 문화도시지원센터 등 관내 주요시설 5곳을 방문,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통해 현안사항을 폭넓게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간을 가졌다.
자치행정위원들은 첫날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찾아 새로 취임한 센터장과 사업 운영방향과 향후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애로사항을 청취,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결혼이주여성들의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 아이돌봄지원 등의 필요성에 적극 공감하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행복한 가정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힘써 주길 당부했다.
또한, ‘교육통합지원센터’ ‘인재육성재단’을 방문해 그간 사업 현황과 성과를 공유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19일에는 ‘문화도시지원센터’에 방문, 문화도시의 비전과 추진목표에 대해 청취했다.
센터장은 ‘함께하는 문화로 삶이 변화하는 공동체 문화도시’의 비전을 갖고 ‘주민 주도적 문화 창출’을 목표로 추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지난 1월 완주군이 법정 문화도시로 선정됨에 따라 계획된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어 모든 완주군들이 문화 혜택을 최대한 누릴 수 있도록 힘써주길 거듭 당부했다.
또한 주민들의 높은 관심만큼 완주군의 지속가능한 문화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의회와 주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추진해 주길 강조했다.
이후, 콩쥐팥쥐도서관에 건립한 복합혁신센터를 방문해 올해 신설된 복합문화공간을 통해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을 기대했다.
최찬영 완주군의회 자치행정위원회 위원장 “현장 속에 답이 있다는 말처럼 현장에 나와 보면 많은 것들을 보고 느끼게 된다”며 “앞으로도 자치행정위원 모두가 직접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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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지역특화품목 육성에 박차
[한국Q뉴스] 구례군은 기후변화, 농촌의 노령화 등으로 인한 미래 농업환경 변화에 발맞춰 우수 연구기술을 현장에 도입해 농업농촌 활력증진과 경쟁력 제고를 위한 지역특화품목 신기술 실용화 현장 컨설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군은 농업인 단체와 전문가 간의 집합·현장 컨설팅을 통해 현장중심 농업기술 교육 및 보급으로 경쟁력 있는 지역특화품목을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는 틈새 소득작목과 집중육성 품목 중심으로 작목별 재배현황, 면적, 지역의 특성과 농업기반 환경 등을 고려해 지역특화품목으로 육성할 8개 품목을 선정했다.
컨설팅은 이상기후, 농촌의 노령화 등으로 인한 농업생산성 감소, 농산물 소비패턴의 변화, 돌발 병해충 발생 등에 대한 신기술을 영농현장에 투입하고 지속적으로 실용화할 수 있도록 품목별 맞춤형 교육 및 현장 컨설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컨설턴트는 해당 품목 분야에서 컨설턴트 경력이 있는 자이거나 대학교수, 석·박사, 농업마이스터 등으로 선정해 수요자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우리군 품목별 전문 컨설팅을 통해 농업인이 현장에서 겪는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코로나 19로 침체된 농가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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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장애인복지 서비스 지원 강화
[한국Q뉴스] 익산시가 코로나19로 활동에 제약을 받고 있는 장애인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장애인 복지 서비스 지원을 강화한다.
시는 지난 19일 장애인 가족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책 등을 마련하기 위해 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장애인 가족과 시의회, 경로장애인과, 센터담당자 등 10여명이 참석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준수하며 장애인복지 향상 서비스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장애인가족지원센터의 역할과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 장애인 가족들의 애로사항 등 센터와 민·관 간의 다양한 서비스의 질적·양적 향상을 위해 상호 의견을 교환했다.
센터 관계자는 “이날 간담회를 통해 그간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장애인 가족의 불편 사항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됐다”며 “더 많은 장애인 가족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사업을 추진하며 충분한 서비스가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보건복지위원회는 “소통을 통해 센터의 역할과 장애인 가족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전해 듣는 등 상호간의 이해를 돕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그 가족들의 만족도 향상은 물론 장애인복지 향상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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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장마철 대비 가로등 안전점검 실시
[한국Q뉴스] 익산시가 장마철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5월까지 가로등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함께 읍·면·동 지역, 산업단지 등의 주요 도로 내 가로등 분전함 전체 477개소를 대상으로 누전차단기 작동 여부, 접지·절연저항 확인 등 시설물 안전상태를 정밀 진단한다.
이번 점검을 통해 전기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시설 가운데 경미한 부분은 자체 처리반이 즉시 보수하고 자체보수가 어려운 사항은 전문공사업체를 통해 우기 전 신속하게 보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동안 주간에 가로등이 켜져 있을 수 있으니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신속하게 점검을 완료해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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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향유 익산 ‘예술동호회 활동’ 지원
[한국Q뉴스] 익산시는 시민들의 생활문화 향유와 공동체 형성을 위해‘생활문화예술동호회 활동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익산시생활문화예술동호회네트워크에서 주관하며 문화와 예술분야 동호회로 나눠 모집한다.
문화분야는 공예, 문학, 미디어, 전통, 서예 등을, 예술분야는 무용, 음악, 영화, 연극, 미술, 사진, 건축 등의 동호회를 대상으로 교육과 발표회를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동호회는 오는 4월 9일까지 신청하면 되며 총 22개 동호회를 모집한다.
선정된 동호회는 1팀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신청은 지역 내 3개월 이상 활동하고 있는 5인 이상의 생활문화예술동호회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문화관광산업과로 방문 또는 e-mail로 신청하면 된다.
이명준 이사장은 “동호회 지원사업을 통해 생활문화공동체 형성과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생활문화 가치 실현에 기대한다”며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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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정책 우리 손으로’ 익산 아동의회 발대
[한국Q뉴스] 아동 권리를 강화하고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익산시 ‘제3대 아동의회’가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시는 지난 20일 익산시청소년수련관에서 제3대 아동의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익산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의 참여권 보장과 아동의 권리가 존중받는 익산시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제3대 아동의회는 아동의 4대 권리 중 참여권을 보장하고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공개모집을 통해 44명의 아동의원을 선발했다.
이날 발대식은 1부 위촉장과 배지, 장미꽃 수여식, 2부는 아동의회의 역할과 아동권리교육,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선출 순으로 진행됐다.
제3대 아동의회를 이끌어 나갈 의장으로 이리동산초등학교 6학년 서은교, 부의장의 상임위원장이 선출됐다.
제3대 아동의원은 내년 2월까지 1년 동안 시 아동정책 등에 대한 제안과 토의, 아동권리 홍보 등 활발한 아동의회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진규 보건복지위원장은“즐거움과 열정을 갖고 아동의원로서의 역할에 성실히 임해 익산의 미래를 열어갈 꿈나무들로 성장해가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응원의 격려사를 전하며“임기 1년 동안 활발한 활동을 응원하며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용신 복지국장은“아동의원 활동을 통해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참여권 보장을 위해 아동과 관련된 정책을 결정함에 있어 아동의 목소리가 더 많이 담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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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종이팩·폐건전지 재활용하세요”
[한국Q뉴스] 익산시가 폐자원 회수 취약 품목인 종이팩과 폐건전지의 수거율을 높이기 위해 분기별로 집중 수거에 나서는 등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오는 31일까지 1분기 집중 수거 기간으로 정하고 재활용 수거업체와 합동으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포함한 전 부서에서 보관하고 있는 폐자원을 수거한다.
이어 가정에서 보관하고 있는 종이팩과 폐건전지를 수거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화장이 등으로 교환받을 수 있도록 집중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우유, 주스, 두유 등 종이팩에 대한 교환 기준을 완화해 시민들의 폐자원 재활용사업에 대한 참여를 높이기로 했다.
기존에는 종이팩 200·500·1000㎖에 대해 각각 50·25·15매당 친환경 화장지 1개를 교환해 줬으나 22일부터 40·20·10매로 완화했으며 폐건전지는 기존처럼 20개 당 새 건전지 1세트를 교환한다.
종이팩과 폐건전지의 교환을 원하는 시민들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 청소자원과에 방문하면 교환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경제성이 높은 폐자원의 수거율이 높아지면 쓰레기 배출량 감소뿐만 아니라 환경을 보전할 수 있는 만큼 소중한 자원이 재활용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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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기본형 공익직불제’ 본격 시행
[한국Q뉴스] 익산시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안정 도모를 위해 마련된 기본형 공익직불제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시는 다음달 1일부터 5월 31일까지 2개월간 공익직불제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2019년까지 1회 이상 직불금을 정당하게 지급 받은 농지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농업경영체정보에 등록돼 지난 2016~2019년 기간 중 직불금을 1회 이상 정당하게 지급 받은 농업인과 신규대상 요건에 맞는 농업인이면 신청 가능하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를 신청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신청기간 내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임대차계약서 등 구비서류를 준비해 신청하면 된다.
단 신청요건을 충족하더라도 농외소득 3천700백만원 이상, 농지면적 1천㎡ 미만 등에 해당하는 농업인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공익직불제는 지급대상 농지와 농업인의 자격요건을 충족했을 경우 면적직불금과 소농직불금으로 나뉘어 지급된다.
우선 면적직불금은 경작면적 2ha 이하, 2ha~6ha, 6ha 초과 3단계로 구분해 구간별 역진적 단가로 적용되며 지급 상한면적은 농업인 30ha, 농업법인 50ha이다.
소농직불금은 농가 내 모든 구성원의 농지 소유면적이 1.55ha 미만으로 경작면적이 0.5ha 이하이며 등록신청연도 직전에 계속해서 3년 이상 농촌지역에 거주하거나 3년 이상 영농에 종사한 농가가 해당된다.
농업 외 소득금액 등 소농 지급요건을 모두 충족한 경우 면적에 관계없이 농가 구성원 1인에게 연 120만원이 지급된다.
지난해에는 1만3천762농가 1만8천609ha에 384억원이 지급됐으며 코로나19로 힘든 농가 경제에 많은 도움이 됐다는 평가다.
시 관계자는 “공익직불금의 올바른 신청을 위해 대상 농가는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변동사항 갱신과 농가가 실제 경작하는 면적만 신청하길 바란다” 며 “신청 후 농가 준수사항을 철저히 이행해 공익직불금 감액 등의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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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체험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세요”
[한국Q뉴스] 익산시가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농촌생활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시는 숙박과 각종 프로그램 제공으로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하며 인구 유입 효과를 거둘 방침이다.
시에 따르면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농촌체험마을에서 살아보며 안정적인 정착을 할 수 있도록‘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귀농·귀촌을 원하는 도시민들이 농촌에서 거주하며 일자리, 농촌체험, 지역주민과의 교류 등 각종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는 최장 6개월간 농촌체험마을에 거주하며 마을에서 계획한 연수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월 30만원의 연수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숙박비와 프로그램 비용은 무료이다.
만 18세 이상의 타지역 거주 도시민을 대상으로 면접을 거쳐 총 4가구의 참가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구직급여 수령자, 가족 단위 참가자에게는 가산점이 부여된다.
참가 신청은 귀농귀촌종합센터 홈페이지 농촌에서 살아보기 코너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농촌체험마을, 각종 귀농·귀촌 등 관련 정보도 찾아볼 수 있다.
농촌지원과 관계자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분들이 농촌을 미리 경험함으로써 성공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며 “향후 평가를 통해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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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읍·면·동장’ 정헌율 시장, 시민 소통 강화
[한국Q뉴스] 정헌율 익산시장이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1일 읍·면·동장’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과 거리감을 좁히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지역이 당면한 사안에 대해 주민 중심의 시정을 펼쳐 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정 시장은 시설하우스 단지가 밀집한 용안면에서는 농가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숙박업소가 밀집된 인화동에서는 숙박업 종사자를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각 읍면동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지난 2월 2일 함열읍을 시작으로 현재 22개 읍면동에서 진행됐으며 4월 7일 용동면을 마지막으로 29개 읍면동 전체 일정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정헌율 시장과 소통한 한 주민은“건의한 내용이 당장 반영되거나 해결된 건 아니지만 내 의견을 기관의 수장에게 직접 전달할 수 있어서 답답한 마음이 풀렸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많은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익산을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헌율 시장은 “이번 1일 읍면동장 활동을 통해 각 읍면동의 상황과 문제점을 정확히 진단할 수 있었다”며“현장에서 건의된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은 면밀히 검토해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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