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익산시 ‘귀농·귀촌’ 안정적 정착 지원 강화
[한국Q뉴스] 익산시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각종 지원을 강화한다.
시는 귀농 농업창업과 주택구입 지원 대상자 14명을 선정해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귀농 농업창업과 주택구입지원사업은 귀농인이 지역 농촌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개인별 최대 3억7천5백만원의 융자대상자를 선정해 지원하는 내용이다.
이를 토대로 사업자는 연말까지 처음 사업계획에 맞춰 농업 준비를 위한 토지 구입, 시설하우스 신축, 농기계 구입 등을 추진해 초기 영농기반을 다질 수 있다.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앞서 시는 19일 올해 사업 선정자 14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실시했다.
이번 설명회는 귀농 농업창업자금의 현실적인 사업 추진 방향에 중점을 맞춰 진행됐다.
매년 수정되고 있는 사업 방향에 맞춰 지난해와 다른점과 실제 사업내용에 따른 관련 절차를 자세하게 설명하며 선정자들이 시행착오를 최소화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또한 대상자들에게 충분한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하는 등 귀농 초보자가 느낄 수 있는 어려움에 대한 해소가 이뤄지도록 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이번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귀농인 지원사업의 백미라 할 수 있는 귀농 농업창업자금 사업이 올해도 순조롭게 추진돼 귀농 귀촌 도시 이미지를 정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
익산 수변자원 활용 ‘도심 힐링공간’ 확대
[한국Q뉴스] 익산시가 도심 속 수변 자원을 활용한 산책로와 힐링 공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시민들에게 인기 명소로 각광받았던 신흥공원 일원‘다이로움 익산 행복정원’을 확장 조성한다고 밝혔다.
정헌율 시장은 지난 18일 신흥공원을 방문해 중앙체육공원을 비롯한 공원 산책로 등을 점검하고 신흥저수지 주변 산책로와 휴게공간 조성 현황을 살폈다.
시는 이달부터 기존에 조성된 신흥공원 일원 산책로를 연장하고 조경 등을 정비해 오는 6월부터 시민들에게 개방할 예정이다.
향후 신흥공원 토지매입이 완료되면 신흥저수지를 활용한 힐링공간을 조성해 도심 내 대규모 수변공원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원이 조성되면 도심 내 수변공간이 부족했던 익산시의 새로운 관광명소는 물론 명품 수변도시로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의 대표 힐링공간인 신흥공원은 1967년 근린공원으로 지정된 후 공원 중 일부가 중앙체육공원으로 조성돼 시민들의 여가 활동과 휴식공간을 위한 명소로 이용되고 있다.
익산시는 지난 2019년부터 미집행 부지를 단계적으로 매입해 공원 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45% 가량 매입이 완료됐다.
지난해 시는 매입한 부지에 우선적으로 약 1km 구간의 산책로와 야외광장, 조경 등을 조성해 코로나로 지쳐있는 시민들에게 휴식과 힐링의 공간을 제공했다.
정헌율 시장은“지역의 수변 자원을 활용해 시민들이 힐링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을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며“신흥저수지 일원에 산책로 조성을 차질없이 마무리하고 도심 속 쉼터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명품 수변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
함평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 실시
[한국Q뉴스] 전남 함평군은 오는 31일까지 지역상품권 부정 유통 발생을 차단하기 위한 행정안전부 일제단속 계획에 맞춰 함평사랑상품권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함평사랑상품권의 발행 규모 확대와 10% 할인 판매가 지속되면서 부정유통 발생 우려가 있다는 이유에서다.
군은 한국조폐공사 상품권 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분석된 부정유통 의심 자료를 토대로 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실제 매출금액 이상의 거래를 통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개별가맹점이 부정적으로 수취한 상품권의 환전을 대행하는 행위, 가맹점주가 타인 명의로 상품권을 지속 구매한 후 환전하는 행위 등을 중점 조사한다.
부정유통 사실이 확인되면 가맹점 등록 취소, 부정 유통 수급액 환수, 20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등 법규에 따라 강력히 조치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상품권 부정 유통을 철저히 단속해 함평사랑상품권의 운영 취지가 훼손되지 않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선순환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
강진군, 고품질 브랜드쌀 재배기술 교육
[한국Q뉴스] 강진군은 지난 16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새청무쌀을 고품질 브랜드화 하기 위한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남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새청무가 전국적인 인기를 얻음에 따라 차별화된 품질 개선을 통해 쌀시장을 선점하고자 새청무벼 품종 육성자인 전남농업기술원 식량작물연구소 신서호 박사를 강사로 초청했다.
신서호 박사는 이날 강의에서 “새청무 재배 1번지인 강진에서 강의를 하게 되어 영광이다”고 소감을 밝히고 건전종자 확보, 친환경농법 및 일반 재배시 철저한 소독, 과학적 시비 관리, 병해충방제 신속대응 등 철저한 재배관리를 강조했다.
그동안 전라남도는 경기도의 ‘추청’, 강원도의 ‘오대’, 전북의 ‘신동진’ 등과 달리 도를 대표하는 품종이 없는 것이 약점으로 지적되고 있었다.
이에 강진군은 2018년 품종으로 등록된 새청무를 이듬해인 2019년 전국 최초로 공공비축미곡 품종으로 선정했다.
또한 새청무를 이용해 대표 브랜드 쌀을 생산하기 위해 700여 농가를 대상으로 약 1,000ha의 면적을 조성해 현재는 3,000ha의 면적에 계약재배를 추진하는 등 타 시군보다 앞서 새청무벼 재배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군의 노력으로 현재 새청무는 전라남도를 대표하는 품종으로 발돋움 했으며 작년 기준으로 51,405ha의 면적에서 재배되어 전국 200여개 품종 중 5위를 차지하는 등 인기 품종으로 거듭나고 있다.
또한, 강진군은 최근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제조 전문 식품기업인 ㈜시아스와 업무협약을 맺고 연간 유기농 새청무쌀을 150톤, 일반 새청무쌀을 200톤을 지속적으로 공급할 계획을 세워 생산과 유통기반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강진군의 쌀산업은 새청무벼 재배의 성공 없이는 도약할 수 없다는 마음가짐으로 농업인과 농협, 행정기관이 협력해 강진쌀이 안정적인 생산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
장흥초, 유튜브와 줌으로 온라인 교육 과정 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장흥초등학교는 지난 18일 오후 6시 30분부터 약 2시간 동안 유튜브와 줌으로 온라인 실시간 교육 과정 설명회를 개최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대규모 집합이 불가능해짐에 따라 학교마다 교육과정 설명회가 생략되거나 안내장으로 대체되는 상황 속에서도 장흥초등학교는 온라인으로 실시간 교육 과정 설명회를 개최했다.
으로써 비대면 언택트 시대에 부합하는 새로운 도전과 시도로 호평을 받았다.
학생 수 771명의 대규모 학교임을 고려해 온라인 실시간 중계 시스템인 유튜브 스트리밍을 활용해 학교 교육 과정 안내와 학부모 교육을 실시했다.
쌍방향 소통이 어려운 점을 해결하기 위해 실시간 댓글 기능을 이용해 학부모의 질문을 받아 진행 중간에 답변하는 방식으로 실시간 소통이 가능한 온라인 교육 과정 설명회를 구현했다.
2부 순서로는 온라인으로 선출된 학부모회 임원을 중심으로 학부모총회를 개최해 더욱 적극적인 학부모의 학교 참여를 유도했다.
이어진 3부에서는 32개 학급별로 개설된 줌 회의방에서 담임교사의 교육 철학 및 학급 교육 과정 안내, 학부모와의 온라인 소통으로 학교 교육에 대한 신뢰도를 향상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가정에서 온라인으로 참석한 모 학부모는 “직접 학교에 방문하지 않더라도 학교 교육 과정에 대한 안내를 자세히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며 “온라인 실시간 중계 시스템이 잘 구축되어 있어서 오히려 대면 집합으로 참여할 때보다 더 이해하기가 쉬웠다”며 온라인 교육 과정 설명회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날 전체적인 행사를 주관한 권은희 교장은 “우리 아이들이 급변해 가는 사회에서 경쟁력을 갖춘 학생으로 자라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학교가 시대의 흐름을 읽을 줄 알아야 한다”며 “앞으로 학교의 여러 행사들도 시대의 변화와 학부모의 요구에 걸맞게 새로운 도전과 시도를 바탕으로 추진되어야 하는데, 온라인 교육 과정 설명회가 그런 모습을 보여 준 좋은 예라고 할 수 있다”며 이번 행사의 의미를 강조했다.
한편 이날 오전 실시된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 위원 투표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K-vorting 시스템을 활용해 온라인으로 실시했다.
총 선거인 수 555명 중 394명이 투표에 참여해 70.99%라는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이 어려운 시대임에도 이제는 온라인으로 충분히 학교와 학부모가 소통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 줬다.
2021-03-19
-
무안군, 음식관광 활성화를 위한 맛집 육성
[한국Q뉴스] 무안군은 지난 8일부터 무안맛집 육성을 위해 관내 5곳의 요식업체를 대상으로 맞춤형 현장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무안연꽃축제 요리경연대회에 참여했던 요식업체들을 대상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희망자에 한해 5개 업체를 컨설팅 대상자로 최종 확정했다.
선정된 사업대상자는 메뉴개발, 위생관리, 판매전략, 고객서비스 등 전반적인 분야에 대해 전문컨설턴트의 1:1 현장 코칭을 받게 되며 전문 컨설팅은 TBK외식창업전략연구소 김태수 소장과 조리의 명인 구본길 대가가 함께 실시한다.
업체와 전문가 간 충분한 사전 소통과 교육·시식을 통해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을 계획으로 현장코칭이 마무리되면 5개 업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전수 받은 메뉴들에 대한 평가회를 개최한다.
김산 군수는 “맛집 컨설팅이 완료되면 우리 지역 대표음식 발굴을 통한 방문객 유치와 새로운 컨셉의 메뉴 개발을 통한 지역 주민들의 외식 활성화 효과가 기대된다”며“경쟁력 있는 맛집을 다수 육성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무안 음식을 전국에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1-03-19
-
아름다운 야간 벚꽃향기 즐기세요
[한국Q뉴스] 강진군은 봄철 대표 관광지인 금곡사 삼십리 벚꽃길에 야간조명을 설치하는 경관개선사업을 마무리했다.
지방도 827호선을 따라 30년 이상 수령의 벚꽃나무가 장관을 이루는 금곡사 벚꽃길은 매년 봄 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찾는 관광명소다.
군은 올해부터 고정형 LED 경관조명을 금곡사부터 까치내재 전망대까지 1km 구간에 설치하고 백색 조명뿐만 아니라 여러 색을 표현할 수 있는 구간을 조성해 야간관광 명소로 관리한다.
벚꽃이 진 후에는 경관 조명의 유지관리를 위해 군민들이 산책로로 이용할 수 있도록 매일 일정시간 점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영빈 관광과장은 “금곡사 벚꽃길 경관개선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이 향기로운 꽃향기와 함께 아름다운 강진의 야경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
임실군,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 학교보건사업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임실군이 지난 18일 임실교육지원청 wee센터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보건담당교사와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의 일환인 학교보건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2021년 통합건강증진 학교보건사업 활동의 원활한 운영과 업무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학교보건사업 취지 및 프로그램 등을 안내하고 각 사업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기관 간의 협조 사항과 지원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구강보건교육 등을 실시했다으로써 일선에서 학생 보건을 담당하고 있는 보건담당교사의 능력을 향상시키고 관내 학생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체계적인 기틀 마련과 학교와 의료원과의 협조체계를 구축했다.
군 관계자는“이번 간담회를 통해 의료원과 학교 간의 학교보건사업 연계체계를 구축·협력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미래의 꿈나무들인 학생들의 건강을 잃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
임실군,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 접수
[한국Q뉴스] 임실군이 4월 7일까지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의견을 접수한다.
이번에 조사된 개별주택 10,874호의 가격은 지난해 11월 23일부터 관계 법령에 따라 토지대장 등 각종 공부 확인과 현지답사를 통해 대상 주택 특성조사 후 표준주택의 위치 및 가격을 확인·검토해 산정됐다.
주택의 특성조사 내용과 비교표준 주택의 선정, 비준표 적용 등에 대한 타당성 및 주택가격의 적정성에 대해서는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마쳤다.
개별주택가격은 군청 재무과 및 해당 읍·면사무소에서 열람가능하고 주택가격에 대해 의견이 있는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의견제출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개별주택가격은 표준주택의 가격, 인근 개별 주택지와의 가격 균형 등을 재조사하고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과정을 거쳐 그 처리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한다.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은 4월 29일 결정·공시하게 되고 공시 후 30일 이내 다시 이의신청을 제기할 수 있어, 주택소유자가 적정하지 않다고 생각되는 주택가격에 대한 조정 기회를 부여하고 있다.
또한, 국토교통부에서 조사 및 산정한 아파트·다세대 등의 공동주택가격은 4월 5일까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및 한국부동산원 전국 각 지점과 군청 재무과 및 해당 읍·면사무소에서 열람 및 의견제출이 가능하다.
군은 개별 및 공동주택가격은 지방세 및 국세, 건강보험료 등의 산출 기준으로 활용되고 있으므로 주민들의 적극적인 열람을 당부했다.
2021-03-19
-
임실군, 봄철 미세먼지 저감 선제적 대응
[한국Q뉴스] 임실군이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빈도가 집중되는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봄철 미세먼지 저감조치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미세먼지는 1급 발암물질로서 일상의 위협적인 존재가 되어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는 큰 주범 중 하나이며 중국 등 외부에서 유입되기도 하지만 우리 주변의 공장, 발전소, 자동차의 매연 등 화석연료 연소과정에서도 다량 발생한다.
이런 원인을 사전에 제어함으로써 국민 건강 위해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수립한 임실군‘봄철 미세먼지 저감조치 시행계획’은 수송·산업·생활 3개 부분에 중점을 두고 특별 점검을 시행키로 했다.
수송 부분에서는 운행차 배출가스에 대한 특별 점검을 실시하고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차량 대상으로 조기폐차·매연저감장치 부착 등 저공해조치 사업을 시행할 뿐만 아니라, 친환경 전기차 보급을 통해 미세먼지 발생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특히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기간과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에 운행 시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되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한 저공해조치를 유도하기 위해 전기자동차 보급과 노후경유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사업비로 총 20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산업 부분으로는 대기오염물질 다량 배출사업장 4개소와 관급 공사장 36개소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방지시설 부적정 운영 등 미세먼지 관련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엄중 처벌할 예정이다.
생활 부분에서는 농촌 영농폐기물 및 잔재물 불법소각 점검 활동을 강화하고 생활 주변 집중관리도로에는 노면청소차를 이용해 도로변 청소를 일 2~3회까지 확대 운행한다.
또한, 군민건강 보호를 위해 아동교육기관, 노인요양시설 및 사회복지시설 등 미세먼지 취약시설 관리를 강화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마스크 배부, 다중이용시설 실내 공기 질 집중 점검 등을 추가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 민 군수는“3월은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미세먼지 저감 대응을 추진해 미세먼지를 조기에 개선하겠다”며“미세먼지가 사회재난으로 지정될 정도로 심각한 사안인 만큼 군민의 건강한 삶과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미세먼지 저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