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동, 주민과 함께 소나무·잣나무 식재… 생활권 녹지 확대

김덕수 기자
2026-04-13 16:53:40




성북동, 주민과 함께 소나무·잣나무 식재… 생활권 녹지 확대 (성북구 제공)



[한국Q뉴스] 성북동 주민센터 관계자와 주민들이 소나무와 잣나무를 식재하며 생활권 주변 녹지 확충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서울 성북구 성북동 주민센터는 지난 10일 도시 미관 개선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생활권 주변에 소나무와 잣나무 등을 심는 나무 식재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현장에는 새마을 단체와 마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소나무와 잣나무 등을 심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이번 활동은 생활권 주변 녹지를 확충해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경죽 성북동장은 “이번 나무 심기 활동은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쾌적한 환경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녹지 조성과 환경 정비를 통해 살기 좋은 성북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