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군산시, ‘′21년 실적 지자체 합동평가’찾아가는 1:1 컨설팅으로 출발
[한국Q뉴스] 군산시는 ‘′21년 실적 지자체 합동평가’를 대비하기 위해 지난 9~12일까지 4일간 부서 담당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1:1 컨설팅을 추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지표의 매뉴얼과 목표를 확인하고 그에 따른 전략 방안을 토의했다.
지난해 목표 미달성에 대한 문제점과 건의사항을 수렴해 초기부터 ‘′21년 실적 지자체 합동평가’준비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추진됐다.
올해 신규 평가 항목에 대해서는 평가기준과 내용을 미리 파악하는 기회가 됐으며 전 부서의 공동 대응이 필요한 지표는 부서 간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추진하고 앞으로 부진지표 대상 대책마련 보고회 및 지속적인 간담회 실시 등 실적 향상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정량평가의 목표값이 미정이거나 과다 설정된 지표에 대해서는 우리 시 실정에 맞도록 전북도에 지속적으로 개선을 건의해 ‘′21년 실적 지자체 합동평가’대비에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이길용 기획예산과장은 “‘′21년 실적 지자체 합동평가’는 부서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업이 필요하며 담당 부서의 적극행정을 통해 올해 주어진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9
-
화순군, 강소농 경영개선 교육 통해 경영 역량 강화
[한국Q뉴스] 화순군은 작지만 강한 농업경영체 육성을 위한 강소농 경영개선 실천 교육을 시행해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강소농 경영개선 실천 교육은 농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경영개선 마인드 향상, 자립 경영 역량 강화, 경영 혁신 등을 통해 강소농을 육성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 4일부터 신규 강소농과 기존 강소농 51명을 대상으로 기본 교육, 심화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강소농 개념과 비·품·고·가·역 실천과 농가 소득 10% 증대를 달성하기 위한 농가별 목표 설정, 관계 형성의 가치 중심 경영 기획을 주제로 한 교육을 진행했다.
경영계획서 작성 실습으로 교육생들의 공감을 끌어냈다.
앞으로 진행될 심화 교육 과정에서는 농장의 차별화 전략 수립, 소비 트렌드 변화에 따른 마케팅 전략, 품목별 전문 기술 교육 등이 진행된다.
군은 2011년 강소농 교육을 시작으로 총 434명의 강소농이 참여해 농산물 홍보, 유통, 마케팅 등 농가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전문가 컨설팅, 공동 목표 달성을 위한 강소농 자율 모임 활동, 소득 증대를 위한 직거래 활성화 사업 등을 실시해 왔다.
화순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시대 소비문화 변화에 따라 차별화 마케팅이 강조되고 있다”며 “지속적인 강소농 경영개선 교육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도록 역량개발 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
과수화상병 확산 우려.화순군, “적기 방제 중요”
[한국Q뉴스] 화순군이 사과, 배 재배 농가에 과수화상병 발생 차단을 위한 사전 방제를 당부했다.
최근 경기도와 충북 지역에 발생해 피해를 주고 있는 과수화상병이 남부 지역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과수화상병은 장미과 식물의 잎, 가지 등이 마치 불에 타서 화상을 입은 것처럼 검거나 붉게 마르는 현상이다.
현재까지 뚜렷한 치료 방법이 없고 한그루만 발생해도 발생 과원과 반경 100m 안 과원 전체를 폐원해야 할 정도로 막대한 피해를 준다.
배는 꽃눈이 트기 직전, 사과는 새로운 가지가 나오기 전에 등록 약제를 뿌려야 가장 효과적이다.
약제를 뿌린 뒤 발생하는 과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제때 방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등록 약제에 표시된 표준 희석 배수 준수, 농약 안전 사용법을 확인한 뒤 고속 분무기, 동력 분무기 등을 이용해 작업해야 한다.
또한 석회유황합제, 보르도액 등 다른 약제를 섞어 사용하면 약제로 인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혼용해서는 안 된다.
과수원에 동제 화합물보다 석회유황합제를 먼저 뿌려야 할 경우, 석회유황합제 처리 시기를 앞당기고 석회유황합제 살포 7일이 지난 후 동제 화합물로 방제해야 약해가 발생하지 않는다.
화순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약제 방제와 함께 농작업에 사용하는 전정가위, 예초기 등 작업 도구를 자주 소독해 병원균의 이동을 막아야 과수화상병 예방에 효과적”이라며 “과수화상병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화순군농업기술센터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9
-
화순군, 숲 해설·유아 숲 체험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화순군이 2021년 도심 속 자연을 느끼는 숲 해설과 유아 숲 체험 프로그램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코로나19와 일상에 지친 군민이 활력을 되찾도록 돕는 힐링 프로그램인 숲 해설과 유아 숲 체험 프로그램 참가비는 무료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동구리 호수공원, 수만리 생태 숲에서 진행하는 숲 해설은 산림 체험 프로그램으로 산림복지 전문 업체에 위탁 운영한다.
유아 숲 프로그램은 지역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천자연휴양림에 있는 유아 숲 체험원에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아 숲 프로그램은 유아 숲 지도사 2명이 월별 프로그램에 따라 진행한다.
올해는 코로나19 시대를 맞아 QR코드를 활용한 비대면 동영상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롭고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운영 인원을 제한하고 발열 체크, 참여자 대장 작성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할 예정이다.
화순군 관계자는 “산림복지 프로그램 운영으로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쉼터와 다채로운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
화순군, 농촌인력 지원센터 운영.농가 일손 부족 해결
[한국Q뉴스] 화순군이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농촌 일손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화순군 농촌인력 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위탁 운영하던 농촌인력 지원센터를 올해부터는 직영한다.
농촌인력 지원센터는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맞춤형 농작업 인력을 알선·중개하는 역할을 한다.
전문적이고 안정적인 일손 공급으로 농가의 일손 부족을 해결하고 인력 구인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인력 수요가 많은 작물인 복숭아, 딸기, 토마토, 블루베리는 영농작업반을 별도로 구성해 농작업자에 대한 전문교육을 실시해 생산성 증대해 농가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작업자의 경우, 신체 건강한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지역 주민뿐 아니라 광주시 등 인접 지역 주민도 참여할 수 있다.
작업자에게는 교통비 지급과 농작업 간 사고에 대비해 단체 상해보험도 적용된다.
일손이 필요한 농가 또는 농작업을 희망하는 사람은 화순군 농촌인력 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화순군 관계자는 “농촌인력 지원센터가 농가 일손 부족을 해결하고 생산성을 향상해 농가 소득 증대에 이바지하는 등 농가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농작업자의 경우에도 일시적, 한시적 일자리가 아닌 안정된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19
-
구례군, 2021 식물세밀화 공모전 수상작 선정
[한국Q뉴스] 공모전에는 총 321점의 작품들이 접수됐다.
식물 및 지역 전문가, 예술 세밀화 전문가, 관광 홍보 관계자 등 분야별 심사위원들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 30점이 선정됐다.
수상작 30점은 숲속의 요정 등 성인부 15점,뜨거운 열매 산수유 등 중고등부 8점, 매력적인 계요등 등 초등부 7점이다.
이번 공모전은 구례에서 처음 개최하는 대회로 지리산에 자생하는 식물을 주제로 하고 있다.
한반도 자생식물의 30%인 1526종이 서식하는 야생식물의 보고인 지리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새로운 관광 수요를 창출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공모전은 대학생을 포함한 성인부, 중·고등학생과 초등부 세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다.
각 분야별 대상은 심사위원들의 전원 합의로 결정됐으며 대상을 비롯한 최우수상, 우수상, 특선 등의 수상작은 올해 하반기 개관 예정인 구례식물표본전시관 별관에 전시할 예정이다.
김순호 군수는 “훌륭한 작품들이 많아 심사위원분들이 고심이 많았을 것 같다”며 “이번 공모전을 기회로 지리산 자생식물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1-03-19
-
구례군, 3년 연속 나눔문화 확산 우수 시군 선정
[한국Q뉴스] 구례군은 지난 16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2020년 연중모금 및 희망나눔캠페인 우수 시·군 감사패 전달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구례군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지역 분위기 조성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감사패를 전달 받았으며 3년 연속 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동극 사무처장은 “따뜻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함께 나눔에 동참해 주신 김순호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자, 군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모아 전해주신 성금은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의 긴급 생계·의료비, 주거환경개선, 사회복지기관 지원 등 소외계층들에게 지원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지난해 수해 피해를 입은 상황에서도 군민 모두가 너나할 것 없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성원해준 결과다”며 “앞으로 아름다운 나눔 문화가 지역 사회에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소외된 이웃 없는 따뜻한 지역사회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
보성농협 선공기 직원 보성읍에 쌀 600kg 기탁
[한국Q뉴스] 지난 18일 보성농협 선공기 직원이 보성읍에 거주하는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에게 전달을 부탁한다며 170만원 상당의 백미 30포를 기탁했다.
선공기 씨는 “평소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싶었다”며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 활동 등에도 적극 참여해서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
구례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 지정
[한국Q뉴스] 구례군은 보건복지부로부터 연명의료결정법에 따른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으로 지정받아 3월 16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자신이 질병이나 사고로 회생불가능한 상태가 되었을 때를 대비해 심폐소생술, 인공호흡기 착용 등 연명의료와 호스피스 이용에 관한 본인의 의사를 미리 문서로 밝혀두는 절차로 만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작성할 수 있다.
구례군보건의료원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반드시 본인이 직접 신분증 지참해 방문해야 하고 비용은 발생하지 않는다.
관심이 있는 사람은 보건의료원 2층 보건사업과로 방문하면 1대1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작성된 의향서는 연명의료정보처리시스템에 등록되어야 법적 효력을 갖는다.
국립연명의료관리기관에서 운영되는 연명의료 정보처리시스템을 통해 해당 환자를 진료한 담당의사에게 조회되며 변경할 때는 등록기관을 통해 다시 작성하거나 철회할 수 있다.
김순호 군수는“삶의 마지막 순간에 대한 스스로의 결정을 존중하는 문화를 조성하고 군민들에게 보다 나은 편의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
나주시, 지역화폐 부정유통 뿌리 뽑는다
[한국Q뉴스] 전라남도 나주시가 지역화폐 부정유통 행위 뿌리 뽑기에 나선다.
나주시는 긴급재난지원급, 농어민공익수당 지급 등 나주사랑상품권 유통량 급증에 따라 이달 말까지 부정유통 근절을 위한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상품권 구매 시 10%할인 혜택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달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 등 200억원이 넘는 상품권이 시중에 유통되면서 이에 따른 각종 부정행위를 사전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지역화폐통합관리시스템에서 부정유통이 의심되는 가맹점 파악 또는 주민신고접수를 통해 사전 분석 후 대상 점포를 현장 방문해 부정유통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을 따른다.
주요 단속 유형은 ‘사행성 업종 등 등록제한 업종 운영에 따른 상품권 수취’, ‘실제 매출액 이상의 상품권 수취’, ‘지역화폐 결제거부 또는 이용자 불편 응대’, ‘타인 명의로 상품권 구매 후 환전행위’ 등으로 타 지역 부정유통 사례를 토대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단속 결과 불법 판매·환전 등의 부정행위 당사자에 대해서는 ‘지역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등에 따라 최대 2천만원 이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가맹점 준수사항 불이행 등 경미한 사항은 계도, 시정권고 가맹점 등록취소 등의 행정 처분을, 큰 규모의 부정유통 정황이 드러난 경우는 경찰에 수사 의뢰할 방침이다.
나주시는 지난 해 830억원 규모 상품권 발행에 이어 올해 1000억원 규모 상품권 발행을 확대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 상권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는 나주사랑상품권의 발행 취지에 따라 체계적인 관리와 유통 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상품권 부정유통 사례 발생으로 이러한 취지가 훼손되는 일이 없도록 시민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3-1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