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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제조기업 성장전략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익산시가 지역 제조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한 ‘익산시 제조기업 성장전략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9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조기업 성장전략 보고회를 열어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중소·중견기업의 지원을 목적으로 생산기술 개발과 실용화 지원을 추진하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전북지역본부, 관련 시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생기원의 익산시 제조산업 분석에 따른 성장전략 제시와 제조업 육성방안 마련에 대한 회의가 진행됐다.
또한 지역 제조업 분야 중 자동차부품·뿌리·농기계 산업 분석 결과 공유와 함께 산업패러다임의 전환에 따른 산업환경에 부합하는 제조업의 특성화 전략과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유도할 수 있는 방안논의가 이어졌다.
생기원 관계자는 “제4차 산업혁명과 더불어 뿌리산업법 개정 등에 따른 제조환경의 변화가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다”며 “선택과 집중을 통한 기업 성장의 유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유재구 익산시의회장은 “지역 제조산업은 도시발전·지속성과 아주 밀접한 관련을 갖고 있다”며 “새로운 패러다임에 적응하는 산업환경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정헌율 시장은 “21세기 산업환경에 대응하고 제조산업 성장을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며 “제조공정의 스마트화와 더불어 빅데이터, AI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해 제조산업의 고부가치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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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일반산단 진입도로 연말 조기 개통 ‘박차’
[한국Q뉴스] 익산시가‘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를 계획보다 1년 앞당겨 올 연말 개통하기 위해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산단 진입도로 공사가 조기 개통되면 교통환경 개선으로 접근성이 높아져 기업은 물론 시민들의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9일 시는 오는 12월 조기 개통을 위해 마무리 공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포장은 물론 교통안전시설 설치를 위해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의를 진행 중이다.
이번 공사는 내년 10월 준공 예정이었으나 시민들과 산업단지 입주기업 등의 요청으로 조기 개통이 추진되고 있다.
총 1천884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이번 공사는 연장 11.86km, 주요 구조물인 교량 20곳을 건설하는 공사로 현재까지 총 공정률은 85%이다.
앞서 시는 공사 추진을 위해 지난해 국비 43억원을 확보했으며 추가로 필요한 예산은 정치권과 공조하며 확보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지난 2012년부터 장기계속공사로 매년 차수분 계약을 맺어 추진 중인 ‘익산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개설공사’는 제3산업단지를 시점으로 충남 연무I.C까지 연결하는 도로이다.
시 관계자는 “익산시 최대 현안 사업인 산업단지 진입도로 공사가 연말 개통되면 당초 계획보다 10개월가량 앞당겨진다”며 “이는 산업물동량 수송에 획기적인 전기마련과 시내권 접근에도 커다란 혁신을 가져와 시민들에게도 중요한 도로 역할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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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탄생기념 익산 ‘아가숲’ 조성
[한국Q뉴스] 익산시가 출산을 장려하고 미세먼지 없는 쾌적한 환경에서 아이들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아가숲’조성을 추진한다.
시는 올해 태어난 신생아들의 탄생을 축하하는 기념으로 유천생태습지 일원 4천㎡에 ‘아가숲’ 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아가숲은‘500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의 일환으로 총 2억9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우선 해당 숲에 수목을 식재한 후 시민의 신청을 받아 탄생기념수목을 분양하는 방식으로 추진되며 분양된 수목은 자녀와 부모가 함께 가꾸는 방식으로 관리될 예정이다.
수목 분양 대상은 지역에 주민등록 주소를 둔 출생일이 올해 1월 1일 이후인 신생아이다.
시는 이달 말까지 아가숲 조성을 완료하고 다음달 중 상반기 분양 신청을 받는다.
분양을 원하는 시민은 푸른숲가꾸기운동분부를 직접 방문하거나 홈페이지를 활용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정헌율 시장은 “아가숲 사업은 익산시민으로 첫발을 내딛는 신생아의 탄생을 축하함과 동시에 미세먼지 걱정 없는 환경에서 우리 아이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사업이다”며 “내 나무를 심고 가꾸는 것에 대해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푸른익산 가꾸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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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미스매치 해소로 고용시장 ‘활력’
[한국Q뉴스] 익산시가 구직자와 기업의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로 양질의 일자리를 대거 창출하는 성과를 거두면서 지역 고용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일하기 좋은 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미스매칭 최소화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시에 따르면 지난 7일까지 구직자를 위한 취업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한 결과 참여 청년 33명 가운데 22명이 지역의 11개 강소기업에 취업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취업역량강화교육은 구직자뿐 아니라 광전자와 호식식품 등 지역의 4개 강소기업도 참여해 현장면접을 통한 맞춤형 인재를 채용했다.
이번 프로젝트는‘지역 경제살리기를 위한 원스톱 미스매치 선제대응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구직자들의 취업 희망사항을 조사한 후 요청하는 내용으로 구성된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구직자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사전에 실무경험이 있는 직장 선배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사전 수요 조사로 구직자에게 직접 실무자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실무전문교육, 중간 이미지 메이킹, 스트레스 해소 방법 등을 소개하는 알찬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교육에 참여한 구직자들의 만족도도 높았다.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한 한 교육생은“프로그램 담당자가 취업정보를 직접 제공하고 면접까지 동행해줘서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었던 것 같다”며“고용안정 일자리센터 담당자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정헌율 시장은“구인·구직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 결과 22명의 청년들이 취업하는 큰 성과를 거뒀다”며“앞으로도 구직자가 원하는 기업, 기업이 원하는 구직자 미스매치를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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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푸드플랜 지원사업 ‘전국 최고’
[한국Q뉴스] 익산시가 지역 푸드플랜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푸드플랜 패키지 지원사업’이 전국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농정수도로 우뚝 서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2일 원예산업종합계획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A등급’을 받는 데 이어 8일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푸드플랜 패키지 지원사업’에서 전국에서 가장 높은 평가점수와 예산을 확보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번 선정으로 농식품부와 먹거리 협약 체결을 통해 향후 5년간 총 116억원을 투입해 푸드통합지원센터 건립사업 등 총 10개 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함열읍 제4산업단지 내 건립 예정인 ‘푸드통합지원센터 사업’은 총 50억 규모의 시설로 집하, 선별, 저장, 전처리, 가공 등의 기능을 갖춰 지역 내 학교를 비롯한 공공급식 거점 시설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저온유통체계 구축과 식품소재 및 반가공 육성, 기획생산 및 안전·품질관리, 밭작물 산업 육성, 지역단위 네트워크 구축 등 연도별 지원을 통해 생산, 유통, 소비 등 전반적인 푸드플랜 체계 구축과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 정부 핵심 농정과제인 지역 푸드플랜은 먹거리의 생산, 유통, 소비 등 전 과정을 연계하는 지속 가능한 먹거리 계획으로 안전성과 공공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경제, 복지, 환경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전략이다.
푸드플랜 패키지 지원사업은 먹거리 종합전략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관련 사업을 패키지 형태로 묶어 지원하는 방식으로 대부분 푸드플랜 수립 지자체가 국비 확보를 위해 우선적으로 신청하는 사업이다.
앞서 시는 해당 사업의 국비 확보를 위해 관련 조례 제정과 행정절차 등을 철저히 준비해왔으며 중앙부처와 국회에 사업 필요성 등을 꾸준히 제안해 왔다.
그 결과 전국 17개 지자체가 공모에 참여한 가운데 서류·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 10개의 지자체 중 익산시가 가장 높은 평가점수를 받아 선정됐다.
정헌율 시장은 “이번 성과는 행정을 신뢰해준 민간단체와 김수흥, 한병도 의원, 시의회 등의 적극적인 공조가 있었기에 가능한 성과다”며“앞으로도 민관 거버넌스 활성화와 시의회 등의 협조체계를 통해 푸드플랜이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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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코로나19 극복 영농지원 바우처 신청 접수
[한국Q뉴스] 김제시은 4월 12일부터 코로나19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코로나 극복 영농지원 바우처’신청을 받는다.
코로나 극복 영농지원 바우처는 코로나19 집중 피해 5대 농업 분야 농가에 지급되며 지원 대상은 지난해 매출이 전년보다 감소한 화훼, 겨울수박, 학교급식 납품 친환경농산물, 말 생산 농가와 농촌체험휴양마을이다.
온라인 신청은 4월 12일부터 영농지원 바우처 누리집에서 신청하며 방문신청은 오는 14일부터 30일까지 본인 신분증·제출서류·휴대전화 등을 가지고 농지 소재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지원금은 해당 분야에 종사하는 농가와 마을의 출하 실적 확인서 통장 거래 내역서 등 증빙 자료를 통해 지난해 매출이 전년보다 감소한 사실이 확인된 경우에만 지급된다.
코로나 극복 영농지원 바우처는 농가당 100만원씩, 5월 14일부터 선불카드로 지급하며 지급 선정 안내 문자를 받은 농가는 가까운 농·축협, 농협은행 지점을 방문해 선불카드를 발급 받으면 된다.
선불카드는 오는 9월 30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미 사용시 잔액은 자동 소멸 되며 코로나 극복 영농지원 바우처는 긴급 고용안정 지원금,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한시 생계지원금, 코로나 극복 영어 지원 바우처, 코로나 극복 영림 지원 바우처와 중복해 받을 수 없다.
김제시 농업기술센터은 “바우처 지원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매출 감소 증빙에 필요한서류를 꼼꼼히 확인 하시고 기한 내 신청해 주기를” 당부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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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60세 이상 1년/1회‘기억력 검사’받으세요.
[한국Q뉴스] 김제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 및 고위험 노인을 조기에 발견해 치매를 예방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치매조기검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치매조기검사는 기억력 검사를 포함하는 인지선별검사 진단검사 치매원인을 감별하기 위한 혈액검사 및 뇌영상촬영 등의 감별검사로 진행된다.
이는 김제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시민이 매년 받을 수 있는 무료 검사이며 신분증을 지참해 치매안심센터 또는 가까운 보건지소나 보건진료소에 방문하면 받을 수 있다.
정상적으로 나이가 들면 건망증과 같이 깜빡거리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치매로 인한 건망증과는 차이가 있으므로 건망증과 치매 증상을 구분하기 위해서라도 해당 연령이 되는 시민은 전문가를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아 볼 필요가 있다.
만 60세 이상으로 치매에 대한 가족력이 있는 경우, 고혈압이나 심장병을 앓고 있는 경우, 두부 손상의 병력이 있는 경우 등 치매 발병 위험 요인이 있고 기억력 장애 경험이 있다면 반드시 조기에 전문의의 진단을 받아서 치료의 적기를 놓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치매조기검진을 통해 치매로 진단받은 대상자는 치매치료관리비, 치매환자 조호물품등을 지원받을 수 있고 일대일 사례관리 및 쉼터 프로그램 등 치매환자 맞춤형 프로그램에 참여해 지속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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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지평선산단 폐기물처리시설 주민대책위와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김제시는 4월 9일 시청 3층 대의회실에서 주민대책위원회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논란이 되는 지평선산업단지 내 폐기물처리시설 관련 주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폐기물처리시설 용량변경신청 거부처분 취소소송 패소에 따라 피해가 예상되는 주민들을 격려하고 주민대책위의 의견 및 애로사항 청취를 통해 주민과 함께 폐기물처리시설 관련 대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주민대책위는 “오늘 간담회를 통해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과 지평선산단 내 폐기물처리시설 대응방안에 대한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주민의 애로사항을 같이 이해하고 해결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려는 모습에 조금이나마 힘을 얻는다”고 말했다.
이날 박준배 시장은 “지평선산업단지 폐기물처리시설 문제해결을 위해 김제시와 주민대책위의 역할과 협력이 중요하다”며 “주변 환경영향 조사 및 원인분석을 통해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내고 시민의 편에서 뜻을 모아 면민들과 함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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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공립 치매전담요양원 건립 추진
[한국Q뉴스] 김제시는 치매의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치매국가책임제 선언에 따른 치매 노인들의 전문적인 보호 서비스를 전담하는 공립 치매전담노인요양시설을 현재 노인복지타운의 노인전문요양원의 기능보강을 위해 건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제시는 초고령화 사회로 치매 등 노인성 질환자의 요양 서비스 수요가 매년 증가함에 따라 2023년 준공을 목표로 45억을 들여 김제시 하동 노인복지타운 일원에 지상 2층, 연면적 1,133㎡ 규모의 공립 치매전담 노인요양시설을 신축할 예정이다.
지난 3월말 기준 김제시의 만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전체 82,079명의 32.2%인 26,452명을 차지한다.
이 가운데 치매 환자는 3,357명으로 치매유병률은 13.3%로 전국 평균 10.3%를 상위한다.
이곳에서는 48명의 치매 환자가 생활하게 되며 노인요양시설에는 치매전담실과 물리치료실, 프로그램실, 면회실, 간호사실, 요양보호사실 등을 갖춘다.
이 시설이 조성되면 치매 전문 간호사와 요양보호사, 프로그램 관리자 등을 현장에 배치해 다감각 중재치료, 음악활동, 인지 및 정신기능훈련, 레크레이션, 미술활동, 회상활동, 정서지지활동, 가족교육 등 다양한 치매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며 타 시설에서 운영한 결과 이용자의 문제행동 및 인지기능 개선의 효과를 보이고 특히 폭언, 폭행, 배회가 심한 중증 어르신들의 문제 행동이 상당히 감소되는 결과를 볼 수 있었다고 한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치매전담 노인요양시설 조성으로 치매 어르신들의 체계적인 관리와 가족들의 요양 부담을 덜어 주게 될 것”이라며 "치매 인식개선, 치매 극복,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 등 사업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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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교육 실시
[한국Q뉴스] 김제시는 4월 9일 김제시청 지하대강당에서 2차에 걸쳐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및 담당 공무원 200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 지침에 따라 손 소독, 마스크 착용 및 참여자 발열체크 등 안전한 환경 속에서 교육을 진행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안전교육 전문강사를 초빙해 근로자의 안전의식 제고를 통한 안전사고 예방 및 최근 급속한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코로나-19 예방 수칙 및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철저히 당부했다.
올해 시행되고 있는 2021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은 취업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생계지원은 물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현재 공공근로사업에 122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에 11명, 지역방역일자리사업에 11명이 참여하고 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이번 안전교육을 통해 공공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근로자들이 사업종료 시까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주시길 바라며 앞으로 참여자들이 안전하게 근로를 마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전보건교육과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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