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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의용소방대, 다중이용시설 방역 소독 실시
[한국Q뉴스] 진안군 의용소방대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사회의 확산방지를 위해 진안군 다중이용시설을 방역소독 실시한다.
이번 방역활동은 9일 12일 14일 총 3회를 나눠서 약 200여명이 방역활동을 실시하며 진안고원시장을 중심으로 진안시외버스터미널, 홍삼한방센터, 공용주차장 등 지역주민이 자주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방역활동을 실시한다.
이날, 진안군과 자원봉사센터에서 방역복, 소독약, 소독분무기 등을 지원해 방역소독 봉사활동에 힘을 더했다.
진안군 의용소방대는 지난해부터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방역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코로나19 안정화를 위해 대원들의 역량을 보태고 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의용소방대원들의 자발적인 방역활동에 감사드린다”며 “우리군에서도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계획으로 군민 여러분도 개인 위생수칙 준수와 사회적 거리두기에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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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는 이기고 체육은 즐기고 행복은 채우고
[한국Q뉴스] 진안군 장애인체육회는 코로나 19로 인한 군민 피로가 극심한 와중에도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 도모를 위해 생활체육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먼저 장애인 생활체육 매직테니스 교실은 발달장애·지적장애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안 다목적구장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장애인 생활체육 파크골프 교실은 파크골프 동호인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안 파크골프장에서 운영한다.
특히 코로나 19 방역지침을 준수해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손 소독, 개인 간 거리두기 등 안전을 최우선하고 전문적인 강사를 초빙해 맞춤형 체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참가자들의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를 선용하는 것에 일조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춘성 진안군장애인체육회장은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모든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장애인 분들이 체육 현장에서 소외되지 않고 체육을 통해 편견을 허물고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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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소규모 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신청 ·접수
[한국Q뉴스] 진안군이 코로나19로 인해 경영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농가에 지급하는 ‘소규모 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신청을 이번 달 30일까지 받는다.
지원대상은 2020년 소규모 농가 직접지불금을 받은 농가 중 4월 1일 기준 경영체등록정보에 등록되어 있는 농업인이다.
진안군 대상자는 2,258농가이며 전체 직불금 수령자 5,414명 중 42%에 달한다.
신청은 농지 소재지 지역 농·축협 또는 농협중앙회진안군지부에 직접 방문해 신청하거나, 농협카드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농협 신용·체크카드 포인트 충전 또는 선불카드로 30만원씩 지급된다.
이용기간은 지급일로부터 90일 이내 사용 가능하고 사용기간이 경과하면 사용이 불가하지만 선불카드로 지급 받는 경우 지급일과 관계없이 오늘 8월 31일까지 사용가능하다.
바우처는 공고지침에 명시된 업종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처 확인 후 사용해야 한다.
신청자는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소규모 어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소규모 임가 한시 경영지원바우처등과 중복해 받을 수 없음을 유의해야 한다.
또한 ‘소규모 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지급 대상자가 한시 생계지원금 지급대상으로 선정되면 한시 생계지원금 50만원 중 20만원만 지급된다.
대상자의 승계자, 승계 예정자는 5월 3일부터 7일까지 소명자료와 함께 읍면사무소에 이의신청하면 된다.
안용남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바우처 신청에 누락되는 소규모 농가가 없도록 홍보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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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유휴지 공공자원 정보 확인하세요
[한국Q뉴스] 진안군은 공유재산의 체계적 관리 및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경작 등 대부활용이 가능한 683필지 유휴재산에 대해 9일 진안군청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유휴재산이란 공유재산 중 미활용 재산으로서 지난 2019년부터 연 2회 군민들에게 공공자원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있으며 대부 희망 농가와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이에 군은 공유재산 대부 등에 관심 있는 군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해당 토지 읍·면사무소에 공유재산 상담·신고센터를 운영해 대부계약 체결 등의 민원상담이 상시로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군은 유휴재산 대부를 통해 경작에 따른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연간 13,700천원의 세외수입을 올리는 등 1석 2조의 효과를 보고 있다.
또한 군은 2018~2020년까지 연속 3년간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공유재산 실태조사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총 98백만원의 지원금을 교부받아 현장 중심형 실태조사 및 전문기관 위탁용역으로 무단 점·사용, 불법시설물, 전대행위 등에 계약취소 및 원상복구 등의 행정조치를 완료했고 무단 점·사용자에 대해는 변상금 186건 부과·징수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더불어 기능이 상실된 폐도·폐천·폐구거 등 대규모 행정재산에 대해는 실태조사를 실시해 점유자 및 인근 소유자에게 관련부서와 용도폐지 등의 행정조치를 거쳐 보존부적합 재산을 처분해 군민의 재산권 보호에도 이바지 했다.
김용호 재무과장은 “소유가치 보다는 활용가치의 행정측면을 고려해 매년 대부계약 및 보존부적합 공유재산의 처분을 통해 군민과 함께하는 공정하고 투명한 공유재산을 체계적으로 관리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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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학교 밖 청소년’ 검정고시 응시 지원
[한국Q뉴스] 장흥군은 2019년 3월부터 현재까지 학교 밖 청소년들의 검정고시 합격을 위한 학습지도, 교재 제공, 시험 접수 등을 지원해 오고 있다.
이를 통해 관내 학교 밖 청소년 5명이 2021년도 제1회 검정고시 시험에 응시하게 됐다.
아울러 장흥군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함께 학교 밖 청소년을 조기 발굴해 검정고시 지원뿐만 아니라 상담, 자격증 취득 지원, 자기계발 프로그램, 취업 지원, 교육 참여 수당, 건강 검진, 급식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2020년에는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학교 밖 청소년 전용 공간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수요를 반영한 꿈뜨락, 햇살뜨락, 스터디룸을 조성했다.
전용 공간이 조성되자 학교 밖 청소년들의 이용률 또한 증가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 및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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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농어민 재난지원금 10만원 지원.12일부터 지급
[한국Q뉴스] 화순군이 오는 12일부터 전체 농어가에 '화순군 농어민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화순군은 소규모·5개 분야 농가를 선별 지원하는 정부의 4차 재난지원금과 별도로 전체 농어가에 농어민 재난지원금을 가구당 10만원씩 지급한다.
4월 1일 현재 화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어가 중 2020년 공익직불금 또는 2021년 농어민 공익수당을 받은 농어가가 대상이다.
군은 대상 농어가를 9000농어가로 예상하고 군비 9억원을 마련했다.
군은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생산량 감소, 소비 위축, 소득 감소 등 농어가의 경제적 피해가 커지고 있어 보편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군 자체적으로 농어민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해당 농어가는 12일부터 30일까지 공익직불금이나 농어민 공익수당을 지급받았던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 신청하면 된다.
위임장과 대리인 신분증을 지참해 대리 신청을 할 수도 있다.
화순군 농어민 재난지원금은 신청과 동시에 화순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군은 해당 농어가가 신청하면, 현장에서 지급하도록 미리 '지급 대상자 명단'을 작성해 읍·면 행정복지센터 신청 창구에 배치할 예정이다.
2021년 농어민 공익수당 2차 신청자는 대상자 확정 후 추가 지급할 예정이다.
공익직불금 또는 농어민 공익수당을 받은 후 사망했거나 4월 1일 현재 화순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지 않고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하지 않은 농어가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구충곤 화순군수는 “지난해 자연재난과 코로나19 장기화로 농가의 피해 규모는 커지고 코로나19 유행의 기세는 꺾이지 않고 있어 삼중고 사중고를 겪고 있다”며 “우리 군 농어민 재난지원금으로 충분하지 않겠지만 지금의 고비를 넘기는 단비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구 군수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재난지원금을 지급 받은 농가는 최대한 이른 안에 사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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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올해도 ‘희망근로 일자리 사업’ 적극 추진
[한국Q뉴스] 화순군이 올해도 코로나19로 장기화로 초래된 경제 위기와 일자리 감소 등에 대응하기 위해 공공 일자리를 제공하는 ‘희망근로 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화순군은 국비 9억2600만원을 확보해 총사업비 10억2900만원이 투입, 희망근로 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비 확보 규모는 전남 지자체 중 3번째로 많고 군 단위 지자체 중에서는 가장 크다.
군은 올해 32개 희망근로 지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참여자 215명을 모집한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행정지원 인력 13명은 이미 희망근로 지원 사업으로 선발했다.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 64세 이하 근로 능력이 있는 화순 주민으로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의 65% 이하이면서 재산이 3억원 미만이어야 한다.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희망근로 지원 사업은 지난해 신설된 국비 지원 사업으로 취업 취약계층에 코로나19 방역 분야 중심의 일자리 사업이다.
화순군 관계자는 “일자리 사업이 코로나19 장기화가 초래한 경제 침체, 일자리 감소 등으로 더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 사업을 통해 공공건물, 경로당, 터미널, 학교 등 공공장소까지 철저하게 생활 방역을 추진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화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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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4월 12일부터 임업인 바우처 신청 접수
[한국Q뉴스] 장흥군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인을 위해 ‘코로나19 극복 임업인 바우처 지원 사업’을 신청 받는다고 전했다.
이번 임업인 바우처는 ‘코로나 극복 영림 바우처’와 ‘소규모 임가 한시 경영 지원 바우처’ 2개의 사업으로 추진한다.
코로나 극복 영림 바우처는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를 재배하는 임가에게 2019년 대비 2020년 매출액이 감소했을 경우 100만원을 선불카드 형식으로 지원한다.
소규모 임가 한시 경영 지원 바우처는 지목상 임야에서 단기소득 임산물 30㎡~5,000㎡ 미만을 재배하는 농산촌 지역 거주자로 임업·농업 경영체에 등록되어 있고 농업 외 소득이 3,700만원 미만인 임가에게 30만원을 선불카드로 지급한다.
신청 기간은 4월 12일부터 30일까지이며 신분증과 증빙 서류를 구비해 경영주 주소지 관할 읍면 사무소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최종 지급 대상자로 선정되면 5월 17일부터 농협에서 선불카드를 수령해 8월 31일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사용 기간 경과 후 잔액은 환수된다.
장흥군 관계자는 “산림청의 예산 범위 내에서 서류 제출 우선순위에 따라 지급되는 만큼, 빠른 접수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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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무주군 농민회 올 한해 풍년기원 다짐‘
[한국Q뉴스] 무주군 농민회가 9일 무주군농민회 사무실에서 영농발대식을 갖고 올해 풍년을 기약했다.
올해 풍년기원을 염원해 열린 이날 영농발대식은 무주농민회 이정구 회장을 비롯해 농협무주군 오영석 지부장, 무주농협 곽동열 조합장, 구천동농협 양승욱 조합장, 황인홍 무주군수와 박찬주 무주군의회 의장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농민회 발대식 및 풍년기원제는 풍년을 기원하는 제례의식과 참석자들의 축문 낭독, 농기계 공구 나눔 순으로 진행됐다.
무주농민회 이정구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해 역대급 폭우와 용담댐 방류로 인해 엄청난 피해를 입어 농민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며 “올해는 좋은 일기와 함께 농사가 순조롭게 진행돼 다가올 가을에는 대풍을 이루도록 다같이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축사에서 “올 한해 풍년을 염원하는 발대식 겸 풍년기원제를 축하드린다”며 “행정도 각종 농민을 위한 지원책을 펼쳐 농업이 발전하고 농민이 잘살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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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구제역 일제 예방접종 실시한다‘
[한국Q뉴스] 무주군은 구제역 발생방지를 위해 예방접종 시기가 다가 온 소와 염소 등 가축에 대해 일제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예방접종은 지난 5일부터 오는 23일까지로 334농가에서 사육되고 있는 한우 8,028두, 염소 871두가 대상이다.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은 우제류 가축에 집단 면역 형성을 위해 매년 4월과 10월에 정기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군은 수의사 2명이 참여한 2개 반 6명으로 구성된 예방접종반을 편성하고 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일제접종은 예방접종 후 4주가 경과되지 않았거나 2주 이내에 도축 출하 예정인 가축은 제외된다.
임신 가축은 유사산 등의 피해를 방지하지 위해 3~7개월의 접종 간격을 준수할 경우 접종 시기를 조정할 수 있다.
자가 접종이 어려운 50두 미만 소 사육농가와 300두 미만 염소 사육농가는 기존처럼 공수의를 통해 무상 접종 지원에 나서며 50두 이상 전업농가의 경우 자가 접종을 실시하도록 지도하고 있다.
백신은 2~8도에서 얼지 않도록 냉장보관하고 사용 30분전 20~25도로 따뜻하게 데워 잘 흔든 뒤 사용해야 하며 개봉 후에는 24시간 내에 모두 사용해야 한다.
백신접종 후, 부작용이 있는 가축에 대해서는 스트레스 완화제를 제공할 방침이다.
군은 축산물 이력시스템을 통한 접종 결과를 입력하고 있으며 자가 접종 대상 농가에 대해서는 백신접종 관리에 철저히 기할 것을 권유하고 있다.
농업정책과 이은창 과장은 “중국 등 주변국에서 구제역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며 구제역 예방을 위해서는 백신 접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한 마리라도 접종 누락으로 구제역 틈새가 발생되지 않도록 예방접종에 총력을 쏟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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