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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중마시장, 배달서비스 앱 ‘놀장’ 개시
[한국Q뉴스] 광양중마시장에서 전통시장 배달서비스 앱인 ‘놀장’을 오는 19일부터 개시한다.
중마시장 상인회 주관으로 운영되는 ‘놀장’ 배달서비스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시장 상인들을 돕고 시민의 전통시장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놀장’ 배달서비스는 지난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으로부터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으로 2천만원의 지원을 받아 추진됐다.
배달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놀장’ 앱을 설치해 회원 가입한 후 원하는 물건을 주문하면 된다.
서비스는 중마동 권역에만 제공되며 배송비는 무료다.
주문한 상품은 2시간 이내 주문자에게 배달되며 3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중마시장 에코백을, 모든 구매고객에게는 항균 물티슈가 증정된다.
구매자는 앱을 통해 상품 준비, 배달자 위치, 배송 예상시간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구매물품에 문제가 있으면 교환·환불 가능하다.
이화엽 지역경제과장은 “광양중마시장의 ‘놀장’ 앱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놀장’ 배달앱 서비스가 소비자의 신뢰를 얻고 빨리 정착할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양중마시장은 2005년에 개장해, 88개 점포에서 귀금속과 반찬, 채소, 회까지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모든 상품을 취급해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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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공동주택 입주 시작, 옥곡면 인구증가 효과 ‘톡톡’
[한국Q뉴스] 광양시 도시개발 사업 단지인 광영·의암지구가 옥곡면 인구 증가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옥곡면 인구가 지난 3월 30일 기준 4,408명으로 전월 대비 무려 1,096명이 증가했다.
지난달부터 광영·의암지구 내 공동주택단지 입주가 시작되면서 상대적으로 소외된 면 지역의 상실감을 불식시키고 인구 유입으로 연결돼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더욱 고무적인 것은 인근 신금 일반산단과 태인 국가산단 등에서 근무하는 근로자 가족 상당수가 전입한 것으로 보인다는 점이다.
시내보다 상대적으로 집값이 싸고 출·퇴근 거리가 가까워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일과 삶의 균형’ 추구 흐름에 맞춰 지역 간 이동이 이뤄진 것으로 파악된다.
올 연말까지 성황 도이지구 등 7개 단지 4,334세대의 공동주택 입주가 진행되고 교통, 공공기관 등 인프라가 확충되면 인구 유입이 보다 가속화될 전망이다.
정승재 인구정책팀장은 “전국적인 인구 감소와 하락 속에서도 광양시는 정주여건 개선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 시민 삶의 질 제고에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하고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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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사랑상품권 201억원, 1/4분기 골목상권에서 사용
[한국Q뉴스] 광양시는 올해 1/4분기에 지역화폐인 광양사랑상품권이 201억원 규모로 판매되어 지역 골목상권 곳곳에서 쓰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26일 창립 53주년을 맞아 지역상생 발전의 일환으로 포스코 광양제철소와 협력사협회 임직원들이 구매약정한 78억 5천만원과 농어민 공익수당 45억원, 10% 할인판매액이 급증한 데 따른 것이다.
포스코는 광양시장 접견실에서 열렸던 광양사랑상품권 구매 약정식에서 더 많은 소상공인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다양한 소비처에서 사용할 것을 약속한 바 있다.
총 15,702명의 임직원에게 지급된 50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4월부터 본격 소비되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클 것으로 보고 있다.
여기에 최근 중소벤처기업부가 지급한 4차 재난지원금까지 더해져 코로나19로 오랫동안 힘들었던 지역 소상인들은 반가움을 표했다.
한편 시는 지난 1월 27일부터 상품권 판매점을 당초 2곳에서 지역 내 농협본점과 지점 등 27개소로 확대했던 것도 판매 급증의 원인으로 보고 있다.
상품권은 지역자금의 역외유출을 방지하고 소상공인의 경제활성화를 위해 2008년부터 발행했으며 지난해 최고액인 743억원을 포함해 작년까지 977억여 원을 발행했다.
2019년 7월부터 10% 할인 판매한 광양사랑상품권은 올해도 170억원을 할인 판매할 예정이며 지금까지 77억 3천만원이 판매됐다.
판매 추이를 봤을 때, 금년 할인 예정 판매액은 5월 중 소진될 예정이다.
중마동에 거주하는 한 상인은 “작년부터 장사가 어려웠는데, 포스코에서 광양사랑상품권을 많이 사줘서 매출이 부쩍 늘었다”며 “일 년 내내 이런 날이 계속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코로나가 쉽게 수그러들지 않을 것 같아 걱정이 크지만, 시민들이 작은 가게를 찾아주면 도움이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황대환 소상공인연합회 광양시지부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포스코의 협조로 지역경제가 모처럼 활력을 찾을 것 같다”며 “포스코 임직원과 상품권을 구매한 시민들이 대형마트보다는 좀 더 어려운 곳을 찾아 착한 소비를 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화엽 지역경제과장은 “광양사랑상품권이 특정 소비처보다 골고루 사용되길 바라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바람을 잘 알고 있다”며 “함께 잘 사는 공동체를 위해 지역 곳곳을 눈여겨보며 상품권을 소비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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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소독 완벽 안심하고 영화 관람하세요
[한국Q뉴스] 영광군은 전국적으로 코로나19 4차 유행 가능성이 높아지고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영광작은영화관에 대해 방역수칙 기준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에 ‘영광작은영화관’은 발열체크, 손소독, 방문자 등록부 작성, 상영관내 한자리 띄어 앉기, 음식물 섭취 금지, 환기 등 기존 방역지침 준수 외에 추가로 1일 1회 이상 방역작업을 실시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영화 관람환경을 조성하기로 했다.
‘영광작은영화관’은 24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494㎡, 지상 1층 건물을 신축하고 2개관 109석 규모로 지난달 3월 4일에 개관했다.
영화관은 1관 49석, 2관 60석, 매표소, 매점, 휴게 공간 등을 갖추고 있다.
영광군청 관계자는“최근 코로나19 확산세를 볼 때 엄중한 상황이다”고 지적하며 “영광작은영화관이 앞장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문화생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관 운영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와 지침에 따라 상영 회차 및 관람인원은 유동적으로 운영된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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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섬여수 세계로 3대 시민운동’ 쌍봉동 시민참여 확산 분위기 조성
[한국Q뉴스] 섬섬여수 세계로 3대 시민운동 쌍봉동 실천본부가 지난 8일 오후 ‘섬섬여수 세계로 3대 시민운동 4월중 중심 실천의 날’을 운영하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문갑태 시의원, 쌍봉동 실천본부 위원, 통장협의회, 공무원, 시민 등 80여명이 참석해 쌍봉사거리와 시청 앞에서 캠페인을 전개하고 상가, 시장 점포 등에 리플릿을 배부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국제행사 승인 기원’의 간절함을 담아 거리캠페인을 전개하며 적극 홍보활동을 펼치고 주민 참여를 유도했다.
조용연 쌍봉동장은 “시의원, 실천본부 위원, 통장, 공무원, 시민 등이 함께 한마음 한뜻으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국제행사 승인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쌍봉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쌍봉동체육회는 시내 요소요소에 섬섬여수 세계로 3대 시민운동 현수막을 게시하고 시민 참여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아울러 쌍봉동통장협의회장은 자신이 운영하는 횟집에 섬섬여수 세계로 3대 시민운동 현수막을 게시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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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농업의 가치를 이해하는 도시소비자 육성 나서
[한국Q뉴스] 여수시가 농업의 가치 이해와 우리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우리농산물 바로알기 소비자교육’ 1~2기 수강생 50명을 오는 12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우리농산물 바로알기 소비자교육은 5월 13일부터 7월 1일까지 기수별로 25명씩 4회 진행하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교육은 농업·농촌·농산물 기초지식부터 친환경 농업에 대한 이해, 농산물 수확체험, 가공품생산과정 견학 및 현장체험 등 우리 농산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도록 구성했다.
신청 자격은 여수시에 거주하는 시민으로 농업인, 농업인학습단체는 신청 불가하다.
신청은 오는 12일부터 23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농산물 우수성과 농산물 생산과정 이해를 도모하고 도시 소비자와 농업인의 소통 촉진을 위해 교육을 마련했다”며 “우리농산물 소비확대와 우수성 홍보의 주체적 역할을 할 수 있는 도시소비자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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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코로나19 극복 영농지원 바우처 100만원 지원
[한국Q뉴스] 여수시는 코로나19 영향으로 판로 제한, 매출 감소 등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100만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지난해 생산운영 실적이 있고 2019년 대비 2020년 매출이 감소한 화훼재배농가, 학교급식 친환경농산물 납품농가, 농촌체험휴양마을이 대상이다.
공고일 현재 농업경영체로 등록이 되어있어야 하며 출하실적 확인서 등 매출감소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영농지원 바우처 신청은 온라인과 현장 접수가 가능하다.
온라인은 오는 12일부터 30일까지 바우처 누리집에서 현장접수는 오는 14일부터 30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서 할 수 있다.
지급은 5월 14일부터 지역 농·축협 및 농협은행에서 선불카드로 지급된다.
사용기한은 9월 30일까지이며 사용기간 종료 후 잔액은 전액 소멸됨에 유의해야 한다.
또한 온라인을 통한 인터넷 거래는 불가하다.
시 관계자는 신청 초기 많은 농어민이 일시에 읍면동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을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읍면동 방문 신청 시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영농지원 바우처는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한시생계지원금, 코로나 극복 영어 지원 바우처, 코로나 극복 영림 지원 바우처 등과 중복수급이 불가하다.
다만 소규모 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와는 중복 지급된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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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구도심 마을 골목 ‘도심 마을정원’으로 재탄생
[한국Q뉴스] 여수시가 구 도심권을 대상으로 노후된 주택 및 상가 골목길에 꽃과 나무, 자연소재를 활용해 도심 속 우리동네 골목길 정원을 조성한다고 9일 밝혔다.
골목길 정원은 유휴지와 공한지 등 환경 개선이 필요한 곳을 정원화하는 사업으로 마을 공동체가 주체가 되어 참여하는 사업이다.
시에 따르면 올해는 한려동, 중앙동, 동문동, 광림동, 충무동 5개 동에 1억원을 들여 상반기 중 지정된 골목길 자투리땅에 꽃이나 식물 등을 이용한 쉼터를 조성한다.
대상지는 해당 동 주민들이 직접 정원의 대상지를 신청하면, 담당자들이 현장을 방문한 뒤 접근성, 참여의지 등을 고려해 선정했다.
조성공간은 대상지 환경에 맞게 담장이나 플랜트를 활용해 수국·왕원추리 등 다년생 식물과 벤치·포토존 등 편의시설물로 꾸며진다.
이후 꽃 관리와 물주기 등 사후관리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가꾸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노후된 골목길 도시미관을 살리고 주민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공동체문화 회복과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도심 마을정원이 골목 상권과 지역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촉진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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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청년 행복도시 기반 조성 ‘박차’
[한국Q뉴스] 여수시는 올 한해 52개 청년사업에 183억원을 들여 720여명의 청년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청년들의 참여와 소통, 문화, 주거·복지 분야를 총 망라하는 청년정책을 펼친다.
시에 따르면 지난 1일 온택트로 열린 ‘상반기 여수시 청년정책위원회’에서 올해 추진할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보고하고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가졌다.
시는 올해 행안부가 주관하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공모사업에 9개 사업이 선정되어 국도비 18억원을 확보해 140여명의 청년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청년대상 공공근로 19개 사업을 발굴해 청년일자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년의 창업 아이디어 기획부터 창업 안정화 시기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창업·창직 전문가 30명을 양성하고 청년의 도전이 창업으로 성공할 수 있도록 업종에 맞는 전문가 컨설팅과 함께 창업 자금을 지원한다.
또한 청년활동 공간이 부족한 점을 개선하고자 청년커뮤니티센터를 건립해 취·창업과 문화 활동의 거점화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청년 참여와 소통분야에서는 청년참여예산제도를 처음으로 운영하고 코로나19로 주춤했던 청년희망학교, 청년 페스타, 청년활동가 육성과 벤치마킹 원정대 등 커뮤니티 활동을 확대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날 참여한 권석환 여수시의회 의원은 “여수의 청년인구가 줄어 아쉬우며 모든 청년이 소외되지 않고 제도권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여수시 청년정책위원회 위원장인 권오봉 시장은 “청년 취·창업, 주거·복지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아이들 양육부담이 없도록 하겠다”며 “관광과 마이스산업뿐만 아니라 2023년 제28차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와 2026년 여수세계섬박람회 유치 등 대규모 국제행사를 계획대로 유치해 여수의 국제화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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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반려동물 중성화 수술비 지원
[한국Q뉴스] 전주시는 반려견과 반려고양이의 무분별한 번식과 유기를 방지하기 위해 올해 총 2000만원을 들여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중성화 수술비를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에는 반려견만 대상이었으나 올해 전주시가 고양이 동물등록 시범사업 지역으로 지정되면서 반려묘까지 대상이 확대됐다.
지원자격은 동물등록을 마친 반려견·반려묘를 소유한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다.
다만, 수술 부작용이 높은 10년 이상 노령견인 경우와 지난해 지원대상자는 제외된다.
시는 기초생활수급자, 1인 세대, 암컷 반려동물 순으로 지원자를 우선 선정할 예정으로 많은 세대를 지원하기 위해 1세대 당 반려동물 1마리로 한정할 방침이다.
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전주시 유기동물 보호센터 10개 동물병원 중 지정병원에 방문해 중성화 수술을 받으면 된다.
수술 전 혈액 및 심장 사상충 등 검사를 통해 수술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희망자는 전주시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지참해 전주시 동물복지과로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중성화 수술 지정 동물병원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 취약계층 50세대에 반려견 중성화 수술비를 지원했다.
전주시 동물복지과 관계자는 “점차 취약계층 반려인 세대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사각지대 없는 반려동물 복지서비스를 적극 발굴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동물이 더불어 행복한 동물친화도시 전주를 만들기 위해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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