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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전국원전동맹 실무회의 개최
[한국Q뉴스] 전국 원전 인근지역 동맹이 9일 전북 부안군청 대회의실에서 16개 원전인근 지자체 담당팀장 등이 참석하는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는 피동형 수소제거장치 결함, 월성원전 삼중수소 검출 등 원전관련 안전문제로 원전인근지역 국민의 불안감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원전안전 강화를 위한 실질적 예방대책과 안전 시스템 마련 등에 대해 토론이 진행됐다.
회의에 참석한 이들은 원전관련 사건·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원전관련 공기업을 철저히 관리감독 해야 하고 사건·사고 원인 규명시에 원자력안전위원회, 원자력안전기술원, 한국수력원자력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원전인근지역에서 추천하는 전문가도 반드시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원전정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결정뿐 아니라, 원전인근지역 314만 국민의 “수용성” 여부가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원전정책에 인근지역 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야 한다고 밝혔으며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했다.
부안 박현규 부군수는 참석자들을 격려하며 “전국원전동맹 실무회의를 통해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등 당면 현안사항을 심도 있는 토론으로 능동적인 대처 방안을 모색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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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부안댐 상수원보호구역 일대 봄꽃 식재
[한국Q뉴스] 부안군 상하수도사업소는 봄 향기가 넘치는 생동하는 부안을 만들기 위해 광역상수원 지킴이 13명과 상하수도사업소 직원들이 힘을 모아 2,000주의 페츄니아를 식재해 상서 유동마을 화단, 중계마을 쉼터에 아름다운 거리 환경을 조성했다.
덕분에 부안댐 상수원보호구역 일대는 형형색색의 봄꽃이 만개해 부안군의 아름답고 깨끗한 상수원 보호구역을 조성해 봄 향기로 물든 예쁜 거리로 주민과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상하수도사업소장은 “부안댐 상수원보호구역 환경정비에 동참해 준 지킴이분들과 직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아름다운 경관을 바라보면서 부안에 찾아오시는 분들에게 청정 부안의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고 조금이나마 코로나 19의 피로도를 해소시킬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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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먹노린재 월동병해충 본격 예찰
[한국Q뉴스] 부안군은 전북농업기술원과 합동으로 지난 9일 먹노린재 피해 선제적 대응을 위해 보안 우동, 진서 운호 등 기존 다발성 발생지역을 중심으로 첫 먹노린재 월동예찰 활동을 본격 시작했으며 관내 농경지에서 농작물에 피해를 줄 수 있는 돌발 병해충에 대해 11월까지 정밀 예찰 실시 계획을 밝혔다.
특히 2019년 부터 주기적으로 부안군 진서 줄포, 보안, 변산면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벼 먹노린재가 발생해 벼의 줄기와 이삭의 즙을 빨아먹어 벼의 생육을 억제하고 심하면 포기가 누렇게 변해 고사하는 큰 피해를 입혔다.
이날 기관합동 예찰 활동으로 낙엽속이나 잡초 밑에서 월동하는 먹노린재 성충의 분포 예찰 조사한 결과 ㎡당 5마리로 전년 5.2마리 대비해 월동 밀도가 많이 크게 줄어들지 않아 피해예방 요구되며 예찰을 통해 월동 먹노린재는 5월 말 본답으로 이동하는 시기와 발생 정도를 예측해 7월 본격적 방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김강식 식량작물팀장은 “기관합동 정기적 돌발병해충 예찰 활동을 통해 병해충 발생정보의 신속한 제공으로 병해충 확산 방지와 적기대처가 가능하고 금년에도 돌발병해충 예찰 방제에 전력을 다해 풍년농사를 꼭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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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고위기 청소년 맞춤형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부안군은 코로나19 극복 청소년 응원 일환으로 지난 4월 5일 시작으로 위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정서적 안정을 위해 청소년 응원 패키지 박스를 지원했다.
선정기준은 관내 청소년 100명을 목표로 학교 밖 청소년, 한·부모 가정, 조·모손가정, 사각지대 청소년을 발굴,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기 위해 부안군이 발굴된 청소년을 응원하는 마음을 전달 하고자 상반기50명, 하반기50명씩 2회로 나누어 진행하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회적 거리 두기에 적극적인 참여도 권장했다.
청소년 응원 패키지 박스는 식사를 혼자 해결해야 하는 관내 청소년들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건강식품 등으로 구성 되어 심리적, 경제적 환경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정적인 생활리듬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목적을 두고 드라이브 스루로 각 가정에 개별 방문해 전달 했다.
부안군 관계자는“관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며 힘차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코로나19로 인한 불안과 고민 해결이 필요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화상담, 온라인 심리검사 등 비대면 서비스를 확대 운영하고 있으니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코로나19 청소년 응원과 함께 지속적으로 청소년 맞춤형 사업을 통한 지역 내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 청소년상담, 긴급구조, 자립, 의료지원 등 통합지원 서비스를 제공 해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지원 하겠다고 약속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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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드림스타트, 눈초롱 밝은세상 안경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부안군 드림스타트는 4월과 11월 연 2회, 드림스타트 시력 저하 아동 25명을 대상으로 ‘눈초롱 밝은세상’ 안경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드림스타트 ‘눈초롱 밝은세상’ 안경지원 사업은 관내 안경점과 협약을 맺고 시력검사를 실시해 그에 알맞은 맞춤안경을 지원함으로써 조기에 시력저하를 예방하고 시력발달에 도움을 주고자 지원하는 신체 건강 분야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경제적인 부담으로 안경 착용 시기를 놓쳤거나 시력저하로 안경 착용 및 안경 교체가 필요한 대상 아동에게 안경을 무료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눈 건강교육과 더불어 시력교정이 가능한 안경을 지원함으로써 가정에서도 시력의 중요성을 알고 꾸준히 시력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구성됐다.
부안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스마트폰, 컴퓨터 등 전자기기 사용이 늘고 있는 아이들의 눈 건강과 시력관리를 위해 교육을 실시하고 적절한 시력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이 사업을 꾸준히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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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정운천 국회의원, 부안~고창 노을대교 예정지 방문
[한국Q뉴스] 국민의힘 정운천 국회의원이 9일 부안과 고창을 잇는 노을대교 예정지를 방문했다.
특히 부안군과 고창군은 최근 노을대교가 조기에 건설될 수 있도록 군민의 역량을 모으고 정치권의 협조를 구하고 있는 상황에서 정운천 의원이 방문해 향후 조기착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부안군과 고창군은 지난 5일 노을대교 조기착공을 위한 전 군민의 염원이 담긴 3만여명의 서명부를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에 전달한 바 있으며 8일에는 국토교통부 주현종 도로국장이 부안을 방문해 현장을 확인한 바 있다.
이번 정운천 의원의 부안 방문은 최근 노을대교 건설에 대한 당위성이 높아지고 있는 부안군민과 고창군민의 여론을 의식한 것으로 풀이된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노을대교가 건설되면 변산반도국립공원과 선운산도립공원을 직접 연결해 65㎞를 우회했던 이동거리가 7.5㎞로 단축돼 해마다 100억원의 운행비용을 줄일 수 있다”며 “서해안지역의 관광자원을 개발하고 부안과 고창을 비롯한 인근 중소도시의 역사와 문화를 연결해 낙후된 서남권 지역에 대한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고 노을대교 조기착공에 대한 정치권의 협조를 촉구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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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피부건강 챙기세요”
[한국Q뉴스] 사)전국민안전교육진흥원에서 지난 7일 남원시를 방문해 1800만원 상당의 화장품 5종 100세트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남원시외에도 정읍시, 완주군 등에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사)전국민안전교육진흥원은 전주시 효자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난 2017년 창단해 각 시도별 211개의 지회를 두고 있다.
생애주기별안전교육을 여러 기관·단체와 협력해 안전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홍보하는 교육기관이다.
남원시는 이날 후원받은 화장품을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강길원 원장은 “코로나가 재확산되고 있는 어려운 시기에 꼭 필요한 물품이 되어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서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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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 신청중 이네
[한국Q뉴스] 남원시는 ‘노지감자, 건고추, 생강’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2021년 전북 주요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 신청·접수를 지난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읍면동사무소와 지역농협에서 받고 있다.
‘전북 주요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은 농산물의 시장가격이 기준가격 이하로 하락하였을 경우 그 차액의 일부를 보전함으로써 농민들이 안심하고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1년도 지원품목은 8개품목 ‘양파, 마늘, 생강, 건고추, 노지감자, 대파, 가을배추, 가을무’을 대상으로 신청하고 있다.
지난 2월말까지는 ‘양파, 마늘’를 재배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신청했고 현재는 노지감자, 건고추, 생강의 식재 시기가 도래해 신청·접수하고 있으며 대파, 가을배추, 가을무는 식재시기에 맞추어 추후 결정되면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농업인에게 홍보할 예정이라고 한다.
신청대상자는 품목당 1,000㎡에서 1만㎡를 재배하는 남원시 거주 농업인으로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 또는 지역농협과 출하계약서를 작성하고 농지 소재지 읍면동사무소 또는 지역농협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은 “재배하는 농산물 가격 불안정에 대응하고 효율적인 농가경영 안정시스템을 구축해 농가소득을 증대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많은 농가들이 신청해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남원시 관계자는 전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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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연계한 청년사업모델 발굴을 통한 도시재생 본격추진
[한국Q뉴스] 남원시와 정부출연연구기관인 건축공간연구원은 원도심 일대 조성될 청년문화·창업공간의 운영자, 예비청년창업자 발굴을 위한 ‘남원 빌드-업 프로젝트’를 4월 1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남원시는 인구감소와 원도심 쇠퇴, 청년층 유출을 막기 위해 예가람길과 흑돼지먹자거리 일원에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해 청년문화·창업공간 조성사업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 9월부터 건축공간연구원과 함께 청년 문화·창업공간 조성 및 도시재생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남원 빌드-업 프로젝트는 청년들이 지역자원을 활용해 사업모델을 개발하고 실제 사업화할 수 있도록 돕는 지역기반의 실전형 창업과정이다.
남원시는 본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자 하는 청년들의 아이디어를 발굴·지원하는 한편 지역의 유휴공간을 활용한 청년 창업 및 활동공간 제공, 지역 환경을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본 프로젝트는 남원시에 거주하거나 남원시에 관심 있는 청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3월 31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 결과 41명이 신청했다.
참가자들은 1단계로 4월 10일 4월 16일~17일 3일간 청년문화·창업공간으로 조성된 빨간벽돌과 예가람길 창작공간에서 진행한다.
청년들의 아이디어 발굴 및 사업모델 개발을 위한 워크숍과 함께 청년문화·창업공간을 이용할 청년들이 공간의 디자인 방향과 브랜딩 전략을 마련하는 워크숍도 진행한다.
2단계로는 청년문화·창업공간에 입주할 예비청년창업자를 선정해 5월 18일부터 6월 22일까지 6주간 사업운영을 위한 실무역량강화 강의와 전문가 집중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남원시는 ‘남원 빌드-업 프로젝트’를 통해 행정의 보조금 지원에 의한 공공형 사업에서 벗어나 사업성과 공공성의 균형을 갖춘 자립형 청년사업 모델이 되길 기대하며 청년공간의 활성화와 함께 과거 원도심의 핵심 상권이었던 예가람길, 흑돼지먹자거리가 다시 부흥의 길로 들어서길 기대하고 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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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농업인 재해 안전을 위해 교육 받자
[한국Q뉴스] 남원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 재해 안전마을 육성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농업인의 안전관리 역량강화를 위한 재해안전 및 건강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올해 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신산마을에서 추진되고 있으며 앞선 7일에 농기계안전사용 및 농작업 환경관리 교육이 한차례 이루어졌다.
교육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소규모로 실시되고 농약안전사용, 근골격계 질환 예방, 응급처치방법 등의 안전교육 또한 진행될 예정이다.
본 교육을 시발점으로 농작업 안전장비 지원, 마을 위험요인 개선 지원, 안전현장 견학 등 시범사업의 목적에 걸맞은 세부사업들이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 개개인의 안전관리 역량 향상 및 건강 증진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사업이 완료된 후에도 자발적인 안전관리 실천능력을 통해 안전한 마을 환경을 가꾸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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