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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75세 이상 화이자 백신 예방접종 시작
[한국Q뉴스] 지난 15일 전남 강진군 강진종합운동장 제2실내체육관에서 강진군 75세 이상 어르신들에 대한 코로나19 화이자백신 1차 예방접종이 시작됐다.
오는 6월 3일까지 이어지는 1차 예방접종은 읍면별로 짜여진 일정에 따라 갖게 되는데 5,500여명이 대상이며 2차 접종은 오는 5월 6일부터 6월 24일까지 이뤄진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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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이서면 16일부터 거리두기 2단계 1주일간 연장
[한국Q뉴스] 완주군이 전주시와 혁신도시를 공유하는 이서면에 한해 거리두기 2단계 적용을 오는 22일까지 1주일간 연장하기로 했다.
완주군은 15일 “코로나19 확진자가 최근 급증하는 등 위태로운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며 “전주시와 혁신도시를 함께하는 이서면에 한해 지난 2일 정오부터 2주 동안 유지해온 거리두기 2단계 적용을 16일 0시부터 22일 자정까지 1주일 동안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2단계 1주 연장과 관련해 유흥업소 등 중점관리시설과 PC방, 학원, 종교시설 등 일반관리시설을 포함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 관리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서면의 유흥주점과 단란주점, 노래연습장, 식장과 카페 등 9종의 중점관리시설은 앞으로 1주일 동안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새벽 5시까지 영업을 중단해야 한다.
목욕탕업과 실내체육시설 등 중점관리시설도 같은 영업중단 명령이 내려지게 되며 다만 식당과 카페의 경우 포장과 배달은 가능하게 된다.
또 PC방과 이미용업, 오락실, 영화관, 학원 등 대부분의 실내시설에 대해서는 음식물 섭취가 금지되며 종교시설의 경우 정규예배 등의 참석 인원이 종전 1.5단계에서는 전체 좌석수의 30%까지 가능했지만 2단계에서는 20% 이내로 제한된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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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코로나19 사업장 방역 지도점검 실시
[한국Q뉴스]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산업단지내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방역사업장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15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지난달 31일부터 9일간 산업단지내 입주기업 329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20인이상 사업장 154개소는 현장점검, 20미만 사업장 175개소는 유선 비대면으로 일제점검이 진행됐다.
군은 최근 사업장 및 집단거주시설 등에서 연쇄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사업장내 전수조사 및 방역조치 이행여부 점검 지도를 꼼꼼히 살폈다.
점검반은 일자리경제과 및 산업단지사무소 30여명으로 구성됐으며 코로나19 예방·대응체계 마련 및 사업장 방역수칙 준수여부(사업장 방역관리자 지정여부 및 연락망 구축 사업장 특성을 고려한 방역지침 마련 및 근로자 매뉴얼 교육여부 소독 및 환기, 의심증상관리, 출입자관리, 마스크착용여부 등 이행 식당·휴게실 등 공동이용공간 인원제한, 가림막, 지그재그배치 등)를 중점 점검했다.
더불어 외국인 노동자 및 기숙시설이 있는 사업장의 경우도 향후 추적관리를 위한 현황정비 및 방역 점검사항 등을 확인했다.
오인석 일자리경제과장은 “완주군민 모두가 방역 비상체계로 대응하고 있다”며 “근로자가 밀집한 산업단지 내 실태점검을 계기로 엄중한 현 상황의 인식을 공유해 빈틈없는 방역을 유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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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청년키움식당 덕분에 창업 성공했어요”
[한국Q뉴스] 완주군 청년키움식당을 통해 성장한 청년들이 창업에 성공했다.
15일 완주군 외식창업인큐베이팅추진단은 청년키움식당을 통해 실전경험을 쌓고 창업에 성공한 ‘본앤하이리’를 방문해 인증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황인재 본앤하이리 대표는 지난해 11월 ‘담소담은’이라는 이름으로 청년키움식당에 참여했다.
당시 부모님이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활용한 브런치 카페 창업을 목표로 청년키움식당에 지원해 실전경험을 쌓았다.
용진읍에 자리한 ‘본앤하이리’는 건강한 로컬의 라이프스타일을 전달하는 농업 체험 복합 브랜드를 꿈꾸며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활용해 만든 포카치아 샌드위치, 하이샐러드 등 브런치 메뉴와 다양한 음료를 선보이고 있다.
황 대표는 “청년키움식당에서 재료 선별, 메뉴 개발, 고객 응대 등 매장운영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쌓아 창업에 큰 도움과 더불어 자신감을 얻게 됐다”며 “호박, 레몬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상품에 대한 개발도 꾸준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재윤 단장은 “청년키움식당이 외식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의 역량을 키워내고 지역 내 안정적인 창업의 디딤돌 역할을 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이니 만큼 새로운 시작을 개척해가는 청년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사후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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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비대면 고혈압·당뇨 건강 식이요법 요리교실 운영
[한국Q뉴스] 순창군이 군민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맞춤형 영양 관리를 통해 만성질환을 예방하고자 비대면 영양 건강교육인 ‘건강 튼튼 영양 든든 요리교실’을 운영한다.
‘건강 튼튼 영양 든든 요리교실’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대면방식의 건강 교육 운영이 어려워지면서 군민의 만성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해 운영하는 비대면 영양 관리 프로그램이다.
요리교실은 고혈압 및 당뇨를 예방하기 위한 건강 식이요법으로 ‘저당·저염 두부 파프리카 잡채 만들기’를 운영할 예정으로 대상자는 사전에 필요한 식재료와 동영상으로 된 영양교육 자료를 받아 가정에서 가족과 함께 직접 조리법을 따라하면 된다.
대상자는 20명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19일부터 교육을 진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네이버 밴드에서 ‘슬기로운 건강생활’에 가입한 뒤 신청하면 된다.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건강한 식생활과 균형 있는 영양 섭취는 만성질환을 예방하는데 반드시 필요하며 이번 교육을 통해 군민이 건강한 식단에 관심을 가지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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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예방접종센터 오는 22일 개소, 15일 모의훈련 가져
[한국Q뉴스] 순창군이 당초 장애인실내체육관 내 설치한 예방접종센터를 오는 29일에 개소할 예정이었으나 일주일 앞당겨 22일 개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군은 75세이상 어르신들의 코로나 백신접종을 29일에서 22일로 앞당겨 접종키로 결정하면서 예방접종센터 개소를 일주일 앞당겼다.
이를 위해 군은 군부대와 경찰청, 소방본부, 한국전력공사 등 접종센터 현장사전 점검을 지난 9일 완료했으며 15일에는 예방접종센터 모의훈련을 실시해 접종센터 개소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현재 군은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후 혈전발생 등 안전성 논란, 안전을 고려한 예방적 조치로 지난 7일부터 백신접종을 보류했다가 정부 예방접종전문의 심의 결과 등을 반영해 12일부터 접종을 재개했다.
군은 2분기 접종 대상자인 특수교육 종사자, 어린이집 장애아 전문교사 및 간호인력과 유·초중고 등 보건교사, 감염취약시설종사자 등에 대한 600명분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지난 14일 도착해 30세 미만을 제외하고 보건의료원과 관내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을 시작했다.
군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접종으로 인한 이득이 위험을 크게 상회하므로 접종을 지속할 필요가 있어 매우 드물게 혈소판 감소를 수반한 혈전증 부작용 관련 징후를 조기에 인지하고 즉시 의료조치를 받을 것을 권고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은 집단면역을 통해 과거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조치”며 “접종순서에 따라 접종을 권장하고 집단면역이 형성되는 그날까지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 개인위생수칙 등은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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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길 찾기? 내비게이션 NO 도로명판 YES”
[한국Q뉴스] 순천시가 위치 찾기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도로명주소를 더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보행자용 및 차량용 도로명판 388개를 신규로 설치했다.
도로명판은 도로명이 부여된 도로구간의 시점, 종점 및 교차로 등에 설치하는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이다.
이번 사업으로 보행자 중심의 통행량이 많고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이 부족한 이면도로 골목길에 보행자용 도로명판 위주로 설치됐다.
보행자용 도로명판은 차량용 도로명판과 달리 보행자의 눈높이에 맞춰 한전주, 가로등, 벽면 등에 설치되어 비교적 낮은 높이에서 보행자들이 길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순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로명판만으로 쉽게 목적지를 찾을 수 있도록 보행자용 도로명판을 계속 확충할 것이며 안전 및 유지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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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시립소년소녀합창단 신입단원 모집
[한국Q뉴스] 순천시는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기본적인 음악소양과 연주 기량을 갖춘 순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신입단원을 오는 5월 13일까지 공개모집한다.
순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1987년 창단해 정기공연, 교류공연 등 연중 다양한 공연을 통해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역량을 강화하고 문화예술에 대한 순천시민의 관심을 유도한다.
시는 결원이 발생한 28명 이내를 모집할 예정이며 순천시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4학년 ~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응시원서는 순천시 또는 순천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5월 3일부터 13일까지 순천문화예술회관에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신청가능하며 5월 22일 오후 2시에 지정곡 1곡과 자유곡 1곡에 대한 실기와 면접전형이 이루어진다.
뮤지컬을 위한 연기나 춤 등 특기를 시연하는 경우에는 가산점이 부여될 수 있다.
합격자는 5월 27일 발표예정이다.
소년소녀합창단원으로 위촉되면 정기공연 및 전국 초청공연 등 각종 공연에 출연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고 학년에 따라 음악활동 장려금과 교통비 등이 지원된다.
소년소녀합창단원 공개모집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순천시 문화예술회관에 문의하면 된다.
순천시 관계자는 “이번 단원 공개모집을 통해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을 한층 더 활성화하고 앞으로도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역량을 강화하고 관내 청소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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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공공건축물에 ‘순천형 공간민주주의’ 시범 도입
[한국Q뉴스] 순천시는 올해 중앙동 소재 공익활동지원센터와 신청사 부지 내 가족센터에 ‘순천형 공간민주주의’를 시범적으로 도입해 건립한다.
그동안 공공건축물은 시민 모두가 이용하는 공간인데도 공공기관에서 일방적으로 조성해 제공한 후 이용을 요구했던 반면, 순천시는 이용자인 시민 중심의 공간을 조성하고 순천시만의 정체성을 담은 건물·공간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과정 등을 통해 시민들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순천형 공간민주주의’ 개념을 도입해 추진한다.
특히 공간에 대한 시민권을 바탕으로 ‘공익활동지원센터’와 ‘가족센터’는 설계부터 운영·관리까지 다양한 시민들의 참여 속에 의견수렴과 반영을 통해 시민의 욕구와 수요에 부합하는 공간으로 건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시는 공간민주주의에 함께 참여할 시민추진단을 4월 중 모집을 완료하고 전문 프로젝트 매니저와 함께 시민들을 대상으로 주요 공간배치 등에 대한 수요조사, 토론회를 통해 건축물을 구상한 후 설계와 건립을 추진한다.
또한 딱딱하고 경직된 공공건축물의 이미지를 탈피해 시민 누구나 친근하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순천시만의 정체성을 담은 이미지도 만들어 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번 ‘순천형 공간민주주의’를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후 시민들의 호응도와 효과성을 분석해 모든 공공건축물에 확대 적용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공익활동지원센터는 공익적 시민활동 지원, 공익활동가와 시민리더 육성 등을 위해 2022년 2월 개소를 목표로 연면적 1,534.69㎡ 규모의 구 국민은행 건물 리모델링을 추진하고 가족센터는 다문화자녀 언어교실, 공동육아 나눔터, 가족 소통공간 등의 공유공간을 담아 2023년 12월 개소를 목표로 연면적 1,220㎡ 규모로 건립한다.
순천시 관계자는 “공공건축물의 공간은 공유재로써 시민들 모두가 누리고 이용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순천형 공간민주주의’를 도입해 설계·시공·프로그램 운영 및 시설관리까지 시민참여의 직접민주주의 방식으로 착실히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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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붐 조성, 튤립 알뿌리 10만개 나눔행사 개최
[한국Q뉴스] 순천시는 오는 4월 20일 오후 2시부터 오후 3시까지 순천만국가정원 동문 주차장 일원에서 드라이브 스루를 통해 튤립 희망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순천만국가정원에서 화훼연출 후 꽃이 진 튤립 알뿌리 10만개를 나눔으로써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지쳐 있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선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전 시민 참여 박람회로 기획된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주제어인 ‘정원에 삽니다’메시지를 전달해 정원박람회의 시민 참여 붐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나눔해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차에서 내리지 않는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튤립 알뿌리 꾸러미를 전달하고 차로 이동이 어려운 시민과 방문객들을 위해 워킹스루 공간도 별도 마련하는 등 동선을 분리해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이동이 다소 취약한 영유아보육시설, 노인복지시설은 원예치유 효과 및 교육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4월 16일까지 읍면동에서 사전 신청을 받아 4월 23일에 튤립 알뿌리 꾸러미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튤립 알뿌리는 내년 봄 아름다운 꽃을 피우려면 알뿌리를 받은 후 물 빠짐이 좋은 곳에 바로 심어주어야 하며 식재 깊이는 알뿌리 크기의 1.5~2배가 적당하다.
식재 후 한 달 동안은 주 1회 물을 주어야 하며 6월 이후 잎이 자연적으로 시들도록 두어야 알뿌리가 튼튼해져서 아름다운 꽃을 볼 수 있다.
한편 10년 만에 다시 개최되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는 2023년 4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6개월간 개최되며 순천만국가정원과 동천을 중심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박람회로 개최된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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