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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김 종자 대량 생산 체계 구축 시작
[한국Q뉴스] 1004섬 신안군은 지난 12일 목포대양에스씨 이승환사장, 신안군 수산업협동조합 김길동조합장, 신안군 김 생산자협의회 최명갑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김 종자 스마트 배양시설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그동안 신안군의 김 종묘생산업체는 규모가 작고 영세해 양질의 종묘생산과 안정적인 공급의 한계가 있어 태풍 등 자연재해 발생 시 한해 김 농사를 포기하는 등 어려움을 겪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신안군은 업무협약을 통해 스마트 배양시설인 AI를 기반으로 한 김 종자 배양장치 기술을 접목해 우량 김 종자 개발을 위한 시범사업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자연재해 등 기후 변화에 따른 생산 불안정 및 양식 초기 김 갯병 피해 예방과 노동력 절감 등 우량의 김 종자를 생산, 보급함으로써 김 산업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예상된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김 양식 어가의 소득 증대를 위해서는 질 좋은 김 종자가 적기에 보급되어야 한다”며 “AI를 기반으로 한 ‘김 종자 스마트 배양장치’ 시범사업을 통해 고품질의 김 종자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양식 어가의 수익을 확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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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불법쓰레기 투기“꼼짝마”
[한국Q뉴스] 해남군이 깨끗한 해남을 만들기를 위한 불법투기 쓰레기와의 전쟁에 나섰다.
군은 15일부터 불법 쓰레기에 대한 강력한 단속과 함께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단속 대상은 쓰레기 불법 투기와 종량제 봉투 미사용, 분리수거가 되지 않는 쓰레기, 배출시간을 지키지 않은 쓰레기 투기 등이다.
앞서 3월 29일부터 보름간 계도기간을 거쳐,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의식 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도 전개해 왔다.
15일부터는 시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설치된 CCTV 분석과 단속반을 투입하는 한편 불법 투기가 주로 이뤄지는 야간 합동단속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적발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와 함께 불법투기 신고자에 대해서는 포상금도 지급한다.
해남군은 올 들어 깨끗한 해남 만들기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매월 군민 대청소의 날 운영과 읍면 마을별 캠페인 실시, 외국인 밀집지에 대한 다국어 안내문 배부 등 쓰레기 불법 투기를 막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다만 시가지 단독주택지와 상가 일원에서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지 않거나 대형폐기물을 신고하지 않고 무단 투기하는 사례가 이어짐에 따라 대대적인 단속을 통한 환경 개선에 나서고 있다.
생활쓰레기의 올바른 배출방법은 일반쓰레기는 종량제 봉투에 넣어 지정된 시간에 배출하고 재활용품은 투명한 봉투에 담아 분리배출해야 한다.
특히 종량제봉투 내 음식물 쓰레기 및 재활용품을 혼합하지 않도록 하고 대형폐기물은 신고 후 스티커를 부착해 배출해야 한다.
한편 해남군은 재활용품 쓰레기의 자원순환으로 쓰레기 발생량을 줄이기 위해 분리수거한 재활용품에 대해 포인트를 지급, 해남사랑상품권으로 교환해 주는 주민참여형 자원순환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3월부터 해남읍에서 시범 실시되고 있는 사업에는 지금까지 89명의 주민이 참여 63만 708포인트를 적립하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생활쓰레기 감량 및 분리배출 생활화를 위해 불법쓰레기 단속 및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군민 스스로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분위기를 만드는 깨끗한 해남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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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중소기업 품질혁신 공정개선으로 품질경영 확산
[한국Q뉴스] 전라북도와 한국표준협회 전북지역본부는 도내 중소기업의 품질경쟁력 향상을 위해 4월 29일까지‘창의적 중소기업 품질혁신 공정개선 사업’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창의적 중소기업 품질혁신 공정개선 사업’은 전문가 지도를 통한 제조현장 문제 파악 및 소규모 공정개선으로 도내 중소제조기업의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기업 내부의 혁신활동 전문가 육성을 지원해 지속가능한 품질혁신 체계를 구축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4월 29일까지 한국표준협회 전북지역본부를 통해 도내 중소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참여기업 신청을 받으며 서류심사 및 현장실사를 거쳐 총 4개사를 최종선정해 기업당 25백만원, 총 100백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 5년간‘창의적 중소기업 품질혁신 공정개선 사업’에 참여한 20개 기업은 사업참여 전년도와 비교해 총 252억원의 매출증가 및 250명의 인력증가의 효과를 거뒀다.
2019년도에 참여한 안전유리를 제조하는 A기업은 기존 수작업으로 진행하던 공정간 제품정렬을 로봇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변경해 2년간 272%의 매출증가와 46명의 신규인력 채용 성과를 거뒀으며 2020년도에 참여한 한지섬유를 제조하는 B기업은 20년도에 섬유류 무역수지 적자가 사상 최대를 기록한 상황에서도 136백만원의 매출증가 성과를 창출했다.
도는 이번사업의 성과 지속 및 기업 내부의 혁신활동을 내재화하기 위해 올해 참여기업 지원과 더불어 전년도 참여기업 대상으로 전문가 현장지도를 통한 사후관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창의적 중소기업 품질혁신 공정개선 사업’은 기존 설비를 최대한 활용하면서도 현장의 문제를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해결 역량을 갖추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로 중소제조기업이 신규 연구개발 및 설비투자를 어려워하는 시점에서 소규모 공정개선으로 기업이 당면한 문제를 즉각적으로 해결하고 기업 내부 문제해결 전문가를 통한 품질경영 의욕 고취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한국표준협회 홈페이지 공고 게시판에서 신청서를 확인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전병순 전라북도 혁신성장산업국장은“도전적인 기업가 정신을 바탕으로 한 품질혁신은 도내 중소제조기업이 코로나 정국의 파고를 넘어 기업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강조하며 “앞으로도 품질혁신 공정개선 참여기업이 사업성과를 체감하고 도내 산업현장에 품질경영이 확산될 수 있도록 다각도로 기업 애로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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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協,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취소 촉구 성명
[한국Q뉴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가 일본 정부의 일방적인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을 즉각 취소하고 우리나라 등 인접국과 다시 협의할 것을 강력 촉구했다.
시도지사협의회는 15일 17개 시·도지사 공동 성명서 채택을 통해 일본 정부의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했다.
이번 공동성명서는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가 지난해 12월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류 논의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에도 불구하고 일본정부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강행하는 것에 따른 것이다.
일본 정부는 지난 4월 13일 후쿠시마 원전의 방사능 오염수를 2년 후에 해양에 방류하기로 결정했다.
이러한 일방적 결정은 주변 인접 국가는 물론 태평양 연안국가와 지구촌 전체의 해양환경 안전에 심각한 위협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일본과 가장 가까운 우리나라에게는 해양 오염과 주민 건강 위협 문제는 매우 엄중한 사안이기에 국제사회와 함께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에 반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송하진 전북도지사의 제안에 전국 시도지사가 적극 공감하면서 만장일치로 채택됐다.
협의회는 공동성명서를 통해 ”일본 정부는 오염수 처리 과정 등 전반적인 절차와 안정성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국제사회의 객관적 검증을 수용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촉구했다.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국민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한다는 원칙하에 중앙정부 및 17개 시도와 공조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 며 “정부에서도 국민의 안전과 해양환경 피해 방지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강구해 실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북도는 어제인 14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에 대한 전라북도의 입장과 대응방안을 발표한 바 있으며 공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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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보훈회관, ‘옐로우시티’ 디자인 입었다
[한국Q뉴스] 장성군이 보훈회관 건물 외벽 도장공사를 마쳤다.
‘옐로우시티’ 디자인 적용으로 인근 주민은 물론, 방문객들의 눈길까지도 사로잡고 있다.
장성읍에 위치한 보훈회관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희생을 무릅쓴 보훈용사들의 정신을 기리고자 지난 2010년 준공됐다.
최근, 외벽에 노후화가 진행되는 등 보수작업이 필요한 상황을 맞았다.
이에 군은 보훈회관 외벽 도색작업을 추진하며 ‘옐로우시티’ 디자인을 적용했다.
지자체 최초로 컬러마케팅을 도입해 시행 중인 장성군은 ‘옐로우시티 장성’을 브랜드화하고 주민 생활환경을 세련된 노란색으로 디자인해 주목받고 있다.
근래에는 군 청사 정문에 미디어파사드 기법을 적용한 ‘골든게이트’ 조형물을 설치해, 이용자 안전 확보와 도시미관 개선 효과를 거둬 지역민들로부터 큰 호평을 얻기도 했다.
이번에 도색작업이 마무리된 보훈회관은 주위 환경과 조화를 이루면서도 산뜻함을 지닌 노란 건물로 새롭게 태어났다.
공민종 상이군경회장성군지회장은 “기존의 딱딱한 ‘관공서 이미지’에서 벗어나, 개성 있고 주민 친화적인 느낌을 갖게 되어 매우 흡족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앞으로도 나라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 여러분께 최고의 예우를 다하고자 한다”며 “관련정책 수립과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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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삶의 질 향상 행복추구 나눔숲 조성
[한국Q뉴스] 곡성군이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복권기금을 활용해 사회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녹색자금 나눔숲 조성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프로젝트에는 복권기금 1억 5천 7백만원을 투입된다.
왕벚나무, 단풍나무 등 조경수 23종 2,323주를 식재하고 산책로와 녹색쉼터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시설 이용자와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녹색쉼터 공간인 나눔숲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올해 곡성군은 늘푸른어린이집, 우암어린이집에 나눔숲을 조성하고 있다.
그동안 시설 관계자 간담회, 주민 의견수렴, 전문가 기술 자문 등을 거쳐 지난 3월 실시설계를 마치고 공사에 착수한 상태다.
계획대로라면 4월 말 나눔숲 조성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현재 조성 중인 나눔숲은 어린이집 아이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활용될 것이다 또한 지역주민들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아이들과 주민들의 정서적 안정은 물론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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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고구마빵 먹으면 장학금이 쌓인다”
[한국Q뉴스] 해남군은 관내 제과업체인 해남고구마빵피낭시에와 장학사업기금 기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해남고구마빵피낭시에는 고구마빵 판매수익의 일부를 적립해 해남군 장학사업기금으로 기탁하고 군은 업체의 이미지 마케팅을 위한 홍보 등을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기간은 올해 말까지로 특별한 사유가 없다면 자동 연장된다.
이번 협약은 고구마빵을 개발,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피낭시에 제과점에서 수익의 일부를 지역으로 되돌리고 군에서는 특산물 육성을 적극 지원해 나가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관내 업체와의 협약을 통한 장학사업 기금 기탁은 지난달 4est수목원에 이어 두 번째로 해남군의 장학기금 조성에 관내 업체들의 참여가 줄 잇고 있다.
해남군은 개인 기부와 함께 연말 복지포인트 미사용분 기부 등 공직자 참여, 지역업체와의 협약을 통한 기탁 등 전군민이 함께하는 장학기금 500억원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13일 열린 협약식에는 명현관 해남군수, 이현미 해남고구마빵피낭시에 대표, 문어준 해남읍장을 비롯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재육성과 지역발전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우리 군 장학사업과 교육발전을 위해 뜻깊은 결정을 해 주신 이현미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지역업체와 우리교육이 함께 상생발전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해남고구마빵은 이현미 대표가 해남고구마와 쌀을 활용해 연구, 개발한 고구마 모양의 빵으로 하루 택배만 1,000박스에 달할 정도로 전국적으로 유명한 해남의 대표 특산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해 농업과 기업 간 상생협력 경진대회에서 농림축산부 장관 표창 및 전라남도 혁신리더상 표창패를 받았으며 올해 초 전라남도지사 인증 농수특산물 통합상표 사용을 허가받기도 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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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75세이상 어르신 화이자 백신 접종시작
[한국Q뉴스] 보성군에서 15일 보성다향체육관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75세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 접종이 시작됐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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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코로나19 확산 완벽차단을 위한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한국Q뉴스] 순천시는 코로나19의 숨은 감염자를 찾아내기 위해 4월 19일과 20일 이틀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순천역 광장과 조은프라자 앞 주차장 모두 2곳에서 임시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
시는 최근 다양한 곳에서 산발적이고 독립적인 확진자 발생이 지속되고 있어 지역에 아직 확인되지 않은 감염자가 산재해 있을 수 있다고 판단해 순천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직장인, 도심지역 주민들이 누구나 손쉽게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임시 선별검사소를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순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 확진자 중 무증상으로 확진 사례가 많아 진단검사의 접근성이 높이기 위해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한다”며 “원하시는 분은 누구든 검사가 가능하니, 주민 여러분께서 적극 진단검사에 응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순천시는 지난 13일 주암면을 시작으로 16일까지 11개 읍면 지역에서 순회 이동선별검사소 운영하면서 가구당 1명 이상 검사하도록 권유하고 있으며 지난 14일까지 4개면 1,738명의 검체를 채취해 2개 마을에서 2명의 확진자를 찾아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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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행복한가 위기가정 지원 사업 업무협약
[한국Q뉴스] 장흥군은 지난 14일 행복한가와 위기가정 지원 사업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장흥군에서 위기 상황으로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정이 발굴되면, 행복한가에서 위기가정이 위기를 극복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의료·주거·생계·교육비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행복한가는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해 가족문화 지원 사업과 가족생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비영리 기관이다.
가족관계 개선과 부부교육, 청소년 인성교육 등 건강한 가족문화 형성을 위한 교육 사업에 역점을 두고 있다.
이번 협약식은 가족생활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위기가정에 의료·주거·생계·교육비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기탁식에 참석한 박희철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여건이 어려워지면서 가정폭력, 아동학대 등 어려움이 발생하는 가정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며 “우리 재단에서 위기가정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장흥군과 연대해 지속적으로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장흥군에 도움을 주기 위해 먼 길을 와 주신 행복한가 이사장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행복한가와 함께 장흥군의 위기가정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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