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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재활용품 교환사업 추진
[한국Q뉴스] 고창군이 재활용품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한다.
16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번 집중 수거 기간 내 종이팩 1㎏을 모아서 읍·면사무소로 가지고 가면 화장지 5롤과 교환할 수 있다.
이는 각종 중금속을 함유하고 있어 토양과 수질오염을 유발, 인체에 해를 끼칠 수 있는 폐건전지를 최대한 회수해 환경을 지키며 일반 폐지와 배출돼 버려지는 종이팩의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서다.
폐건전지는 단독주택의 경우 가까운 읍·면사무소 전용 수거함에, 공동주택 등에서는 단지 내 설치된 전용수거함에 분리 배출하며 수집된 폐건전지는 관할 읍·면에 수거 요청하면 된다.
아울러 군은 연중 재활용품 수거 교환물품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어 종이팩과 폐건전지를 모아서 가까운 읍·면사무소로 가져가면 화장지로 교환할 수 있다.
종이팩과 폐건전지 교환 물량은 다음과 같다.
종이팩은 200ml 20매, 500ml 10매, 1000ml 5매를 기준으로 친환경 화장지 1롤로 폐건전지는 AA, AAA 7개를 기준으로 친환경 화장지 1롤로 교환해준다.
고창군 관계자는 “종이팩과 폐건전지 수거는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자원을 재활용 할 수 있는 1석 2조의 효과가 있으니 많은 주민들이 재활용품 수거물품 지원 사업에 적극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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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코로나로 피해 본 양식어가에 100만원 바우처 지원
[한국Q뉴스] 고창군이 정부에서 4차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한 ‘코로나19 극복 영어 지원 바우처사업’을 본격 추진해 오는 30일까지 양식장 관할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받는다.
해당 어가는 총 100만원의 지원 바우처를 받는다.
지원대상은 지역축제 취소, 집합 제한 조치 등으로 매출 감소 등 직접 피해를 입은 어가 중 해당 품종의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보다 줄어든 어가다.
대상품종은 해면 6품종, 내수면 9품종이다.
다만, 중소벤처기업부의 소상공인 버팀목 자금 플러스 등 4차 추가경정예산 지원금과 중복 수령은 불가하다.
신청인은 양식업 자격, 경영 실적, 매출 또는 소득 감소 서류, 주민등록등본 등 증빙 서류 및 신분증과 지자체에 비치된 신청서 등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고창군은 매출 또는 소득 감소, 경영 실적 등을 확인해 최종 지원 대상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으로 확정된 어가에게는 오는 5월17일부터 100만원의 수협 선불카드를 지급한다.
해당 어가는 수협 선불카드를 활용해 양식업 경영에 필요한 물품부터 생필품까지 다양한 품목을 구매할 수 있다.
고창군청 라남근 해양수산과장은 “코로나19 극복 영어지원 바우처사업을 통해 지역축제 취소, 집합 금지 등으로 피해를 입은 양식 어가의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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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영유아들에게 우리밀 제품 무상공급
[한국Q뉴스] ‘한반도 농생명 식품수도 고창군’이 지역 밀 재배 농가의 소득향상과 국산 밀 소비 활성화에 발벗고 나섰다.
16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 황토배기유통주차장에서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21개소에 우리밀 제품으로 만든 부침가루, 국수, 라면을 무상 공급했다.
이는 고창군에서 추진하는 우리밀 소비촉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지난달부터 신청을 받아 우리밀살리기운동 전북본부에서 우리밀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21개소 중 14개소는 50인 이하로 이번에 공급이 완료되며 나머지 7개소는 50인 이상으로 이번에 1차 공급한 후 7월 중에 2차 공급할 예정이다.
‘우리밀 소비촉진 지원사업’은 영유아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성장발육에 도움을 주기 위해 역점을 두고 추진되고 있다.
특히 우리밀 수요확대와 소비확산으로 농가 소득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창군청 농생명지원과 배기영 과장은 “밀의 경우 쌀 다음으로 소비 비중이 높지만 수입에 대부분 의존하는 실정으로 식량자급률은 각각 0.7%에 불과하다”며 “국산 밀을 지역 특화품목으로 육성하고 명품 국산 밀을 생산하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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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신선한 제철과일로 어린이들의 건강 책임진다
[한국Q뉴스] 고창군이 이달부터 초등돌봄교실 과일간식 지원사업을 펼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초등돌봄교실 과일간식 사업은 어린이들의 식습관 개선과 국산 과일의 소비 확대를 위해 초등학교 돌봄교실을 이용하는 학생들에게 과일간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학생 1인당 150g 내외로 제공을 원칙으로 사과, 배를 포함한 GAP인증을 받은 제철 과일을 무상 공급한다.
특히 과일간식 원재료에 대한 엄격한 품질관리와 위생, 안전을 최우선 고려해 공급업체를 선정하고 과일간식 공급을 희망하는 초등학교 대상으로 지원한다.
군은 총 사업비 4000만원을 확보해 초등돌봄학교 20개학교에 다양한 제철 과일을 먹기 좋은 크기로 절단해 컵, 파우치 등 신선편이 형태로 납품하고 주1~2회 연간 30회 이상 제공한다.
고창군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건강한 식습관 개선으로 학생들의 방과 후 시간이 더욱더 알차게 채워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사업이 확대 및 지속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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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문체부 ‘지역특화 스포츠관광 육성’ 공모사업 선정
[한국Q뉴스] 전북 고창군이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주관하는 ‘2021년 지역특화 스포츠관광 산업 육성 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별 스포츠관광 산업 육성을 통해 균형적 스포츠산업 발전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효과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고창군은 ‘높을고창 숲포츠 관광 브랜드 특화 사업’을 주제로 신청했다.
1차 서류 심사와 2차 현장 심사를 거쳐 쟁쟁한 경쟁을 뚫고 선정돼 올해부터 국비 5억원씩 3년간 총 15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군은 운곡습지 노르딕워킹, 할매바위 클라이밍, 방장산 패러글라이딩 등 고창의 청정한 숲에서 즐기는 스포츠를 활용한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해 관광객을 끌어모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올해 완공 예정인 인공암벽장에서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대회를 열 예정이다.
또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군민을 대상으로 스포츠종목 자격증반을 운영해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백신 보급 등으로 코로나 상황이 완화될 경우 향후 국내 여행 수요는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다”며 “고창의 우수한 관광 자원과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활용해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 상권이 활성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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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가 달라졌어요”고창에는 지붕없는 미술관이 있다
[한국Q뉴스] 전북 고창군의 공공미술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예술계에 일자리를 제공하고 주민들에게는 일상에서 문화를 즐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를 120% 만족시켰다는 평가다.
16일 고창군에 따르면 ‘고창군 공공미술 프로젝트 사업’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예술계에 지속적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평범한 일상 공간을 군민들의 쉼과 휴식의 문화공간으로 재생하기 위해 추진된 국가시책 사업이다.
고창에선 지난해 8월부터 도예, 회화, 목공, 조각 등 다양한 분야의 8개 작가팀, 지역미술가 42명이 지역주민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며 함께했다.
각 마을별 프로젝트로는 호암·신월마을‘별을 따자’, ‘희망’. 아이들이 꿈을 잡는 형태의 기둥을 제작. 사람의 형상 속에 마을주민들의 소망을 적은 돌을 넣어 공동체를 상징하는 작품 제작.모양·천북·동촌·동산마을모양성 성곽을 모티브로 한 모양성 우편함 설치.할매바위암벽가 모습을 송악으로 조경하고 조명을 설치해 밤에도 감상할 수 있는 ‘그린바우’ 자연 조형물 설치. 마명마을버스 정류장을 색다르게 꾸미고 벽면에 주민이 직접 참여한 칠보작품 전시. 주변엔 마을안녕을 기원하는 도자 솟대를 설치. 운곡습지자연생태공원수달, 다람쥐, 사슴, 고라니 등 동물의자 10점을 제작 설치해 아이들이 놀며 앉아 쉬어갈 수 있는 휴식공간 제공. 화산마을하모니2121. 주민들이 함께 어울려 대대손손 번영하기를 바라는 염원 담은 석재조형물 제작. 신기마을빈 집의 구석진 공간을 문화공간으로 재창조해 마을에 활력 더해. 고창군은 이번 공공미술 작품을 통해 그간 무의미했던 마을공터, 빈집, 레저 공간을 새로운 시각으로 재탄생시키면서 인지도 제고와 함께, 지역 명물장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하고 있다.
고창군청 문화예술과 백재욱 과장은 “이번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통해 낡고 후미진 공간이 예술가들의 손을 통해 힐링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났다”며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지역 예술인들에게 작으나마 힘이 되고 군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위로를 받을 수 있는 문화적 명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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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자동차·건설기계사업장 일제점검 실시
[한국Q뉴스] 군산시는 올해 상반기에 자동차사업장 281개소, 건설기계사업장 136개소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군산시와 자동차매매조합, 검사정비사업조합, 해체재활용업협회 및 전문정비사업조합이 함께 단속반을 편성해 합동으로 진행되며 3월 말 기준으로 자동차사업장 148개소 건설기계사업장 25개소 점검을 완료했다.
점검 항목은 법적장비 유무 사항 정비인력 사대보험 가입여부 인허가보증보험증권 가입여부 정비공임표 부착여부 사업장외 작업여부 등으로 자동차 및 건설기계 관리 사업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결과 관리사업 설립요건에 미달하거나 운영사항의 개선이 필요한 경우 관련 규정에 부합하도록 행정지도 또는 개선명령을 실시할 예정이며 중대한 사항은 관련법에 의거해 고발조치 및 행정처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도·점검을 통해 자동차관리사업의 서비스 질 향상과 자동차 업계의 관행적 부조리를 근절하고 건전한 거래 질서를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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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립도서관 김경일 교수 초청 실시간 온라인 특강 운영
[한국Q뉴스] 군산시립도서관이 세계 책의 날 기념과 함께 시민독서아카데미 두번째 특강으로 인지심리학자로 저명한 김경일 아주대 교수를 초청해〝포스트 코로나 시대, 행복의 척도가 바뀐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오는 23일 저녁 7시 30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가 어둡고 힘든 팬더믹 시대를 관통하고 있는 인류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는 행복한 삶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다양한 연구와 사례를 통해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김 교수는 고려대학교 심리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 후, 텍사스 주립대학교 심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인지심리학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아트 마크먼 교수 지도하에 인간의 의사결정, 창의성 등에 관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현재는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재미있으면서도 유쾌하며 쉽게 심리학을 접할 수 있는 강연으로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강연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현장 강연을 참여할 수 있으며 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한 온라인 실시간 중계를 통해 집에서 편안하고 안전하게 유익한 강연을 들을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된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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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빨라진 맥류 출수기 영농관리 서둘러야
[한국Q뉴스] 군산시농업기술센터는 평년보다 7일가량 빨라져 지난 9일 출수기에 이른 보리 생육상황에 대비해 각 농가에서도 영농관리 일정을 앞당기고 이 시기에 주로 발생하는 붉은곰팡이병을 적기에 방제할 것을 당부했다.
시는 3~4월 기온이 전년 대비 0.8℃ 정도 높아 따뜻한 날씨와 전년보다 많은 3~4월 강수량 덕분에 맥류에서 빠른 생장과 출수를 보임에 따라 성숙기도 그만큼 앞당겨진 오는 5월 17일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평년 대비 7일가량 빨라진 것으로 시는 이에 따른 영농 일정 관리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보리가 출수하는 시기부터 주로 발생하는 붉은곰팡이병은 출수 후 평균기온 18~20℃, 상대습도 80%, 강우 3일 이상 지속되는 경우 발생이 급격하게 늘어나며 적용약제를 안전사용기준에 따라 살포하고 배수로 정비 등을 통해 물빠짐을 좋게 하면 예방할 수 있다.
방제 시 보리와 밀 등 작물마다 사용되는 약제가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확인 후 사용해야 하며 보리와 밀 공통으로 사용 가능한 디페노코나졸·프로피코나졸 유제, 캡탄수화제 등을 이용해 이삭이 팬 후부터 10일간격으로 2~3회 뿌리고 안전사용 기준에 따라 수확 20일 전까지 사용하도록 한다.
보통 보리보다 밀에서 붉은곰팡이병의 발병률이 높고 발병 시 입는 피해도 더 크기 때문에 밀에서는 출수 전후로 꾸준히 방제를 해야 하며 보리에서는 출수된 포장에 예방적 방제를 하는 것이 좋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전년보다 강우량이 75.1mm 많았던 지난 3월을 지나 4~5월에도 평년보다 많은 비가 예상되기 때문에 붉은곰팡이병과 더불어 웃자람에 따른 도복피해가 발생하기 좋은 기상조건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며 도복이 우려될 경우 액상 규산질 비료를 적정량 시용하면 피해를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다.
김미정 기술보급과장은 “금년 기상상황이 양호해 맥류의 출수기가 빨라진 만큼 초기 방제가 중요한 붉은곰팡이병 적기방제와 영농 일정관리를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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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고용위기 종합지원센터 ‘새만금입주기업 일자리매칭데이’운영
[한국Q뉴스] 군산 고용위기 종합지원센터가 새만금 산업단지 내 대규모 채용기업인 ㈜이삭모빌리티와 ㈜이씨스가 참여하는 새만금입주기업 일자리 매칭데이와 관련해 채용전형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삭모빌리티는 캠핑카를 주력 제품으로 특화한 특장차 기업으로 다년간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향후 EV-뉴 레트로카, 미드쉽 전기스포츠카 등 전기자동차로 영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씨스는 ETCS, 블루투스 모듈, 차세대 지능형 교통시스템, 텔레매틱스 등 제품을 생산하는 자동차 전장 통신시스템 전문기업으로 지난해 12월 새만금 산업단지에 새롭게 둥지를 튼 자동차 전장부품 제조업체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이 악화됨에 따라 감염예방을 위해 합동면접행사를 진행하는 대신 동행면접 및 소규모 현장면접 등 기업사정에 맞추어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된다.
채용규모로는 ㈜이삭모빌리티에서 70명, ㈜이씨스에서 생산직 20명 등으로 총 9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고용위기 종합지원센터에서 채용홍보와 구직자 발굴, 서류접수부터 면접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또한, 매칭데이에 앞서 인사담당자와의 만남의 날‘이삭모빌리티 회사 현황 및 채용설명회’를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군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4층 대강당에서 운영해 구직자들의 취업역량강화와 일반시민들에게 생소한 캠핑카제조산업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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